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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의 영감 (포토그래퍼 조선희의 사진 에세이)
$19.11
사진작가 조선희의 카메라에 담은 영감의 순간들! 자신만의 감수성과 개성을 담는 사진작가 『조선희의 영감』. 이 책은 사진작가 조선희가 일상에서 받은 오감과 영감으로 감동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아낸 사진 에세이이다. 저자는 하루하루...
루월재운 이야기 2 (조선희 역사판타지)
$11.07
서라벌의 하늘에 아로새겨진 가슴 아픈 운명!난세의 신라 말을 배경으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낸 조선희의 역사판타지 소설 『루월재운 이야기』 제2권. 한국판타지문학대상에 빛나는 조선희 작가의 치밀하고 놀라운 환상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홀로 서는 법을 배우다 (조선희 에세이)
$14.00
아침마다 커피 물을 올리는 일. 오래된 만년필을 다시 꺼내보는 일. 손녀의 웃음을 바라보고, 반려견과 걷고, 이웃에게 작은 마음을 건네는 일. 이 책 『홀로 서는 법을 배우다』는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뒤,...
내 마음의 빈 공간 (영혼의 허기와 삶의 열정을 채우는 조선희의 사진 그리고 글)
$14.00
카메라를 무기 삼아 일터와 삶이란 전장을 누벼온 베테랑 사진작가 조선희. 겉으로 보기엔 화려한 조명 속에서 멋진 피사체를 앞에 두고 거침없이 셔터를 눌러대는 여전사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그 안에는 예민한 예술가로서의...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조선희 장편소설)
$13.64
나의 존재를 걸고 하는 위험천만하고 비밀스러운 놀이! 《고리골》로 제2회 한국판타지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던 조선희의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우수상 수상작 『아홉 소리나무가 물었다』. ‘소리나무’와 관련된 구전 설화에서 차용해온 기묘한 소재와 인간의 근원적 공포를 자극하는...
세 여자 2(큰글자도서) (20세기의 봄) (반품불가)
$37.00
혁명이 직업이고 역사가 직장이었던 사람들…“재산도 버렸고 애인과 가족도 버렸고 더 버릴 것이 없을 때는 목숨을 버렸다.” _본문 중에서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세 명의 여성 혁명가가 있었다.20세기 초 경성, 상해, 모스크바, 평양을...
세 여자 1(큰글자도서) (20세기의 봄) (반품불가)
$38.00
혁명이 직업이고 역사가 직장이었던 사람들…“재산도 버렸고 애인과 가족도 버렸고 더 버릴 것이 없을 때는 목숨을 버렸다.” _본문 중에서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세 명의 여성 혁명가가 있었다.20세기 초 경성, 상해, 모스크바, 평양을...
그리고 봄(큰글자도서) (조선희 장편소설) (반품불가)
$34.00
“가끔 새로운 골칫거리가 묵은 골칫거리를 밀어낸다. 유난했던 봄이었다.”대통령선거 이후 1년,상실과 혐오로 해체되었던 4인 4각 가정사 봉합기작가는 자신에게 가장 절실한 걸 쓴다. 《그리고 봄》을 쓴 것은, 우리 시대의 정치적 삶이 지금의...
팬텀 시그널 (조선희 장편소설 | 반양장)
$18.50
마치 현실처럼 생생한 꿈, 과연 그건 꿈이었을까?잠든 사이 연결되는 무의식의 세계누군가 나의 의식을 조종하고 있다면 네오픽션 ON시리즈 33권으로 조선희 작가의 장편소설 『팬텀 시그널』이 출간되었다. 판타지적 접근으로 인간의 어두운 내면을 파헤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