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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객석 (강병철 에세이)
$12.00
시인이자 소설가인 강병철이 쓴 작가들의 사소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시인 윤중호, 이정록, 조재훈, 나태주, 황재학, 이순이 등과 소설가 김성동, 이문구, 한창훈, 정낙추, 동시인 안학수 등과 교유한 기억들을 끄집어내고 있다....
난, 너의 바람이고 싶어 (대한민국 희망수업 3교시 | 첫 수업에 들려주고 싶은 친구 이야기)
$14.00
『난, 너의 바람이고 싶어』는 '친구'를 주제로 한 열다섯 선생님들의 이야기다. 소박하지만 진솔한 그 이야기 속에서는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한, 소중한 동행을 돌아본다. 삶의 동반자로서 참교육의 길을 열어 주신 스승과 제자들에...
초뻬이는 죽었다 (강병철 소설집)
$14.00
강병철 소설집『초뻬이는 죽었다』. 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8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안에는 삶과 죽음뿐만 아니라 시대상 등을 집약적으로 그려냈다. 또, 에피소드들을 세밀하고 사실적이면서도 담담한 어조로 묘사하고 있다. 작품 속...
사랑해요 바보몽땅 (강병철 시집)
$9.00
새로 발간하는 『사랑해요 바보몽땅』 시집에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트럭에서 쏟아지는 무 다발처럼 다양한 표정들이다. 영뵉이 성님, 종갑이 성님, 정자 누나, 옥이 이모, 순임이, 최윤희, 재련이, 이세진, 상원이, 대밭집 연실이 등등....
나팔꽃
$13.00
강병철의 이번 소설집은 중편소설 세 편으로만 구성됐다. 각 작품들은 동시에 역사적 시간을 그 바탕에 두고 있다. 「나팔꽃」은 일제강점기 말기의 상황을 핍진하게 묘사하면서 등장인물들인 학생들의 의협심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그리고 있다....
닭니 (흙향기 묻어있는 알토란같은 어린시절)
$12.00
아파트 숲 속에서 흙 밟을 기회가 없이 성장하는 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흙 향기 묻어 있는 알토란 같은 어린 시절 이야기. 1985년 〈민중교육〉지 사건으로 해직된 적이 있지만 평생, 국어를 가르치는 '선생'으로...
슬기로운 뉴스 읽기 (진짜 기자도 속아버린 가짜뉴스 이야기)
$15.77
기자의 눈으로 일일이 뜯어보고 정확하게 분석한 가짜뉴스에 대한 거의 모든 이야기!! 가짜뉴스를 ‘진짜’라고 믿고 있는 할아버지와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하는 엄마,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뉴스로 도배된 친구의 유튜브 리스트! 넘쳐나는...
다시 한판 붙자
$10.02
이 시집에는 “인생의 시계추 오후 일곱 시가 막”(「다시 금강에서」) 지난 그 미지의 누군가가 다시 금강을 찾아 열두 살의 자기 자신과 마주하기까지의 한 생이 다 들어 있다. 유소년기가 없는 성인은 없을...
해루질 (2023 공주 올해의 문학인)
$33.00
강병철 작가가 60년대 서해안을 배경으로 한 장편소설이다. 1960년대 서해안 갯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마을의 다양한 인물들이 날줄 씨줄처럼 엮이며 사연을 펼쳐내며 특별한 주인공은 없다. 아낙네들과 머슴살이 청년들 그리고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도시로...
잎이 나지 않는다고 나무가 아니라는
$12.57
“각 지역의 늘그막 시인들이 펴낸 합동시집 3 『잎이 나지 않는다고 나무가 아니라는』” 각 지역에 사는 아홉 명의 늘그막 시인들이 세 번째 합동시집 『잎이 나지 않는다고 나무가 아니라는』을 작은숲출판사에서 펴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