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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과 흥국(큰글자도서) (19세기 말 한국과 일본)
$44.95
(큰글자도서) 2010년 8월 29일은 국치 1백 년을 기록하는 날이었다. 1백 년 전 우리가 이 치욕을 당하기에 석 달 앞서 한 일본인이 책을 펴냈다. 이름하여 ‘현대한성의 풍운과 명사’─. 호소이 하지메라는 책의...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 (역사학계의 친일파는 어떻게 살아남았으며, 어떻게 증식하고 있는가)
$15.43
매국사학계의 친일적인 주장을 사료를 근거로 반박한 책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은 말하자면 강단사학계의 ‘총알받이’로 내세워진 ‘젊은’ 역사학자들의 ‘낡은’ 주장에 대한 학문적 답변이자 매국사학계에 보내는 준엄한 경고다. 동시에 강단사학계에 맞서 외로운...
매일신보로 본 강제동원 (양장본 Hardcover)
$39.50
이 책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가 『매일신보』, 『경성일보』, 『The Seoul Press』를 기관지로 발행하여 식민통치를 위한 수단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이용했던 사실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국가총동원법」제정과 시행 전후부터인 1938~1945년까지 8년 동안...
맨얼굴의 독립운동사 (우리가 배우지 않은 역사, 독립운동 X파일)
$22.22
역사의 진실을 마주한 불편한 시선과 극복할 용기 『맨얼굴의 독립운동사: 우리가 배우지 않은 역사, 독립운동 X파일』
역사학자 랑케는 "있었던 그대로의 과거(wie es eigentlich gewesen)"를 밝히는 것이 역사가의 사명이라고 보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사료란 늘 한정적이고, 해석이 여지가 있다. 사실보다 해석을 더 중시하는 요즘은 역사가 특정 세력의 전유물이 될 가능성이 상존한다. 특히 식민지 경험과 분단을 겪은 우리 사회에서 역사의 기술은 해석의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정반대의 논리를 양산해 내곤 한다. 정치적 프레임에 갇힌 역사 해석은 해방 전후부터 심화된 진영 논리의 각축장이라고 볼 수 있겠다. 진명행의 신간 『맨얼굴의 독립운동사』는 정서적 통념 하에 길들여진 역사 해석을 거부한다. 그는 무언가 끊임없이 반전을 시도하고, 이의를 제기한다. 듣기에 따라서는 불편한 부분들도 거침없이 드러낸다. 기존의 통설에 이론을 제기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분위기상 의외로 쉽지 않다. 누군가에게는 명예훼손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는 집단들 간에 향유하는 정서적 동질성이 유독 강한 편이다. 혈연이든 지연이든 특정한 인물의 대표성에 대한 모독은 자신에 대한 모독으로 여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그간의 역사 속 영웅으로 알려진 인물들에 대한 이면을 파헤치는 일은 사회적 비난에 직면할만한 일이다. 미셸 푸코에 따르면, 담론은 단순한 말이나 글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작동하는 ‘권력의 구조물’일 것이다. 해서 되는 말과 안 되는 말이 권력이 정한 질서의 하나로 편입되거나 배제된다. 그런 의미에서 저항과 투쟁, 그리고 가해자라는 극단만 강조한 역사에서는 그 안에서 적응하며 부대끼고 살아온 대다수 사람들의 삶이 무시된다. 식민지가 아닌 국민으로서 대우받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역사는 수치스러운 역사인가? 아니다. 그것 역시 우리의 일부이다. 나라를 팔아먹은 왕, 망국의 와중에 빚잔치를 벌인 왕비, 열강에 줄을 대며 서로 암투를 벌였던 관료들, 가혹한 수탈과 착취로 짐승 같은 삶을 살았던 민초들 그런 부끄러운 역사를 자학사관 내지 식민사관이라는 해괴한 변명으로 회피할 일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제대로 배워야 함이 마땅하다. 시대의 부조리를 몇몇 매국노와 친일파에 돌리고 우리 스스로 면피하는 것은 염치없는 짓이다. 하지만 화려한 것에 열광하기 쉬운 대중들은 학문도 지식도 그렇게 소비하려는 경향이 있다. 인문적 서사가 권선징악의 형태로 전개될 때 우리의 사고는 그 안에 갇히기 쉽다. 역사는 선악으로 구분할 수 없고, 하나의 과정으로 보아야 하는 것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맨얼굴의 독립운동사』는 우리 역사가 올바른 길을 걸어왔다는 미증유의 욕망을 산산이 조각 낸다.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된 3.1운동과 관련된 인물들의 면면은 다소 충격적이기조차 하다. 헐버트와 베델의 경우 학술 연구가 꽤 진척이 되어 있지만, 새로운 사료의 발굴보다는 기존의 성과를 재확인하는 정도에 불과했다. 그런 점에서 이들에 대한 심도 있는 추적은 흥미롭다. 유관순의 사망과 관련한 사료 발굴 및 재구성은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신선한 접근이다. 저자는 전편에 이어 이번 신작에서도 어새의 위조 문제를 언급했다. 왕이 발행한 문서에 찍힌 어새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의심해 본 사람은 드물 것이다. 사료로 맹신해왔던 문서의 어지(御旨)가 위조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어쩌면 우리 역사책은 새로 써야 할지도 모른다. 수많은 학자들이 놓친 디테일한 부분을 비전공자가 발견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성과는 적지 않다고 보인다. 『맨얼굴의 독립운동사』는 단순히 기존의 역사적 서술을 부정하는 데 있지 않고, 연역적 역사해석의 부조리함을 고발하는 책이기도 하다. 생각이 다름을 말할 수 있는 권리를 법으로 처벌하는 사회는 얼마나 위험한가? 피해자 집단의 고통은 신성시되며,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일은 도전으로 간주되는 병리적 현상은 우리 사회의 후진성을 드러내는 단면이기도 하다. 저자가 에필로그에 언급했다시피 위안부 관련 해석에 입장차를 달리했다고, 한 지식인을 8년이 넘도록 사회적 학대를 일삼았으면서, 이에 대해 누구 하나 반성이 없다는 사실은 더더욱 이를 뒷받침한다. 역사란 상상력의 산물임을 감안할 때 다양한 가설과 이론(異論)이 허용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우리 사회는 에코 챔버 속에 갇힌 채 빅 브라더의 음모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이 건강한 토론과 지적 선순환을 이끄는 작은 초석이 되길 소망해 본다.
메이지유신과 한일관계의 변용 (양장본 Hardcover)
$17.01
지난 2018년은 일본에서 메이지 정권이 수립된 지 15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메이지 유신은 근대 일본의 출발점이며 또한 전근대 질서와는 전혀 다른 한일관계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일어난 일본의 제도와 사회의...
명월관
$28.71
『명월관』은 “명월관”의 탄생과 번성, 헤일 수 없이 많은 이야기를 밝혀, 당시에 있었던 조선왕조와 조선의 위인, 일본사람들의 서로 얽힌 역사를 기록하고, 명월관에 드나든 숱한 기생(妓生)의 슬픈사연, 고운사연, 애틋한 일들, 그들만의 특별한...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
$21.94
본서는 일본국문학연구자료관에 소장되어 있는 『모리야 에이후 관계문서(守屋榮夫關係文書)』 가운데 조선과 관련이 깊은 서한(조선인이 보낸 서한 192통, 사이토 총독을 비롯한 일본인이 보낸 서한 65통 , 제3자들의 서한 5통)을 활자화 한 것이다. 모리야...
못다 핀 꽃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들의 끝나지 않은 미술 수업)
$17.00
하얀 캔버스 앞에서 과거와 마주하며 감춰두었던 깊은 상처와 간절한 염원을 그림으로 쏟아내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5년 동안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했던 미술 수업 이야기를 담은 『못다 핀 꽃』. 할머니들의 첫...
문헌에 따른 근대통신(우체 전신 전화)역사 (양장본 Hardcover)
$31.93
20년 전 어느 날 이었다. 고물상 앞을 지나던 중 우연히 땅바닥에 덩그러니 쓰러져 있는 빛바랜 공중전화기를 발견했다. 그 순간 “아! 공중전화기도 휴대폰 같은 최신 통신기기의 보급으로 언젠가는 사라져버리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물 수 없다면 짖지도 마라 (윤치호 일기로 보는 식민지 시기 역사 | 반양장)
$36.00
윤치호의 일기, 한국 근대사 연구의 사료가 되다! 윤치호의 일기를 통해 본 한 자식인의 내면과 식민지의 역사를 담은 『물 수 없다면 짖지도 마라』. 지식, 명망, 재력을 겸비했던 일본 강점기 조선의 원로였던...
뭉우리돌의 들녘 (양장본 Hardcover)
$22.46
독립운동가들의 삶에 사로잡혀 2017년부터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사적지를 직접 찾아가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있는 김동우 작가. 취재는 인도, 멕시코, 쿠바, 미국, 러시아, 네덜란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일본을 거쳐 10개국에 이르렀고,...
뭉우리돌의 바다 (양장본 Hardcover)
$20.00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67화 광복절 특집 감동의 출연자★★★ 국가보훈처 보훈문화상, 다큐멘터리 온빛사진상 수상전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의 흔적을 발굴하고 기록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인도에 간 한국광복군,...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1 (역사 강의 | 순종 유도의 종교와 함께 제국주의 패권국으로 성장)
$28.25
여전히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점령·영토 확장 전략의 1단계에 걸려 있는 한반도의 역사적 위치를 통감하고, 자주화의 각성·능력과 함께 공존공영의 지혜와 용기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를 살펴보는 시리즈 책. 자주·평등·민주·정의·복지의 세계 실현을...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4
$27.56
여전히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점령·영토 확장 전략의 1단계에 걸려 있는 한반도의 역사적 위치를 통감하고, 자주화의 각성·능력과 함께 공존공영의 지혜와 용기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를 살펴보는 시리즈 책. 자주·평등·민주·정의·복지의 세계 실현을...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 5
$28.17
여전히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점령·영토 확장 전략의 1단계에 걸려 있는 한반도의 역사적 위치를 통감하고, 자주화의 각성·능력과 함께 공존공영의 지혜와 용기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미국의 한반도 지배사를 살펴보는 시리즈 책. 자주·평등·민주·정의·복지의 세계 실현을...
미사일록
$21.21
“나라의 흥망은 크고 작음이 아니라 사람에 달려 있다”120여 년 전 조선의 외교관, 워싱턴에 가다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이래 한국과 미국은 약 140년간 외교 관계를 맺고 있다. 《미사일록美槎日錄》은 조선의 제9대 주미전권공사...
민강: 또 다른 이야기, 태극기 소녀 민금봉 (활명수를 낳은 기업가이자 독립운동가)
$19.50
[활명수를 낳은 기업가이자 독립운동가 민강]조선에서 태어나 대한제국을 거쳐 일제강점기를 건너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제품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19세기에 태어나 21세기까지 이어져 왔다는 말이다. 명멸해 가는 기업 세계에서 현존하는 기업이란 것도...
민족 민족주의 (양장본 Hardcover)
$18.06
『민족 민족주의』는 민족과 민족주의 개념과 유래를 밝히는 책이다. 근대 이전에 민족과 유사한 개념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러한 개념이 있었다면 그것이 근대에 들어 민족 개념으로 어떻게 이어지게 되었는지를 추적한다.
민족과 혁명 (식민지 사회주의의 이념과 실천)
$25.00
무지와 무관심, 경계와 동경을 넘어 역사로서 한국 사회주의를 그리다-대중의 성장과 민족의 대두 속에서 식민지를 살아낸 한국 사회주의 이 책은 1930년대에서 해방 후로 이어지는 한국 사회주의의 이념과 실천을 다룬다. 한국 사회주의...
민족운동가들의 교류와 협동 (양장본 Hardcover)
$15.85
올해는 민세 안재홍 선생께서 태어나신 지 126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민세학술연구총서 제7권은 2016년 9월 ‘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와 ‘평택시’가 공동으로 기획한 제10회 민세학술대회: 민족운동가들의 교류와 협동?의 결과물을 정리한 것이다. 제10회 학술대회는 일제...
민족의 비원 (양장본 Hardcover)
$20.00
우리는 비로소 민족의 교과서를 갖게 되었다!한국 근현대사의 遺事이자 파노라마! 일제강점기에서 해방공간까지 신문기자 및 문필가로서 왕성한 취재 및 시사 논평을 투고하였던 오기영 선생의 생전 단행본과 기고문 등을 모아 엮은 『동전 오기영...
민주주의를 향한 역사 (시대의 건널목, 19세기 한국사의 재발견)
$22.52
7가지 개념으로 쌓아올린 한국 민주주의 역사의 기원! 『민주주의를 향한 역사』는 19세기부터 1919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출범까지의 역사에서 민주주의의 기원을 살펴본 책이다. 20여 년 간의 시민운동 경험, 사회과학계의 민주주의 이론과 현실에...
밀정, 우리 안의 적 (해방과 동시에 사라진 항일투쟁의 가장 어두운 이면)
$16.00
적의 손으로 기록된 항일운동의 가장 치밀하고 생생한 역사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2019년, 한 편의 탐사보도가 언론과 학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바로 KBS 탐사보도부의 다큐멘터리 〈밀정〉이다. 2부작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1: 1910-1915 식민지 무단통치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9.57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2: 1916-1920 3.1 혁명과 임시정부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9.42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3: 1921-1925 대투쟁의 시대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20.90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4: 1926-1930 공산주의 열풍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9.47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5: 1931-1935 무장투쟁으로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9.72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6: 1936-1940 결전의 날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9.32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7: 해방의 여명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22.25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세트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 전 7권)
$137.89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반대를 론하다 (‘반일종족주의’의 역사부정을 넘어)
$15.07
『반대를 론하다 - ‘반일종족주의’의 역사부정을 넘어』, 우리는 왜 이 책을 내는가 학문 외적 의도를 가진 정치 행위의 결과물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상황 속에서, 자기고민을 멈추지 않는 성실한 연구자로 살기 위해,...
밤의 일제 침략사 (칼과 여자)
$18.42
▶▶▶ 실제 역사는 어둠 속에서 이루어진다 칼과 대포로 병탄을 당했다고 생각했던 우리의 역사, 그러나 우리 의식 깊숙이 침투해 들어온 뿌리 깊은 침략의 얼굴이 있다. 드러나지 않아서 극복하기도 쉽지 않았던 일제의...
방법으로서의 한국독립운동사 연구 (지역, 자료, 인물, 단체)
$23.80
이 책은 방법으로서의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백 년 전 수학여행
$8.18
작은 책에 다양한 역사를 담았다 『옛 음악가들의 삶과 욕망』을 포함한 《세창역사산책》시리즈는 작은 문고판으로 하나의 소제에 집중하고 있다. 100년 전의 유행가, 옛날 사람의 술문화, 조선시대 통행금지 등 개성 있고 독특한 소재가...
백 년 전 수학여행(큰글씨책)
$16.00
수학여행은 꼭 가야만 하는 것인가? 이 책은 현재의 독자들이 수학여행을 과거와 현재의 시간적 거리감 속에서 더듬어 보고, 그 의미를 재구성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이 수학여행 무용론, 수학여행...
백 투 더 1919 (신문기자, 100년 전으로 가다)
$18.12
식민지 조선인들은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었을까?- 100년 전으로의 시간여행 이 책은 100년 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당시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가상의 ‘지하신문’을 통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처럼 생생하게 알려 준다....
백범 김구와 치하포사건 (양장본 Hardcover)
$25.87
본 저서에서 다루고자 하는 주제는 ‘치하포사건’이다.‘치하포사건’은 김구 선생이 1896년 3월 9일 새벽 황해도 안악군 치하포의 한 여점에서 칼을 차고 변복들 한 채 조선사람 행세를 하는 일본인 쓰치다 조스케를 “국가와 민족에...
번안 사회 (제국과 식민지의 번안이 만든 근대의 제도, 일상, 문화)
$19.19
번안물로 근대를 꿰뚫다! 1930년대 식민지와 1960년대 근대화의 현장을 오가며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번안의 흔적을 살펴보는 『번안 사회』. 다양한 문화 현상을 덕후의 입장에서 분석해온 사회학자 백욱인 교수가 이번에는 우리가 먹고...
범재 김규흥과 3·1 혁명 (항일역사 바로잡기)
$47.15
[큰글자도서]『범재 김규흥과 3.1 혁명』은 범재 김규흥의 증손자인 김상철 저자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엮어졌다. 수년 전부터 증조할아버지인 범재 김규흥 공의 업적에 관심을 갖고 숨겨진 혹은 잊혀진 자료발굴에 힘을 쓰던 중, 범재...
본토 결전의 흔적들 (일제 해군비행장과 특공기지 탐사 기록)
$25.05
“한반도 전역이 일제의 거대한 전쟁기지였다”이완희 PD, 신간 『본토 결전의 흔적들』 출간 ▪ 제주 알뜨르부터 김해·광주·평택까지···한반도에 새겨진 ‘본토 결전’의 생생한 흔적들▪ 현장 답사와 한·일 아카이브 사료 분석으로 밝혀낸 일제 군사유적의 실체▪...
봉선화, 재일한국인 여성들의 기억
$18.00
『봉선화 재일한국인 여성들의 기억』은 일본어판 『女たちの在日』를 한국어로 번역한 책이다. 이 책은 재일한국인 여성의 자존감을 되찾고 세대간, 동족간의 커뮤니케이션 공동체 공간을 지면에 확보해 민족차별과 성차별을 ‘하소연’하고 ‘넋두리’를 늘어놓는 ‘해방공간’으로 그녀들만의 공감과...
봉오동의 총성
$22.00
봉오동 전투는 정규군끼리 전투를 벌인 것이 아니라 정규군과 게릴라가 맞붙은 전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정규군의 목표는 적을 물리치고 목표를 차지하는 것이다. 게릴라가 수행하는 비정규전은 적을 괴롭히고 지치게 만드는 게...
부락제 (양장본 Hardcover)
$54.00
1930년대 조선의 동제를 지역별로 기술한『부락제』는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쥰에 의해 발간되었다. 1930년대 당시 조선총독부에서 주도한 농촌진흥운동이나 심전 개발운동의 참고자료로 기획되어 동제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가 이뤄졌는데, 그 결과물이 곧『부락제』로 정리되었다. 일제의...
부산 경남 지역 일제 침략전쟁의 기억과 흔적
$9.56
일본군 병영과 관련 시설이 밀집된 부산, 마산, 진해 등을 답사하며 전쟁유적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일본이 생산한 자료를 첨부했으며, 전쟁유적의 기억을 가진 구술자의 기록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