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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김명희 수필집)

두 사람 (김명희 수필집)

$17.00
‘혼자’ 이면서 ‘둘’이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책깔끔한 문장, 흡인력 있는 문장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묵직한 질문을 상큼하게 던지는 수필집휘몰아치는 세상에서 본질과 나를 지키는 단단한 정체성을 만난 수 있는 수필집
연꽃은 향기도 젖지 않는다

연꽃은 향기도 젖지 않는다

$17.00
읽다보면 어느 새 옹달샘처럼 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39편의 사찰 순례기와 10편의 따뜻한 글로 구성된 ‘수필로 쓴 법어’-저자의 말팔만대장경을 한 글자로 줄인다면 ‘마음 심心자’라 했다. 2006년에 시작한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산사’는 2015년에서야...
백 년의 동그라미

백 년의 동그라미

$16.00
『삼국지』 완역 작가 박상률, 소설가 손홍규가 극찬한 수필집30여 년 책 만드는 편집자로 살아온 저자의 첫 수필집읽을수록 글맛이 더해지는 단아하고 여운을 남기는 문장력새벽 일찍 일어나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게 신작로 눈을 치우던...
눈동자와 입술

눈동자와 입술

$9.00
평생 문학평론가와 사회운동가로 살아온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임헌영의 수필집 지옥과 연옥, 천국이 공존하는 세태를 전위적인 기법으로 묘파한 수필문학의 정수. 고매한 철인들의 인생론부터 잡놈들의 육담을 아우르는 요지경을 풍자한 지성적 산문문학의 본보기
시시한 바람둥이

시시한 바람둥이

$17.00
숨탄것에 연민과 애정을 가지고, 생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문학과 ‘바람피운’ 작가의 두 번째 수필집. 그 바람도 완벽하지 않고 양에 차지 않아 자신을 ‘시시한 바람둥이’라고 겸손하게 고백하는 작가의 세상사는 이야기가 담겨있다.-작품 해설에서...
기적의 정류장 (박래순 수필집)

기적의 정류장 (박래순 수필집)

$15.00
6.25라는 민족의 비극으로 인한 슬픈 가족사를 고통 속에서 끌어 올린 화해의 기록. 6.25라는 동족상잔을 경험한 세대나 모르는 세대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 유복자로 태어나 한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를 찾고, 아버지를 부르는...
응답하지 않는 세상을 만나면 (송경미 수필집)

응답하지 않는 세상을 만나면 (송경미 수필집)

$17.00
응답하지 않는 세상일지라도 묵묵히 쓸모없음의 쓸모 있음을 증명하는 작가의 유쾌한 수필집 책 읽기, 음악 듣기, 문구류 수집, 퀼트, 식물 가꾸기, 걷기 등 경제와 상관없는 일에 가치를 두며 뭔가 끊임없이 시도하는...
투명함을 그리다 (봉혜선 수필집)

투명함을 그리다 (봉혜선 수필집)

$18.00
-도서관장이 되었으나 실명(失明)한 보르헤스를 좋아하는, 글자가 되고 싶은 ‘글자주의자’의 수필집 인생의 힘든 시간을 오로지 책을 읽으며 견딘 작가의 첫 수필집이다. 글 편편마다 ‘위편삼절’의 내공으로 다져진 인생의 깊은 성찰이 담겨있다. 작가의...
바나나와 보아뱀 (김봄빛 수필집 2)

바나나와 보아뱀 (김봄빛 수필집 2)

$18.00
25년의 외국 생활을 마치고 2020년에 귀국한 작가가 2025년에 『아찌꼭다리』 책을 내고 2년 만에 디아스포라로서 가슴 속에 묻어둔 이야기를 풀어낸 수필집이다. ‘바다가 육지라면’이라는 허무맹랑한 가정을 제일 싫어한다는, 일곱 살 때 다리에...
열 번째 마음 하나의 온도 (동인 수수밭길 10호 수필집)

열 번째 마음 하나의 온도 (동인 수수밭길 10호 수필집)

$19.00
서울디지털대학 문예창작학과 ‘수수밭 동아리’를 통해 등단한 80여 명의 작가 중 61명의 작가가 참여해 모은 수필집이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강원, 경상, 전라, 제주, 나아가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동인들까지 다양한 삶의...
길 위 글자 한 줌

길 위 글자 한 줌

$17.00
여행지의 정보와 감상만 있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인문학적 성찰이 담긴 여행에세이이다. 미국 시민권자로서 한반도의 절경 금강산을 방문할 행운을 얻은 작가가 우리나라 백두부터 동서양을 포함한 11개국을 여행하고 여러 매체에 발표한 글을...
길 끝의 문학 (이옥희 수필집)

길 끝의 문학 (이옥희 수필집)

$16.00
수필가이자 문학평론가인 저자가 앞만 보고 살면서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을 달콤쌉싸름하게 풀어놓은 수필집이다. 돌고 돌아 온 것 같지만 결국 문학의 길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작가의 수필집을 관통하는 것은...
발자국 도장

발자국 도장

$17.00
영농 생활수기 대상, 장애인과 함께 하는 문예글짓기대회 문화체육부 장관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진 작가가 세종문화관광재단의 지원금을 받아 펴낸 첫 번째 수필집이다. 감동적인 서사가 탄탄한 문장으로 흡인력 있게 잘 읽힌다....
잠수를 꿈꾸다 (주기영 수필집)

잠수를 꿈꾸다 (주기영 수필집)

$17.00
‘가끔 무너지지만 그래도 여전히 쓰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작가는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이다. 그러한 작가의 문장이 벼리고 벼린 문장이 날카롭지 않고 부드럽다. 세상을 보는 눈은 따뜻하고 때론 감싸주고 싶고, 눈물이 차오를만큼...
나도 털렸다 (황선락 수필집)

나도 털렸다 (황선락 수필집)

$18.00
1964년 『문학춘추』 로 등단하여 단편집 『풍화』, 장편소설 『월곡리로 간 한국전쟁』, 산문집 『나는 불륜을 꿈꾼다』를 펴낸 작가가 두 번째 산문집을 펴냈다. 작가가 전하는 풍성한 사람 이야기 속에서 저자의 인간사랑을 읽을 수...
산문로 7번가 (동인 수수밭길 제7호 수필집)

산문로 7번가 (동인 수수밭길 제7호 수필집)

$14.00
동인지 『산문로 7번가』. 이 시집은 동인 추수밭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나비 목걸이 (최화경 에세이 | 자유와 실존의 날개를 펼치다)

나비 목걸이 (최화경 에세이 | 자유와 실존의 날개를 펼치다)

$15.00
인연 맺은 것들은 모두 그의 공감과 관찰 대상이다. 더러는 탐구 대상이기까지 하다. 그의 탐구심이 책, 영화, 연극에 가 닿으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외면하며 쉽게 넘어가는...
아찌꼭다리 (김봄빛 수필집)

아찌꼭다리 (김봄빛 수필집)

$15.00
익살이나 재치를 기본으로 하는 골계미는 삶을 긍정하지 않고선 나오지 않는다. 삶을 긍정하며 삶을 사랑하기에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아야 자신이 더 잘 보인다. 수필가 김봄빛의 골계미는 단순히 웃음을...
숲 너머 저쪽

숲 너머 저쪽

$17.00
노년에 남편을 떠나보내고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과 생각을 다듬은 작가의 세 번째 수필집이다. 44년간 교육자로 살아온 작가가 글마다 펼쳐낸 인생에 대한 지혜와 통찰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교장으로 은퇴하고 정신질환자 센터에서...
시간의 길 (이마리나 수필집)

시간의 길 (이마리나 수필집)

$16.21
2006년에 수필가로 등단한 작가의 첫 번째 수필집이다. 첫 책이니만큼 꾸미지 않은 진솔하고 묵은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준다. 실향민인 부모님이 남한에 정착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이야기, 금융인 남편을 따라 오랜 기간 해외...
꽃이 피는 소리 (한영자 수필집)

꽃이 피는 소리 (한영자 수필집)

$16.71
한영자 수필가는 좁은 진료실에서 날마다 눈이 아픈 사람의 눈을 들여다보며 평생을 보냈다. 그는 안과 의사이기에 남의 눈을 들여다보는 일이 아주 자연스럽다. 남의 눈을 들여다본다는 건 기실은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