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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진연 신앙 시집 (신앙 고백과 선교, 생활을 반영한 찬양의 새 노래 1백편!)
$10.00
『최 진연 신앙 시집』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신앙 고백과 선교, 생활을 반영한 찬양의 새 노래 〈문득문득〉, 〈동행〉, 〈어쩌다가도 그는 나를〉, 〈새벽기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9.00
세계 이면을 보아내는 예민한 감각! 사랑받는 시인이자 성공한 편집자 김민정의 네 번째 시집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시를 쓰고 책을 만든 지 20여 년의 시간이...
나무가 새나무 되기 위해
$12.00
미래시시인회 사화집 제40집 『나무가 새나무 되기 위해』. 이 시집은 미래시시인회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차라리 흐르는 물이 되련다 (강성배 시집)
$10.00
시집 『차라리 흐르는 물이 되련다』는 〈짝사랑〉, 〈이슬 구름〉, 〈봄이 오는 길〉, 〈희망의 꿈속 이야기〉, 〈보석 같은 엄마 품〉, 〈늦은 가을날에〉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시사랑 100년 (이종원 유고시집)
$12.19
시집 『시사랑 100년』 은 〈아름다운 죽음〉, 〈한겨울 거기〉, 〈죽어도 죽을 수 없는〉, 〈가거라 가거라〉, 〈가야할 거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한의 숲 (양장본 Hardcover)
$13.45
이동진 시인의 첫 시화집을 다시 읽다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시인의 길을 첫 걸음 시작한 그는, 첫 시집 〈韓의 숲〉을 1969년 11월 25일 초판 발행하였다.이번 이동진 시인의 등단 50주년 기념으로 《얼빠진...
얼빠진 세상 (등단 50주년 기념 , 제 26시집)
$12.06
시인이 느끼는 세상 이야기, 세상을 풍자한 시!! 찜통더위 어느 날 생맥주 집. 평소 허물없이 지내는 후배가 한마디 던졌다. “돈도 안 되는 시는 왜 쓰세요?”그런 말은 50년 전부터 이미 귀에 못이...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9.64
실존적 고독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노래한 시성향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가 〈푸른사상 시선 116〉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내면에 존재하는 어둠과 실존적 고독을 바라보며 죽음을 마주한 듯한 서늘한 문장을 내놓는다....
노을의 시 (권서각 시집)
$9.18
모순된 세상에서 소망하는 저녁노을의 미학 권서각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노을의 시』가 〈푸른사상 시선 114〉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3·1운동, 8·15해방, 4·19혁명을 거쳐 5·18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 세월호 참사와 촛불혁명까지의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면서...
시와 이야기 산책 (유선기 시집)
$9.00
유선기 시집 『시와 이야기 산책』은 〈할미새〉, 〈씨암탉〉, 〈바람난 꼴뚜기〉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유선기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슬픔의 뿌리, 기쁨의 날개 (이정범 시집)
$10.00
이정범 시인의 시집 『슬픔의 뿌리, 기쁨의 날개』가 천년의시 0106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12년 『시와 시』 신인문학상 수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시詩로 쓰는 시론詩論』이 있다. 시집 『슬픔의 뿌리, 기쁨의 날개』는...
별자리에서 길을 잃다 (성덕희 시집)
$10.00
성덕희 시집 『별자리에서 길을 잃다』는 〈봄, 그 언저리〉, 〈茶香 한 쌈지 풀어놓고〉, 〈꽃과 사람〉 등 크게 6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성덕희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장미는 어느 길로 꽃을 내는가
$9.00
삶의 ‘반복과 순환’의 가치 통찰한 허효순의 『장미는 어느 길로 꽃을 내는가』 2002년 계간지 『문예사조』로 등단했으며 현재 아프리카 르완다연합대학교(UAUR) 교양학부 한국어 교수로 재직 중인 허효순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장미는 어느...
추워 봐야 별거냐며 동백꽃 핀다 (김부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폐허가 돼 가는 농촌을 정직하게 노래한 김부수 시인의 첫 시집 1992년 〈광주매일〉 신춘문예로 문단에 나온 김부수 시인이 등단 27년 만에 첫 시집 『추워 봐야 별거냐며 동백꽃 핀다』(문학들 시선 55)를 펴냈다....
시가전 (최교수의 한줄노래)
$15.00
현재 상지대학교 교수로 있는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충남 천안 출생으로 강원 원주시에 거주하면서 문학박사(특수교육학), 경영학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저서에는 『돌담한줄1,2』 『인생한줄 웃음한줄』, 『사랑한줄 마음한줄』, 『가족한줄 계절한줄』에 이은 여섯 번째...
우리, 사이
$22.00
안개에 잠긴 듯 몽환적인 분위기로 인물의 뒷모습을 그려온 서양화가 한지민이 독보적인 화법이 돋보이는 자신의 유화 그림으로만 책 한 권을 채우며 그림책 『우리, 사이』를 통해 오래 간직해온 이야기를 독자에게 꺼내놓는다. 뒷모습에...
파 (송승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눈 결정은 모든 눈송이가 으스러진 것”말할 수 없으나 말해야 하므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시의 언어 사태의 재현과 증언의 불가능성 속에 도래하는 “백지의 언어”자명한 언어와 사물의 의미에 균열 내며, 독특하고 깊이...
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사철 노출제본) (젊은 날의 언어를 담은 시 필사집)
$17.00
윤동주ㆍ기형도ㆍ허수경ㆍ브레히트 등 33인의 시로 만나는 젊은 날의 언어!“청춘을 위로하지 않는다. 다시 묻는다.” 『시인의 청춘, 청춘의 시』는 윤동주, 김소월, 백석, 기형도, 허수경, 브레히트 등 33인 시인의 시들을 ‘청춘’이라는 키워드로 엮은 시...
가물치 우는 밤
$12.00
어둠은 토란잎, 호박잎, 오이, 들깻잎을 거쳐 고춧잎으로 사라지네 [가물치 우는 밤]은 박춘희 시인의 두 번째 신작 시집으로, 「늦은 귀가」 「생선구잇집 이 씨」 「감자밭 가계」 등 62편이 실려 있다.박춘희 시인은 경상북도...
밤의 공항
$13.00
202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석의 두 번째 시집 『밤의 공항』이 타이피스트 시인선 013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엔딩과 랜딩』이 끝과 도착 사이의 감각을 탐색하며 가능성의 언어를 더듬어 갔다면, 이번 시집은 그...
바람 끝에 매달려서 (김혜숙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4.00
사랑 하나 얻으려고바람 끝에 매달려서허기진 정열로떨었던 이야기들손톱 끝피가 나도록지우다가 쓰다가-「바람 끝에 매달려서」 전문시집의 표제작이기도 한 이 시는 김 시인의 자화상이라 해도 좋겠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단순한 감정의 차원을 넘어, 그가 살아오며...
하늘로 다리를 뻗어 아이를 낳을 테다
$11.06
구구함의 미학적 일기 이 시집은 2006년 「잃어버린 시간」, 「금강」 등을 발표하며 등단한 배선윤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의 전반부는 1970-80년대라는 시인(시적 화자)의 유소년 시절을 배경으로 한 개인적 서사를 들려주고...
없을 때까지 있는 단어 (김언의 4월 | 양장본 Hardcover)
$17.00
2026년 난다의 시의적절, 그 네번째 이야기!시인 김언이 매일매일 그러모은4월의, 4월에 의한, 4월을 위한단 한 권의 읽을거리 비는 언젠가 온다. 반드시 온다.눈이 오듯이 비가 오고,비가 오듯이 또 무언가의 죽음이 온다.기다리는 것도...
덤
$10.00
나의 생을 구분하여 보면 무武와 문文으로 나눌 수 있다. 젊은 시절이 뼈를 깎는“무武”의 길이었다면 후반부는 언어를 칼질하는“문文”의 길로 가고 있다. 지나간 시간은 얼음 속을 뛰어들고 칠흑 밤 공중에서 맨몸도 날렸다. 목숨을...
삶의 길에서
$12.00
삶의 길 위에수많던 희노애락이한세월 머물다 간다 유년은 묻지 않았고청년은 불탔으며중장년은 견뎠고노년은 고개를 끄덕였다쥐려 할수록 비었고비우니 비로소 남았다울음은 시간을 만들고웃음은 그 시간을 건넜다저녁노을 앞에서내놓을 것은 없으나삶의 길에서 만난 무수한 것들이젠 아픔...
메신저 백 (박상수 시집)
$12.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다만 너이기 때문에 (양장본 Hardcover)
$18.00
“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사랑스러운 것이다.”나태주 시인의 마흔을 위한 인생 수업『다만 너이기 때문에』가마흔의 늦깎이 화가 앙리 마르탱을 만나다. 우주 가운데서도 빛나는 하나의 별은 나의 별...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11.39
새벽 3시.혼자라고 느껴지는 그 시간에 당신은 무언가를 찾고 있었을 것이다.누군가의 말 한 마디, 또는 그냥 누군가의 존재 자체.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증거.이 시집은 그 밤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이다.당신이 느꼈던 외로움, 불안함,...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12.51
박채운 시인이 상처 입은 현대인에게 전하는 건네는 깊고 고요한 위로이다. 디지털 코드화된 세상 속에서 누락된 소수점 아래의 감정들과, 낮은 곳에서 이름 없이 버텨온 존재들의 흔적을 섬세한 필치로 기록했다. 이 시집은...
그날의 초록빛
$13.89
“어디를 흐르다 너는 바람으로 이 마을에 들렀느냐”“조용하게, 강으로, 그러다 흐르라”섬진강을 따라 흘러온김용택 시세계의 새로운 도약!한없이 무르익은 서정이 선사하는생동하는 아름다움, 경이로운 성찰 깨끗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자연의 정취와 순정한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오늘,
$13.00
배미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오늘,』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인은 굴곡진 인생길을 걸으며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시적 언어로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고자...
바보의 세월
$14.00
아프고 느렸던 세월이 가장 정직한 언어가 되었다.한 사람의 삶이 시가 되기까지,흔들렸지만 멈추지 않았던 기록『바보의 세월』은 시인 김용재가 자신의 삶을 외면하지 않고, 끝내 시로 받아 적은 시간의 연대기다.이 시집에 담긴 언어들은...
그리움의 시
$20.00
“민족의 여명을 밝히는 등대 같은 시인들의 불빛 시 모음” 하늘과 별에 이르는 마음으로 심산에 진달래꽃으로 피었다가, 때로는 잠들지 못하는 영혼으로 조국의 밤을 밝히면서 새벽빛 속을 달려온 초인을 기다리며, 빼앗긴 들에...
초판본 육사시집 미니미니북(1956년 범조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5.05
민족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한 저항시인 이육사!일제에 굴하지 않은 수감번호 264!강철로 된 무지개’ 세상을 꿈꾸던 저항 시인 이육사! 대표적 저항 시인으로 불리는 이육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지며 평생을...
초판본 이상 선집 미니미니 키링북
$10.14
한국 문학의 이단아,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이상의 단 한 권의 작품집!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이상 선집』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초판본 육사시집 미니미니 키링북
$9.80
민족의 밝은 미래를 위해 노력한 저항시인 이육사!일제에 굴하지 않은 수감번호 264!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초판본 육사시집』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또한 이 미니미니북은 pvc...
사랑의 바람이 뜨거이 불어옵나이다 (1958, 편운 조병화 미발표 시화집)
$15.00
“당신 생각에 잠이 듭니다창밖에 먼 별을 두고 밤마다 당신 생각에…”70년의 고독을 뚫고, 당신에게로 불어온 ‘사랑의 바람’70년의 봉인을 풀고 피어난 조병화의 절창(絶唱)미발표 시편 28여 편과 직접 그린 소묘가 담긴 시화집 조병화...
아이스께끼 (박영녀 시집)
$10.00
박영녀 시집 『아이스께끼』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방어〉, 〈사내가 윙크를 했다〉, 〈사양벌꿀〉, 〈노가리 천 원〉, 〈아놀드파마를 아시나요〉 등 박영녀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동행 (2021 상현문학 동인지 4호)
$13.19
자발적 모임을 통하여 문학에 꿈을 키워온 소규모 작가들의 모임인 상현문학회. 동인지로 틀을 넘어서 서점가로 출발하는 문학회의 동인지 네 번째 출고작이다.
울 엄마 (정부영 시집)
$10.78
정부영 시집 『울 엄마』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달빛목욕, 별빛 세수〉, 〈그리움의 거리〉, 〈옛날로 가자〉, 〈억새풀 향연〉, 〈카렌다 한 장〉 등 정부영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