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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동네서점(큰글자책) (반품불가)
$30.00
“서점의 최고 큐레이션은 책을 만나는 사람들이다.”사람들의 눈길과 손길을 받으며 아름다워지는어느 작은 도시의 동네서점 이야기책을 안 읽어도 아쉬울 게 없다. 책 말고도 재밌는 게 많다. 대형 서점이 지역 서점을 제압한 시대이다....
근린생활자 (배지영 소설집)
$13.75
먹고살기 위해 노력해봐도 절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 전문적이고 고된 일을 하고 있음에도 야박한 대가와 어처구니없는 노동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노동자들. 소설집 《근린생활자》는 그런 이들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울음 같은...
군산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23.00
하나의 지역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인문지리 시리즈일곱 번째 지역 『군산』 귀중한 근대역사와 세계 유일의 비경을 품은 군산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군산의 시간은 꿈틀거린다.근대가 남긴 이 도시의 유산들은더 이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큰글자도서) (독자에서 에세이스트로) (반품불가)
$25.00
“이런 글은 나도 쓸 수 있겠어!”배지영 작가의 글을 보고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작가는 글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쓰는 사람’의 욕망에 불을 지폈다.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고, 꾸준히 쓰고 끝까지 쓰는...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 (배지영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
$14.00
딸 ‘지영’이 바라보는 엄마 조금자 씨는 대부분 우직하고, 때로는 고집불통이고, 가끔은 소녀다. ‘한 번 일을 잘하면, 평생 일만 하고 산다’는 신조를 가진 그녀는 딸들에겐 양말 빨래 한 번 안 시켰지만,...
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14.00
환한 달빛이 내려앉은 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질까?열 살 민재의 뭉클하고 묵직한 두발자전거 도전기! 3학년 3반에서 두발자전거를 못 타는 사람은 나뿐이야. 할아버지와 한 약속을 지키려면 꼭 추석 아침까지 두발자전거를...
담이, 화이 (배지영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15.00
“세상 끝, 우리 둘만 살아남았다. 하필 우리 둘만” “국어대사전의 ‘하필’이라는 표제어에 이 소설을 예문으로 추가하고 싶어진다. 이렇게 절망적인 단어라는 걸 소설을 읽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으니 말이다.” -장진영(소설가)배지영 장편소설 『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