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내 이름은 구운몽 (김지율 시집)
$9.00
2009년 시사사로 등단한 김지율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내 이름은 구운몽』이 출간되었다. “종종 죽었다/ 살아나는 꿈을 꾼다”라는 「시인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시인은 우리의 삶에 존재하는 억압된 욕망을 누설하면서 표현의...
리셋 (오유균 시집)
$9.00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11년 《진주가을문예》에 시 「흑잔등거미」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활달한 언어와 풍부한 상상력, 그것을 삶의 한가운데에 갈고리처럼 던지며 삶의 추함, 고통,...
검은 돌 숨비소리 (4 3 시 모음집)
$10.00
제주4.3 70주년. 봄이 일흔 번째 다녀가는 동안 4ㆍ3의 진실은 차츰 선연해졌으나 그것은 여전히 완결 짓지 못한 이야기로 남아 있다. 희생자 추모, 유가족 위로 등의 해결은 고사하고 아직 올바른 역사적 이름조차...
이팝꽃 가문 (박경순 시집)
$9.00
시집 『이팝꽃 가문』은 중진 박경순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어머니,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가족의 일상을 그린 시들은 편편이 깊은 감동을 준다.
달빛이 흐르는 밤 (전병무 시집)
$11.00
“초승달에게대신 전해 달라허공에 손짓만 한다”『달빛이 흐르는 밤』은 마음속에서 아름다운 감정이 흐르게 하는 전병무 시집이다.시·가 즉 시와 노래는 예로부터 함께 따라다니는 문구이고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음악은 귀청이 상할...
당당한 가벼움 (유상열 시집)
$9.00
유상열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첫 시집 『당당한 가벼움』을 통해 시 세계를 펼쳐내는 유상열 시인은 요즘 시류나 잘 가공된 시가 아닌 묵묵하게 영글고 있던 자신의 언어로 말한다.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시가 별들에게 (술술샘과 꼬마 시인들이 들려주는 마음의 노래)
$12.59
시가 별들에게 말을 걸었다. 꼬마별들이 시의 부름에 응답했다. 별들의 속삭임이 다시 시가 되었다.「시가 별들에게」는 술술샘 김현경 시인과 27명의 꼬마 시인들의 작품을 한데 모은 시집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솜털 보송보송한...
아름다운 회상 (조현민 시집)
$12.00
청목 조현민 시집 인사말을 보면 "시와 시향속 이 영혼의 노래는 영원히 나의 삶 속에 변곡점이 되어 멈추지 않을 것이다" 글 쓰는 이의 인생에 첫 변곡점부터 시를 쓰고 기록 하는 일...
하얀 눈꽃은 겨울의 편지를 남긴다
$10.00
“첫눈을 좋아하는 시인의 순백의 마음이 담긴 시어들” 별을 좋아하고, 첫눈을 좋아하고, 유년 시절의 추억을 쫓기를 좋아하는 시인은 사랑과 그리움을 부드러운 운율로 전하고 있다. 오랜 기간 CCM 음악사역자로 그리고 목회자로서 그가...
꽃불 (조순배 시집)
$10.00
조순배 시집 [꽃불]. 《길상사의 국화꽃》, 《궁에 내리는 봄》, 《천일홍 피는 들녘》, 《아폰스 무하의 그림 앞에서》, 《들녘에 부딪치는 꽃샘바람》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유희경 시집)
$12.00
설명할 수 없는 상실감과 관계의 불능성을 있는 그대로 끌어안다!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 이후 쓰고 고친 66편의 시가 오롯이 담긴 유희경 시인의 시집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우리가 놓쳐버리기 십상인...
고요함의 그늘에서 (김후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62
김후란 시집 『고요함의 그늘에서』. 김후란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1부 빛을 쏘다, 2부 별들의 노래, 3부 아름다운 대지여, 4부 그리움의 날들, 5부 비움의 철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로 (진순미 시집)
$10.00
진순미의 시집 『위로』. 이 시집은 진순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동심언어사전
$18.50
성인과 아이들 모두의 감수성을 깨우는 '동심언어' 이정록 시인의 『동심언어사전』. 사전 형식을 빌려 316편의 시편을 수록한 이 시집은, 각 시의 제목이 모두 순우리말로 된 복합어로 이루어져 있다. 단어와 단어가 만나 생겨난...
슬쩍 남기는 내 흔적
$10.09
이재관의 시집 『슬쩍 남기는 내 흔적』. 이 시집은 이재관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그림자 세상 (윤상운 시집)
$9.91
윤상운의 시집 『그림자 세상』. 이 시집은 윤상운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블랙펜 (수강 시집)
$12.00
『블랙 펜』은 작가의 기본 마인드를 120편의 시무리 속에 블랙이 갖는 이미지와 펜이 갖고 있는 내용으로 펼쳐 놓은 유니크한 시집입니다. 이제 우리가 들어가 볼 (블랙 펜)은 기본 속에 함께하고픈 우리의 일상들과...
아무르 기타 (박정대 시집)
$13.00
최측의농간에서 14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고 재탄생하는 『아무르 기타』는 박정대 시인의 절판된 시집들 중에서도 독자들의 기다림이 유독 간절했던 시집이다. 이 시집을 통해 우리는 그의 시세계가 찬란하게 무르익기 시작하던, 빛나는 시적...
카상드르에 대한 사랑시집 (양장본 Hardcover)
$34.51
‘시인들의 왕자’ 롱사르의 ‘완벽한 사랑에 대한 욕망’의 노래피에르 드 롱사르(1524-1585)는 르네상스 프랑스 시의 개혁을 주장하고 실천하였던 ‘플레이아드 유파 La Pl?iade’의 수장으로서 1550년의 ?오드시집?을 시작으로 소네트 형식의 ?사랑시집 Les Amours?를 비롯하여...
뜬금없는 소리 (윤금초 사설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53
윤금초 사설시조집 『뜬금없는 소리』. 이 사설시조집은 윤금초의 시조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를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별 하나에 어머니의 그네 (최연홍 시집)
$9.00
최연홍의 이번 시집 표제는『별 하나에 어머니의 그네』로 되어 있다. ‘별 하나’는 윤동주 시인이 망극한 그리움의 적소를 찾아 불러내기 위해 상정한 코드 상징이다. 최연홍이 ‘어머니의 그네’를 망극한 그리움의 적소로 찾아서 상정한...
추억이 사랑을 불러오리라 (시의 아름다움을 머금은 노래 가사 160선 | 김광련 노랫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인의 감성으로 히트곡을 써온 작사가 김광련 그녀의 주옥같은 가사를 책으로 만나다! ‘그대가 와요’, ‘요요요’ 등 대표곡과 129편의 미발표곡을 수록한 김광련 가사집. 2006년 ‘은사시나무’로 등단한 김광련 시인은 이미 200곡 이상의 가요...
외로움의 깊이 (만나고 싶지 않았다 만나야만 했다 | 오병훈 제2시집)
$10.21
오병훈 시집 『외로움의 깊이』. 시인 오병훈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제1부 싸구려 시인의 일기, 제2부 봄처녀들, 제3부 지나간 사람들, 제4부 신념에 대하여, 제5부 너희들에게로 구성되어 있다.
밴쿠버 연가 (전재민 시집)
$17.34
전재민 시인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살고 있는 교포문인으로서, 첫 시집 『벤쿠버 연가』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합니다. 이 시집에는 캐나다로 이민하여 겪은 고달픈 정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 등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시인은 서문에서 이렇게 시집...
꽃 진 자리 (김수열 4 3 시선집)
$10.00
제주에서 나고 자라 활동해 온 ‘제주 토박이 시인’ 김수열의 ‘제주4·3 70주년 추모 시선집’이 발간됐다. “김수열은 자신의 문학적 생애의 큰 부분을 4·3항쟁에 바쳐온 시인이다. 섬 토박이인 그는 그 섬이 겪은 항쟁의...
꽃들은 바쁘다 (배미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배미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인 《꽃들은 바쁘다》는 곁에는 부재하지만 동시에 일상 곳곳에 현존하는 절대적 대상인 ‘당신’의 존재를 노래하고 있다. 배미순 시집 《꽃들은 바쁘다》의 중심은 바로 이와 같이 부재를 통해 감각적으로...
맷돌
$10.00
양채운의 시집 『맷돌』. 이 시집은 양채운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집 우물 (김완하 시집)
$9.00
1987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완하 시인의 6번째 시집 [집 우물]이 시작시인선 025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그간 다수의 시집을 상재하면서 인간의 존재론적 조건에 대한 탐구를 지속해 왔다. 이번 시집에서도...
꽃이 핀 오늘은 (김연수 시인이 꽃으로 쓴 시 한 다발)
$11.80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꽃시들을 엮었습니다 당신이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세상 모든 사람들 꽃길 가라고 너와 함께 기도하고 싶어- 본문 중에서 김연수 시인이 새 시집을 펴냈다. 꽃을 주제로 한 이 시집은 한...
시계없는 방 (박헌오 시조집)
$11.19
박헌오의 시조집 『시계없는 방』. 이 시조집은 박헌오의 시조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조를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조 세계로 안내한다.
작은 구멍 (박인애 시집)
$10.00
박인애 시집 '작은 구멍'은 인간의 탄생, 삶과 죽음에 관한 아픔과 슬픔의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생의 비애 속에서 발견한 작은 구멍들의 울림을 시에 녹였습니다. 바람 불면 들리는 마른 꽃잎들의 노래 소리에...
배와 강물 (나삼진 시집)
$10.18
나삼진의 시집 『배와 강물』. 이 시집은 나삼진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주희 시 역주 5-6권 (양장본 Hardcover)
$32.88
《주문공집》내집 10권, 별집과 외집 등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시 1500여 수가 모두 수록주희(朱熹)는 1130년에 태어나서 1200년에 생을 마감한 위대한 철학자로, 우리에게는 주희라는 본명보다는 주자(朱子)라는 호칭으로 더 친숙하다. 이는 그의 정체성이 문학가로서보다는...
주운 돌 (라음동인지 여섯 번째 묶음)
$10.62
라음동인의 여섯 번째 동인시선이다. 허유미, 김나영, 김애리샤, 정현석, 송두영, 고희화, 김솔, 정지은, 안은주, 서재섭, 이민화, 문경수, 김정희, 윤혜정, 현택훈, 고나영 등 16명의 동인시 73편이 실렸다. 계이름 중에서 가장 경쾌한 ‘라’와...
가로수 마네킹 (강서연 시집)
$9.00
강서연의 시집 『가로수 마네킹』. 이 시집은 강서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종의 선택 (양해연 시집)
$9.00
양해연 시집 [종의 선택]. 《메타세콰이어의 두 번째 노래》, 《히말라야엔 암모나이트가 산다》, 《이상기후에 대처하는 자세》, 《유적지가 있는 풍경》, 《화요일의 수족관》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주희 시 역주 3-4권 (양장본 Hardcover)
$29.85
《주문공집》내집 10권, 별집과 외집 등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시 1500여 수가 모두 수록주희(朱熹)는 1130년에 태어나서 1200년에 생을 마감한 위대한 철학자로, 우리에게는 주희라는 본명보다는 주자(朱子)라는 호칭으로 더 친숙하다. 이는 그의 정체성이 문학가로서보다는...
이를테면 아주 경쾌하게 (김자흔 시집)
$9.00
김자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2004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등단한 김자흔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약 7년여 만에 펴내는 이번 두 번째 시집은 독특한 이야기가 담겼다. 바로...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 (박라연 시집)
$8.00
따뜻함은 흘러가 태양을 떠오르게 한다낮은 영혼 곁에 오래도록 머물 섬세한 시편들올해로 등단 28년을 맞은 박라연 시인의 여덟번째 시집 『헤어진 이름이 태양을 낳았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서울에 사는 평강공주」가...
달빛 창 하나 (나종시 문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나종시 문집『달빛 창 하나』. 저자 나종시의 문학 작품을 엮은 책이다. '최상의 자리', '섭리의 물그릇 바다', '흰 와이셔츠', '움', '푸른 강물 꽃자리 번지네' 등을 수록했다.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 (황순애 시집)
$12.00
세상의 가장 낮은 곳을 향한 투명하고 치열한 생명애(生命愛)- 황순애 시집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춘천 출신의 황순애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더 오래 사랑하기 위하여』(달아실시선 111)를 펴냈다.규범적 다수자의 언어에 균열을 내고,...
가지런한 슬픈 (표성배 시집)
$12.00
“정년을 앞둔 늙어가는 노동자에게서 노동이 무엇인지, 공장이 어떤 곳인지를 듣는 일” 1. 이 책을 발행하며표성배 시인의 신작 시집 〈가지런한 슬픈〉이 출간되었다. 형용사 두 개로만 이루어진 제목이 오래 눈길이 잡는다. ‘가지런하다’라는...
부모라는 처음의 바다
$16.80
우리는 모두누군가의 품에서 울음을 배우고,누군가의 등을 보며세상을 향해 걸어 나왔다.부모는우리의 가장 처음인 동시에가장 늦게 이해하게 되는 사랑이다!한 생을 품어 낸 시간의 물결을 따라가는 시집詩를 써 본 적은 있지만 내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