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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푸른 독 (김화순 시집)

시간의 푸른 독 (김화순 시집)

$9.00
2004년 <시와 정신>으로 등단한 김화순의 시집 『시간의 푸른 독』. 의식과 삶 전체를 지배하는 고착화된 시간과 압도적인 기억의 이미지들을 단단하게 그려낸 시들을 선보이는 시집이다. 이해와 소통에서 멀어진 관계에서 시간이 얼마나 폐쇄적이고...
웜홀 여행법 (이초우 시집)

웜홀 여행법 (이초우 시집)

$9.00
이초우 시집 『웜홀 여행법』.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신의 악기’, ‘눈물의 색깔은 주홍이다’, ‘광고판의 숫자들’, ‘나는 아버지를 본다’, ‘그래도 난 그냥 앉아 있기만 했다’, ‘전기스탠드’, ‘소금 자루’, ‘은유의 거울’, ‘가이아의 유두’,...
공동체 트러블 (임지연 평론집)

공동체 트러블 (임지연 평론집)

$20.00
임지연 평론가의 두 번째 평론집 『공동체 트러블』. 2000년대 한국 시는 시의 주체, 세대, 언어, 제도, 종언, 정치, 윤리의 문제들을 생성했다. 그리고 2010년대를 맞았으나 이 문제들에 대한 응답은 제대로 하지 않은...
달에서 지구를 보듯 (정영주 시집)

달에서 지구를 보듯 (정영주 시집)

$9.00
정영주의 시집 『달에서 지구를 보듯』. 1999년 《서울신문》으로 등단하였다. 가지런하고 역동적인 착상과 표현으로 생의 유목적이고 심미적인 이형들을 풍부하게 노래한다. ‘바늘의 행성’, ‘가끔 구름에 발이 빠졌고’, ‘소리의 유산’, ‘여기선 바람이 짐승이다’ 등의...
목어와 낙타 (전해수 평론집)

목어와 낙타 (전해수 평론집)

$22.00
전해수 평론집 『목어와 낙타』. 과거 속에서 현재를, 욕망 속에서 처연한 생명의 시학을 세밀히 구축해 내고 있다. 1부에는 두 명 이상의 시인들을 함께 평한 글들을, 2부는 한 시인의 개별적인 시평으로 구성했다....
리튬 (채상우 시집)

리튬 (채상우 시집)

$9.00
채상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리튬]은 파편화된 삶, ‘편안하게 죽어’ 있는 삶을 이어 붙이고, 어루만져 그 기억의 편린들을 원래의 자리로 환원시킨다. 죽었던 것이 되살아오는 자리는 살았던 것이 되죽는 자리이기도 해서...
슬기로운 반려 생활 (우리는 입이 없어서 사랑만 한다)

슬기로운 반려 생활 (우리는 입이 없어서 사랑만 한다)

$11.00
한경숙 시인의 시집 『슬기로운 반려 생활』이 시작시인선 0573번으로 출간되었다. 한경숙 시인은 2019년 『딩하돌아』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나는 다른 행성에 있다』가 있다.한경숙 시인은 이번 두 번째 시집 『슬기로운 반려 생활』에서 인간 중심주의를...
일교차로 만든 집

일교차로 만든 집

$9.00
한국시가 그간 끊임없이 도전해 온 웅숭깊은 심연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정채원 시인의 시집 『일교차로 만든 집』. 근래 한국 시단에서 쉽게 접해 볼 수 없었던 도저한 의지이자 아름다움이 담긴...
식물성 남자를 찾습니다

식물성 남자를 찾습니다

$9.00
『식물성 남자를 찾습니다』는 2008년 《불교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영혜 시인의 첫 신작 시집이다.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시적 권역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온 시인이 충분히 가라앉아 있는 음색으로 ‘시적인 것’의 역동성을 풍요롭게...
너는 단 한 개의 눈으로 온다 (전원목 시집)

너는 단 한 개의 눈으로 온다 (전원목 시집)

$11.00
전원목 시인의 시집 『너는 단 한 개의 눈으로 온다』가 시작시인선 0572번으로 출간되었다. 전원목 시인은 1996년 『시와산문』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지렁이가 밟고 간 길은 뜨겁다』, 『새는 날아간 만큼 하늘을 품는다』가 있고, 시평집...
바람개비에는 의자가 없다

바람개비에는 의자가 없다

$9.00
민용태 시인의 신작 시집 『바람개비에는 의자가 없다』. 웅숭깊은 노년의 깨달음과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장난기가 뒤섞여 있는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 불가와 도가의 그윽한 사려와 단군으로부터 연원하는 민족 신앙 그리고 국경을...
그리운 파란만장

그리운 파란만장

$9.00
김왕노 시인의 시집 속의 시들은 그런 진정성으로 가득 차 있다. 많은 시들이 불투명으로 시의 현대성을 위장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김왕노 시인은 고뇌의 진정성으로 극복하고 있다.
승냥이 울다

승냥이 울다

$9.00
박현 시인의 두 번째 신작 시집『승냥이 울다』. 기이하게도 어떤 시인은 우리가 관념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만진다. 만져서, 구부리고 미끄러지게 하고 걷게 하고 입을 다물게 한다. 박현에게, 정확히 ‘시대’라는 관념이 그러한데 기이하게도...
피스타치오의 표정

피스타치오의 표정

$9.00
박홍점의 시는 식물성의 성질을 갖고 있다. 식물은 다리로 이동할 수 없고 이빨과 혀로 먹거나 소리를 낼 수 없으므로 고요하고 느리고 수동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의 시의 식물성에는 거칠고 공격적인 동물성이 활동하고...
봄, 풋가지행

봄, 풋가지행

$9.00
『봄, 풋가지행』은 시인 성선경의 시집이다. 성선경의 시는 웃음과 울음의 경계에서 움직인다. 너털웃음이 아니다. 자신도 모르게 피어오르는 미소에 가깝다. 문제는 이 미소가 점점 흐려지다가 갑자기 쓸쓸해지는 뒷맛을 남긴다는 것이다. 소리 나지...
손톱 밑의 이끼 (한인숙 시집)

손톱 밑의 이끼 (한인숙 시집)

$11.00
한인숙 시인의 시집 『손톱 밑의 이끼』가 천년의시인선 179번으로 출간되었다.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그는 2006년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푸른 상처들의 시간』, 『자작나무에게 묻는다』, 『콩나물은 헤비메탈을 좋아하지 않는다』, 『베짱이로 살기로 했다』와...
풀의 사원 (김만수 시집)

풀의 사원 (김만수 시집)

$9.00
1987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만수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풀의 사원』이 시작시인선 247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는 그동안 김만수 시인이 지향해왔던 자아와 세계의 동일성을 지향하는 서정시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바람분교 (한승태 시집)

바람분교 (한승태 시집)

$9.00
199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한승태 시인의 첫 시집 『바람분교』는 서정적 문체와 구체적이고 생생한 심상이 바람의 결을 따라 우리에게 불어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시인은 직간접적으로 감각하고 지각할...
바람의 자물쇠 (금별뫼 시집)

바람의 자물쇠 (금별뫼 시집)

$9.00
「시와사람」으로 등단한 금별뫼 시인의 신작 시집『바람의 자물쇠』. 시인의 시 속에 깔려 있는 세계는 크거나 화려하지 않다. 오리려 볼품없고 소박한 대상들을 통해 세계의 비극성을 드러낸다. 또한 작고 낮은 목소리로 세계의 실상을...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

$11.00
박복영 시인의 시집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가 시작시인선 0571번으로 출간되었다. 박복영 시인은 1997년 『월간문학』 시 부문, 2014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조 부분, 2015 전북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구겨진...
지상의 천사 (이혜원 평론집)

지상의 천사 (이혜원 평론집)

$22.00
이혜원 평론집 『지상의 천사』. 199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한 이혜원이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썼던 글들을 추린 평론집이다. 등단 후 20여 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시가 갖는 고유한 색채와 체취를...
소리를 삼킨 그림자처럼 (오유정 에세이집)

소리를 삼킨 그림자처럼 (오유정 에세이집)

$12.00
오유정 에세이집 『소리를 삼킨 그림자처럼』. 이 산문집은 시인으로서의 오유정, 엄마로서의 오유정, 사회인으로서의 오유정 등 다양한 저자의 모습을 담고 있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1부 아침, 2부 가을 낮을 서성이다, 3부...
초뻬이는 죽었다 (강병철 소설집)

초뻬이는 죽었다 (강병철 소설집)

$14.00
강병철 소설집『초뻬이는 죽었다』. 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8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안에는 삶과 죽음뿐만 아니라 시대상 등을 집약적으로 그려냈다. 또, 에피소드들을 세밀하고 사실적이면서도 담담한 어조로 묘사하고 있다. 작품 속...
눈물을 수선하다 (김미희 시집)

눈물을 수선하다 (김미희 시집)

$9.00
김미희의 시집『눈물을 수선하다』. 《칼갈이 스다께 씨》, 《다리미 보일러》, 《못된 것에 대하여》, 《틀어진 물꼬》, 《어떤 풍경》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꼴찌가 되자 (박상돈 시집)

꼴찌가 되자 (박상돈 시집)

$9.00
박상돈의 시집『꼴찌가 되자』. 《산꼭대기 돌만 있었다》, 《그대, 어디를 향해 가십니까》, 《헌집 줄 게 새집 다오》,《세상에다 던지는 가장 아름다운 욕》,《삿대질》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누가 흔들고 있을까

누가 흔들고 있을까

$9.00
『누가 흔들고 있을까』는 199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박종국의 시집이다. 등단 20년을 눈앞에 둔 한 중진 시인의 시적 생애에서 일종의 중간 보고서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동안 박종국 시학의 원천이자 질료는...
마네킹과 퀵서비스맨

마네킹과 퀵서비스맨

$9.00
고성만의 시집『마네킹과 퀵서비스맨』. 《그리스식 지붕이 있는 거리》, 《줄무늬스타킹을 신은 사내》, 《요가 하는 여자》, 《우물은 바다로 흐른다》, 《천만 개의 눈송이들》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사과의 아침

사과의 아침

$9.00
박소영의 시집 『사과의 아침』. 저자의 ‘독백’을 통해 시인이 자신의 내면과 만나게 되는 발자취를 좇는다. 시인의 목소리는 내부로부터 비롯된 것이지만, 그것은 내부에 머물지 않고 외부를 지향하여 확장된 세계의 지점과 마주하게 된다.
딱따구리에게는 두통이 없다

딱따구리에게는 두통이 없다

$9.00
양균원의 시집『딱따구리에게는 두통이 없다』.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상실의 시간과 공허의 삶에 대해 특유의 시적 언어로 풀어냈다. 의미가 될 수 없는 고통과 어떤 식으로든 서사화하려는 시인의 노력 사이에 생기는 모순은 상실이란...
북쪽 강에서의 이별 (김미옥 시집)

북쪽 강에서의 이별 (김미옥 시집)

$10.72
김미옥 시조집 『북쪽 강에서의 이별』. 김미옥 시인은 자아 혹은 존재에 대해 시종일관 집요하게 성찰한다. ‘나’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지독한 에고이스트이다. 시인은 ‘나’를 그림자처럼 매달고 다니는 숙명을 즐기는 존재이다. 그는...
밥격

밥격

$9.00
1989년 7편의 연작시 「그대들아」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윤중목 시인의 시집『밥격』. 인간은 ‘밥’에 대한 욕구를 채우지 못하면 안전에 대한 욕구도, 애정과 소속감에 대한 욕구도, 자기 존중에 대한 욕구도, 그리고...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이재무 산문집)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이재무 산문집)

$12.00
이재무 시인의 세 번째 산문집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저자는 자신이 겪어온 현대사의 혼란과 가난의 아픔을 서정적으로 펼쳐내는 동시에 몸을 낮추고 풍경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알게 해준다. 자연과 유년이라는 풍요로운 원천으로부터 도시의 우울한...
노을의 시간 (백혜옥 시집)

노을의 시간 (백혜옥 시집)

$9.00
백혜옥의 시는 평범하고도 일상적인 범위를 넘어가지 않는다. 그럼에도 읽는 내내, 우리는 강한 욕망이 표출된 현장에 휩쓸리게 된다. 그것은 기억이 가진 속성 때문이다. 기억은 단순한 신체적 현상이 아닌 가장 강한 욕망의...
새벽길 따라 (배수룡 시집)

새벽길 따라 (배수룡 시집)

$9.84
배수룡의 시집 『새벽길 따라』. 시인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깨달은 의미들을 쉬운 언어를 통해 진정성 있게 보여주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종교적인 주제가 깔렸음에도 그것을 극복하여 보다 높은 경지의 언덕에...
아버지나무는 물이 흐른다 (박명순 산문집)

아버지나무는 물이 흐른다 (박명순 산문집)

$14.00
박명순 산문집 『아버지나무는 물이 흐른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산문집은 60~70년대 유년 시절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팔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가난한 집안의 맏딸 역할을 하며 격어야 했던 서러움, 아버지를...
눈의 작심 (조경숙 시집)

눈의 작심 (조경숙 시집)

$9.00
조경숙 시인의 『눈의 작심』은 지난 시집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해석하고 자아를 들여다보는 작품들이 눈에 띈다. 세계를 이해하고 인생을 조망하는 시선이 존재론적이며, 생태론적이다. 어느 경우는 신화적 상상력까지 확장되는 시 세계를 보이기도 한다.
아직도 그리움을 하십니까 (김왕노 시집)

아직도 그리움을 하십니까 (김왕노 시집)

$9.00
제7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하고, 현재까지 6권의 시집을 낸 시인 김왕노의 신작 『아직도 그리움을 하십니까』에서 김왕노 시인은 기존 시집의 리듬에서 더 나아가, 강렬하면서도 섬세함을 갖춘 호흡의 서술을 그의 주된 테마인 ‘아버지’, ‘북벌’,...
툭, 건드려주었다 (이상인 시집)

툭, 건드려주었다 (이상인 시집)

$9.00
시작시인선 203 『툭, 건드려주었다』. 1992년 『한국문학』으로 등단한 이상인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이상인 시인의 이번 시집에서는 시공간의 경계인 ‘여기’와 ‘저기’에 대한 관념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의 시를 표면적으로 읽으면 윤회설이나 장자의 호접몽을...
당신은 슬픔마저도 자랑이었다

당신은 슬픔마저도 자랑이었다

$11.00
이재무 시인의 시집 『당신은 슬픔마저도 자랑이었다』가 시작시인선 0570번으로 출간되었다. 주요 시집으로 『정다운 무관심』 『고독의 능력』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은 어깨로 운다』 『한 사람이 있었다』 등이 있다. 시인은 윤동주문학대상,...
호젓한 소리 풍경 (배진철 시집)

호젓한 소리 풍경 (배진철 시집)

$11.00
배진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호젓한 소리 풍경』이 천년의시인선 177번으로 출간되었다. 배진철 시인은 2019년 계간 「시원」 신인상 시 부문 수상, 2024년 계간 「한국문학예술」 신인상 수필 부문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배진철 시집...
걱정의 배후 (김점복 시집)

걱정의 배후 (김점복 시집)

$9.00
토속적이고 생활에 밀착된 채, 질박한 표현만으로 시인 주변을 둘러싼 것들을 순수하게 투영하는 김점복의 『걱정의 배후』는 다양한 시가 시단에 존재해야만, 우리 시 생태계의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시집이다.
아름다운 명화 (김란희 시집)

아름다운 명화 (김란희 시집)

$9.00
김란희의 시집 『아름다운 명화』. 회고적 시선을 통해 인생에 대한 연민과 과거에 대한 향수를 드러내고 있다. 《사람 냄새를 파는 가게》, 《아버지의 우편엽서》, 《바벨탑과 종이컵》, 《기도하는 마음》, 《장롱을 열다》 등 다양한 작품을...
얼룩말 자전거 (권혁수 시집)

얼룩말 자전거 (권혁수 시집)

$9.00
시작시인선 202 『얼룩말 자전거』. 2002년 『미네르바』로 등단한 권혁수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얼룩말자전거』는 인간학적인 진실을 명상하면서, 다양한 삶의 양태를 언어의 수면으로 끌고 와 말-세계가 진실의 언어로 육화된 것임을 증명하고 있다.
달의 해변을 펼치다 (박천순 시집)

달의 해변을 펼치다 (박천순 시집)

$9.00
박천순 시인의 시집 『달의 해변을 펼치다』. 이 시집의 제일 앞머리를 장식하는 시는 이미지도 선명하지 않고 의미도 주제도 분명치 않다. “고비사막에 눈물을 두고 왔다”라는 의미심장한 단문으로 시집이 시작된다. 유독 시간, 뼈,...
당신 곁, 소복이 쌓이는 음악

당신 곁, 소복이 쌓이는 음악

$9.00
[시작시인선] 200호 기념 사화집『당신 곁, 소복이 쌓이는 음악』. 사랑을 테마로 한 시편만을 모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