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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박연준 장석주 에세이)
$14.98
시드니를 경험한 한 남자와 시드니를 경험하지 못한 한 여자의 이야기. 걸어본다 일곱번째 이야기『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는 시드니를 경험한 한 남자와 시드니를 경험하지 못한 한 여자가 한국을 떠나 처음으로 외지에서...
베누스 푸디카 (박연준 시집)
$11.77
직설적인 화법과 도발적인 시어로 새로운 세대의 독특한 감수성을 보여주었던 시인 박연준은 5년 만에 펴내는 시집 『베누스 푸디카』에서 앞의 두 시집과는 다른 방향의 시세계를 선보인다. 내밀한 삶의 경험 속에서 차오르는 “은밀하고도...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With Frida Kahlo)
$18.73
“그녀가 사라져도 남아 있는 것이 있다”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사랑을 갈구했던 프리다 칼로, 시인 박연준이 포착한 지적이며 한없이 매혹적인 사랑의 말“시인은 프리다 칼로와 춤을 추고, 듀엣 곡을 연주하며, 술잔을 기울인다.나는...
정말인데 모른대요 (양장본 Hardcover)
$12.84
박연준 시인의 동화는 처음이라 설렙니다 옛날, 옛날 작지만 몸이 단단하고 기운 센 ‘짱돌’이와 목욕탕에서 방금 나온 아이처럼 볼 빨간 ‘짱순’이가 살았어요.어쩌면 이상하고 아름다운 이 이야기는 슬플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엉엉 울...
밤, 비, 뱀 (박연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63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VOL. Ⅳ 출간!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네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레드 에디션)
$18.73
추운 겨울, 꽁꽁 언 마음을 뜨겁게 녹여줄 단 하나의 책“당신을 위한 빨강”“시인은 프리다 칼로와 춤을 추고, 듀엣 곡을 연주하며, 술잔을 기울인다.나는 이 책을 통해 화가의 영혼에 빙의된 시인의 눈부신 춤사위를...
여름과 루비(큰글자도서) (반품불가)
$28.89
나와 당신을 루비처럼 빛나게 해준 여름,‘첫 순간’이 유성우처럼 쏟아지던 우리들의 유년에 대하여박연준 시인의 첫 장편소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산문집...
고요한 포옹(큰글자도서) (반품불가)
$30.38
“우리는 타인의 슬픔을 간직할 수 있다”마음의 균열을 끌어안는 몸짓 슬픔을 사랑으로 보듬는 날들 박연준 시인의 신작 산문 『고요한 포옹』이 출간되었다. 『소란』 『모월모일』 『쓰는 기분』 등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의...
겨울 간식집(큰글자도서) (반품불가)
$31.03
환하고 묵묵한 날에 무엇을 드시나요?소설(小雪)의 계절에 찾아온 온기 나는 간식과 여섯 편의 이야기 《겨울 간식집》 문 활짝 열었습니다!큰글자도서 소개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묘책 (박연준 산문집)
$17.12
사랑이 많은 여러분께 묻습니다.당신의 묘책은 무엇인가요? 고양이는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합니다.여기에 묘책이 있지 않겠어요?박연준 시인이 쓴 책 중 가장 재미있고 밝고 따뜻한 이야기, 박연준 열번째 산문집 『묘책』이 출판사 난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마음을 보내려는 마음(큰글자도서) (박연준 에세이) (반품불가)
$35.31
탁월한 에세이스트 박연준 시인이 풀어놓는 마음 관찰기흔한 일상의 소재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우아한 사색특유의 진솔하고도 우아한 사색이 돋보이는 통찰력과 매력적인 감각으로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박연준이 신작 에세이 『마음을...
소란 (박연준 산문)
$17.12
왜 슬픔은 나를 좋아해서 하필 내 위에서 요란하게 작두를 타고 싶어하는지,아니 내가 슬픔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의아했다소란하고 속절없는 마음으로 써내려간시인 박연준의 첫 산문집 사랑의 속성이 속절없음이라고 말하는 시인 박연준의 첫...
마음을 보내려는 마음 (박연준 에세이)
$14.98
탁월한 에세이스트 박연준 시인이 풀어놓는 마음 관찰기흔한 일상의 소재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우아한 사색 특유의 진솔하고도 우아한 사색이 돋보이는 통찰력과 매력적인 감각으로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온 박연준이 신작 에세이...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시집)
$12.84
깨트림에서 비롯되는 탄생헝클어짐에서 비롯되는 사랑작은 인간, 작은 우주, 작은 나에게서 비롯되는 세계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시와 산문, 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온 박연준 시인의 다섯번째...
듣는 사람 (양장본 Hardcover)
$19.26
“혼자 책 읽는 사람을 본다.침묵에 둘러싸여 그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박연준 시인이 옆 사람의 팔을 잡아끌며 읽자 한 서른아홉 권의 고전! 독서가 타인의 말을 공들여 듣는 행위라 한다면, 언제까지나 공들여 듣는...
겨울 간식집 (겨울 간식 테마소설집)
$17.98
“계속 씹으면 봄이 올 것 같고 더 오래 씹으면 꽃도 필 것 같다. 창밖. 여전히, 고요히, 어쩌면 영원히, 눈이 쏟아지고 있다.” 환하고 묵묵한 날에 무엇을 드시나요?소설(小雪)의 계절에 찾아온 온기 나는...
쓰는 기분 (박연준 산문 | 양장본 Hardcover)
$17.12
“당신에게 '부드러운 용기, 작은 추동을 일으키는 바람, 따뜻한 격려'를 건네고 싶다” 박연준 작가의 신작 산문집 『쓰는 기분』이 출간되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박연준 산문집 | 반양장)
$14.98
박연준 시인의 신작 산문집 출간엄청난 우연처럼 필연처럼 먼 곳에서 당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삶은 이상함의 연속이다. 내가 오늘 들렀던 장소가 다음날 아침 메인 뉴스의 배경이 되기도 하고, 먼 옛날 우연히 만났던...
모월모일 (박연준 산문집)
$16.05
박연준 시인이 발견한 모월모일의 특별한 평범함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일상이 한순간에 달라졌다. 타인과의 접촉은 물론이고, 가급적 말도 섞지 않는 것이 예의인 요즘, 마스크와 에탄올 소독제가 생활의...
여름과 루비 (박연준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18.19
나와 당신을 루비처럼 빛나게 해준 여름,‘첫 순간’이 유성우처럼 쏟아지던 우리들의 유년에 대하여박연준 시인의 첫 장편소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산문집...
계속 태어나는 당신에게 (두 시인이 한 예술가에게 보내는 편지)
$19.26
“도무지 죽지를 않는 사람들.계속 태어나는 사람들.새 예술가를 탄생하게 만드는 존재들.”박연준 시인과 장석주 시인이 예술가 18인에게 바치는 편지 박연준 시인과 장석주 시인이 함께 쓴 세번째 산문, 『계속 태어나는 당신에게』가 난다에서 출간됩니다....
고요한 포옹
$16.05
“우리는 타인의 슬픔을 간직할 수 있다”마음의 균열을 끌어안는 몸짓 슬픔을 사랑으로 보듬는 날들 박연준 시인의 신작 산문 『고요한 포옹』이 출간되었다. 『소란』 『모월모일』 『쓰는 기분』 등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