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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이라 하기에는
$13.00
“비틀거리는 중심은 아름답다”세상의 빈틈을 찾아 파종하는 쉼표 사이를 끌어안는 부드러운 공백의 시간암흑을 뚫고 순백으로 솟아나는 마음을 그린 황혜경의 네번째 시집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데뷔한 황혜경의 네번째 시집『공백이라 하기에는』이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638번으로...
<조용히 해내는 사람> 도서+북토크 강연 패키지(도서포함)(온라인전용상품)
$22.80
공연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오후 2시 ~ 오후 3시 30분 (14:00 ~ 15:30)장소 : 교보생명빌딩 광화문 23층 대산홀 (서울 종로구 종로 1)모집 정원 : 450명상품 오픈 및 판매...
핵심만 담은 노무관리 가이드 북 (개정판 3 판)
$27.09
사업주가 꼭 알아야할 노동법 관련 내용을 담은 ‘2026년 핵심만 담은 노무관리 가이드 북’이다. 이 책자는 사업장에서 노동법 준수 여부를 사업주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었다. 쉽게 쓴...
창의력 마당 문해력 수학: 위 아래알기 (유아부터 시작하는 영재과정수학교재)
$10.71
4-7세의 상위 10% 영재아를 위한 수학교재유아를 위한 영재교육 수학교재 『창의력 마당문해력수학 -숫자의 위 아래알기』. 4세부터 7세까지의 상위 10%의 유아영재를 위한 수학교재다.사칙연산 중심의 수학교재와는 차별화된 문제로 유아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창의력 마당 문해력 수학: 왼쪽 오른쪽 알기 (유아부터 시작하는 영재과정수학교재)
$10.73
4-7세의 상위 10% 영재아를 위한 수학교재유아를 위한 영재교육 수학교재 『창의력 마당문해력수학 -왼쪽오른쪽알기』. 4세부터 7세까지의 상위 10%의 유아영재를 위한 수학교재다.사칙연산 중심의 수학교재와는 차별화된 문제로 유아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고 있다
상남 2인조 11 (애장판19세 이상 상품)
$12.00
Toru Fujisawa의 만화 『상남 2인조』 제11권. 상남 극동고 최강의 폭주 콤비 영길과 용. 다시 돌아온 귀폭전설 앞에 누가 감히 도전장을 내밀 것인가. 학원물의 절대 강자, 애장판으로 돌아왔다. 청춘의 한 순간을...
내가 죽이지 않았다(큰글자도서) (정해연 장편소설)
$40.00
3년 전, 한 남자가 살인을 자백했다.희게 질린 얼굴로 자신이 죽였다고 말했던 그가출소 후, 시신으로 발견된다.《내가 죽이지 않았다》는 전작 《내가 죽였다》의 서사를 잇는 후속작이다. 전작이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을 숨기려던 이의 충격적인...
내가 죽였다(큰글자도서) (정해연 장편소설)
$40.00
살인을 자백한 바로 그날 밤, 범인이 죽었다.그의 죽음은 자백의 끝인가,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인가.강렬한 장르적 쾌감으로 독자를 끌어당기는 정해연 유니버스의 원점!《내가 죽였다》는 7년 전 저지른 범행을 스스로 자백한 노인이 그날...
우물 밖 미주리(큰글자책) (현직 기자의 좌충우돌 미국 정착기)
$49.00
▶ 인천도 서울도 아닌, 부산에서 미주리로 ‘로컬’이 ‘로컬’에서 살아낸 1년의 정착기 “물 밖에 나온 물고기 네 마리, 우물 밖에서 호흡법을 익히다”부산일보 현직 기자인 저자가 가족과 함께 미국 중서부 미주리주 컬럼비아에서 보낸 1년의...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 2(큰글자책) (길 위의 이야기를 찾아 걷다)
$49.00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2》는 이화규 작가가 코리아둘레길 가운데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을 다시 걸으며 길 위에서 길어 올린 풍경, 역사, 문학, 음악, 기억의 조각들을 엮은 여행 산문집이다. 전작 《걷는 이의 축복 코리아둘레길》이...
나마스테, 인도 와인(큰글자책)
$39.00
와인 애호가들의 새로운 선택지Made in India!인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마신 국내 최초 인도 와인 안내서『나마스테, 인도 와인』은 국내에서 거의 다뤄진 바 없는 인도 와인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안내서다. 인도는 오랫동안 와인의...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 4종 세트
$54.30
「하루도 너를 잊은 날이 없었다 」 친필 사인본이 여덟 가지 중 몇을 지고 여기까지 오셨습니까.자식은 왜 내 뜻대로 되지 않는가. 떠난 사람을 왜 놓지 못하는가. 미운 사람은 왜 하필 내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