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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방어하기엔 방어가 최고

슬픔을 방어하기엔 방어가 최고

$17.80
각자가 통과해 온 계절을 일기에 담는 ‘계절일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가을이라고 하면 흔히 단풍과 독서, 쓸쓸한 낭만을 떠올리지만, 이 책이 들여다보는 가을의 얼굴은 조금 다르다. 떠난 고양이의 사진을 다른...
내일의 유리 예보

내일의 유리 예보

$13.00
200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천수호의 네 번째 시집 『내일의 유리 예보』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5번으로 출간되었다. 천수호는 그동안 삶의 복잡한 결을 생생한 감각과 상상력으로 포착하고, 보이는 세계 너머...
어른의 여름방학에는 숙제가 없다

어른의 여름방학에는 숙제가 없다

$17.80
각자가 통과해 온 계절을 일기에 담는, ‘계절 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흔히 여름이라고 하면 훌쩍 떠나는 휴가지의 낭만이나 눈부신 해방감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은 조금 다른 여름의 얼굴을 비춘다....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13.00
202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변윤제의 세 번째 시집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4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와 『반국가세력』 등을 통해 현실과...
밤의 공항

밤의 공항

$13.00
202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석의 두 번째 시집 『밤의 공항』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13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엔딩과 랜딩』이 끝과 도착 사이의 감각을 탐색하며 가능성의 언어를 더듬어 갔다면, 이번 시집은 그...
좋은 것들은 이토록 시시콜콜

좋은 것들은 이토록 시시콜콜

$17.80
어떤 봄은 흐르지 않고, 문장이 된다사소한 날들이 모여 완성하는 가장 구체적인 봄 세상이 온통 꽃과 시작을 이야기할 때, 자기만의 방에서 ‘진짜 봄’을 기록한 사람들이 있다. 스물두 명의 저자가 온몸으로 봄을...
너의 지옥으로 사뿐사뿐

너의 지옥으로 사뿐사뿐

$13.00
2012년 『시와 반시』로 등단한 김하늘의 두 번째 시집 『너의 지옥으로 사뿐사뿐』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12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샴토마토』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상실과 사랑의 가장 깊은 층위를 치밀하게...
밤새 여진이 있었어

밤새 여진이 있었어

$13.00
2021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필립의 첫 시집 『밤새 여진이 있었어』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1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당시 “붕괴하거나 금세 사라져 버리는 세계에 대한 불안의 정동을 효과적으로 재현하고 있다”는 평을...
날개 연대기

날개 연대기

$22.00
동양적인 화풍으로 새겨낸 낯설고 압도적인 서사숨겨진 날개가 드러날 때, 비로소 이야기는 시작된다 제34회 자그레브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즐라트코 그리치상과 탈린 영화제 POFF SHORTS 애니메이션 경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인주 작가의 그래픽...
당신의 눈부심을 발견할게 (감정어로 그리는 표정 에세이)

당신의 눈부심을 발견할게 (감정어로 그리는 표정 에세이)

$18.00
이옥토×강혜빈×한소리×김이인, 4인의 작가가 네 개의 감정어로 그리는 사진 에세이다. lovesome, delight, sorrow, solitude라는 감정어를 통해 바라본 문장과 사진에는 사랑이 부여한 표정과 환희의 맛과 슬픔의 정면과 고독의 뒷모습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

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

$14.00
출판사 타이피스트의 세 번째 단행본『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은 시인 최규승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석구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그림 시집이다. 시인 최규승과 일러스트레이터 이석구가 서로의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시와 그림으로 구현하였고, 오랜 시간 서로...
모두가 예쁜 비치

모두가 예쁜 비치

$12.00
오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모두가 예쁜 비치』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0번으로 출간되었다. 2017년 『시와사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첫 시집 『닳지 않는 사탕을 주세요』에서 세계의 불의와 폭력성을 고발하고, 새로운 여성적...
이것은 천재의 사랑

이것은 천재의 사랑

$13.59
양안다의 일곱 번째 시집 『이것은 천재의 사랑』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09번으로 출간되었다.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첫 시집 『작은 미래의 책』부터 『몽상과 거울』에 이르기까지, 여섯 권의...
몽골인들을 위한 클럽 (반양장)

몽골인들을 위한 클럽 (반양장)

$12.00
경계에서 태어난 언어, 그리고 소외된 이들의 또 다른 세계의 기록이라는 평을 받으며 출간이 결정된 이주빈의 첫 시집 『몽골인들을 위한 클럽』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08번으로 출간되었다. 창작 공동체 〈셀라도어〉에 속해 있으면서 꾸준히...
비세계

비세계

$12.00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변선우의 첫 번째 시집 『비세계』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06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당시 김혜순 시인, 조강석 평론가로부터 “소재를 집요하게 응시하는 힘과 다층적 사유를 전개하는 역량을 지닌 신인”이라는 평을...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

$12.00
김이듬의 아홉 번째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07번으로 출간되었다. 2001년 데뷔 이후 한국 시단에서 기성의 부조리에 저항하면서도 명랑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변방의 존재들을 위무하는 시 세계를 구축해 왔던...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

$12.00
독립 문예지로 활동을 시작한 최민우의 첫 시집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05번으로 출간되었다. 최민우 시인은 이번 시집 출간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신인이다. 청년 세대의 현실을 독특한 유머로...
세계-사이 (찢어진 예술, 흩어진 문학, 남겨진 사유)

세계-사이 (찢어진 예술, 흩어진 문학, 남겨진 사유)

$23.00
철학자, 작곡가, 비평가, 번역자, 미학자인 최정우의 첫 에세이. 『세계-사이』는 독립적인 예술가로서 다채로운 이력을 보여 주고 있는 최정우의 일상에 숨은 영감과 사유의 재발견을 위한 예술 일기이다. “찢어진 예술, 흩어진 문학, 남겨진...
나의 숲은 계속된다

나의 숲은 계속된다

$12.00
2017년 『문학3』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다연 시인의 첫 시집 『나의 숲은 계속된다』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04번으로 출간되었다. 오랜 시간 묵묵히 자신의 목소리를 탐색해 온 시인은 빈칸과 공백과 바람의 언어를...
천국어 사전

천국어 사전

$12.00
2022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활동을 시작한 조성래 시인의 첫 시집 『천국어 사전』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03번으로 출간되었다. 데뷔 당시 이문재, 이수명 시인으로부터 “자기 언어를 다루는 솜씨에도 기교를 넘치지 않게 조절하는 힘이...
아사코의 거짓말

아사코의 거짓말

$12.00
〈타이피스트 시인선〉002번으로 박은정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아사코의 거짓말』이 출간되었다. 박은정 시인은 2011년 『시인세계』로 등단하여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문학동네, 2015) 『밤과 꿈의 뉘앙스』(민음사, 2020)를 펴냈으며 자신만의 목소리와 리듬으로 시적...
세계문학전집

세계문학전집

$12.00
출판사 타이피스트에서 새롭게 〈타이피스트 시인선〉을 시작한다. 시리즈의 첫 권으로 ‘미당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자 평론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권혁웅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세계문학전집』이 출간되었다. 일상의 풍경 속에서 삶의 세목을 짚어 내는 시편들로...
영원과 하루 (젊은 시인들의 시 창작 에세이)

영원과 하루 (젊은 시인들의 시 창작 에세이)

$18.00
타이피스트의 첫 단행본 『영원과 하루』가 출간되었다. 동시대의 첨예한 감각을 보여 주는 9명의 시인이 자신만의 비밀스런 창작법에 대해 가감 없이 쓴 시 창작 에세이다. 이 책은 창작 과정뿐 아니라 시인들의 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