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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바다
$12.00
김화법공 『노래하는 바다』는 창작동요동시집으로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새싹들이 불쑥불쑥(유아동요)〉, 〈안개〉, 〈새 달력〉, 〈부처님을 불러보자(불교동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먼 바다
$15.00
맑고 개결한 성품으로 일관하면서 60, 70년대의 한국시사에 주옥 같은 명편을 보탠 고 박용래 시인의 생전의 모든 시작품을 총결산한 시전집. 제1부에 유고 4편을 비롯하여 74년부터 80년까지의 작품을, 제2∼4부는 이미 간행된 시집에...
은밀한 목욕
$9.00
김종건 시집『은밀한 목욕』. 이 책은 그냥, 봄, 귀로, 얼음꽃, 습관, 나비의 실종, 못생긴 노래, 김장, 강의 기억, 전염, 밥 한번 먹자, 광장에서, 그리운 겨울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돌림 시 (벗어나고 싶은 돌림 고백)
$10.71
정상문 시집 『돌림 시』. 일반적인 좌에서 우로 읽는 시가 아닌 타이포 그레픽적인 묘사 방법으로 원형으로 이뤄진 시로, 동그란 원을 그리며 쓰인 시 196편과 이를 담아낸 그림 4점이 담긴 시집이다. 어릴...
서간도에 들꽃 피다 (시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 20인)
$10.00
시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 20인 『서간도에 들꽃 피다』. 이 시집은 춘천의 여성의병장 윤희순, 임신부의 몸으로 평남도청에 폭탄을 던진 안경신, 손가락을 잘라 혈서를 쓴 남자현, 안동의 독립운동가 3대를 지키고 그 자신 만세운동으로...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2015): 개천은 용의 홈타운
$12.41
『제15회 미당문학상 수상작품집』에는 수상작 「개천은 용의 홈타운」을 비롯해 수상시인 최정례가 직접 고른 자선시 「그 시간표 위로」 외 28편이 실려 있다. 자선시는 최정례 시인이 펴낸 여섯 권의 시집에서 선별한 시들로, 1990년...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00 판)
$12.00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아름다움과 눈 맞추다 (이형철 시집)
$13.07
이형철 시집 『아름다움과 눈 맞추다』. 이형철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이 책은 크게 5부로 나뉘어 있다. 제1부 사랑의 향기, 제2부 아름다움과 눈 맞추다, 제3부 내 삶이 투명해질 때 까지, 제4부...
김시습 시선
$19.80
김시습의 시 가운데 경주와 관련한 작품을 엮은 『김시습 시선』. 어려서 천재로 이름을 날렸지만 24세에 세상을 등지고 방랑한 김시습. 출가해 승려가 되었지만 뿌리 깊이 박힌 유교의 가르침을 버리지 못하고 자기모순으로 인한...
받아들임 (정태성 여섯번째 시집)
$8.00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최근 시 90편을 수록하였다.
인간이 버린 사랑 (이이체 시집)
$12.00
시인 이이체의 두번째 시집 『인간이 버린 사랑』. 이번 시집에서 사랑의 뼈와 내장까지 다 들여다본 이후의 사랑, 불가능한 것임을 알면서도 사랑으로 뛰어드는 인간의 욕망에 깊이 천착한다. 이번 시집의 해설을 쓴 시인...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강세환 시집)
$9.48
김수영의 시와 합성된 독특한 사유와 목소리 강세환 시인의 시집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가 〈푸른사상 시선 122〉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김수영의 시를 부제로 삼고 쓰인 시들로 채워져 있을 정도로 김수영의 시에 기대어...
당신과 나는 같은 자리입니다 (권희수 시집)
$10.00
당신과 나의 영원한 같은 자리를 꿈꾸며(권희수 시집) 이 시집 「당신과 나는 같은 자리입니다」는 권희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면서 갈수록 탈인간화되어 가는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
김립 시선
$13.12
김삿갓은 우리 문학사에서 남다른 시인이다. 물론 남다른 시인이 하나둘이 아니지만, 그는 조선 후기의 봉건적인 체제 속에서 남다른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쳤으며, 그러한 몸부림을 한시의 형식 파괴로 보여 주었다. 우리 문학의...
건초의 시간 (유심문학회 사화집 2013)
$8.00
시전문 월간지 《유심》을 통해 등단한 문인들의 모임인 유심문학회의 2013년 사화집이다. 모두 28명의 시, 시조 시인들이 각 3편씩의 신작을 모은 동인 시집으로, 21세기 한국의 시단을 이끌어갈 지평을 가늠해 볼 수 있다.
5분의 추억
$6.09
문학과지성 시인선 248번째권. 지루한 일상에 아주 작은 틈새를 내는 웃음의 도끼가 숨겨져 있다고 평가받는 시집 <5분의 추억>. 1995년 <동서문학> 신인상으로 시단에 대뷔한 시인의 시집이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가 늦은 아침...
강물에서 건져 올린 눈사람 (이문경 시집)
$10.00
이문경 시인의 첫 시집 『강물에서 건져 올린 눈사람』이 시작시인선 040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2011년 『시작』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강물에서 건져 올린 눈사람』에서 시인은 내면의 역동성을...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실패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찾는,뉘앙스의 기록자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를 주목받은 바 있는 박은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밤과 꿈의 뉘앙스』가 민음의 시 268번째 책으로...
길, 묘연 (조덕자 시집)
$10.00
조덕자는 시집 서문에서 자신의 시 쓰기를 “작은 씨앗 한 알”로 “푸른 싹”을 틔우는 일이라고 명명한다. 그가 손에 쥔 작은 씨앗 하나는 무한대의 가능성인 동시에 스스로 걸어 들어가 잠근 비좁은 감옥이다....
소리 사냥
$10.43
김용언의 시집 『소리 사냥』. 이 시집은 김용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모나크 나비처럼 (한영채 시집)
$10.00
한영채 시인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독특하지만 안정적인 깊이와 문양들을 지닌다. 작품마다 고유의 무늬들이 정교하고도 노련하게 새겨져 있다. 그녀의 시들은 유충과 번데기의 시간을 지나 이제 완숙의 상태에 다다랐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작품...
산에 들에 피는 우리 꽃 1: 봄 (최봉희의 세번 째 시조집)
$15.00
최봉희의 세번 째 시조집 『산에 들에 피는 우리 꽃. 1: 봄』은 〈개불알꽃〉, 〈깽깽이풀〉, 〈노루귀〉, 〈댕댕이덩굴〉, 〈동의나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은근히 즐거운
$11.00
1995년 제6회 '마창노련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표성배 시인의 시집 『은근히 즐거운』. 《기계라도 따뜻하게》 이후 2년 만에 펴낸 시집으로 자연이 선물하는 계절의 바뀜에 대한 서정성과 더불어 전투적인 노동시가 아닌, 자본주의의...
바보시인
$10.00
『바보시인』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2, 30대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걱정과 고민, 불안한 마음을 대변하며 용기를 북돋워주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이 시집이 많은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이유는 젊은이들의 일상...
땅고풍으로 그러므로 희극적으로 (이철송 시집)
$9.00
이철송 시집 『땅고풍으로 그러므로 희극적으로』. 이 시집은 시인이 1992년 등단해서 무려 23년 만에 펴낸 첫 시집이다. 총 4부로 나누어진 이 시집에는 모두 53편의 시가 실려 있다. 이철송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신발을 멀리 던지면 누구나 길을 잃겠지
$10.00
걷는사람 시인선 18박진이 -『신발을 멀리 던지면 누구나 길을 잃겠지』 출간박진이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신발을 멀리 던지면 누구나 길을 잃겠지』가 출간되었다. 찢겨진 가족사 속에서 어른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시집 곳곳에 드러나...
가자 장미여관으로 (마광수 시집 | 개정판)
$12.24
그저 야한 시가 아니다, 날카로운 통찰력이 가득한 마광수의 대표시집! 마광수의 대표적 시집『가자 장미여관으로』. 시로써 문학생활을 시작했고, 발표한 시들을 바탕으로 그것을 산문화하는 작업을 계속해 온 저자의 대표시집으로 그의 정신세계를 응축해 놓은...
하늘 종소리
$10.54
『하늘 종소리』는 박문재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작품들이 대부분 기독교 신앙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화려한 수사법이나 고도의 기교적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일상의 소박한 시어와 평범한 소재 그리고 시적...
띠앗 (김학성 시집)
$9.00
김학성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2012년《충북작가》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학성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번 시집 『띠앗』은 시인의 관찰과 경험에서 길어 올린 지혜와 연민의 시詩들로 가득 차...
그림자 호수
$6.32
우리 삶의 부조리한 모습을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보여준다. 매향리에서 구제역 돼지, 네모난 수박과 인터넷의 바다 속에서 익명으로 떠도는 주소들... 시를 통해 현실 문제를 들여다보며 엽기적인 상상력으로 현실을 풀어낸다. 시인만의 새로운 시어를...
뉴로얄사우나
$10.00
서동균 시집 『뉴로얄사우나』. 서동균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환청', '다른 교실', '선택', '가면 축제', '물음', '우리에 가둔 이유', '낯선 혹은 익숙한', '껍데기', '증발', '검은 잎', '선창', '담' 등 서동균...
진중유화 (고정기 시집 | 70년만에 되찾은 6.25 통역장교의 종군 시편)
$10.00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에 즈음해 뜻깊은 시집이 발간됐다. 언론인이자 편집자로 한국 언론과 출판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故고정기의 시집 『진중유화』는 그가 통역장교로 6·25전쟁을 치르면서도 시심을 잃지 않고 써내려간 시편들이다. 리영희 선생의 자서전...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정두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정두리 나답게 사는 시「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1982년 한국문학으로 등단열 두번째 시집이다.시를 쓰면서 앞으로 알아낼 일 중에 아니 이미 알아낸 일은, 그윽한 노래(시)는 늘 뒤에 남았다는 것이었다.
흔들린다 (양장본 Hardcover)
$14.00
우리 시대 가슴을 울리는 시인 함민복의 「흔들린다」와 우리나라 1세대 그림책 작가 한성옥의 컬래버레이션 함민복의 시그림책 『흔들린다』는 “시인은 삶을 옮기는 번역가”라고 말한 함민복의 시를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함민복은 시집 《모든...
아직도 만지면 아픕니다 (최복이 제7시집 | 평안과 기쁨 시)
$8.50
아픔 속에서 피어나는 평안과 기쁨- CEO가 겪는 어려움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므로 위로부터 받는 평안과 기쁨의 두 번째 시집 상처가 별이 되고 사명이 된다고 한다 늘 나만 아프고 나만 상처받고 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