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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동네서점(큰글자책) (반품불가)
$30.00
“서점의 최고 큐레이션은 책을 만나는 사람들이다.”사람들의 눈길과 손길을 받으며 아름다워지는어느 작은 도시의 동네서점 이야기책을 안 읽어도 아쉬울 게 없다. 책 말고도 재밌는 게 많다. 대형 서점이 지역 서점을 제압한 시대이다....
서울을 떠나는 삶을 권하다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현실적 용기)
$13.00
“가능할까? 서울을 떠나 행복한 삶?”출퇴근길에는 사람에 치이고, 일터에서는 상사에게 볶이고, 집에 들어오면 녹초가 돼버리는 일상.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란 의문이 들었다가도 어느새 그 물음이 사라졌다 다시 불현듯 떠오르길 반복하는 하루하루....
근린생활자 (배지영 소설집)
$13.75
먹고살기 위해 노력해봐도 절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 전문적이고 고된 일을 하고 있음에도 야박한 대가와 어처구니없는 노동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노동자들. 소설집 《근린생활자》는 그런 이들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울음 같은...
이미 넌 고마운 사람
$13.00
가만히 귀기울여주는 한 밤의 다정들이 모인 곳, 라디오《근린생활자》 《안녕, 뜨겁게》의 배지영 작가가 그곳에서 직접 길어 올린 삶의 작은 기쁨과 위안들 밤의 사람들은 낮의 사람들보다 훨씬 너그러웠다. 상처 때문에 잠 못...
군산 (한국의 땅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
$23.00
하나의 지역을 한 권의 책으로 기록한인문지리 시리즈일곱 번째 지역 『군산』 귀중한 근대역사와 세계 유일의 비경을 품은 군산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책!“군산의 시간은 꿈틀거린다.근대가 남긴 이 도시의 유산들은더 이상...
환상의 동네서점 (배지영 에세이 |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13.00
“서점의 최고 큐레이션은 책을 만나는 사람들이다.”사람들의 눈길과 손길을 받으며 아름다워지는 어느 작은 도시의 동네서점 이야기 책을 안 읽어도 아쉬울 게 없습니다. 책 말고도 재밌는 게 많지요. 대형 서점이 지역 서점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큰글자도서) (독자에서 에세이스트로) (반품불가)
$25.00
“이런 글은 나도 쓸 수 있겠어!”배지영 작가의 글을 보고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작가는 글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쓰는 사람’의 욕망에 불을 지폈다.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고, 꾸준히 쓰고 끝까지 쓰는...
다녀왔습니다, 한 달 살기 (여행을 생활 같이, 생활을 여행 같이)
$14.50
한 번쯤 ‘스위치 오프’ 해도 괜찮아요.우리, 국내에서 한 달 살기 해볼까요? 지금 나에게 한 달이라는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좋아하는 장소에서 좋아하는 사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한 달 살기’여러분에게는 한 달이라는 휴가가...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 (배지영 에세이 | 양장본 Hardcover)
$14.00
딸 ‘지영’이 바라보는 엄마 조금자 씨는 대부분 우직하고, 때로는 고집불통이고, 가끔은 소녀다. ‘한 번 일을 잘하면, 평생 일만 하고 산다’는 신조를 가진 그녀는 딸들에겐 양말 빨래 한 번 안 시켰지만,...
강이 도령을 구하라! (MBC창작동화 대상 수상작 | 양장본 Hardcover)
$12.88
위험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용기와 지혜로 맞선 어린 영웅들의 이야기 《강이 도령을 구하라!》는 조선 시대 신유박해를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강이 도령을 구하기 위해 나선 열두 살 소녀 달래의 이야기이다. 아버지를...
범인은 바로 책이야
$12.00
왜 나는 책만 읽으려고 하면 똥꼬에 팬티가 끼어서 간지러울까.게임 생각도 나고, 미뤄 둔 숙제도 갑자기 당장 하고 싶고.위층 도현이한테 물어볼 게 생각나서 몸이 자동으로 움직이기도 해.또 소파에 올라가서 뛰고 싶기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14.50
글로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쓰고 싶은 사람’의 욕망에 불을 지피는 글쓰기 에세이이자 실현 가능한 조언을 주는 자기계발서.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핫한 에세이 작가로 떠오른 배지영 작가는 글쓰기 수업을...
남편의 레시피 (남편의 집밥 26년 | 배지영 에세이)
$15.50
“나 오늘 너무 힘들었어.”식구 중에 누가 그렇게 말하면 남자는 뭐 먹고 싶냐고부터 물었다.학교와 일터에서 풀 죽고 들어온 처자식을 북돋우기 위해 식탁에 앉혔다.“무조건 두세 숟가락만 먹어봐. 보고, 냄새 맡고, 꼭꼭 씹어...
학교 운동장에 보름달이 뜨면
$14.00
환한 달빛이 내려앉은 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질까?열 살 민재의 뭉클하고 묵직한 두발자전거 도전기! 3학년 3반에서 두발자전거를 못 타는 사람은 나뿐이야. 할아버지와 한 약속을 지키려면 꼭 추석 아침까지 두발자전거를...
담이, 화이 (배지영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15.00
“세상 끝, 우리 둘만 살아남았다. 하필 우리 둘만” “국어대사전의 ‘하필’이라는 표제어에 이 소설을 예문으로 추가하고 싶어진다. 이렇게 절망적인 단어라는 걸 소설을 읽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으니 말이다.” -장진영(소설가)배지영 장편소설 『담이,...
나 없이 마트가지 마라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식품 선택의 비밀)
$17.00
12년차 의학 담당 기자가 알려주는아이의 평생 건강을 위한 건강 식재료 고르는 방법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여러 걱정을 안고 있지만, 특히 아이가 먹는 음식에 대해 걱정한다. 음식과 아이의 건강은 아주 밀접한...
내 꿈은 조퇴 (배지영 동화집)
$10.00
[작품 줄거리]「손톱이 빠진 날」 선규는 형과 장난을 치다 문틈에 손가락이 끼어 엄지손톱이 빠지고 만다. 손가락은 너무나 아프지만, 그 후 자진해서 ‘하인’이 된 형과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손발이 되어 주는 가족들 덕분에...
소년의 레시피 (요리 하지 않는 엄마에게 야자 하지 않는 아들이 차려주는 행복한 밥상)
$13.50
이것은 입시 공부 바깥에서 자기만의 삶을 찾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규가 요리하는 것은 단순히 제규 혼자만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제규가 요리를 함으로써 가족 안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가족들은 하나가 됩니다....
나는 진정한 열 살
$12.80
생존수영을 배우며 ‘진정한 열 살’로 거듭나는 과정과 그 속에 담긴 엄마와의 관계를 주인공 아이가 1인칭 시점으로 세밀하게 바라본 창작동화 나는 물이 무서워. 수영을 못하는 건 2학년 때 더 이상 수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