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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시어 (김만순 디카시집)
$15.00
강만순 시인의 디카시들에는 모두 깊은 사색방울이 담겨 있다. 사물을 독특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색에 잠기게 한다. 여러 생각을 하게 하고, 반성하게 하고, 새로운 방향을 잡도록 도와주고 있다. 사물들, 정경들을 통해, 잠시...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
$9.10
'평범' 이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어울리며, 누구에게나 적용이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일상이라 잊어버리는 찰나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그것은 인생에서 더없이 특별한 순간이 될 것 입니다. “내 인생은...
바다, 그 아름다운 이야기
$12.00
시집 『바다, 그 아름다운 이야기』는 〈옛날의 그 바다〉, 〈바다가 고향인 아이〉, 〈공룡이 간 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지금 있는 곳에서 (이양복 네번째 시집)
$12.00
시집 『지금 있는 곳에서』는 〈익어가는 것이 사랑뿐이랴〉, 〈정월, 공원에 온 날〉, 〈낙화유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는 아버지의 등을 상속 받았다 (샘문뉴스 신춘문예 수상 기념시집)
$10.41
한 마리의 물고기는 낚시꾼에게 잡혀 제 온 살이 발겨져 종국에는 빈 가시로 아가미 호흡을 멈춘다. 시인은 빈 가시로 남아 죽어가는 물고기에게서 무엇을 보았을까. 시인은 이 물고기를 통하여 이 땅의 아버지들의...
자작나무를 타다 (이경우 시집)
$16.70
시집 『자작나무를 타다』는 〈할아버지의 불탑〉, 〈어스름 창가에 기대어 문득〉, 〈시간의 집합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후의 세계
$12.00
2017년 《열린시학》으로 등단한 이토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이후의 세계』가 가히 시인선 006으로 출간되었다. 이토록의 시는, 아니 시조는 가히 충격적이라 할 만하다. 정형시의 관점에서 보자면 그렇다는 이야기다. 이토록이 다루는 시적...
물속의 달을 건지다
$12.13
시집 『물속의 달을 건지다』는 〈지금은〉, 〈장님은 색채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내 손은 내가 잡아주면 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있음과 없음 너머 (양장본 Hardcover)
$10.98
시집 『있음과 없음 너머』는 〈하롱베이〉, 〈만덕산 후박나무〉, 〈출근하는 고라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브런치 타임 (신선숙 시집)
$13.22
예술전문지 《충청예술문화》에서 ‘초대작가상’을 받은 디카시인이자, 문학전문지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한 신선숙 시인의 첫 시집 『브런치 타임』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이 시집은 ‘시인의 자서(自序)’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서(序)’ ‘1부 13편의 시’ ‘2부...
어떤 날은 말이 떠났다
$12.00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는 어떤 빛, 어떤 소리가 날까. 윤옥란 시인은 이 경계에 처한 사람들을 수없이 관찰하면서 그의 철학과 문학을 일으키고 있다. 백 년 안팎의 생애 가운데 어쩌면 가장 절실한 오뇌의...
꽃이 되는 길 (김인강 시집)
$10.00
김인강의 시에는 아이비와 슬피꽃의 비밀이 있다. 숲의 내면과 꽃이 되는 길이 있다. 그 마음의 빛과 소리가 빚어낸 서정의 시와 세계는 오월의 장미처럼 햇살에 바로 드러나기도 하고, “아무도 모르는 꽃과 잎의...
AI의 꿈 (인간과 기계, 사랑과 이별에 관한 짧은 단상들)
$12.00
우리는 무명의 삶을 어떻게 버티고 있는가?한 무명(無名) 감독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짧은 단상들 〈육룡이 나르샤〉라는 드라마에는 ‘무명(無名)’이라는 비밀조직이 등장한다. 물론 드라마이기 때문에 가상으로 만들어 낸 조직이다. 말 그대로 이름이 없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강지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12.50
강지원 시인에게는 세상이 다 쉽다. 그러나 그 쉬움은 처음이면서 마지막인 체험의 소산인지도 모른다. 어렵게 바둥댄다고 시간과 일이 잘 풀리는 것은 아니니까. 그래도 자식도 많고 손자도 많은 “여자의 일생”에 일이 없을...
하필 그리움이 (김창견 시집)
$10.10
인터넷 신문 《뉴스 봄》의 발행인이자 편집인으로 언론인의 길을 걸으면서, 등단 시인으로 자리 잡은 김창견 시인이 첫 시집 『하필 그리움이』를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대전문화재단에서 2024년 우수작품집으로 선정되어 발간되었습니다.이 시집은 ‘서시 -...
사계절 사랑 (인생 푸념과 넋두리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16.01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욕망이라는 전차에 올라타고, 또 그 덫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허덕이는 경우가 많다. 나 또한 그렇다. 매일매일 새로운 욕심이 생겨난다. 욕심에 욕심이 더해지면서 문득 문득 변해있는, 어쩌면 욕망의 덫에...
하늘에 구멍이 나면 별이 쏟아진다
$16.80
오늘도 내일도 나의 하늘에 나의 눈에 나의 가슴에 내 삶을 밝혀 면면히 살아가게 하는 크고 작은 별들이 가득 눈부시게 빛나기를 꿈꾸는 나의 노래, 나의 고백, 나의 외침입니다.
오늘 같은 내일 (구자훈 은퇴기념시집)
$15.00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살아 나간다. 오늘이 가면 또 오늘 같은 내일이 올 수도 있고, 어느 날 문득 오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중요한...
고양이는 왜 입체적인가
$12.00
입체적인 사물들의 세계 2004년 《내일을여는작가》로 등단한 김자흔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고양이는 왜 입체적인가』가 시인동네 시인선 235로 출간되었다. 김자흔 시인은 권태를 견디지 못하는 존재들을 배열함으로써 시간성의 축에 따라 움직이는 세계가...
나무와 나무 사이에 모르는 새가 있다 (공화순 시조집 | 후속판)
$12.00
시집 『나무와 나무 사이에 모르는 새가 있다』는 〈베리 페리 땡큐 베리〉, 〈와이파이 유목〉, 〈모하비, 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관해 (김동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집 『관해觀海』는 열두 살 이전의 어린 눈[目]에 비친, 고향 바다의 실제 이야기이자, 시적 공간 속에 스며든 허구의 바다이다. 동해·남해·서해·울릉도·제주도, 그 밖의 섬을 돌며 쓴 내 사유의 창窓이다. 사물의 이치를 극대화하고,...
달, 참 밝다
$12.00
시를 통해 상상력을 발현하는 공간은 직업과 무관하지 않다. 간호사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만나는 정서적 사건들을 통해 시가 발화한다. 그가 요양병원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노인환자들의 생활 모습과 그들의 감정을 시로 형상화시켜...
우주의 물가에서 (지봉성 디카 시집)
$12.02
영원의 상실과 한계 상황으로부터 빚어지는 시인의 실존을 규정 지봉성의 디카시는 강렬하고 선명하다. 간단한 영상 이미지와 이를 언어화한 메시지가 주는 의미의 진폭이 독자의 정서를 크게 울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방향은 인간이라면...
나도 모르는 나에게 (양장본 Hardcover)
$30.00
시집 『나도 모르는 나에게』는 〈진실한 삶에는 세월이 없다〉, 〈공상(空想)의 무게〉, 〈그 하나를 찾는 방황〉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젊음의 자화상 (최중영 시집)
$11.00
시집 『젊음의 자화상』은 〈투혼 -갈매기의 꿈〉, 〈변명하려는 이유〉, 〈개〔犬〕보다 못한 사람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장미는 고양이다 (이효 제2시집)
$13.09
시집 『장미는 고양이다』는 〈꽃, 초인종을 누른다〉, 〈루주가 길을 나선다〉, 〈발톱 없는 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랑이 깊어 내가 아프다 (손한옥 시집)
$12.54
시집 『사랑이 깊어 내가 아프다』는 〈들꽃〉, 〈영감의 유리알〉, 〈편백나무 등침〉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