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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라반 (근원 지향의 상상력 격조 높은 아름다운 시선 | 양장본 Hardcover)

서울 카라반 (근원 지향의 상상력 격조 높은 아름다운 시선 | 양장본 Hardcover)

$10.00
장은수 시집 『서울 카라반』. 크게 5부로 나뉜 이 시집은 '3월 녹차 밭', '애기똥풀 자전거', '물안개 세공', '가시연꽃', '대마도 얼레지', '초록 눈빛', '김밥 마는 여자', '교차로 수묵화' 등 장은수 시인의 주옥같은...
두근거리다

두근거리다

$7.40
깊이와 높이로부터 시작되는 두근거림! 그 상상력에 날개를 펴다! 2001년 「현대시」9월호에 〈교외에서〉 외 2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위선환 시인의 네번재 시집. 전작 〈새떼를 베끼다〉에서 볼 수 있었던 감각적이고 섬세한 시적 감각에 깊이와...
좋은 단시조(2017)

좋은 단시조(2017)

$13.00
『좋은 단시조(2017)』는 계간 《좋은시조》가 기획, 시조의 본령이자 근간인 단시조의 보급ㆍ확장을 위해 2016년 한 해 동안 각종 문예지 및 동인지 등에 발표된 단시조 중에서 232편을 뽑아 엮은 단시조집이다. 이 작업에는 21명의...
봄은 먼 길로 돌아온다 (表現詩동인회 24집)

봄은 먼 길로 돌아온다 (表現詩동인회 24집)

$10.00
표현시동인회 24집 『봄은 먼 길로 돌아온다』. 이 시집은 제1부 동인 소시집, 제2부 테마시, 제3부 동인 작품, 제4부 표현시동인회 연보로 구성되어 있다. 표현시동인회 회원들의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누군가 스물다섯 살의 바다를 묻는다면 (양장본 Hardcover)

누군가 스물다섯 살의 바다를 묻는다면 (양장본 Hardcover)

$10.00
「고요아침운문정신」제11권『누군가 스물다섯 살의 바다를 묻는다면』. 나를 선적하다, 출항제, 바다 폐선장, 집어등 꽃밭, 젊은 수부를 위하여, 그 후, 고래에게, 시인의 바다를 묻는다면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늑골에 금이 가다

늑골에 금이 가다

$10.00
이미순 시집 『늑골에 금이 가다』는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마음의 일 (재수x오은 그림 시집)

마음의 일 (재수x오은 그림 시집)

$15.00
만화가 재수와 시인 오은이 그려 낸 여전히 자라는 중인 우리들의 마음 이야기 『 마음이 일: 재수x오은 그림 시집 』은 만화가 재수와 시인 오은의 컬래버 작품집으로 ‘마음 때문에 힘들고, 마음 덕분에...
오늘의 냄새 (이병철 시집)

오늘의 냄새 (이병철 시집)

$8.00
‘냄새’와 ‘소리’ 등 우리의 감각을 모두 깨워 사유케 하는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이병철의 첫 시집 『오늘의 냄새』. 문학평론가 박상수의 “인상적인 첫 시집”이라는 표현대로 이병철 시인의 첫 시집은 인상적이다. 금수저와 흙수저 논란,...
봄벗 (이채현 시집)

봄벗 (이채현 시집)

$10.48
생명을 품어온 것들이 발아하듯 봄벗을 맞이하기를 희망하다 사랑, 그 모를사람, 그 모를붉은 벽돌 쌓으려는데희생, 그 모를당신, 그 모를빛이 스미는 어둠-시 〈안개꽃〉 전문.시인은 〈은하(銀河) 깊어진 밤〉에서 “사람이 절망임에 이르렀을 때 내...
슬픈 망고 (윤춘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슬픈 망고 (윤춘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윤춘식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집의 제목에서 보여 주듯 자칫 차갑게 가라앉을 수도 있는 이미지에 따뜻함을 불어넣는 것은, 쉽지 않은 삶의 현장을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인디오 부족들을 바라보는 시인의 애틋한...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 (정선호 시집)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 (정선호 시집)

$9.33
정선호의 시집 『번함 공원에서 점을 보다』. 이 시집은 정선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몽산포 밤바다 (이시환 제12시집)

몽산포 밤바다 (이시환 제12시집)

$10.00
《벌판에 서서》, 《경전분석을 통해서 본 예수교의 실상과 허상》의 저자 이시환의 제12집 『몽산포 밤바다』. 총 8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천년주목 앞에 서서》, 《어느 단풍나무 한 그루》, 《눈꽃 같은 문장의 꽃을 피우는 사람들》,...
살다보니 알겠더라 (나광호 제5시집)

살다보니 알겠더라 (나광호 제5시집)

$10.00
시집 『살다보니 알겠더라』는 〈간절한 관문〉, 〈머루포도 사랑〉, 〈봄이 오는 길목에 서성이면〉, 〈바보들 섬이라고 부르는 영산도〉, 〈적멸보궁에서 내안의 부처를 찾다〉, 〈검은머리 물떼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사상의 오후

사상의 오후

$10.34
채수영의 시집 『사상의 오후』 . 채수영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10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귀여운 내 사랑아

귀여운 내 사랑아

$8.00
김득수 시집 『귀여운 내 사랑아』. '사랑'을 주제로 한 시들이 수록된 이 시집은, 투명하고 직선적인 혜안으로 사랑을 노래한다. 설레임, 기쁨, 행복, 그리움, 슬픔 등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했다.
벚꽃은 왜 빨리 지는가 (이은택 시집 | 반양장)

벚꽃은 왜 빨리 지는가 (이은택 시집 | 반양장)

$9.00
이은택의 시편들은 이슬떨이를 자처하는 바짓가랑이를 닮았다. 사타구니를 지나, 으스스 뒷덜미를 지나, 눈자위까지 적시는 벅차오름이 있다. 낱낱의 언어들이 모여 독자와 한통속이 되는 두툼한 마음 다발이 있다. 시어들이 요리조리 굵직한 물고기가 되어...
논객

논객

$10.00
현대 시조 100인선 최영효의『논객』. 총 4부로 이루어졌으며, 최영효의 주옥같은 시조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
나의 델포이 (김효숙 시집)

나의 델포이 (김효숙 시집)

$10.00
김효숙 시인의 시집 『나의 델포이』가 천년의시 013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4년 『시와사람』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나무는 지금』이 있다.해설을 쓴 김남호(문학평론가)에 따르면, “『나의 델포이』는 ‘죽음’에 대해서 집착하고 천착하는 시집”이며 “‘삶과...
시간 속 풍경을 그리다

시간 속 풍경을 그리다

$7.08
조경화 시집 『시간 속 풍경을 그리다』. 이 책에 수록된 시는 불교적 사유에서 연유되며 현실적 생활정서와 영적 감정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개성적 이미지를 창조해내고 있다.
시가 바람되어 구름 속을 걷다 (윤재희 시집)

시가 바람되어 구름 속을 걷다 (윤재희 시집)

$9.13
윤재희 시인의 시집 『시가 바람되어 구름 속을 걷다』. <탑골 공원>, <축복 시>, <절망>, <기다린다는 것은> 등 어렴풋이 기억나는 과거의 회상을 통해 삶의 풍경을 감미롭게 보여주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모래성 (맹주상 시집)

모래성 (맹주상 시집)

$10.03
맹주상 시집 [모래성]. 《몸을 맡길 때는》, 《사이란 공간》, 《소슬바람 불어드니》, 《은양민속박물관 구정에서》, 《현충사 뱀밭을 지나던 그 추억에》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새로운 발견의 날개 (김종숙 시집)

새로운 발견의 날개 (김종숙 시집)

$10.00
김종숙의 시집 『새로운 발견의 날개』. 저자는 작품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을 보여줌과 동시에 사람 살아가는 세상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한 염원도 함께 표출시켜 놓고 있다. 《인생을 요리하는 것》, 《새로운 발견의...
수요일의 텍스트 (정원숙 시집)

수요일의 텍스트 (정원숙 시집)

$9.00
2004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한 정원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수요일의 텍스트』에는 유난히 산문 형식의 작품이 많다. 이외에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시와는 다른 지점이 여럿 보인다. 지속적인 문장의 반복과, 비유와 상징이...
어떤 남자를 스치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어느 시인의 비망록)

어떤 남자를 스치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어느 시인의 비망록)

$10.00
이 시집은 지금은 떠났지만 우리 모두에게 강한 울림을 준 정치가 노무현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집이다. 저자가 노무현 전대통령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지만 자신의 인생에 큰 획을 긋고 떠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난...
풍경소리 5 (나를 찾는 지혜)

풍경소리 5 (나를 찾는 지혜)

$13.80
모두가 이방인처럼 딱딱하고 굳은 표정으로 지하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한 줄기 청량한 미소를 선사했던 지하철 게시판 <풍경소리>의 글과 그림을 모아 엮었다.처음 게시된 후 2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이미 4권의 책으로 묶여...
좋게 나쁘게 좋게 (김주련 시)

좋게 나쁘게 좋게 (김주련 시)

$6.09
별일 없으시죠없음이 안녕이 되는 날이에요 안부를 묻는 일. 후- 하고 숨을 불어 넣으니 휴- 하고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은 시간. 우리에겐 이렇게 서로 안부를 주고받는 순간이 필요하다. 이...
그의 노래 (최일화 시집)

그의 노래 (최일화 시집)

$9.00
최일화 시집 『그의 노래』. 최일화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추수의 계절', '아버지의 잠바' ,'그의 노래', '시인도 이런 델 다', '오십니까', '모르는 사람끼리' ,'미필적 고의', '늙은 여왕이 있는 풍경',...
아리랑 DNA (최성아 시조집)

아리랑 DNA (최성아 시조집)

$10.00
최성아의 시조는 소박한 형식 속에 담긴 평범한 일상을 통해 세계를 읽어내고 세계로부터 되읽히는 언어의 마술을 구사하여 읽는 이에게 귀감이 되어준다. 우리의 삶과 세계를 언어로 읽어낸 풍경에는 삶과 세계 속에만 몰두해서는...
배가 산으로 간다 (민구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 (민구 시집)

$10.00
『배가 산으로 간다』는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민 구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은 48편의 시가 담긴 첫 시집에서 ‘배가 산으로 간다’라는 큰 화두 아래,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세계의 여러 경계들을...
오래된 오늘 (이효범 시집)

오래된 오늘 (이효범 시집)

$9.19
대학에서 윤리강의를 하고 있는 이효범시인의 시는 자신이 쓴 철학서적 『끝없는 물음, 인간』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자신을 표본으로 인간에 대한 물음을 끝없이 자신에게 던지고 있다. 그는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자신의 내부에서 들려오는...
사랑 벗기기 (박자경 시집)

사랑 벗기기 (박자경 시집)

$8.43
방자경 시인의 시집 『사랑 벗기기』. 생명을 키워내는 사랑이 힘의 원친이라는 세계관을 반영한 시들로 채워져 있다. <사랑을 지킨다는 것은>, <사랑의 불씨>, <고백>, <사랑엔> 등 사랑에 대한 각오와 약속을 노래하는 시들을 수록하였다.
나는 그들의 이름을 모른다 (이성곤 시집)

나는 그들의 이름을 모른다 (이성곤 시집)

$10.00
이성곤 시집 『나는 그들의 이름을 모른다』. 이성곤 시인의 시편을 수록한 책이다. '꽃', '파도', '나는 그들의 이름을 모른다', '내 마음의 꽃밭', '설해목', '아파야 사랑이다', '이슬', '파전', '왕릉에서', '다시 찾은 상해에서', '만유인력의...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김용택 시집)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김용택 시집)

$9.00
더욱 단단해진 김용택의 시에 담긴 깊은 울림! 김용택 시인의 신작 시집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이 책은 애틋한 그리움으로 사라지는 것들과 곁에 남아 있어주면 좋겠는 것들을 노래한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자 k (정다인 시집)

여자 k (정다인 시집)

$9.00
정다인 시집 『여자 k』. 정다인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사과', '먼지 그림', '흩날리는 목소리', '국지성 편서풍', '국지성 풍랑', '국지성 안개', '꽃사슴', '박쥐들', '공중정원', '흐르는 군중'...
즐거운 장례 (박소원 시집)

즐거운 장례 (박소원 시집)

$9.97
2004년 ‘문학선’ 신인상에 ‘매미’ 외 4편 당선으로 등단한 박소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가족사에 깊이 뿌리를 댄 의식의 내면을 서사와 서정이 교직되는 언어로 드러낸 「피의 가계 1973」, 「꿈꾸는 자세」, 「즐거운...
가장 가벼운 짐 (00 판)

가장 가벼운 짐 (00 판)

$8.00
하루하루의 노동에 밑받침된 그의 시는 나날의 곤고한 일상과 삶의 현장을 건강한 시선으로 투시한다.〈만수산에 드렁칡들이〉, 〈목수〉, 〈주인집 개〉 등 당당한 삶의 자세로 때때로 현실에 강한 풍자를 발하는 62편의 젊은 시.
여름은 가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여름은 가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

$12.00
박영미 시집 『여름은 가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봄. 1〉, 〈그리움의 미분 방정식〉, 〈운동화 인사〉, 〈먼 그리움〉, 〈산에 사는 아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시집)

$12.00
시 언어로 지은 유예의 공간! 사회학자이자 시인인 심보선의 세 번째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 《슬픔이 없는 십오 초》와 《눈앞에 없는 사람》으로 대중과 문단의 주목을 한 번에 모아온 저자가 6년 만에...
월계동 풀 (서상만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월계동 풀 (서상만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37
1982년 등단한 뒤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온 서상만 시인이 신작 시집을 내놓았다. 2007년에 첫 시집을 낸 이후 거의 매해 신작 시집을 선보이고 있는 서상만 시인의 열한 번째 시집, 『월계동 풀』이다.이번...
손톱

손톱

$7.38
상처를 쓰다듬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줄 아는 아름다운 소통 유미애 시집 『손톱』은 낙원에서의 타락과 추방이라는 성서 속의 이야기를 골격으로 삼아 방황과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존재의 근원적인 비극성에 대하여 탐구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