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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구가 어둠을 껴안고
$10.00
이두희 시인의 첫 시집은 그의 독특한 삶의 경험, 특히 비행기를 조종하고 가르쳤던 이력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집은 시인이 갈증과 두려움을 극복하며 시를 통해 운명에 대한 깊은 성찰을...
잠깐 풋잠에 든 것처럼 (최옥희 디카시집)
$13.00
디카시집 『잠깐 풋잠에 든 것처럼』은 일흔여섯의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이 된 한 여자의 한풀이이자 해방구이자 보석 상자다. 그걸 통째로 보여주는 한 여자의 일생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맑고...
처음은 혼자였지 (이여해 시화집)
$10.12
이여해 시인은 시와 그림에 능한 작가이다. 예부터 시 · 서 · 화에 능한 사람을 예술의 백미로 보았듯이 이 시집은 시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 시적 본질인 원초적 세계를...
꽃이 나 좋으라고 피었겠나 (이광수 시집)
$10.34
이광수 시인은 등단 절차를 거치지 않았지만 오로지 시집으로 꾸준한 저력을 보여준 재야의 시인이다. 포스코에 입사하여 한국 최고의 연구중심 대학인 포항공대 설립에 관여하고, 포스코교육재단에서 일한 경력이 낯설 만큼 첫 시집 『제일...
볼우물이 깊었던 (김재선 시조집)
$10.22
2021년《월간문학》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재선 시인의 시조집이다.제28회 포석조명희 전국 백일장 장원, 청풍명월 시조백일장에서 입선하기도 한 김재선 시인은 포석문학회 회원, 진천문학회 회원이자 우리시 동인이기도 하다. 이번 시조집에서는 ‘못갖춘마디로 시작된 음악 같은...
아휴의 탄생
$10.00
우부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휴의 탄생』은 교사와 시인으로 산 두 세계가 진정으로 합일되는 메타포이자 치유의 시집이다. 시인은 ‘내가 홀로 있는 방식’(페르난두 페소아)을 빌어 아휴의 눈으로 학교라는 거대하고도 높은 벽과...
백악관 왁킹
$10.00
첫 시집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에 이은 홍현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내면의 세계를 통해 바깥으로 춤추듯 나아가는 언어의 힘을 느낄 수 있는가 하면 전위적인 화법을 통해 디지털리즘의 화두를 펼치는 시편들이...
그대는 오시고 나는 사랑에 빠집니다 (이재봉 시집)
$10.00
시인은 자연스럽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 걸음을 멈추고 귀 세우고 눈을 들어 여린 숨소리를 듣는다. 가슴이 뜨거워져서 호흡을 가다듬고 시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돌아보면 다 그렇고 그런, 담담한 여정이었다. ‘착하게 살고/...
달에서 온 나무
$10.00
이십여 년의 습작 끝에 첫 시집을 펴낸 김진숙 시인의 작품입니다. 고희를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소녀 같은 순수함과 사랑을 간직한 시인의 시편들은, 앞만 보고 살아오다 만난 숲과 들꽃 속에서의 천진난만한 마음을...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양장본 Hardcover)
$16.00
시와 그림으로 빚어낸 치유의 기록이종수 시인의 시산문집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은 그의 삶의 고비를 겪을 때 만난 그림 그리기에 대한 따뜻한 기록을 담았다.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장닭공화국」으로 데뷔한 그는...
Ettie and Thought Piyongs(에띠와 생각 삐용이 영어판) (양장본 Hardcover)
$16.00
『에띠와 생각 삐용이』는 어린이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생각과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는 그림책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에띠와 루카스는 한국에서 또또 할머니를 만나고, 생각 속 신호등 '생각 삐용이'를 통해 멈추고, 기다리고, 좋은...
에띠와 생각 삐용이(한글판) (양장본 Hardcover)
$16.00
『에띠와 생각 삐용이』는 어린이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생각과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는 그림책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온 에띠와 루카스는 한국에서 또또 할머니를 만나고, 생각 속 신호등 '생각 삐용이'를 통해 멈추고, 기다리고,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