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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우표 서신 (김윤미 시집)
$9.50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원금을 받은 김윤미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인은 시를 통해 사랑에 관한 감정을 절망과 눈물, 연민과 희망의 언어로 육화시키고 있다. 시인에게 사랑은, 자신을 성찰하는 과정이었으며 금기의 자리에 고여 있던 슬픔이었는지도...
꽃길 (박재홍 시집)
$10.00
박재홍 시집 [꽃길]. 《누나가 서울로 취직하여 올라가기 전날》, 《동티 난 팽목항》, 《성숙한 인연》, 《5·18 기념식이 중개방송되었다》, 《어느 파르티잔의 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 별에 이르는 방법 (조경석 시집)
$10.24
1955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2012년《경남문학》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경석 시인의 두 번째 시집.첫 시집 『이면의 이면』을 통해 “한국적인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가득하다”라는 평가를 받은 조경석 시인의...
직장인의 시 (문현기 시집)
$9.80
시 공부 해본 적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 쓴 평범한 직장인의 노래시집 《직장인의 시》는 평범한 직장인 문현기 씨가, 평범한 직장생활을, 평범하게 노래한 시집입니다. 그래서 시집 제목도 ‘직장인의 시’입니다. 서른세 살 문현기...
외로운 사람은 착하다 (윤기묵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0
시에 관해 사실상 문외한이지만 시를 좋아하고 시인을 선망하는 나로서도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갸우뚱하는 시를 만나면 힘들다. 모든 시가 다 끄덕끄덕 공감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윤기묵시인의 시는 그래서 고맙다. 시가...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10.00
김정순의 시집 [불면은 적막보다 깊다].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김현의 시 처방전)
$13.00
읽는 동안 코끝이 찡하고, 덮고 나면 미소를 짓게 될 시 처방전 우리 곁의 다정한 시인, 듣는 사람 김현의 시로 쓴 마음 처방전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국내 최초의 시 큐레이션 앱...
알러지 (권하예 시집)
$12.00
지나간 세월에 대한 그리움과 아쉬움을바람과 별과 나무로 노래한 권하예 시집가을이 왔다.바람도 서늘하다.기차역에 앉아 먼 들을 바라본다.바람이 부는 소리잎이 대지에 떨어져 흩날리는 소리그리고 우리가 아주 옛날 맹세하던 소리그리고사랑한다고 이야기했던 그 말들은이미...
오후 세 시의 하늘 (권화빈 시집)
$10.00
이 시집에서 시인이 구사하는 말들은 참 쉽게 와 닿는다. 그래서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내 시는 쉽다”고 아예 단정한다. “너무 깊게 언어의 지층으로 내려가 언어의 살을 파먹지 말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클래식 25시 (이성웅 시집)
$10.00
이성웅 시집 [클래식 25시]. 《스카이 댄서》, 《자정에 들다》, 《석남사 계곡》, 《길 떠나는 가족》, 《별이 빛나는 밤에》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채호기 시집)
$10.00
문학동네 시인선 112번째 시집으로 채호기 시인의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총 57개의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2부라는 명칭 없이 제목으로만 껴안은 각 파트는 이 시집이 분절될 수 없는 하나의...
부리부리
$10.00
사람과 자연은 둘이 아니고 서로 다르지 않음을노래한 김영환 변리사의 네 번째 시집아픈 데 없고거푸 하품이 나고전화벨 소리 반갑고뒤쪽에 무관심하고천둥 소란에 무덤덤하고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건 없고나서니 맑고 선선하고지나치는 이 인상이 좋고업힌...
등에 핀 꽃 (정미숙 시집)
$10.00
정미숙 시집 [등에 핀 꽃]. 《모드셀라 소나무》, 《봄날, 그 감나무》, 《산으로 온 바다》, 《오월의 어느날》, 《희망의 끈》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얀 박꽃
$10.40
김태경 시집 [하얀 박꽃]. 《버들강아지》, 《단풍과 낙엽의 소리》, 《꽃처럼 네가 예쁜 것은》, 《당신의 얼굴은》, 《원미산의 봄맞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한다 (김사이 시집)
$9.00
2002년 계간 『시평』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노동 현장과 소외된 삶의 풍경을 그려온 김사이 시인의 두번째 시집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한다』. 《너의 오랜 습관인 나》, 《나는 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물소리를 듣는 이끼 (김시은 시집)
$9.00
김시은 시집 [물소리를 듣는 이끼].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아름다운 유혹 (경규민 제2시집)
$10.00
서정적이면서도 교훈적이고 때로는 저항적이면서도 강력한 현실풍자를 하는 경규민 시인이 ‘아름다운 유혹’을 시작했다. 시인의 유혹에는 마치 정지용의 詩 세계를 보는 듯 하다. 한 편의 작품 속에는 향수가 있고 또 한편의 詩...
그 밤이 있었기에 (조정태 시집)
$7.00
조정태 시집 [그 밤이 있었기에].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주옥같은 작품 속에는 저자가 지금까지 구축해온 시세계를 오롯이 담아냈다.
더 이상 눈물은 안 되겠다 우는 방법도 잊어야겠다 (어떠하든 살아내야 하는 어른이라는 우리의 인생 필사 | 김용원의 잠언시집)
$11.70
인생을 읽고 삶을 쓴다.삶은 어떠하든 가야할 길, 결국은 희망을 담고 가야 한다. 시인 김용원의 신작<더 이상 눈물은 안 되겠다. 우는 방법도 잊어야 겠다.>는 사람의 인생을 담고 있다. 힘겹고 고달픈 우리의...
골목의 날씨 (김정경 시집)
$9.00
김정경 시인의 첫 시집 『골목의 날씨』가 천년의시 009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3년 《전북일보》를 통해 등단한 후 개인의 구체적 경험과 욕망을 내밀한 언어를 통해 발화하는 시를 써왔다. 해설을 쓴 문신(시인, 문학평론가)의 말을...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10.00
최옥 산티아고 순례시집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내 길을 가리라]. 산티아고 순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집이다.
비는 낮은 곳에서도 동그라미를 그린다
$9.00
열린사회 시인선 [비는 낮은 곳에서도 동그라미를 그린다]. 《바람이 부는 배경으로》, 《비는 낮은 곳에도 동그라미를 그린다》, 《초콜릿 상자속의 암호들》, 《가는 실금 사이로》, 《푸른 그림 한 장》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늙지 못한다는 것 (최한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최한선 시집 [늙지 못한다는 것]. 《가을은 노두 끝에서》, 《전남대 교정엔 뭉개구름이 산다》, 《베아뜨리체 연가》, 《한 바쿠 도니라고 고생했어》, 《숫한 갈퍼래 장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나태주 시집)
$10.00
위로가 없는 시대, 저녁 불빛처럼 따뜻하고 연필로 눌러 쓴 손편지처럼 위로가 되는 시. 작지만 단단한 의자 하나를 당신에게 내어 드립니다. 여기에 앉아 함께 울먹이고 함께 토닥거리면 어느새 당신은 저 하늘,...
지팡이에 대한 명상 (김정수 시집)
$12.00
김정수 시집 [지팡이에 대한 명상].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주옥같은 작품 속에는 저자가 지금까지 구축해온 시세계를 오롯이 담아냈다.
내일은 희망이 아니다 (표성배 시집 | Paperback)
$9.00
표성배의 시는 변함없이 노동 현장에서 발화한다. 그의 시는 그러나 한탄이나 분노보다도 담담하다. 내일의 희망도 믿지 않지만 오늘의 부조리를 용인하지도 않는다. 비록 지나가버렸지만 과거에 있었던 혁명적 사건을 떠올린다.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사회에서...
침묵을 대하는 방식 (조연수 시집)
$10.00
조연수 시집 [침묵을 대하는 방식]. 《담벼락을 넘을 수밖에 없는 장미를 안다》, 《침묵을 대하는 방식》, 《맘마미아 튀김 가게》, 《거울을 닦고 싶은 날》, 《편의점 주인 용 아저씨》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82
한국을 대표하는 저항시인윤동주는 일제 시대에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살리고자 노력했던 대표적인 민족시인, 저항시인으로 유명하다. 그의 시는 한두 편쯤은 누구나 외우고 있을 만큼 널리 알려져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솔바람 적시는 길목에서 (권동기 시집)
$8.95
계절의 순환에 따라 정해진 일을 하는 것이 인생이듯,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시상을 전개하는 것이 시인이다. 이런 시인의 참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권동기 시인은 격변의 시기인 오늘에도 흔들리는 일...
사랑 젖은 섬진강
$12.00
생명의 씨앗이 드리워진 봄의 섬진강, 축복의 에너지를 담은 여름의 섬진강, 붉게 물든 단풍 아래 피난처가 되어준 가을의 섬진강, 그리고 눈 덮인 여정의 종착역인 겨울의 섬진강까지.계절 속에 담긴 섬진강의 절경을 81편의...
황혼의 연가 (시농 남대석의 시ㆍ수필집 | 시농의 생애와 문향 | 양장본 Hardcover)
$25.00
시농 남대석의 시 수필집 [황혼의 연가].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무연고 (이생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00
이생진 시집 [무연고]. 《어느 토요일 밤》, 《눈 오는 날 할머니는》, 《설날 아침 무덤 앞에서》, 《목욕탕에서 만난 갑장》, 《극도로 외로워졌을 때》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용내래미 (마종옥 제2시집)
$11.15
마종옥 제2시집 [용내래미].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
밀물이 그리운 작은 섬의 가슴으로 (김용문 시집)
$10.00
삶의 가락을 잃어버린 거리, 깊은 침묵의 숲에서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쓴, 아픔과 후회, 사랑과 삶에 관한 65편의 시. 아픔을 겪고 나면 왜 유연하고 자유롭게 살아오지 못하였던가 후회하는 것이 우리들...
꽃들의 여행 (월운산 최계식 시집)
$12.00
꽃들이 자유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행복은 없을까?꽃으로 하여금 여행을 떠나보내는 일이다.아름답게 피어 있는 꽃들이 여기저기로 그 자태를 더 돋보였으면 좋으련만 요지부동 그렇지 못한 부자유가 문득문득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유강희 시집)
$8.00
“별들의 반짝임이 실은 아프디아픈 별의 속엣생피라고…” ―문학인생 31년, 발생적으로 자연에 가까운 유강희의 시세계1987년 스무 살 나이에 등단해 1996년 첫 시집 『불태운 시집』, 2005년 두번째 시집 『오리막』을 펴낸 유강희 시인. 13년이...
이팝꽃 하얀 바람 (천강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7
천강래 시인의 첫 시조집 『이팝꽃 하얀 바람』은, 시조 양식의 장처長處를 집약한 빼어난 성취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전남 해남 출생으로 이번에 등단 10년 만에 첫 시조집을 낸다. 그 안에는 “갯가며...
둥근 길 (문귀숙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아프고 힘든 삶에서 길어 올린존재들의 힘2016년 <광남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문귀숙 시인의 첫 시집 『둥근 길』(문학들 刊)이 출간됐다. 그의 시에는 삶이 있고, 생활이 있으며, 이 무모한 세계를 건너갈 존재들에 대한 믿음이...
토끼 양초
$10.00
홍예린 시집 <토끼 양초>는 아름다움 출판사의 숨(SOOM) 시리즈 1권으로 출간되었다. 숨 시리즈는 '숨 잘 쉬기'를 원하는 보통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는 시리즈이다. 특히 아직 등단의...
사랑은 당신처럼 (조현민 두번째 시집)
$12.00
조현민 두 번째 시집 "사랑은 당신처럼" 이 시집을 보면 시와 고마운 사람 중에 " 시를 쓰며 더욱 아름답게 늙고 싶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지막 생명 다하는 날까지 일상의 안부를 묻는 가슴...
도원의 아침 (자운 이한국 시집)
$15.00
계룡산 도원정사 도원대학당 태사이자 심령철학자인 자운 이한국 선생이 펴낸 『도원의 아침』은 선생이 오랜 세월 깊은 수행을 통하여 얻은 영감과 자연 진리 공부로 얻은 깨달음을 물 흐르듯이 써 내려간 지혜와 깨달음의...
침묵의 뒤
$10.00
김화자의 시집 [침묵의 뒤]. 삶의 대한 고민과 사색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소재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들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