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피네간의 경야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피네간의 경야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48.00
20세기 문학의 결정, 《피네간의 경야》를 풀어 쓴 이야기!『피네간의 경야 이야기』는 《피네간의 경야》를 우리나라 최초로 번역하여 58회 대한민국학술원상 인문학 분야에서 상까지 받은 김종건 교수가 《피네간의 경야》를 쉽게 풀어 쓴 책이다. 약...
채만식 소설 명작선(한중대역)

채만식 소설 명작선(한중대역)

$15.00
『한중대역 채만식 소설 명작선』은 한국 근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 「명일」, 「패배자의 무덤」을 한·중 대역한 것이다. 독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내용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한국어 원문과 중국어 번역문을 좌우...
논문 쓰기 교실

논문 쓰기 교실

$15.97
『논문 쓰기 교실』은 작문에 서툰 대학 신입생인 주인공 ‘한석봉 군’을 통해 엉망진창으로 썼던 논문을 어떻게든 완성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논리적으로 문장을 쓰기 위한 노하우를 배운다. 논문의 아우트라인 만드는 법부터 주장의 설득력을...
인간에 대하여

인간에 대하여

$20.30
‘몸 중심의 인간’ 에 대한 본격 담론『인간에 대하여』. 본서는 ‘인간’이라는 추상성과 허구성, 위선적 통념에 대한 신랄한 비판으로부터 출발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아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르지 않다. 인간의 역사는 발전하지 않았다....
환경과 빈부의 두 세계

환경과 빈부의 두 세계

$19.21
이 책의 주제는 가난이 환경의 최대 적이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환경을 지키는 소중한 제도라는 것이다. 이것은 환경문제의 원인이 부유한 삶을 목표로 하는 산업문명이라는 지금까지의 사회적 통념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 지난 20세기...
피네간의 경야 (양장본 Hardcover)

피네간의 경야 (양장본 Hardcover)

$54.29
9,000여 개의 오류를 개정한,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 제임스 조이스가 17년간 집필한 또 다른 역작, 피네간의 경야가 1939년 초판 출간 80여 년 만에 대량의 오류를 복원하여 출간되었다. 초판에...
20-21세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진단 (양장본 Hardcover)

20-21세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진단 (양장본 Hardcover)

$31.28
김종건 교수의제임스 조이스 문학의 모더니즘적 진단<율리시스> & <피네간의 경야> 거의 반세기 이상을 제임스 조이스를 연구한 김종건 교수가 『20-21세기,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진단』을 선보이다. 김종건 교수는 『율리시스』와 『피네간의 경야』의 문학적 진단을...
일본 경제 고민없이 읽기 (강철구 교수의 일본 경제 해설서)

일본 경제 고민없이 읽기 (강철구 교수의 일본 경제 해설서)

$18.55
강철구 교수의 일본 경제 해설서일본 경제, 한국과는 다르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에 봉건국가에서 서구 자본주의 사회로 급속히 전환하였으며 패전 후 불과 20여 년 만에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섰다. 제2의 경제대국으로...
이성과 공감 (포스트모던 칸트와 공감윤리)

이성과 공감 (포스트모던 칸트와 공감윤리)

$28.00
인간은 ‘이성’과 ‘공감’을 지닌다. 이성과 공감은 공감적 이성으로 통일되었으며 공감 자체가 인간적 삶과 실존을 규정한다. 그렇다면 공감적 이성을 지닌 인공지능의 출현은 가능한가. 인공지능은 공학적 기술로 뇌의 기능을 높이지만 이성과 감성을...
감각의 근대 2: 노래하는 신체

감각의 근대 2: 노래하는 신체

$20.15
개個와 공公의 경계에서의 감각의 문제근대 이후의 문학ㆍ예술 등 다양한 장르에 주목하다 쓰보이 히데토 『감각의 근대感?の近代』 제1부에 이어서 제2부 「노래하는 신체」가 번역되었다. 『감각의 근대2 - 노래하는 신체』는 ‘감각’을 문학 장르에서 음악,...
소프트뱅크 거액적자의 결말과 메가뱅크 위기

소프트뱅크 거액적자의 결말과 메가뱅크 위기

$16.00
『소프트뱅크 거액적자의 결말과 메가뱅크 위기』는 소프트뱅크와 메가뱅크를 중심으로 자본의 움직임에 주목한다. 최근 자본의 이동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금융시장에 팽창을 일으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대를 예견한다. 필자는 전 세계에 거품과 불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