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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문신 (노두식 시집)
$9.00
노두식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분홍 문신』이 시작시인선 0258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시인 스스로 자신의 삶을 탐색하고 성찰하는 고백적 속성을 띠는 동시에 대상을 향한 지극한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고 있다....
희망의 장닭 송가 (신한식 제4시집)
$12.05
신한식 제4시집 [희망의 장닭 송가]. 《비탈에 선 해송의 힘찬 날개》, 《봉선화 꽃잎 떨어지는 찬란한 햇살》, 《만년강 맑은 물 강변의 푸른 느티나무들》, 《해국 빛나는 아름다움이여》, 《가을 동산에 흐르는 노래 있어》 등...
오후가 가지런한 이유 (고선주 시집)
$10.00
“햇빛과 나무와 물의 회복을 기원하다” b판시선 22번째로 고선주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을 펴낸다. 두 번째 시집 이후 6년 만이다. 시인은 광주전남작가회의에서 활발하게 문단활동을 하며 언론사에서 기자로도 일하고 있다. 이번 시집은...
원숭이의 원숭이 (죽지도 않고 썩엇구나, 마음아 | 김륭 시집)
$8.00
신(神)과 싸우려는 자, 그의 무기는?독신자(瀆神者) 김륭 시인의 『원숭이의 원숭이』‘시인수첩 시인선’ 열두 번째 시집은 김륭 시인의 『원숭이의 원숭이』이다. 200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김륭 시인은 동시문학의 관습을...
사랑은 독약 (박미향 제3 시조집)
$13.00
박미향 제3 시조집 [사랑은 독약].자신의 삶을 사랑하고때 묻지 않은 깨끗한 마음생활의 수레바퀴 돌아가는부족함을 채워주는 공간진솔한 마음은가장 아름다운 사랑을독약처럼 전염시킵니다.
마음의 표출들 (김갑용 시집)
$8.00
세월 속에 자신의 삶을 가꿔나가고자 하는 시인의 마음을 담았다. 마음에 울리는 조용한 파문들을, 하나의 언어로 풀어내는 시인의 진심이 돋보인다.자신을 표현할 때 ‘고독’을 읊는 이들에게 이 글을 권한다.“지난 세월은 참으로 길고도...
지친 발걸음이 이곳에 정거해 있다 (이정 시집)
$10.21
이정 시집 [지친 발걸음이 이곳에 정거해 있다]. 《봄 열차 속에서 오랜 그 놈을 만나다》, 《가끔 아- 소리가 터져 나온다》, 《어머니 마지막 꼬까 한 벌》, 《함평 천지, 나비 날아 오르다》, 《시간은...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조민희 시집)
$10.00
시음사 시선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조민희 시인의 작품집으로 《나는 그 자리에 있을 거요》, 《내 가슴에 내리는 비》, 《오월 가시 장미의 유혹》, 《봄을 기다리며》, 《사랑이란 이런 거잖아》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고래 2018 (70년대 동인의 시)
$10.00
〈고래2018〉은 ‘70년대’ 동인들 노익장의 시 64편을 감상할 수 있다. 강은교 시 15편, 김형영 시 15편, 윤후명 시 16편, 정희성 시 18편이 묶인 연간지는 부록으로 윤후명의 <70년대-고래> 동인 이야기와 박재영 〈태백〉...
가을비 지나간 뒤 (꿈을 찍는 사진쟁이가 엮은 소소한 삶의 속살거리는 이야기들)
$15.00
『가을비 지나간 뒤』는 사진작가이자 시인인 강돈희 저자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그는 벌써 일곱 번째 시집을 펴낼 만큼 노련한 시인이다. 그의 시는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신만의 깨달음을...
슬픔이 맑다 (이복규 시집)
$9.00
『슬픔이 맑다』에서 시인이 내보이는 슬픔은 대개 시인 자신의 고통과 슬픔을 슬퍼하는 슬픔이 아니라 이처럼 세상의 고통과 슬픔에 슬픔으로 반응하는 슬픔이다. 세상의 슬픔을 슬퍼할 줄 아는 것. 시인은 우리에게 이러한 능력이...
내 마음의 풍경 (대한문인협회 강원지회 동인문집)
$10.00
곽구비 , 구분옥, 권금주, 김동철, 김옥자, 김은숙, 김이진, 박소연, 심경숙, 엄도열, 이광범, 이기영, 이미화, 이수진, 장계숙, 최남섭, 황순모 시인이 함께 모여 완성한 대한문인협회 강원지회 동인문집 [내 마음의 풍경]. 저마다의 특성이...
바다는 넓은 귀를 가졌다 (하재영 시집)
$11.02
하재영 시집 [바다는 넓은 귀를 가졌다]. 《쥐며느리들이 햇살 속에서 움직였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 일은》, 《그래 그곳 포항역》, 《반구대 암각화》, 《목화에 대한 묵상》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베개론 (전영모 제7시집)
$10.06
전영모 제7시집 [베개론]. 《나는 왜 시인이 되었는가》, 《주꾸미 모정(母情)》, 《우산 속 사랑》, 《파시(罷市)를 기다리다》, 《홍천강에 머문 여덟 용(龍)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미안하다, 별들아! (민영진 시집)
$10.94
민영진 목사의 새로운 시집 『미안하다, 별들아!』는, 오랜 시간 뒤척여온 시간들에 대한 스스로의 촘촘한 사적 기억이자, 사제로서 견지하는 종교적 상상력을 통해 이른바 궁극적 실재(ultimate reality)에 이르고자 하는 열망의 언어를 집약한 절실한...
13월의 시 (황의성 시집)
$12.00
황의성 시집 [13월의 시]. 《목련꽃 나무 그늘 아래서》, 《무자 해녀를 위한 비망록》, 《사바의 길》, 《제주 일기》, 《13월의 시》 등 다양한 시 작품을 수록했다. 지금까지 이룩해온 저자의 시세계를 통해 현대시의 지평을...
여여하였다 (양문규 시집)
$10.73
양문규 시인의 신작 시집 『여여하였다』. 양문규 시인은 ㈜ 실천문학사 기획실장으로 일하다가 1999년 낙향한 이후 천마산 중화사와 천태산 영국사에 머물다 2008년 천태산 은행나무 옆 자락 작은 토담집을 얻어 ‘여여산방(如如山房)이라 스스로 이름...
슬픔을 눈 밑에 그릴 뿐 (나 혼자 어쩌란 말입니까?)
$25.00
나 혼자 어쩌란 말입니까? [슬픔을 눈 밑에 그릴 뿐]. 《준비 안 된 이별 앞에서》, 《세월은 그리움만 남기고》, 《멈추지 않는 그리움》, 《7일 생명 울음소리》, 《첫사랑은 떠나가고》 등 다양한 시들을 감상할 수...
공존의 그늘 (위성유 제2시집)
$11.84
위성유 제2시집 [공존의 그늘]. 《청춘의 사직서》《다시 깨어나 그대 망울져 가거라》《그에게서 봄을 봄다》《가마솥도 눈물 흘린다》《엄마가 부르는 유행가》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고래의 꿈 (이광렬 시집)
$12.00
시인은 멋진 시보다 쉬운 시를 썼다. 아무리 멋있어도 어려워서 해석이 필요한 시보다, 꾸민 맛은 없지만 마음 한 자락만 가지고도 알 수 있는 시 한 편이 낫기 때문이다.이 시집에는 밥 챙겨주던...
아버지의 귀 (박원희 시집)
$9.49
박원희 시인이 12년 만에 엮은 두 번째 시집 『아버지의 귀』가 <푸른사상 시선 90>으로 출간되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믿는, 우직하고 솔직한 시인이 흐린 하늘 위로 쏘아올린 푸른 공 같은 시집이다.
물의 품안
$8.14
“따로 또 같이”에 공감하며 읽고 쓰고 서로를 연찬해 온 봄시 동인이 올해로 만 일곱 해가 되었다. 발달적 측면에서 바야흐로 학령기에 든 것이다. 이는 자기중심성에서 상호성으로의 넓이와 깊이 확장이다. 즉 금번의...
철탑에 집을 지은 새
$10.43
한국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2016~2017)의 시인들이 우리 사회의 첨예한 문제들에 접근한 작품을 모은 시집 『철탑에 집을 지은 새』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촛불혁명, 세월호 참사 규명, 한광호 열사 추모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소설점 너머에 (김채은 시집)
$15.00
김채은 시집 [소설점 너머에]. 《가을비 내리는 날》, 《슬픔에게 하는 말》, 《열차에서 내리다》, 《창밖에 겨울이》, 《당신의 바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레몬옐로 (장이지 시집)
$12.00
비성년의 끝나지 않는 입사식잔존하는 빛으로, 눈-빛으로 그린 지금과 우리와 나 문학동네시인선 106번째 시집으로 장이지 시인의 『레몬옐로』를 펴낸다. 2007년 첫 시집 『안국동울음상점』을 시작으로 2011년 『연꽃의 입술』, 2013년 『라플란드 우체국』에 이은 그의...
입술에 먼저 붙는 말 (박봉준 시집)
$9.00
박봉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강원 고성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를 졸업하고 2004년 《시와비평》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봉준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이 선보이는 ‘연상의 힘’을 통해 우리는 시 한...
새벽을 여는 발자국 (최진만 시집)
$12.00
최진만 시집 『새벽을 여는 발자국』은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날〉, 〈할머니의 벽〉, 〈바람이 쓸고 간 거리〉, 〈K 아파트 7월 12일〉, 〈마당을 쓸면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목의 꿈 (노정례 시집)
$8.68
일 년여 동안 시집을 준비하는데 누가 재촉하는 것도 아니건만 괜히 조바심이 나고 한 짐 지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무겁고 뭔가 해야 할 일을 두고도 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예쁜...
태엽 풀린 여자 (박주이 시집)
$8.00
박주이 시집 [태엽 풀린 여자]. 《저녁식사는 집에서 하세요》, 《신들을 신발장으로》, 《시간 안에 갇히다》,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없어서》, 《꼬막과 기억 사이에서 일어난 일》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공감과 위로 (이동로 시집)
$10.00
“예술의 치유학”에서는 기억, 희망, 슬픔, 균형, 회복, 자기 이해, 성장, 감상 등의 기능을 말한다. 시인이 쓴 한 편의 시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독자가 희망을 꿈꾸게 하고 또는 슬프게도 한다. 이동로...
안면도 가는길 (주선미시집)
$10.00
주선미 시집 [안면도 가는길]. 《10월에 들른 고향》, 《보름달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임신하셨어요? 》, 《눈먼 잠자리》, 《소중한 사람》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모래시계 (이광소 시집)
$9.42
이광소 시집 [모래시계]. 《대관령양푼이동태탕집에서》, 《만나를 줍는 아이》, 《사람의 몸에는 층계가 있다》, 《열린 세계를 향하여》, 《겨울은 여우가 아니라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목성에서의 하루 (김선재 시집)
$12.00
기척 없이 기적 없이 일상에 스미는 움직임마음의 자취를 새기는 위상기하학 시인이자 소설가인 김선재의 두번째 시집 『목성에서의 하루』(문학과지성사, 2018)가 출간되었다. 첫 시집 『얼룩의 탄생』에서 흐리마리한 흔적들을 더듬으며 상실의 슬픔을 담담하게 기억해냈던...
우맨의 이야기 아홉번째 (정경삼 시집)
$10.00
정경삼 시집 [우맨의 이야기 아홉번째]. 《나 슬프지 않도록》, 《명복을 빌면서》, 《참을 수 없어》, 《그냥 그렇게 살자》, 《외로움이 그립게 할 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석교시조문학 26인 단시조 선집(2018) (양장본 Hardcover)
$15.76
이 책은 석교시조문학 회원들은 작품들이 담겨 있다. 각각의 문학성을 띤 26명이 모여, 단시조 작품들로 책을 채웠다.
두 손바닥은 따뜻하다 (문익환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 문익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통일시대에 새롭게 읽는 늦봄 문익환의 시! 민주화와 통일운동의 상징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펴낸 5권의 시집과 신문이나 잡지에 발표한 시들 가운데 70편의 시를 가려 뽑은 기념 시집 『두...
불량 시민 (하태성 시집)
$10.00
<레디앙 시선-일하며 부르는 노래>를 펴내며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노래하는 시를 모은 시집 <일하며 부르는 노래> 시리즈 네 번째 책 『불량 시민』(하태성)이 나왔다. 시인 하태성은 현재 노동조합 간부로 활동하고 있다....
행복한 동행 (공복자 시집)
$10.96
공복자 시집 [행복한 동행].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슬픔이 또 다른 슬픔에게》, 《자전거를 타고 밤에 낙동강변을 갔더랬습니다》, 《오세요! 오대산 전나무 숲으로》, 《홍도 공소 방문기》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