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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 얻다 (유리가 유리를 버려서)
$11.00
형상시문학회 제2집 [허공을 얻다]. 저마다의 인생에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눈물이 핑 돌기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는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회원들 각각의 다양한 개성만큼, 독자들은 본인 입맛에 맞는 시들을 골라 읽는...
가을 들꽃 연가 (꽃이 지듯 기억의 수첩에서 그 이름 하나하나 지워가야 합니다)
$11.17
자연과 사물에 깃든 시간,그 속에서 다시 만나는 오래된 그리움!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산과 들을 걷고, 그곳에서 보고 들은 풍경을 꾸밈없이 시로 옮겨온 고병용의 8번째 시집, 『가을 들꽃 연가』가 출간되었다. 억새와...
청산설 (윤동주 창작집 제3집)
$8.00
윤주동의 창작집 『청산설』. 삶의 진정성을 꿰뚫는 잔잔한 어조로 사랑하고 갈망하고 외롭고 그립고 안타까운 회한으로 가득하다가 다시 또 기다리는 마음들이 녹아있는 시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라스베가스의 불빛은 아직도 어둡다 (배상환 칼럼집)
$10.00
칼럼니스트 배상환의 생생한 라스베가스 이야기!라스베가스 주간지 『한미 일요 뉴스』의 편집장을 맡고 있는 저자의 칼럼 52편을 하나의 책으로 엮었다. 낯선 타국에서의 삶과 애환, 그리고 조국을 향한 애정이 담뿍 담겨 있다. 음악,...
가슴으로 우는 바람 (윤주동 창작집 제4집)
$8.00
《세월무상》, 《낙엽 되어가는 바람》, 《청산설》에 이은 윤주동의 네 번째 창작집『가슴으로 우는 바람』. 되돌릴 수 없는 시간과 추억, 그리고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배어 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내 마음 알까? (최정민 시집)
$15.00
최정민의 열다섯 번째 감성 시집!“네 마음을 알았다. 사랑이 아니다.”최정민의 열다섯 번째 감성 시집, 『내 마음 알까?』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을 마지막 작품으로 고민했을 만큼, ‘시인의 인생’을 한 권으로 집대성한 작품이다....
다윗이 정말 골리앗을 이겼을까 (당신이 모르는 54가지 에세이)
$14.50
생생한 기업 현장 이야기가 듬뿍 담긴 『다윗이 정말 골리앗을 이겼을까』.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의 청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단상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자칫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각종...
난대숲을 안다
$22.00
북상하는 초록의 숲에서 한반도의 미래를 품다.과거의 삶, 문화부터 기후 위기 시대의 해법까지!기후변화와 함께 조용히 북상하고 있는 숲의 미래를 기록한 황호림 박사의 『난대숲을 안다』가 출간되었다. 25년이란 긴 시간동안 숲을 연구해 온...
풍경소리 (양장본 Hardcover)
$11.50
두뇌 속의 별 같은 지혜와 가슴속의 꽃 같은 사랑으로 써 내려간 부처와 자연에 대한 사랑을 담은 변경이의 첫 시집 『풍경소리』. 불자시인인 저자가 전하는 힐링 메시지를 담고 있다.
머물지 않는 바람 (윤주동 창작집 제5집)
$8.04
윤주동 다섯 번째 창작집 『머물지 않는 바람』. 《세월무상》, 《낙엽 되어가는 바람》, 《청산설》, 《가슴으로 우는 바람》에 이은 윤주동의 다섯 번째 창작집이다. 고독한 인생살이의 단면들이 시인 특유의 언어로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대간
$16.20
백두대간, 나 홀로 단독 종주에 나서다! 저자인 이호기 셰프는 스스로를 ‘초보 산꾼’이라 지칭하며 다른 사람과 함께 하기도 어려운 백두대간 종주를 혼자 도전한다. 이러한 그의 길고 험난했던 지난 여정이 『대간』 속에...
돈 따 ('카르마' 배병근의 두번째 소설)
$11.00
영하 32도라는 살인적 추위. 밥이 얼어서 먹을 수 없던 그때. 수면 아래 가라앉았던 돼지 당번, ‘돈(豚) 따’의 이야기. 인간관계의 업에 대해 이야기한 장편소설, 『카르마』를 쓴 배병근의 두 번째 장편소설 『돈(豚)...
내 안의 섬
$8.00
오랫동안 기다려온 10년 만의 새 시집, 더 깊은 감성과 쓸쓸함으로 돌아오다. 시인 서하영의 두 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 10년 만에 출간된 시집이기 때문에 그 반가움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첫 시집만큼...
내 안의 소리 (이어금 시집 | 계절 따라 아름답게 피는)
$10.00
그대가 나에게 오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깊은 인연인 줄은. 『내 안의 소리』는 동인지 '꽃 피다' 외 다수의 시집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은 시인 이어금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책은...
누군가 나를 부를 때 (황미연 수필집 | 나를 부르는 그 소리가 왜 그리 달콤하게 들렸을까)
$12.00
“나를 부르는 그 소리가 왜 그리 달콤하게 들렸을까.” 특별하고도 평범한 일상을 바라보는 더 깊고 진한 시선 『누군가 나를 부를 때』는 섬세한 문장력과 사려 깊은 문체로 자신과 지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
똥꼬발랄한 고양이 (박보현 고양이 시집)
$12.00
고요함에 사무치는 암흑 같은 밤, 가슴속에서 쓴 물이 나온다.이제는 나도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으면 좋겠다.사무치는 외로움이 삶의 양식을 근본적으로 흔들어 놓았다. 외로움이 고양이와의 만남을 이끌었고, 고양이와의 만남은 다시 삶을 바꿨다....
파란을 넘어서 (김유미 시집 | 열매를 위해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밀어 올렸다)
$10.00
열매를 위해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밀어 올렸다.그리고 몇 번의 비바람이 몰아쳤다.커피가 만연한 요즘에, 짙은 카페인에 가려진 은은한 국화차 향을 맡은 적이 언제였을까? 차도 그 시절의 유행이 있듯, 시(詩)도 나름의 판도가...
시국 선언
$8.15
조각가 강진모가 처음으로 깎아낸 말 조각, 시집 〈詩국 선언〉이 출간되었다. 시인의 녹녹치만은 않았을 삶과 그가 느낀 詩의 맛을, 때로는 꾸밈없이 때로는 해학적으로 그리고 있다. 한 땀 한 땀 깎았던 그의...
내성천의 봄 (권영숙 시집)
$10.00
마중 나올 이 없는, 옛 추억 속의 조각난 편린.아버지 헛기침 소리 같은 바람이 그리운 옛집으로 나를 앞세운다. 『내성천의 봄』은 그리운 옛집을 떠올리게 하는 구수하지만 청아한 시를 켜켜이 쌓아놓은 권영숙의 첫...
당신의 언어 (오경화 시집)
$10.00
“저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은매서운 듯 부드럽고 예리한 듯 상냥해요” 오경화의 시집 『당신의 언어』는 전작 『때로는 떠나고 싶다』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저자의 지난 삶을 정리하고 되돌아볼...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수필
$15.00
주위의 모든 것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는 정훈진의 여섯 번째 생각을 담은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가 출간되었다. 『생각나는 대로 쓰기』라는 표제로 총 다섯 편의 책을 출간한 저자에 6년 만의 신간이다. 이번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는 짙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시
$15.00
주위의 모든 것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되는 정훈진의 여섯 번째 생각을 담은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가 출간되었다. 『생각나는 대로 쓰기』라는 표제로 총 다섯 편의 책을 출간한 저자에 6년 만의 신간이다. 이번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는 짙은...
싱싱한 꿀 (박문희 시집)
$10.00
이른 아침 바닷가에 나가윙윙 분주히 굴을 따앙다문 입술을 두드려우유 빛깔 속살들을 깨웠을 그녀다 작고 사소한 일상을 꽃빛 가득한 눈으로 시에 담아온 시인, 박문희의 두 번째 시집 『싱싱한 꿀』이 출간되었다. 첫...
귀하의 가을은 안녕하신지요 (곽구비 다섯 번째 시집)
$10.83
곽구비 시인은 언어가 수혈하는 미학적 소생술에서 일찌감치 깨어나 있다. 자연주의적 감성을 지닌 시인은 자신이 보고 듣고 느낀 것, 시공의 색(色)과 선(線)과 음(音), 혹은 혼잣말로 웅크리고 있는 타자의 문장들을 객관화된 언어로...
그림자를 새기다
$10.00
뭇 생명은 일제히 숨을 쉬며제 그림자를 새긴다 오랜 세월의 흔적들을 담담히 노래하는 시인 윤주희의 『그림자를 새기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시를 통해 자연에 순응하며, 한없이 낮은 자리에서 꽃을 노래하면서 시인 본인이 걸어온...
시간이 삐걱거린다 (윤주희 수필집)
$13.00
윤주희의 첫 번째 수필집, 『시간이 삐걱거린다』가 출간되었다. 2005년, 시로 등단한 그는 2006년 월간 「시사문단」에서 수필로도 등단했지만, 대부분 시 문학으로만 문학 활동을 이어왔다. 그렇게 10년이 넘는 세월을 응집시킨 그의 수필들이 이번...
먹거리가 먼저인 여행기 1.4판 (여행 중의 단상과 함께한 맛있는 여행 에세이)
$18.00
여행 중의 단상과 함께한 맛있는 여행 에세이,그리고 그 끝에서 닿는 사람과 인연. 공기짬뽕과 청약분식의 국수, 명품파전을 떠올리며 공산성과 마곡사 나들이. 수정식당의 밴댕이조림을 그리며 보령의 대천해수욕장, 냉풍욕장, 청소역. 소쿠리밥상의 보리밥과 할머니...
물고기는 슬퍼하지 않는다 (권재용 세 번째 시집)
$10.00
삶을 헤엄치는 시인의, 짧지만 깊은 시선.“허우적대는 슬픔은 지느러미가 없다.” 『우주와 그녀』, 『따듯한 별 빛나는 소리』에 이은 권재용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물고기는 슬퍼하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전작과 같이 1~3연의 짧은 시들로...
사랑하니까
$10.00
“그 어떤 표현도 강요하지 않습니다”짧은 글귀로 깊게 써내려간,자신의 희생을 강조하는 열정과 헌신의 사랑!『사랑하니까』는 표제와 같은 제목의 시 120편을 실은 고연주의 첫 번째 시집이다. 흔한 시상인 ‘사랑’을 주제로 써내려갔지만, 이 시상을...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 미국 편
$13.00
인생 제2막을 여는, 네 번째 해외여행!집시 부부, 이번엔 미국 서부에서 페달을 밟는다! 공직 은퇴 후, ‘사회 적응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수상한 여행이 유럽과 동북아, 뉴질랜드를 거쳐 드디어 미국에 입성했다. 바이크 보헤미안인...
바다를 두드려 음표를 그려봐 (오선민 시집)
$10.00
소리 내 울고 싶으면 바다를 두드려금빛 펼쳐진 물 위에 음표를 그려봐! 원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오선민의 첫 번째 시집, 『바다를 두드려 음표를 그려봐』가 출간되었다. 시인 오선민은 2008년 문학바탕 신인상을 시작으로, 오랜...
순전히 거짓말 (손영단 시집)
$10.00
너 어째서 그런 거짓말을 참말처럼 한 거니괜찮다는, 순전히 거짓말인 그 말을… 손영단의 첫 번째 시집, 『순전히 거짓말』은 시인의 겸손하면서도 솔직한 시상들이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부드럽게 마음의 여러 회로를 건드리는 것이...
추억의 밤
$10.00
이원문 시인의 6500일,총 82종의 문학적 성실함이 자부심이 되다! 이원문은 지금까지 『백마의 눈물』, 『낙엽은 나의 인생』 등 51종의 시집을 출간했다. 이후 8년 만에 31종의 새로운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 총 82종의 책을...
카카포의 생일파티
$11.50
최다엘 작가가 우연히 알게 된 ‘카카포’라는 새를 통해 멸종위기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끼게 되면서 써 내려간 동화책 『카카포의 생일파티』. 독자들을 위한 선물을 숨겨 놓은 듯, 서로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는 네...
도마 소리 (서민경 두 번재 시집)
$10.00
삶이 주는 의미와 인간의 사랑과 슬픔,혹은 그 그리움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하는 詩 서민경의 두 번째 시집, 『도마 소리』가 출간되었다. 전작 『내 가슴에 핀 꽃』에서도 보였던 세밀한 관찰력이 두드러지는 시상들은 그대로인...
진리를 가진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12.00
과학 공상은 시간이 지나 현실이 된다. 『진리를 가진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이 출간되었다. 『진리를 가진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에서의 ‘진리’는 일반상식과 현대과학으로는 말이 안 되는 SF이고, 편견과 선입견으로 보면 샤머니즘과 비슷하다. 그러나...
행복한 인생
$10.00
하늘과의 비밀 대화를 알 수 없기에너의 인생이 행복한지는하늘 외는 누구도 알 수 없다 유영복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행복한 인생』이 출간되었다. 『조약돌』 이후 9년 만의 신작인 만큼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가끔은 하늘이 맑다 (두 번의 겨우 인간에 이은 장태삼 세 번째 시집)
$12.52
『겨우인간』, 『신에게 신은 왜 없느냐고 물었다』에 이은 장태삼의 세 번째 시집, 『가끔은 하늘이 맑다』가 출간되었다. 인간의 속성과 행실을 객관적 눈으로 담는 장태삼 시인만의 비판적 서정의 바탕은 유지한 채, 고독·악마·단절 등으로...
숲에 가면 나도 시인
$12.29
숲을 기록하는 황호림 박사의 첫 번째 시집, 『숲에 가면 나도 시인』이 출간되었다. 계절의 순환을 따라가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여러 식물에 투영해 노래한다. 시인은 복수초, 노루귀, 동백, 녹나무 등 구체적인 식물...
봄바람 불어오는 곳 (표현득 시집)
$10.00
따뜻한 봄 햇살 같은 사랑과 행복 찾아 그곳으로 나는 가네… 오랜 탈고의 시간을 지나, 드디어 봄을 맞이한 표현득 시인의 첫 시집 『봄바람 불어오는 곳』이 출간되었다. 수 년 동안 일기처럼 쓴...
9,000초 판타지
$15.57
『카르마』, 『돈 따』에 이은 배병근의 세 번째 소설, 『9,000초 판타지』가 출간되었다. 소소한 사건에서 전혀 사소하지 않은 의미를 찾는 배병근 작가만의 독특한 색체는 이번 『9,000초 판타지』에서 더 그 빛을 발한다. 김제에서...
가장 아름다운 속도는 멈춤이다 (뉴욕, 삶의 일기)
$12.00
2019년 시집 『달빛 풀어 밑줄 긋다』 이후 4년 만에 출간하는 고치완의 첫 번째 에세이 『가장 아름다운 속도는 멈춤이다』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2001년 뉴욕문학 신인상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시를 써오다, 「뉴욕일보」에서 ‘뉴욕,...
정액 위에 세워진 아파트
$10.00
최진락의 첫 번째 시집이자 자서전, 『정액 위에 세워진 아파트』가 출간되었다. 60년 가까운 인생을 이번 책에 옮겼다는 저자는, 밀매음이 이루어지는 집창촌 근처인 제기동에서 대부분의 일생을 살았다. 하지만 청량리재정비촉진계획으로 인해 청량리 집창촌은...
바람이 붓이 되어 (오선민 두 번째 시집)
$10.00
‘소녀’ 오선민에서 ‘시인’ 오선민까지.오선민의 두 번째 시적 스펙트럼! 2021년 『바다를 두드려 음표를 그려봐』를 출간했던 오선민 시인이 2년 만에 두 번째 시집, 『바람이 붓이 되어』로 돌아왔다. 이번 시집 역시 원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에...
그날의 일기
$10.00
이원문 시인의 6500일,총 82종의 문학적 성실함이 자부심이 되다!이원문은 지금까지 『백마의 눈물』, 『낙엽은 나의 인생』 등 51종의 시집을 출간했다. 이후 8년 만에 31종의 새로운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 총 82종의 책을 펴낸...
그리움의 강
$10.00
이원문 시인의 6500일,총 82종의 문학적 성실함이 자부심이 되다! 이원문은 지금까지 『백마의 눈물』, 『낙엽은 나의 인생』 등 51종의 시집을 출간했다. 이후 8년 만에 31종의 새로운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 총 82종의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