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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서 알아낸다
$6.09
한국대표명시선 100『나는 혼자서 알아낸다』.북한에서 발표한 시로 필화사건을 겪으며 남하한 이래 언론계 일과 대학 강의를 해오며 그리스도의 영향 아래 꾸준히 시작을 해온 구상 시인의 대표시 42편을 엮었다.
다 꽃으로 보인다 (100인 시집)
$10.00
100인 시집 『다 꽃으로 보인다』는 〈강경구 엄마의 호박〉, 〈강경아 어느 토끼의 겨울밤〉, 〈강민정 강물처럼 들꽃처럼〉, 〈강성권 매미 끌 보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시집)
$12.03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읽으며 영혼에 새겨 쓰는 명시영원한 청년 시인 윤동주를 더 깊이 느껴보는 시간 손글씨로 시를 직접 써보는 것은 시를 읽기만 하는 것보다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다. 눈과 손의...
밤에 온 편지
$7.23
최해돈 시집『밤에 온 편지』. 최해돈 시인은 시간과 공간의 교집합적 특성을 작품에 담아낸다. 보편적 인식의 범주에서 시간은 흐르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시인은 그 흐름의 이편과 저편의 공간적 특성 사이를 서정적인 작품으로...
시계수선공은 시간을 보지 않는다 (위상진 시집)
$12.00
위상진은 미술과 시를 융합해 나가는 가운데 이미지를 자신만의 형식으로 구현해 내었다. 그것은 추상적 비구상의 이미지 조형이다. 그러한 위상진의 비구상적 이미지의 세계가 각별한 것은 자신의 존재론적 탐구 수단이기 때문이다. 위상진의 이미지는...
빈 들에서 추억을 모으다 (박상덕 시집)
$10.00
예로부터 시에 대해서는 참 많은 말들이 있어왔다. 시경에서는 ‘사특한 것이 없는 말이 시가 된다.’고 했고 영국의 낭만파 시인 윌리엄 워즈워드는 ‘시는 감정의 흘러넘침’이라고 했으며 형식주의나 구조주의자들은 ‘시는 일상어에 가해진 조직적...
뭐 별것도 아니네 (신언관 시집)
$10.00
이 책을 발행하며신언관 시인은 네 번째 시집 『뭐 별것도 아니네』(도서출판 b, 2021)를 펴내며 “이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 해야 할 일과 하지 못할 일을...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 (이종숙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시인의 말 중〉〉너에게서 나를 찾는다수년을 눈으로 보는 것과가슴으로 연동되어 뿌리로자라나는 시라는 언어 속에 서 있다무한한 감성을 진열장에 전시하기 위해털고 닦으며 빛을 내게 하고고뇌와 열정을 쓸어 담았다
길 (00 판)
$9.00
오랜 민요기행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찾은 마을, 그리고 바라보고 지나친 바다와 산을 툭 터놓은 마음으로 노래하는 신경림의 시들. 시인은 스스로 낮고 외로운 인간과 사물과 함께 서고, 나아가서 그것들 속의 하나가...
지상의 시간 (류근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43
류근조 시집『지상의 시간』. 총 6부로 구성하여, 지상의 시간, 향수가게, 성형미인, 씨앗, 여숙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평정의 시학’ 시론에 의해 창조된 시들은 거의 모두 차분하면서도 생동적이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미학적이다. 파문이 잔잔하게 퍼져가는...
23분
$10.00
한연혜 시집 『23분』. ‘세월 열차 위에 흰 눈꽃 송이송이’, ‘누굴 따라 어디로’, ‘시클라멘’, ‘부재의 행복’, ‘양초 그리고 나’, ‘인터넷의 퍼포먼스’, ‘바닥은 한 밤에 핀다’, ‘슈가의 우울’, ‘선물’ 등을 주제로 한...
고구마껍질에게 고함 (진명희 제6시집)
$11.00
『고구마껍질에게 고함』은 시법詩法의 실험과 도전으로 가득 찬 시집이다.즉물적 인상印象을 사진 촬영의 기법으로 단숨에 포착하려 하려는 시인의 언어는 고정된 의미망 - 언어의 그물-을 벗어남으로써 세속적 가치판단을 무화시킨다.『고구마껍질에게 고함』의 시편들은 감성의 궁극에서...
박두진 시 전집 4 (수석열전 | 양장본 Hardcover)
$24.00
《수석열전》에는 1972~73년 문학잡지에 연재했던 수석시 100편이 실려 있다. “이 시들처럼 의욕적으로, 집중적으로 전력을 기울인 일이 드물었다”고 서문에서 밝히기도 했지만, 저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 것만큼이나 수석시들은 독자에게도 다가오는 바가 확연히 다름을...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
$9.00
송진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는 〈소의 배 속에서〉, 〈고양이 혼자〉, 〈아카시아 누나〉, 〈어른들은 언제나 오실까〉, 〈살구가 익는 동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롤리팝 (박지우 시집)
$8.00
면으로 빛나는 시의 미학! 박지우 시인의 시집『롤리팝』. 2009년 ‘시선’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고정된 크기나 넓이 등에 주목하지 않고, 점과 선과 면의 좌표와 연결에 주목하는 토폴로지의 의미...
서간도에 들꽃 피다 10 (이윤옥 시집 | 시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 20인)
$12.00
10년 전인 2010년부터 여성독립운동가를 알려내는 일에 몸을 바쳐온 이윤옥 시인은 해마다 《서간도에 들꽃 피다》를 펴내고 있는데 올해 3ㆍ1절을 맞아 10권을 펴내 모두 200분의 여성독립운동가를 조명함으로써 그 대장정을 막을 내렸다.
해자네 점집
$10.00
도서출판 <걷는사람>이 시인선 시리즈를 선보였다. ‘걷는사람 시인선’은 시류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세계를 견고히 해가는 좋은 시인들과 시를 발굴하고 그로써 오늘날 우리 문학장이 간과하고 있는 가치를 일깨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채널을...
당신에겐 말해줄게요 (김숙희 시집)
$10.00
누구든 자신이 살아온 삶을 솔직히 말한다는 것은 싶지 않다. 더구나 글로 남긴다는 것은 돌에 새기는 것처럼 지울 수도, 없앨 수도 없는 일이기에 더욱 그렇다. 하물며 목회자의 아내가 26년 동안 사역하며...
쿠시나가르의 밤 (시상집)
$12.64
한 예술인의 진솔한 삶의 기록!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이자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인 김승국의 시상집 『쿠시나가르의 밤』. 이 책은 소통이 단절된 도시의 삶 속에서 절망을 극복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담아낸 시와 함께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
산중의 달 (이명 시집)
$10.00
이명 시집 [산중의 달]. 이명 시인의 시집이다.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리골드 , 산중의 달, 해무 , 중림동 파출소, 서종을 지나며, 터미널, 꽃의 변신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불온한 교사 (문재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전남 해남에서 출생하였으며 현재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문재식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불온不穩한 교사』를 편했다. 앞선 첫시집 『게으른 날』이 정상적인 자연의 흐름에 시계를 맞춘 느림의 미학을 노래했다면...
심장 태엽 (배정이 제6시집)
$10.00
배정이 시집 『심장 태엽』. 배정이 시인의 시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잘생긴 하늘', '해님은 귀여운 장난꾸러기', '아이처럼 살고 있다', '봄님의 유혹', '손가락 화분', '지독한 방해꾼', '예쁘다는 칭찬', '몽돌', '은행잎 보조개' 등 주옥같은...
그리움도 숨을 쉬어야 산다 (윤영범 시집)
$10.01
그리움, 추억 그리고 비밀을 보여주는 시인 윤영범. 그는 사랑과 이별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것들의 환희, 기쁨, 아픔, 슬픔을 시로 숨 쉴 뿐이다. 그만의 그 숨결은 비밀스럽고 투명한 시의 물결로 흘러 시에게...
물 위에 쓰는 편지
$15.00
김충경의 그리움을 그리며 『물 위에 쓰는 편지』는 〈그 강에 가고 싶다〉, 〈나이 살던 고향〉, 〈꽃도 짐이다〉, 〈기다리는 마음〉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모기향 앵무새 슈크림 포스터(리커버)
$12.00
우주 입욕제를 넣은 뜨거운 욕조에서 머리가 띵할 정도로 차가운 슬러시를 먹는 기분.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요.영롱한 빛 같기도, 쨍한 핫핑크 슬라임 같기도, 눅눅하게 잠기는 먹구름 같기도 한...
새벽 죽음 연습
$11.00
『새벽 죽음 연습』은 어둡고 가라앉는 분위기로 흐르는 시집입니다.다소 자극적인 제목 때문에 '자살 권장 도서'라는 오해를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읽었을 땐 오히려 반대라고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실제로 책의 콘셉트는 '죽음'보다 '연습'에...
너는 잘못 날아왔다
$13.00
몽환의 수사학으로 생의 비참함을 꿰뚫어보는 김성규 시인의 작품들! 김성규 시집『너는 잘못 날아왔다』. 200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4년 동안 쓴 작품들 가운데 53편을 엄선해 묶은 첫 시집이다. 경험세계와 상상세계를 결합시키는...
그리운 나무 (정희성 시집)
$13.00
간결하고 투명한 시편들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올바른 시의 경지를 추구하는 데 40여 년간 마음을 바쳐온 정희성의 여섯 번 째 시집『그리운 나무』. 이번 시집에서는 언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시대와 자연과...
참 좋다 (남궁정원 두 번째 감성시집)
$15.00
이 책은 일상의 소소한 풍경과 마음의 울림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표현한 남궁정원 시인의 두 번째 감성시집이다. 첫 시집 《그대를 닮은 봄》에 이어 3년 만에 더욱 무르익은 감성과 자화상...
꿈꾸는 세상에는 조팝꽃이 피었다 (도복희 시집)
$12.00
도복희 시인의 시집 『꿈꾸는 세상에는 조팝꽃이 피었다』의 시들은 상실의 고통과 그에 따른 그리움의 깊이가 만든 내밀한 정서를 안온하지만 쓸쓸한 서정적인 언어로 빚어낸다. 이 시집에 실린 시들은 사라짐과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그대 오늘은 어땠나요? (김복자 감성시집)
$13.00
이 책은 화가, 캘리그라피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복자 시인의 첫 감성시집이다.소소한 일상과 가족과 사물들을 따뜻한 시어로 경쾌하고 발랄하게 형상화한 시 110편과 짧지만 재치 있게 표현한 한 줄 시 25편이...
그대는 내 마음에 봄 (이미례 감성시집)
$15.00
《그대는 내 마음에 봄》은 이미례 시인이 펴낸 첫 감성시집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글씨 쓸 때의 행복한 마음 그리고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감성적으로 포착하여 정갈한 시어로 빚어낸 시 115편이 실려 있다....
마음에 심은 행복꽃 (민병금 감성시집)
$13.00
이 책은 캘리그라피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병금 시인이 펴낸 첫 감성시집이다.민병금 시인의 시집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다. 그중에서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 정성을 다해 마음으로 심고 가꿔 온 행복꽃이...
수국 이야기 (윤보영 시인의 두 번째 캘리그라피 시선집)
$18.00
이 책은 윤보영 시인의 수국 詩 98편을 한국감성캘리그라피협회(회장 김복자) 회원 98명의 작가들이 붓으로 직접 쓰고 그려, 아름다운 수국 시가 각양각색의 꽃과 그림, 사진에 담겨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하였으며, 이 작품들로 멋진...
생각으로 핀 꽃 (임옥례 감성시집)
$12.00
이 책은 캘리그라피 작가이면서 서양화가인 임옥례 시인이 펴낸 첫 번째 감성시집이다.임옥례 시인의 감성시에는 꽃과 자연, 그리고 사랑의 원천인 그대와 그리움을 노래한 정겨운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다. 그 이야기들 속에 핀...
바람의 노래를 듣는 나무 (김주숙 감성시집)
$15.00
이 책은 캘리그라피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해 온 김주숙 시인이 펴낸 첫 감성시집이다.이 시집에는 일상의 순간과 지나온 시간, 자연과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섬세한 시선으로 적어 낸 시 107편과 한줄시들이 실려 있다....
지금은 여행 중입니다 (정은영 감성시집)
$13.00
이 책은 캘리그라피 작가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정은영 시인이 펴낸 첫 감성시집이다.정은영 시인의 시에는 묘한 끌림이 있다. 책 제목처럼, 일상의 모든 것을 '여행 중'으로 표현한 그 감성과 재치에 이끌려 120편을...
애인 (이응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사랑과 이별의 연맹! 이응준 시인의 세 번째 시집『애인』. 1990년 계간 ‘문학과 비평’ 겨울호에 ‘깨달음은 갑자기 찾아온다’ 외 9편의 시로 등단한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 세기말의 슬픈 청춘의 초상을 노래했던 이전과 달리...
북촌 (신달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신달자 열네 번째 시집 『북촌』. '북촌'이라는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이 시집에 실린 70편의 시들은 오로지 ‘북촌의, 북촌을 위한, 북촌에 의한’ 것이다. 갓 스물에 등단하여 반백 년 넘게 시와 함께 흘러온 그녀는,...
초판 김소월 시선(큰글씨책)
$30.00
김소월 시의 문학사적 성과와 의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통된 결론을 이끌어 낸 것 같다. 1920년대 외국 문학사조의 무분별한 혼류 속에서 전통 민요의 가락과 정서를 솜씨 있게 변용해 상당한 수준의 정제된...
초판 김영랑 시선(큰글씨책)
$30.00
[김영랑 시선 (초판본)]은 시단에 등장한 이래 1950년 작고하기까지 그가 남긴 87편의 시를 소개한다. 1930년대 시문학파의 중심 멤버였던 그의 시 세계가 추구한 마음의 세계는 지성적인 요소가 스며들기 이전의 ‘투명하고 자연발생적인’ 근원심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