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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학 20: 그냥 가만히 옆에
$16.96
동서문학상 수상자 모임 동서학회 동인지 〈동서문학20 그냥 가만히 옆에〉 황현숙,이숙희, 정숙,홍숙영 등의 시와 강미애, 노기화, 이광순, 이영옥 등의 수필. 박민정, 조계향, 정명희, 정 희 등의 아동문학. 김혜영, 김은정, 이미영, 구자인혜...
춘당매가 사람잡네 (100인 사화집)
$15.00
거제 100인 사화집 『춘당매가 사람 잡네』가 발간됐다. 사화집 『춘당매가 사람 잡네』는 전국의 시인 169명이 참여했다. 전국의 시인들이 모인 만큼 제각각의 다양한 시 세계를 보여준다.
생명문학작가 제1집 (생명과문학 창간2주년기념 엔솔로지)
$16.54
이 책은 그동안 《생명과문학》은 편집진과 필자, 독자가 함께 작고 가난한 생명들에 대한 문학적 시각을 나누고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문학의 예술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는 문예운동을 주창해왔다. 이러한 《생명과문학》의 창간 취지에...
[POD] 너의 검정 (박제이 문장집)
$13.00
사랑의 색은 어떤 색을 하고 있을까.우울의 색은 어떤 색을 하고 있을까.세상의 수 많은 감정은.나의 마음 과 너의 마음은.무슨 색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이렇게까지 알 수 없을까?그 색은 마치 검정색과 같아서. 모든...
국화 울타리
$7.35
이 스마트 북 「울타리」는 정기 간행물이 아닌 휴대 간편한 포켓북입니다. 지금은 모두 ‘스마트 폰’에 휩쓸려 책 읽는 사람이 공자님같이 보입니다. 그만큼 출판문화는 위축되어 있습니다. 출판문화가 무너지면 정신세계가 후퇴합니다. 디지털 기기에...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
$15.00
창원시보와 삶의 기쁨 첫 발간은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모아 엮어 만들어 책 주인공은 우리 이웃이고 우리 동네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는 점이 특징 입니다.
아리수에 흐르는 별
$16.74
강동 앤솔로지≪아리수에 흐르는 별≫은 강동문인협회가 기획하고 엮어낸 아리수 문인들 49명의 문학 작품 모음집(앤솔로지)이다. 이름하여 강동 앤솔로지이다.제1부는 시, 시조, 동시 등을, 제2부는 수필을, 제3부는 소설과 동화를 모아 실었다.
잠깐, 이대로도 괜찮아
$16.80
늘 타인의 기대에 맞춰 자신을 희생해 왔다면,하고 싶은 일을 늘 뒷순위에 두고 살아왔다면지금부터는 나를 돌보고, 나의 속도로 살아가도 괜찮다!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이자진짜 행복으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완벽하지 않아도, 잠시 멈춰도 괜찮다.삶은 남의...
4080 같은 듯 다른 듯
$13.00
4080 시인들이 사진과 시로 엮어낸 삶의 풍경과 마음의 결“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바라보는 눈과 담아내는 말은이렇게 다른 듯 닮았다.” ‘맥파문학작가회’의 디카시집 『같은 듯 다른 듯』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4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미완성의 완성
$15.56
작금은 4차 산업과 AI(인공지능)시대다. 변화의 속도가 「다니엘서」에서 말하는 말세지말에 바짝 닿아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실종된 지 오래다. 디지털 시대엔 1년이면 바뀌던 것이, AI시대는 하룻밤 자고 나면 다음 날엔...
감성을 마시는 시간 16시
$15.00
다른 시인들의 시와 잘 알려진 글귀로 캘리그라피 지도를 해 오던 캘리 작가 16인이 직접 시를 써서 펴낸 시집이다. 참여작가들은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임원들로 윤보영 시인에게 감성시 쓰기 지도를 받으며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세상의 속내가 적요함을 보았다면 (시산작가회 2024년도 작품집)
$15.98
‘시산작가회’ 회원의 시 87편, 수필 30편, 소설 1편을 묶은 작품집입니다. 참여 회원은 29명입니다.시 부문에는 경정, 공현혜, 김도현, 김지영, 박동철, 박화자, 서청학, 성정희, 송영신, 유하정, 유월, 윤인, 이경선, 이연재, 이용환, 이일권,...
[POD] 감사의 힘, 행복의 시작
$11.70
"감사의 힘, 행복의 시작"은 바쁜 일상에서도 소소한 순간에 감사를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감사 일기를 통해 삶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경험을 공유하며, 독자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감사는 단순히 좋은...
나부터 달라지는 중 (내 삶의 변화와 성장을 위하여)
$18.62
가족이 주는 상처는 피할 수 없어도그 상처를 받아들이는 내 태도는 바꿀 수 있다!가족이라는 이름 앞에서 흔들렸던 10인의진솔한 변화와 성찰의 기록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생각할 때 따듯함 말고도 따라붙는 억눌림이나 상처가 있다....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해외 의료봉사 빛의 산문집 | 정년 퇴임한 외과의사 인생처방전)
$15.50
“해외 의료봉사 빛의 산문집” 정년 퇴임한 흉부외과의사가 쓴 자기 인생의 처방전이다.아프리카 오지 마을과 동남아시아의 분쟁국가 난민촌, 몽골, 북한에 이르기까지 의료봉사에 헌신하며 35년 동안 젊음과 불타는 꿈을 자기희생의 시간으로 꽃피웠다. 그...
경험과 지혜 (나이가 주는 선물)
$10.50
경험은 시간이 남긴 가장 값진 선물이며, 지혜는 그 경험 속에서 피어난 꽃과도 같다. 삶의 굴곡 속에서 우리는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길을 잃기도 했지만, 그 모든 순간이 우리를 더 깊고 단단하게...
발표력 UP (말하기 자신감)
$14.20
발표력 UP은 아이들의 말하기 능력을 키우고 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도록 돕는 실용적인 가이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발표할 수 있도록 기본 기술부터 창의적인 발표 방법까지 단계별로 소개한다. 재미있고 실천...
그리운 기억, 남겨진 사랑: 첫 번째 이야기 (디멘시아 문학상 수기 부문 작품집)
$15.14
- 치매와 함께하는 삶의 현실을 진솔하게 그려 낸, 『디멘시아 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공감! - 사랑하는 이의 치매를 옆에서 지켜보며 돌봐야 한다는 것은 슬프고 고통스럽지만, 함께했던 그리운 기억들과...
시인하우스(2024 상반기)
$14.25
격월간 『현대시학』을 펴내는 현대시학사에서 새로운 반연간지 문예지 『시인하우스』를 발간하였다. 『시인하우스』는 제호가 상징하는 바와 같이 ‘시인들의 집’이다. 그러므로 복잡하고 난삽한 구성을 배제하고 오롯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시를 감상할 수 있는...
배나무 울타리 (밥 사랑하듯 책 사랑을!)
$7.65
스마트 북 울타리의 사명이 포켓 스마트 북 「울타리」는 정기 간행물이 아닌 휴대 간편한 포켓북입니다. ‘스마트 폰’ 때문에 종이책을 멀리하는 분들에게 독서를 권장하는 메신저의 사명을 띠고 발행합니다.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울타리 안으로!우정의...
[POD] 나는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넨다 (흔들려도 괜찮아, 나는 나의 편이니까)
$12.29
우리는 늘 누군가를 위로하지만, 정작 자신에게는 어떤 말을 해 주었을까?살다 보면 수없이 흔들리고, 때로는 넘어지며,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한 사람이 되어버릴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순간에도 ‘나는 나의 편이 되어야...
시몽문학(2024년 제8호): 우리는 어떤 존재인가
$18.50
본 책자는 중국 조선족시몽문학회에서 年刊으로 펴내는 순수 종합 문학지로서 복합상징시를 주선으로 문학의 제반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국제 시단의 신형 류파로 자리매김하는 복합 상징시 동인들의 작품과 그 이론적 탐구, 또 조선족...
평행 가족 (교사, 아이 고양이, 수의사)
$15.00
누군가의 탄생으로, 또 누군가의 결합으로삶은 하나의 직선이 되어 이어진다!수의사가 바라보는 세상 속에서평행을 이루는 삶과 사랑 이 책은 하나의 생에 관한 이야기다. 생각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고, 그 생각은 얽히면서 이어져 삶이라는...
탄생은 불가사의한 인연의 연속 (인간과 자연 속에서 깨닫는 존엄과 공존의 지혜)
$16.00
삶이란 불가사의한 인연 속에서 의미를 찾고,존엄성과 목표를 지키며 살아가는 여정!고위 공직에서 자연인으로,박윤수가 전하는 삶의 궁극적 지혜 이 책은 인간이 최초로 탄생하여 수많은 유기체, 인공 물질, 자연 물질과 관계하며 살아감에대해 조명하고...
The 수필 2025 빛나는 수필가 60
$16.62
참신한 수필의 미래를 담은 60인 60색의 ‘빛나는 수필들’ 2025년 수필문단에서 주목해야 할 빛나는 수필가 60인의 수필 60편을 만날 수 있는 『The 수필 2025 빛나는 수필가 60』이 출간되었다. 『The 수필 2025...
내 인생 최고의 약속 (한국디지털문인협회 6호 문집)
$16.94
약속으로 신뢰를 얻고 사랑을 나누는 66인의 이야기내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한 약속을 꺼내본다 약속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서로를 이어주는 마음의 다리이다. 서로에게 도착할 때까지의 기다림이 가슴 뛰는 설렘으로 혹은 무거운...
사과나무 울타리
$7.72
스마트폰과 스마트 북의 하모니 이포켓스마트북울타리는 정기간행물이 아닌 휴대간편한 포켓북입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폰 때문에 종이책 독자가 줄어서 출판문화가 무너진다고 비명을 질렀습니다만-스마트폰은 독서 인구 개발의 가이드세계적으로 책 안 읽는 국민이 우리라고 했는데! 지금은세계에서스마트폰을가장...
우리가 들국화였을 때
$18.64
이책은 36년의 교직 생활 동안 지은 작품들을 모아 현재에서 과거의 순서로 정리했다. 작품의 끝마다 메모를 넣어 문학과 현실의 연결을 꾀하고 있다. 지리산 자락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풍부한 감수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유공간 (눈부신 날들의 노래(1981~1990))
$15.00
43년 전 문학을 앓던 스무 살 청년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예술의 방법을 빌어 역사와 정의에 부끄러움 없이 뿌리 깊은 생명을 잉태하고자 하는 우리는 인류의 영혼을 지키는 별과 파수꾼이 되어...
종이배에 별을 싣고 (곰곰씨 34인 작품집)
$17.00
시인이자 소설가인 박덕규 교수와 함께 하는 ‘곰곰문학아카데미’ 회원 중 총 34인이 함께 엮은 작품 모음집이다. 이름하여 ‘곰곰씨 34인 작품집’이다. 코로나 19의 팬데믹을 맞으면서 멀리 떨어져 사는 문인들이 서로 연결해 수필,...
발자국에 피는 꽃 (정지연 시 수필)
$16.03
정지연 『발자국에 피는 꽃』 발간시와 수필이 한 권에 담겼다. 종이 책 출판이 날로 어려워지는 중에 아름답고 성실하게 출판한 책이 나온 것이다. 특히 두 장르 문학 창작집을 꿈꾸는 작가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아름다운 만남 소중한 인연 50년 (성동고등학교 23회 동기회 졸업 50주년 기념 작품집)
$19.43
졸업 50주년을 맞아 성동고등학교 23회 동기생들이 그들만의 아름다운 추억과 이야기를 담은 작품집인 『아름다운 만남, 소중한 인연 50년』을 발간했다. 이 소중한 작품집은 50년의 추억으로 모두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동기생들의 영광스러운 업적을 기록으로...
동백 울타리
$7.49
이 스마트 북 울타리는 정기 간행물이 아닌휴대간편한 포켓북입니다. 지금은 모두 ‘스마트 폰’에휩쓸려책 읽는 사람이 공자님같이 보입니다.그만큼 출판문화는 위축되어 있습니다. 출판문화가무너지면 정신세계가 후퇴합니다.디지털 기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기억력과 계산력이떨어진다는 디지털치매라는 말도 있고...
세월을 잉태하여 3집(시음사 시선 389) (대한문인협회 광주전남지회 동인문집)
$10.10
동인지 3집을 지어 올리며바다같이 넓은 무대, 주인공으로 초대해 준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소풍 온 듯 재미있게 살아요.생동하는 삶 울림 있는 진동을 만끽하며 유람하는 세상 시(詩)를 짓고 글을 쓰는 창작의 맛을 공유하는...
이상화 문학전집 (새로 발굴한 정본 | 양장본 Hardcover)
$39.32
1920년대 이상화는 가장 앞서서 문예사조를 수용하면서도 가장 토속적인 화법으로 자유시 형식을 시험하고 심미적인 은유와 상징으로 시를 쓴 시인이다.1927년 이후 죽기까지 이상화의 문학 활동에는 공백기가 있었다. 이때의 삶을 추적하는 것은 이상화...
방촌 문학 제5집
$14.00
글을 쓰는 본질과 독자에게 주는 감동 사이새로운 공감을 찾아가는, 그 다섯 번째 여정세상이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듯, 세태가 바뀌어도 바꾸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문학 하는 사람의 정신이다....
우린 이렇게 눈빛만으로도 (황지중앙초등학교 12기 문집)
$15.70
초등학교 졸업한 지 40여 년이 훌쩍 지났다. 우린 부모가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기도 했다. 한바탕 살고 보니 아프기도 하고 흰머리도 생기고 주름도 생겼다. 쉿! 조용, 조용히 가만 밑줄 그어 본다....
이강, 이강은 이강이다
$20.85
빈손과 빈 붓의 시적 조우몇 년 전, 백양사에서 시대의 언저리를 쓰다듬던 전라도 출신 몇 사람이 모인 적이 있는데, 옅은 미소만 머금고 쓸쓸한 표정으로 자리가 파하기만을 기다리는 듯한 한 사람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