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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쁜 비치
$12.00
오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모두가 예쁜 비치』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0번으로 출간되었다. 2017년 『시와사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첫 시집 『닳지 않는 사탕을 주세요』에서 세계의 불의와 폭력성을 고발하고, 새로운 여성적...
미완성의 완성
$15.56
작금은 4차 산업과 AI(인공지능)시대다. 변화의 속도가 「다니엘서」에서 말하는 말세지말에 바짝 닿아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실종된 지 오래다. 디지털 시대엔 1년이면 바뀌던 것이, AI시대는 하룻밤 자고 나면 다음 날엔...
연하리를 닮다
$12.51
강원도 연하리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시집 정유경 시인의 시집 『연하리를 닮다』가 푸른사상 시선 20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강원도 산골마을 연하리에서 살아가는 동안 아이들은 물론 이웃 및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아픔과 기쁨을...
너도 작은 별 나도 작은 별이다
$10.46
자연과 삶, 시대와 공동체에 대한 시선이 온기와 절제로 묶인 시집 『너도 작은 별 나도 작은 별이다』는 평범한 존재들의 빛에 주목한다. 30여 년간 교사로 일한 시인은 귀촌 이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며...
옥수수 까던 그 밤
$12.05
삶의 무게와 복잡한 세상에서 벗어나 순수함으로 마음이 녹아드는 시!따뜻한 감성으로 삶과 세상을 바라보는 가벼운 시편들로 엮었다. 한 편 한 편 곱씹으며 읽다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순수함에 동화되어 마음이 넉넉해짐을...
저녁에 떠나는 버스
$12.14
화엄의 세계를 열어가는 빛으로의 존재, 노재필 첫 시집 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생태적 현상에 근본한 시편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시’를 꿈꾸며, 생명의 숨결을 시로 건네온 노재필 시인의 첫 번째...
이름의 벽
$11.00
불행을 훔친 자, 사랑을 말하다- 홍대욱 시집 『이름의 벽』 홍대욱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이름의 벽』이 달아실 기획시선으로 출간되었다.이 시집은 사회적 부조리를 뼈저리게 감지하는 자가 끝끝내 놓지 않는 ‘최후의 보루’로서의...
여름에 더 좋은 시
$15.00
“책을 정말 많이 읽겠네요. 한 달에 몇 권이나, 아니 1년에 몇 권이나 읽으세요?” 편집자들이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헤아려 본 적은 없지만 정말 많이 읽기는 합니다. 당연하죠. 직업이니까요. 아직 책이 아닌...
바람이 전하는 말
$13.00
시집 『바람이 전하는 말』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어머니의 하얀 발자국〉, 〈이상의 바다위에서〉, 〈바람이 전하는 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꽃이 지는 문으로 피는 너
$12.00
서호식 시인의 작품 전편을 우리가 읽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한 편 한 편 언급할 일이 아니다. 현명하신 독자께서는 이 시인의 시 작품 전편을 읽고 이 시인을 평가해 주시기 바라고...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12.60
이동식 시집 〈오늘도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당신을 사랑하는 일〉 이 출간되었다.이전에 출간되었던 〈그리운 그대 쪽으로 내 고개가 돌아가네〉와 〈그대를 사랑하는 일이 나는 가장 행복했어요〉란 시집이 사랑시집이었듯, 이번에 출간한...
사랑앓이 끝에 피는 꽃
$10.00
전수남 시인은 한국의 시인으로, 경기 용인에 거주하며 활동 중입니다. 그는 문학광장의 ‘황금찬 시맥회’ 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사단법인 문학애’의 정회원이기도 합니다. 2016년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통일문예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문학적...
바람이 되고 빛이 되는
$10.00
전수남 시인은 한국 현대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로, 그의 작품은 깊은 감성과 철학적 탐구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의 시는 주로 일상적인 경험과 자연을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탐구합니다.*주요...
기다림 끝에는 더 찬란한 빛이
$10.00
‘전수남’ 시인은 현대 한국 시문학의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의 시는 주로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으며, 개인적이고 철학적인 주제를 탐구합니다. ‘전수남’ 시인의...
믿음의 유산
$12.00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 인간의 더 중요한 무엇이 있다. 조정애 시인은 서문에서 “우리가 지상에서 나누는/보이지 않는 사랑은/단풍이 되어 날리고/눈자락에 덮혀도/믿음의 유산이여/다시 이 땅에/새봄으로 부활하소서”라고 노래한다. 그런 ‘믿음의...
우리는 적이 되기 전까지만 사랑을 한다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20정은기 시집 『우리는 적이 되기 전까지만 사랑을 한다』 출간“우리는 서로에게 적이 되기 전까지만 사랑을 한다 조금 더 멀리까지 사랑하는 일은 달빛 아래에서만 가능한 일”어둠 속 적막 관찰자의 시선으로−홀로...
나의 길
$25.76
〈김학철 문학 전집〉 일곱 번째 권 《나의 길》에는 김학철이 1990년대에 쓴 산문 53편이 실렸다. 남한에서는 처음 출판하는 책이다. 김학철은 평생 권력과 불의에 맞서며 마르크스주의자로서 신념을 지키며 일관된 삶을 살았다. 김학철은...
감성을 마시는 시간 16시
$15.00
다른 시인들의 시와 잘 알려진 글귀로 캘리그라피 지도를 해 오던 캘리 작가 16인이 직접 시를 써서 펴낸 시집이다. 참여작가들은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 임원들로 윤보영 시인에게 감성시 쓰기 지도를 받으며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시가 만난 동물 내가 만난 동물
$40.92
옛 詩에는 많은 동물이 나타난다. 사람은 동물과 함께 자연 속에서 세대를 이어가며 산다.옛 詩에서 우리는 생명 있는 모든 것들에게 보였던 옛 사람들의 따듯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그리고 神이 음모한 잔인한...
내 인생 최고의 날 (용혜원 99번째 시선집)
$15.43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열정의 시 용혜원 시인은 그동안 많은 시를 발표하며 독자들에게 세상을 향한 따듯한 마음과 안식을 전달하는 평화의 전도자로서 시를 써왔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집과 에세이...
얼굴 (이재무 시선집)
$15.00
이재무 시인의 35년 시력을 집대성한 시선집 『얼굴』(천년의시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면서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시간의 그물』, 『슬픔은 어깨로 운다』 등 시집 11권, 『생의 변방에서』,...
앞으로 다가올 시간은 (자딤 시집)
$15.00
‘자딤’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의 디딤돌이 되는 진주지역자활센터”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명이다. 이 시집에 실려 있는 시들은 진주지역자활센터에서 마련한 〈나를 깨우는 인문학〉 시간에 ‘삶을 가꾸는 글쓰기’를 하면서, 바쁘고 고달픈 몸을 이끌고...
소리가 뜨겁다 (이영희 시집)
$12.00
이영희의 시작품 속 에서는 지금 이 순간의 일상생활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의 시는 먼데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는 ‘모든 지금 이 순간’의...
방황하는 박우만의 사회 (박해석 시집)
$12.33
박해석 시인은 1995년, 시집 한 권 분량의 미발표 시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고액 문학상에 당선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니까 올해는 그의 등단 30년째가 되는 해이다. 등단할 때 이미 마흔다섯 지긋한 연치였던 그는...
훈수꾼 선생 (박경현 시문집)
$18.00
삶의 실상보다 좋게 보는 도두보며, 훈수 두기!-박경현 시문집 「훈수꾼 선생」 출간! 이 책 「훈수꾼 선생」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1970년부터 수도여고, 서울여고 교사,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을 거쳐 경찰대학 교수로 정년퇴임한 박경현(문학박사, 시인,...
보헤미안을 기다리는 저녁 (이중동 시집)
$11.00
이중동 시인의 시집 『보헤미안을 기다리는 저녁』이 시작시인선 051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9년 『창작21』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추천사를 쓴 이용헌 시인은 시집 『보헤미안을 기다리는 저녁』을 읽으며, “끊임없이 방랑하고 유랑을 모색”하는 시인의 움직임을...
푸른 몽상가
$12.11
푸르게 푸른 걸음으로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벼리를 매만지는 몽상하는 농부의 기록, 한올한올 펼치는 대지의 기록 〈푸른 몽상가〉는 푸른 대지의 호흡을, 농부 시인의 차분한 숨소리를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일과를...
비애의 술잔 (이수익 시집)
$12.86
이수익 시인은 깊은 눈길로 세계를 응시하고 거기에 자신의 기억을 던져 넣는 모험을 마다하지 않았다. 자신의 삶을 구성하는 타자들에 대해 한없이 따스한 말을 건네면서 자신을 향해서는 매우 중량감 있는 성찰의 언어를...
이제, 당신이 계신 마을로 갑니다 (신창현 시집)
$15.00
2019년 가을 ‘건강한 그리스도인’ 과정을 마치고 처음 쓴 시가 ‘아내는 공기와 물’이었다.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이 나도 모르게 시를 쓰게 했다. 2023년 가을 ‘제자의 길’ 과정을 마친 후 시 쓰기가...
홍범도 (이동순 시집)
$12.85
개결한 당부와 시대적 역사적 요청을 날마다 일깨워주시건만 우리는 홍장군의 피 끓는 말씀에 줄곧 냉담하다. 이를 먼저 눈치채고 불안을 느낀 반역의 무리들이 호들갑을 떨면서, 최근 우리의 독립운동사를 표적 삼아 함부로 뭉개고...
내 마음의 천둥소리 (한라산을 오르며)
$10.27
한 여성의 삶의 여정에서 느끼고 겪은 이야기와 영감으로 간단한 수필과 시를 엮은 시집으로 시의 소재와 형식, 표현까지 아주 새로운 담백한 시집이다.
달을 지고 가는 사람 (박해경 디카시집)
$15.00
황순원디카시공모전 대상 수상한 박해경 시인이 디카시집 『달을 지고 가는 사람』을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21번으로 출간되었다.
거기에 서면 별이 될까 (잉걸동인지 제4집)
$10.29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전문가과정을 수료한 10명의 시인이 모여서 ‘잉걸동인’을 결성한 것이 2016년이 아니었던가? 2018년 8월에 첫 동인지를 냈고 2023년에 세 번째 동인지를 냈다. 동인지를 낼 때만 모인 것이 아니라 기쁜 일,...
부끄러움을 벗다
$13.00
중령 예편한 하인근은 건설업 일을 하며 시를 쓴다. 늦은 데뷔지만 그의 시 쓰는 열정은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것처럼 진지하다. “퇴근 후 피로를 매만지며 스스로 위로합니다. 오늘도 잘 해냈어. 눈도 마음도 속이지...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20.41
시집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는 〈새벽 단상〉, 〈희희낙락이 좋다〉, 〈술독에 빠진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랑에 대하여
$13.50
“너와 나, 그리고 사랑에 대하여.” 우리는 사랑을 자신감만 믿고 벌이지 않는다. 오히려 뜻 모를 불안과 기이한 행복 사이에 끼인 채로 사랑에 끌려다니게 된다. 사랑의 대가로 무얼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나아지며 나아가기를
$10.10
정처 없이 나아가기만 하다가 한없이 정체되어 삶과 쉼의 기로에서 잠시 나아지기 위해 기록하고 싶었습니다.미약한 나아짐의 흔적과 미천한 나아감의 기록이지만,잠시 누군가의 여백에 한동안의 공감으로라도 남겨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시인의 마을
$18.00
이 책은 ‘윤보영캘리랜드연구소’에서 기획한 프로젝트로, 전국에 있는 캘리그라피 작가 100명이 윤보영 시인의 감성시 100편을 캘리 작품으로 만들어 《시인의 마을》 시집에 담았으며, 캘리 작품은 다시 깃발로 제작되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이야기터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