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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김시평 시집)
$8.56
김시평 시집 『슬로시티』. 크게 5부로 나뉘어진 이 시집은 까르마 50, 대도무문, 무슨 소용인가, 벙어리가 시를 쓰기 시작했다, 마루타, 광릉 크낙새, 겸손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돌아가고 싶지 않아 (박광숙 시집)
$8.68
박광숙 시집 『돌아가고 싶지 않아』 . 시인 박광숙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묻다, 꽁초에게', '더나가는 색', '신발을 벗지 못하는 이들 노래', '플라타너스 잎들이 흔들렸지', '흰 옷...
아버지 형이상학 (박찬일 시집)
$10.77
박찬일 시집『아버지 형이상학』. 박찬일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하늘의 별자리와 땅의 별자리', '수면사망의 수모', '두 마리와 사랑', '생각으로 되는 일', '도대체 무슨 상관인가' 등 박찬일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초식공룡이 사는 마을 (김동현 시집)
$10.56
김동헌 시집 『초식공룡이 사는 마을』. 김동헌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종의 선택 (양해연 시집)
$9.63
양해연 시집 [종의 선택]. 《메타세콰이어의 두 번째 노래》, 《히말라야엔 암모나이트가 산다》, 《이상기후에 대처하는 자세》, 《유적지가 있는 풍경》, 《화요일의 수족관》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사랑살이 2 (사랑하는 아이야 | 박은순 시집)
$13.27
예술가시선 제44호 『사랑살이2-사랑하는 아이야』는 동양화가 시인인 박은순 시인의 ‘사랑살이 시리즈’ 두 번째 시집이다. 1부 ‘평생 하늘을 보았다’에 「그리움」 등 16편, 2부 ‘신선한 바람의 인사’에 「감사」 등 18편, 3부 ‘내가 하늘이다’에...
금빛 샌드위치 (설태수 시집)
$9.63
설태수의 이번 시집은 '발견들'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 시인은 짧은 문장들의 연속적인 배열과 일상적인 통념을 가로지르는 시적 인식을 통해 상투적인 시선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세계와 사물의 진실을 드러낸다. 그런 점에서 설태수의...
비탈에 선 꽃에게 (임봉주 시집)
$10.70
임봉주 시집 『비탈에 선 꽃에게』는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꽃샘바람〉, 〈깊은 절〉, 〈비탈에 선 꽃에게〉, 〈아파트의 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오래된 해석이 좋다 (강운자 시집)
$9.63
“비가 물방울에 내린다 / 금강송이 대지와 허공으로 달음질치고 / 물방울이 동해로 달음박질한다 / 극렬함도 치령함도 없이 / 오래된 해석이 좋다”(‘오래된 해석이 좋다’ 중에서)강운자 시인의 첫 시집 “오래된 해석이 좋다”가 발간됐다.이...
시위를 당기기 시작했다 (이연옥 수필집)
$17.00
가곡 ‘나비에게’ 작시자인 이연옥 시인의 수필집. 농촌지역 시흥에서 나고 자라 가정을 이루고 살아왔던 이야기, 외갓집이 된 이야기 그리고 도시화되어 가는 지역을 바라보며 안타까워하는 이야기 등을 다룬 53편의 수필을 담은 책
관심 밖의 저 질서 (예술가작가회 시선집)
$15.00
예술가시선 제43호 『관심 밖의 저 질서』는 예술가작가회의 2번째 시선집이다. 이연옥 회장 등 회원 17명이 참여하여 「새벽은 쓸쓸한 구름을 한 삽씩 퍼 담았다」 등 68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물소리 사이에 있다
$15.00
예술가시선 제42호 『물소리 사이에 있다』는 세명대 교수였던 설태수 시인의 시집이다. 시 「10분 간의 휴식」 등 111편과 산문 「덜어내기의 어려움」을 수록하고 있다. 그리고 성찬경 시인의 「詩의 벗으로서 한 말씀」을 수록하고 있다.
거울 속에서 (신승철 연작 장시집)
$10.00
신승철 시인의 장편시집 『거울 속에서』가 예술가시선으로 출간됐다. 시인이 계간 『예술가』에 2018년 한 해 동안 연재했던 장시이다.
시계수선공은 시간을 보지 않는다 (위상진 시집)
$12.00
위상진은 미술과 시를 융합해 나가는 가운데 이미지를 자신만의 형식으로 구현해 내었다. 그것은 추상적 비구상의 이미지 조형이다. 그러한 위상진의 비구상적 이미지의 세계가 각별한 것은 자신의 존재론적 탐구 수단이기 때문이다. 위상진의 이미지는...
불타는 단풍나무 (김용민 시집)
$12.00
연세대 독문과 김용민 교수의 첫 번째 시집. 시 ‘겨울나무’ 외 103편 수록. 1부 겨울나무, 2부 장자님 말씀, 3부 단상 시편, 4부 불타는 단풍나무로 구성.
천행건의 시학 (안수환 비평집)
$17.00
1973년 ‘시문학’으로 등단한 안수환 시인이 50여년 동안 시를 쓰면서, 10여년 동안 주역을 강의하면서, 때론 하늘의 별을 보고, 스치는 바람을 느끼고, 여러 시인의 시를 음미하고 대화하면서 써내려 간 시론집.
흔적, 남는자를 위하여 (이낙봉 시집)
$15.00
예술가시선 제41호 『흔적, 남는者를 위하여』는 이상시문학을 수상한 바 있는 이낙봉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러다보면」 등 149편의 시와 부록 ‘고락’ 등을 수록하고 있다.
검은 태양 현상 (김동헌 시집)
$15.00
예술가시선 제40호 『검은 태양 현상』은 김동헌 시인의 『반송터널에서 길을 잃다』, 『초식 공룡이 사는 마을』에 이은 세 번째 시집이다.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꽃잎 지듯 바람 자듯 그렇게」 등 71편의 시와 박찬일...
느티나무의 문법 (문경재 시집)
$15.00
예술가시선 제38호 느티나무의 문법’은 2018년 《예술가》로 등단한 문경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느티나무의 문법’ 등 69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
기쁨의 총회 (박찬일 시집)
$15.00
시전문지 예술가가 엄선한 예술가시선 제37호 ‘기쁨의 총회’는 추계예술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최근 연세대 인문예술진흥사업단 현대시 아카이브에 선정된 박찬일 시인의 시집이다.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죽은 병사를 위한 노래’ 외 95편의 시를...
세상의 모든 꽃들이 당신을 생각하는 이유가 된다 (류승도 시집)
$16.50
예술가시선 제39호 ‘세상의 모든 꽃들이 당신을 생각하는 이유가 된다’는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환경공단에서 근무하고 2004년 예총 《예술세계》로 등단한 류승도 시인의 『비행기로 사막을 건너며 목련을 생각한다』(2010년), 『라망羅網&L’Amant』(2014년)에 이은 세 번째 시집이다. 5부로 구성되어...
다비야 다비야
$14.50
시전문지 예술가가 엄선한 예술가시선 제36호 ‘다비야 다비야’는 이승욱 시인의 6번째 시집이다. ‘슬픈 자장가’ 외 52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다.이승욱 시인은 실존적 고독 안에 온전히 머무르며 내면의 침잠을 통해 존재의 필연적인 의미를...
겨울밤 미스터리 (심상숙 시집)
$14.80
여성조선문학상, 김포문학상 등을 수상한 심상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의 품격만큼 과거와 현재를 사유하는 빛나는 여정을 그린 시 ‘매화나무에는 고리가 있다’ 등 60편 수록.
포레의 비가를 듣는 밤 (허정애 시집)
$13.00
‘무목적성’으로 목적을 추구하는 시, 독자의 인식체계를 흔드는 낯선 시. 허정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 ‘포레의 비가를 듣는 밤’ 외 59편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