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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당 뚱탐정! (엉뚱하고 별난 사건 해결법)

얼렁뚱당 뚱탐정! (엉뚱하고 별난 사건 해결법)

$14.50
“뚱!뚱!뚱!” 외치는 순간 엉뚱하고 별난 사건 해결법이 튀어나온다엉뚱하고 별나게 사건을 해결하는 엉뚱 탐정의 탄생!뚱탐정은 명탐정일까? 엉터리 탐정일까?남의 일에는 관심 없고 성공만 쫓는 요즘 세상에 엉뚱하지만 사람 냄새 나고 따뜻한 정이...
우리 반 이상한 애

우리 반 이상한 애

$14.50
우리 반에 어딘가 좀 이상한 아이가 있다면?‘이상한 애’에서 ‘특별한 친구’로 나아가는 우정 어린 스토리!초등학교는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성을 습득하는 공간이다. 유난히 산만한 아이, 고집불통 아이, 유독 조용한 아이, 마냥 까부는 아이...
불편한 친절

불편한 친절

$14.50
남을 도울 때마다 꽃을 피우는 나무판이 교실에 나타났다! 칭찬받기 위한 친절도 착한 마음일까?무조건적인 양보와 봉사가 진짜 착한 걸까? 칭찬받기 위한 선행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마주한 아이들의 주체적 성장기! ‘착한...
삼신할머니를 구하랏!

삼신할머니를 구하랏!

$14.50
지하 세계에 갇힌 삼신할머니들을 구하라!최상의 한 팀을 이룬 종오와 할머니의 통쾌한 한판승이 펼쳐진다! 요즘 아이들 중에 ‘삼신할머니’를 아는 아이는 몇이나 될까? 우리 전통 사상에서 삼신할머니는 아기를 점지하는 일과 출산 및...
화성에서 온 아이

화성에서 온 아이

$14.50
편견을 우정으로 변화시키는 아이들의 이야기지구와 화성 사이의 거리를 뛰어넘는 이름, ‘친구’ 인류의 과학은 진보하는데 지구 곳곳에는 전쟁과 싸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작 ‘나와 다른 사람’을 향한 마음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껌딱지 내 동생

껌딱지 내 동생

$13.80
형에게 동생이란, 동생에게 형이란?두 시간 동안 형제 사이에 펼쳐지는 애틋한 여정! 형제자매 사이는 참 알 수 없다. 서로 착 붙어 재밌게 놀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금세 다투고, 별일 아닌 일로...
맹공군의 용감한 도전

맹공군의 용감한 도전

$13.80
작고 보잘것없는 맹공 군의 세상 편견을 깨는 짜릿한 도전!‘꿈에 도전하는 세상의 모든 맹공 군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아이음북스의 달빛문고 22번째 이야기는 《바나나가 뭐예유?》, 《금두껍의 첫 수업》, 《명탐정 두덕 씨》 등으로 사랑받아...
코딱지 문방구

코딱지 문방구

$14.50
돈 대신 코딱지를 받는 수상한 문방구,〈코딱지 문방구〉!신기한 마법 문구가 가득, 그 대가는 과연 무엇일까? 아이들의 현실적 고민을 담은 성장 동화! 솔직히 말해볼까요? 돈 대신 코딱지만 내면 시험 성적을 올려주는 연필이나,...
방과 후 반려클럽

방과 후 반려클럽

$14.50
아슬아슬 두근두근 긴장감 넘치는 미니메추리 탄생 스토리!책임감과 사랑 가득한 멋진 반려인이 되어 가는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았다! 바야흐로 ‘반려인 천만 시대’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반려동물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만큼 반려동물에...
게임 중독 요괴 또또

게임 중독 요괴 또또

$13.80
휴대폰 게임에 빠져 일상생활에까지 문제를 겪는 천만이,천만이보다 더 게임에 빠져 요지부동인 지킴이 요괴 또또!둘 사이에 답답함, 타협, 설득, 화해, 깨달음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게임을 해 봤다면 대부분 알 것이다. 잠깐 머리...
소문 풍선

소문 풍선

$14.11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제멋대로 부풀어 뜬금없는 소문이 되어 있다면?작정하고 소문낸 게 아니라면 괜찮은 걸까? “처음부터 그러려고 했던 건 아니에요. 지호가 얄미워서 한 마디 내뱉은 게 이상한 소문으로 퍼진...
똥 사건 되돌리기

똥 사건 되돌리기

$13.80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실수를 저질렀다면?얼른 실수를 인정하고 수습하는 게 상책!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런데 실수한 이후 대처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민망한 마음에 그냥 잠잠히 상황이 지나가기만을 바랄...
잔소리 부적

잔소리 부적

$13.00
“엄마는 왜 맨날 잔소리를 할까?” 잔소리하는 사람의 진짜 속마음이 나타나는 잔소리 부적! 같은 말도 친절하고 부드럽게 하면 듣기 좋은데, 엄마는 왜 맨날 나를 혼내듯 말할까? 좋은 말도 계속 듣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