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섬, 달을 탐닉하다

섬, 달을 탐닉하다

$12.00
이 시집은 3부로 구성되고 1부는 달, 2부는 도피, 3부는 섬이란 부제를 달고 있다. 이 구성에는 시인이 편집해 놓은 고도의 은유가 담겨져 있으며 그것은 또 하나의 서사를 꿈꾸는 형식이다. 이 작품집에서...
십삼월에 찾는 나

십삼월에 찾는 나

$12.00
김원용 시인은 2009년 《문예춘추》로 등단하여 시집 『내 마음의 홍등』, 『크산티페』, 『날아다니는 포옹』, 『난분분 바람』, 『그러니까 먼로』, 『장미꽃 옆 강물』 등의 시집을 상재한 중견 시인으로 현재 새부산시인협회 회장을 맡아 시단을 이끌고...
그래서 행복한가 (명은애 시집)

그래서 행복한가 (명은애 시집)

$12.00
명은애 시인은 2012년 《청옥문학》으로 등단하여 『그대 가까이』, 『시간은 디자인된 삶을 재단한다』, 『본질에 빠지다』, 『봄비 연인』, 『벌목공에게 숲길을 묻다』 등의 시집을 상재한 바 있으며 2025년도 《녹색문학상》을 수상한 명은애 시인의 이 작품집은...
경계에 서다 (김수연 시집)

경계에 서다 (김수연 시집)

$12.06
김수연 시인은 2016년 《부산시인》 봄호로 등단하여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그동안 『낯선 정거장에서 파도 읽기』, 『목거울 속 봄』 두 권의 시집을 상재한 바 있다. 김수연 시인이 추구하는 세계는 모더니즘의 비판과 새로운...
명지 물 끝 (조광지 시집)

명지 물 끝 (조광지 시집)

$12.05
2021년 《부산시단》겨울호에 신인상으로 등단한 조광지 시인의 작품들은 일상적 사물에 대하여 새로운 의미를 발견해 내는 작업이다. 늘 가까이 있고 일상을 함께하는 이들이나 사물들의 새로운 모습이나 의미들을 찾거나 부여하고자 한다. 조광지 시인이...
봄물 드는 길 (이석래 시집)

봄물 드는 길 (이석래 시집)

$12.00
이석래 시인은 자연과 일정한 객관적 거리를 지니고 타자 인식으로 다가온다. 흔히들 ‘물아일여’라든가 ‘혼연일체’라든가 하여 자연과 한 몸이 된 자아를 추구하지만, 이석래 시인은 자아와 자연을 엄밀하게 구분하여 자연물의 타자화에 진심인 것으로...
달빛을 사유하다 (도상태 시집)

달빛을 사유하다 (도상태 시집)

$15.00
달빛이 내린 배꽃이 수줍은 듯 흐드러지게 핀 배밭을 상상해 보라. 거기에 배꽃이 피는 심중을 알지 못하는 두견새의 별칭인 자규가 울어대는 한밤중이다. 어찌 잠이 오겠는가. 이는 순전히 다정다감이 넘쳐나기에 쉽게 이룰...
그림자 없는 의자 (김복단 시집)

그림자 없는 의자 (김복단 시집)

$12.00
김복단 시인의 작품들 무게 중심은 일상의 비일상화에 있다. 지극히 일상적인 대상을 드러내는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일상적이지 않은 모습이 웅크리고 있다. 김복단 시인의 시적 대상은 대개가 일상의 생활 속에서 만난 사물이거나...
등뼈 하나 곧게 세우고 (이호원 시집)

등뼈 하나 곧게 세우고 (이호원 시집)

$12.00
《한국시원》 신인상을 받아 등단한 이호원 시인은 그동안 상재한 시집으로 『낮달을 찾는다』, 『시간을 택배받다』, 『이호테우 겨울 해변』, 『눈물 냄새』가 있는 중견 시인이다. 이호원 시인의 작품들은 ‘지혜로운 삶’의 모습을 독자와 공유한다. 살면서...
그늘 눈

그늘 눈

$12.06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한 시인의 등단 50년을 기념하는 시집이다.한 시인의 생애를 따라오다 보면 인식의 깊이와 넓이가 조금씩은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그 시인이 어떤 관점과 물질에 반응하여...
사이를 은유하다 (주희령 시집)

사이를 은유하다 (주희령 시집)

$12.12
2018년 《부산시인》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한 주희령 시인은 첫 시집 『공중침대』, 두 번째 시집 『달빛에 가다』를 상재하여 자신의 시 세계를 확고히 다져온 시인이다.두 권의 시집을 건너온 주희령 시인의 시적 사고는 훌쩍...
장미꽃 옆 강물

장미꽃 옆 강물

$12.00
어쩌면 김원용 시인의 시적 대상이 세상의 모든 여성이 된 이유도 아내에 대한 못다 한 사랑이 남은 탓이라 여겨진다. 홀로 남겨진 이 세상의 독거에서 오는 고적감 혹은 외로움이 아내를 소환하거나 일상에서...
먹감나무 물든 잎에

먹감나무 물든 잎에

$12.17
백명조 시인의 자연을 통해 나타나는 리얼리티는 장력이 작용된다.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산다. 요즘은 사라졌지만 초등학교 때 사생대회란 것이 있었다. 전교생이 자연 속에서 자연 풍경을 그려내는 일이다. 동무들 그림 중에는 자연을...
얼음 시계

얼음 시계

$12.15
이처럼 이채우 시인은 흘러간 시간의 의미를 과거 공간에서 찾는다. 그것은 옛 고향의 정서를 드러내 보임으로서 과거 시간의 현재화를 꾀한다. 과거 회상적인 작품으로 시간을 되돌려보는 향수를 일으키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무명島에 기대어

무명島에 기대어

$15.00
강영환 시인의 38번째 시집으로 섬에 관한 시들을 모았다. 제1부는 섬에 관한 짧은 단상 34편을 2부, 3부, 4부는 우리나라 서해, 남해, 동해의 실제 섬들 85개에 대한 인상과 혹은 섬사람들의 일상을 통해...
해질녘이면 눈썹 끝에

해질녘이면 눈썹 끝에

$12.23
조용범 시인은 2013년 《문예사조》로 등단하여 시집으로 『길을 나서는 명상』(2013), 『후회는 먼저 오지 않는다』(2015), 『거울 안의 자존심』(2016)등을 상재하였다. 조용범 시인의 작품에는 인간의 그리움에 대한 서정이 그려져 있다. 그리움에는 대상이 있다.현재가 외롭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