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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전에(큰글씨책) (반품불가)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전에(큰글씨책) (반품불가)

$46.72
이다북스에서 기후위기와 이에 따른 생태계 문제를 다룬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전에》를 출간했다. 생태지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위기의식을 알려주고, 지구온난화로 생존의 위기에 처한 생태계의 현실과 이들의...
건축전쟁(큰글씨책) (바벨탑, 파로스등대, 콜로서스거상, 아르테미스신전, 공중정원) (반품불가)

건축전쟁(큰글씨책) (바벨탑, 파로스등대, 콜로서스거상, 아르테미스신전, 공중정원) (반품불가)

$49.27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무너지고 흔적은 지워졌지만, 그 안에 물든 핏빛은 여전한 세계 역사. 민족의 번영, 종교적 열망을 담아 세운 거대 건축물들! 인류가 지구상에 등장한 이후 줄곧 해온 일 가운데 하나가...
정조의 공부(큰글씨책) (공부는 모든 일상 속에 있다) (반품불가)

정조의 공부(큰글씨책) (공부는 모든 일상 속에 있다) (반품불가)

$33.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
고다 로한의 격차(큰글씨책) (태도가 차이를 만든다) (반품불가)

고다 로한의 격차(큰글씨책) (태도가 차이를 만든다) (반품불가)

$26.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큰글씨책) (여백을 담는 일상의 빛깔) (반품불가)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큰글씨책) (여백을 담는 일상의 빛깔) (반품불가)

$40.00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에 담는 작가 방수진 에세이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게》. 명료하지 않은 듯 보이는 수채화이지만, 그 안에서 여러 가지 빛깔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새로운 풍경들을 만난다. 자신만의 ‘농도’를...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큰글씨책)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반품불가)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큰글씨책)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반품불가)

$35.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홉킨스의 잘 팔리는 비밀(큰글씨책) (기꺼이 사게 하는 광고의 법칙) (반품불가)

홉킨스의 잘 팔리는 비밀(큰글씨책) (기꺼이 사게 하는 광고의 법칙) (반품불가)

$28.09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큰글씨책)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시간) (반품불가)

나이팅게일의 모두의 등불(큰글씨책) (인류를 살리는 생명의 시간) (반품불가)

$30.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가루전쟁(큰글씨책) (반품불가)

가루전쟁(큰글씨책) (반품불가)

$42.00
이다북스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가루들로 세게 역사를 들여다본 《가루전쟁》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고 즐기는 설탕, 소금, 후추, 밀, 커피, 초콜릿 등 6가지 가루들의 이면에 숨겨진 세계 역사를...
에밀 졸라의 진실(큰글씨책) (진실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반품불가)

에밀 졸라의 진실(큰글씨책) (진실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반품불가)

$38.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출간한다. ‘이다의...
버지니아 울프의 방(큰글씨책) (성을 넘어 자기가 되는 삶) (반품불가)

버지니아 울프의 방(큰글씨책) (성을 넘어 자기가 되는 삶) (반품불가)

$31.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출간한다. ‘이다의...
숲이 사라질 때(큰글씨책) (반품불가)

숲이 사라질 때(큰글씨책) (반품불가)

$39.00
‘세상을 담는 청소년’의 첫 번째 책 《숲이 사라질 때》를 출간했다.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위기를 경고해온 식물지리학자 공우석 교수는 이 책에서 지금 우리 숲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숲이 사라질 때...
우리가 동물권을 말하는 이유(큰글씨책) (그래도 된다고 물어보았는가?) (반품불가)

우리가 동물권을 말하는 이유(큰글씨책) (그래도 된다고 물어보았는가?) (반품불가)

$28.00
동물의 복지를 향상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동물권을 명시적으로 밝힌 최초의 저술로,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서 동물의 권리를 주창하며 이후 동물보호 운동의 고전이자 중요한 동물 권리 선언으로 평가받는 헨리 스티븐스 솔트의 《우리가...
인공지능의 생각(큰글자책) (반품불가)

인공지능의 생각(큰글자책) (반품불가)

$46.56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단순히 좋고 나쁨으로만 판단할 수 없다. 인공지능 기술은 이미 우리 곁에 있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시대의 핵심이 되었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샌드 카운티 연감(큰글자책) (자연은 스스로 조화롭고 이제 우리의 결정만 남았다) (반품불가)

샌드 카운티 연감(큰글자책) (자연은 스스로 조화롭고 이제 우리의 결정만 남았다) (반품불가)

$39.84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환경과 생태적 문제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알려준다.” 미국 생태문학의 고전이자 환경운동의 교과서이자, 캠브리지대학교 지속가능 리더십 프로그램 센터(CPSL)가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환경 도서’ 《샌드 카운티 연감》. 기후위기와...
결국은, 사람(큰글자책) (글 쓰는 직장인 장한이 작가의 사람 그리고 관계의 매듭) (반품불가)

결국은, 사람(큰글자책) (글 쓰는 직장인 장한이 작가의 사람 그리고 관계의 매듭) (반품불가)

$38.80
‘글 쓰는 직장인’ 장한이 작가의 신간, 사람 그리고 관계의 매듭 《결국은, 사람》. 386세대와 X세대, 그리고 MZ세대가 모인 직장 속에서 세대와 차이가 아니라 다름과 새로움의 관계를 이야기한다.
다르게 함께 살기: 인간과 동물(큰글자책) (인간과 동물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반품불가)

다르게 함께 살기: 인간과 동물(큰글자책) (인간과 동물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반품불가)

$32.21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 여섯 번째 책 《다르게 함께 살기: 인간과 동물》을 출간했습니다. ‘사람이 무엇인가’는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입니다. 이를 통해 나다운...
한용운의 나의 님(큰글자책) (다시 만날 가장 뜨거운 날) (반품불가)

한용운의 나의 님(큰글자책) (다시 만날 가장 뜨거운 날) (반품불가)

$30.65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라 보에시의 복종의 기억(큰글자책) (모든 독재는 복종에서 비롯한다) (반품불가)

라 보에시의 복종의 기억(큰글자책) (모든 독재는 복종에서 비롯한다) (반품불가)

$25.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큰글자책) (반품불가)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큰글자책) (반품불가)

$35.20
아이의 성공 뒤에는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부모가 있다.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이 느리거나 학교 수업에 따라가지 못할 때도 비교하며 실망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가 ‘남과 다름’을 기뻐하며 세상을 바꿀 수...
방정환의 어린이 찬미(큰글자책) (어린이는 어른보다 새로운 사람) (반품불가)

방정환의 어린이 찬미(큰글자책) (어린이는 어른보다 새로운 사람) (반품불가)

$34.00
‘책 한 권의 운명은 저자보다 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다. 시대를 움직인 책은 당대를 뛰어넘어 이후 역사의 시금석이자 버팀목으로 자리한다. 이에 이다북스는 우리 시대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숨어 있는 명저를 ‘이다의 이유’로...
나는 인공지능을 변호한다 (메타버스를 건너 디지털 대전환까지)

나는 인공지능을 변호한다 (메타버스를 건너 디지털 대전환까지)

$17.28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 정보통신과 개인정보, 테이터 관련 업무를 맡아온 이상직 변호사가 그간의 활동을 토대로 《나는 인공지능을 변호한다》를 출간했다. 새로운 시대의 지속 가능한 과학기술의 발전과 대중화는 필수적이다. 이...
흙의 전쟁(큰글씨책) (황금, 석유, 다이아몬드, 구리, 백반, 퍼플, 구아노) (반품불가)

흙의 전쟁(큰글씨책) (황금, 석유, 다이아몬드, 구리, 백반, 퍼플, 구아노) (반품불가)

$47.76
흙속의 천연자원은 풍요와 함께 ‘자원의 저주’로 이어졌다. 《흙의 전쟁》은 황금, 석유, 다이아몬드, 구리, 천연염료인 백반과 퍼플, 구아노까지 천연자원, 특히 흙에서 비롯한 세계사를 다룬다. 골드러시를 부른 황금, ‘검은 황금’ 석유, 다이아몬드,...
신의 전쟁(큰글씨책) (다신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가톨릭, 개신교, 힌두교) (반품불가)

신의 전쟁(큰글씨책) (다신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가톨릭, 개신교, 힌두교) (반품불가)

$50.78
신앙의 대립과 충돌로 빚어진 전쟁사, 그로 인해 바뀐 세계 역사 《신의 전쟁》. 이 책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가톨릭, 개신교, 힌두교 그리고 다신교, 이단 종파에서 조로아스터교와 마니교까지 종교의 대립과 충돌에서 신의...
바이러스전쟁(큰글씨책) (장티푸스, 말라리아, 페스트, 콜레라, 스페인독감, 코로나19) (반품불가)

바이러스전쟁(큰글씨책) (장티푸스, 말라리아, 페스트, 콜레라, 스페인독감, 코로나19) (반품불가)

$49.27
바이러스로 읽는 전염병의 역사전염병으로 읽는 세계사 세균보다 훨씬 작은 전염성 병원체, 바이러스. 그로 인해 우리 삶을 흔들고 세계사를 움직인 전염병. 바이러스는 칼보다 먼저 전장에 나섰고, 전염병은 찬란한 시대를 지우고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