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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곰과 작은 곰이 낚시하러 가요 (양장본 Hardcover)
$16.00
《찰리가 온 첫날 밤》 에이미 헤스트 × 〈아모스 할아버지〉 시리즈 에린 E. 스테드미국 그림책계를 대표하는 두 작가의 기대되는 만남큰 곰과 작은 곰의 작지만 소중한 모험조급하지 않은 세계 속 여유와 기다림이...
바꿔 봐 바꿔 봐 뾰족뾰족 미운 말 (5-9세를 위한 첫 대화법 연습책 | 양장본 Hardcover)
$16.50
“뾰족뾰족 미운 말을 둥글둥글 예쁜 말로 바꿔 봐 바꿔 봐!”미운 말을 예쁜 말로 바꾸는 30가지 대화법 연습책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첫 언어 습관 만들기! 영유아 분야 메가 베스트셀러 《소중해 소중해 나도...
내 맘대로 방구석 모험 (양장본 Hardcover)
$16.00
“상상의 세계에선 우주비행사도 되고, 마법사도 될 수 있지!”비밀 일기 같은 이야기들 속에서 만나는 짜릿한 상상 놀이엉뚱한 상상력으로 지루할 틈이 없는 아이의 하루하루! 친근감 있는 캐릭터와 그림으로 영유아를 위한 아기책부터 그림책,...
오늘부터 매일매일 환경 실천 (양장본 Hardcover)
$18.09
“우리가 왜 지구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지는 이제 다 알고 있잖아요!그렇다면 오늘부터 해야 할 일은? 매일매일 환경 실천!” 생활 속 25가지 상황을 통해 알아보는 환경 실천법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지금,...
진지한 건 내일 할래! 2 (양장본 Hardcover)
$19.00
‘주인공다운’ 어린이가 따로 있나요?우리는 우리가 보내는 하루의 주인공이야! 주니어RHK ‘팡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국내 창작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가 출간되었다. 현재 MZ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카카오프렌즈, 베네피트,...
찾아봐 찾아봐 예쁜 말 미운 말 (4-7세를 위한 첫 대화법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14.00
"들으면 기분 좋은 둥글둥글 예쁜 말, 들으면 마음 아픈 뾰족뾰족 미운 말.너는 지금 어떤 말을 쓰고 있니?“누적 판매 1000만 부 작가가 알려 주는 ‘예쁜 말’ 고르는 법4-7세 아이들의 예쁜 언어...
진지한 건 내일 할래! 1
$19.00
‘주인공다운’ 어린이가 따로 있나요?우리는 우리가 보내는 하루의 주인공이야! 주니어RHK ‘팡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국내 창작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가 출간되었다. 현재 MZ세대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카카오프렌즈, 베네피트,...
너에게도 나에게도 세상은 불공평해
$13.00
“불공평해!” 나는 키가 작다. 나랑 제일 친한 친구 키라리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데 키가 크고 팔다리도 길다.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끌어안는 다정한 공감과 위로다수 수상 경력, 솜씨 있는 이야기꾼 ‘이토...
조그만 새싹
$16.19
《조그만 새싹》은 볼로냐 라가치상을 두 번 수상한 브리타 테켄트럽이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펼쳐 보이는 자그마한 새싹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른 씨앗들보다 늦게 싹을 틔우고 더디게 자라는 새싹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탄생과 성장,...
존 클라센 아기책 세트 (너의 섬·너의 농장·너의 숲 | 보드북 | 전 3권)
$42.00
존 클라센은 처음부터 작은 판형과 적은 페이지의 보드북 그림책을 기획하고 완성하면서 끊임없이 상상 속 아이의 질문과 마주했다고 한다. “나는 글을 읽을 수 없어요. 말을 할 수도 없어요. 스토리, 줄거리, 캐릭터는...
너의 섬
$14.00
전 세계 ‘존 클라센’ 팬덤을 확고히 구축한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모두가 기다리던 그의 2025년 신작 세 권이 공개됐다. 보드북 《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이다. 신작 역시 존 클라센...
너의 농장
$14.00
그림책 테라피스트 김세실, 그림책 작가 백유연, 일러스트레이터 오케이티나,현대어린이책미술관 MOKA 관장 노정민, 그림책 전문가 서남희 강력 추천 전 세계 ‘존 클라센’ 팬덤을 확고히 구축한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모두가 기다리던 그의...
너의 숲 (보드북)
$14.00
전 세계 ‘존 클라센’ 팬덤을 확고히 구축한 그림책계 거장 존 클라센. 모두가 기다리던 그의 2025년 신작 세 권이 공개됐다. 보드북 《너의 섬》, 《너의 농장》, 《너의 숲》이다. 신작 역시 존 클라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