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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별로 가득차 있는데 (양재오 한.중.영 시선집)
$13.30
『하늘은 별로 가득차 있는데-한 · 중 · 영 양재오 시선집』은 한글과 중국어로 쓰인 자작시, 중국어와 영어에서 한글로 번역한 시, 그리고 영어에서 중국어로 번역한 시 등, 모두 121편이 실렸다. 그 가운데서...
소나무 방정식 (오새미 시집)
$12.50
인생의 서사와 서정을 씨줄과 날줄 삼아 직조해낸 시편들 오새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소나무 방정식』이 〈푸른사상 시선 177〉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인생이라는 방정식을 풀기 위해 지나온 삶의 여정 속 슬픔과 그리움을...
지는 꽃잎처럼 (강연익 두 번째 시집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선정)
$12.00
강연익 두 번째 시집 『지는 꽃잎처럼』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춘궁기에〉, 〈소래기 바위〉, 〈잊을 수없는 이여〉, 〈낙엽〉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네 번째 컨버젼스 감성 시집)
$17.33
시인들의 샘터 네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아리아, 자작나무숲 시가 흐르다”는 제목 그 자체에서 알 수 있듯 아름다운 자연과 사물과 사랑을 노래한 시이다.문단을 대표하는 130명 시인들의 300편의 주옥같은 시, 시조, 수필,...
B형 도시 (양순복 시집)
$12.00
양순복 시집‘B형 도시’는 양순복 시인이 명명한 새로운 도시이다. 자기 안에 갇혀서,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고 스스로 소외시키며 기계에만 의존하는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관계 맺음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잃어버린 새로운 형태의 도시로...
다섯빛깔 (회정 박성길 선생님의 제자 시인 / 회정회 동인지 2호)
$10.00
회정 박성길 선생님의 제자 시인 『다섯빛깔』은 〈스승님의 사진을 만나다〉, 〈박성일 내려가는 길〉, 〈다섯 빛깔의 시를 만나다〉, 〈사진이 낳은 시를 만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다의 달을 만나기 전
$12.00
심장이 닮았다붉은 이는 소문을 듣는다 한쪽 붉은 이 뚝뚝 피눈물 흘리며 기다린다고 섣달그믐 단장도 해야 하건만 불침에 놀란 묵은 기억 어지러이 나돌고 서두른 마음 맨가슴으로 날아오른다 꼬박 일 년을 기다린...
처음 눈빛 (조남명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16.14
조남명 시인이 6번째 시집으로 시선집 『처음 눈빛』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에는 1시집 ‘사랑하며 살기도 짧다’, 2시집 ‘그대를 더 사랑하는 것은’, 3시집 ‘세월을 다 쓰다가’, 4시집 ‘향기는 스스로 만든다’, 5시집 ‘봄은...
거룩한 식사
$12.07
시인이자 동화작가 장혜영이 세 번째 시집 『거룩한 식사』를 출간했다.작가는 “소리로 변용된 울음의 시들은 자신이 가진 무형의 자산이므로 수시로 비우고 채우며 치열하게 시간과 다투었다”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시 편마다 삶의 아픔이 진하게...
내 안의 당신이 불꽃을 피워요
$10.00
장주우 『내 안의 당신이 불꽃을 피워요』는 〈질긴 운명〉, 〈그냥 넘 좋아요〉, 〈내 안의 당신이 불꽃을 피워요〉 , 〈돌아온 반쪽〉, 〈사랑이 익어 맛있어서 미치겠습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람의 기억
$12.00
이광석 시집 『바람의 기억』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고사목〉, 〈조간의 식탁〉, 〈수련 눈뜰 때〉, 〈길 위에서 만난 작은 행복〉, 〈갈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오롬 부르는 소리 (문희주 시집)
$12.94
시집 『오롬 부르는 소리』 는 〈청산오름 해 뜨듯이〉, 〈유리창 안의 행복〉, 〈친구야 오롬에 봉화 올릴까?〉, 〈옥수수 익으면 그 친구가 그립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람은 풍경을 남기고
$11.65
바람, 빈집, 막차, 휘파람... 시인은 옛것들의 기억과 추억에서 오늘을 산다. 그것은 시인이 살아가는 힘이 되고 시를 쓰는 이유이기도 한 김성수 시집은 자연의 이치와 삶이 다를 수 없음을 시사하고 있다.
들풀의 꿈 (진서심 시조집)
$10.00
진서심 시인은 현실에 대한 비스듬한 각도의 비판과 풍자를 통해 조금이라도 어긋난 것은 바로 잡고자 노력하며, 사물의 정곡을 찌르는 치밀한 묘사와 통찰력을 동시에 가지고 시적 대상에 접근하는 자세 가지고 있다. 또한...
스승을 말하다
$13.16
교육이란 무엇인가,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이며 배운다는 것은 또 무엇인가“아이들에게 배우게 하소서”… 스승의 길에 바치는 시인의 기도와 질문들아름다운학교선생님대상,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남강교육상을 수상한바 있는 김병기 시인의 교육 시집. 교육이란 무엇인가,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이며...
옥색치마 (봉필 이서연 제3시집)
$13.00
자연의 아름다움, 일상의 감사,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간직하고 싶고 나누고 싶은 일상의 단상 가장 순수한 시선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담는 이서연 시인의 3번째 시집이다. 「옥색치마」는 바람에 흩날리는 어머니의 옥색치마를 보며 어머니에 대한...
허무의 꽃 (고은의 세계를 걷다)
$20.19
문학평론가 이경철씨가 고은 시인의 시와 삶과 시대를 둘러본 『허무의 꽃-고은의 세계를 걷다』를 최근 펴냈습니다 (동쪽나라 출판사, 342쪽, 1만8천 원). 고은 시인의 구순九旬을 맞아 펴낸 이번 책은 고은 시인의 시를 삶과...
여전히 어른이 되지 못한 (김형엽 시집)
$11.84
김형엽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감각적 언어로 환한 서정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는 시인의 이번 시집은 물의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시집 곳곳이 물로 넘실거린다. 삼천포가 고향인 시인의 의식에는 바닷가(갱번)와 바닷물(갱물)이 늘 살아...
초록빛 연가 (최수진 시인 제2시집)
$9.00
최수진 시집 『초록빛 연가』. 시인 최수진의 시 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저자의 따스한 감성에서 우러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시인의 시각을 통해 몸 비비며 뜨겁게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의 진솔한 모습을 아주 담담하면서도...
잠깐 풋잠에 든 것처럼 (최옥희 디카시집)
$13.00
디카시집 『잠깐 풋잠에 든 것처럼』은 일흔여섯의 나이로 고등학교 1학년이 된 한 여자의 한풀이이자 해방구이자 보석 상자다. 그걸 통째로 보여주는 한 여자의 일생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아무리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같이 맑고...
먼저 피워 주는 꽃 (이근모 시집)
$10.32
이근모 시인은 십수 년 동안 공간마당, 한국시인연대, 월간 《문학공간》에 실었던 작품들을 취합하여 제3시집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이근모 시인은 언어의 미학을 잘 이끌어 내고 있다. 이런 미학은 향토의 삶에서 비롯된...
나의 친구 나의 멘토 (강재훈 시집)
$10.99
강재훈 시집 [나의 친구 나의 멘토]. 《청색 나비넥타이의 소아과 선생님》, 《태풍이 지나간 오후에》, 《대구에서 정신분석학을 스타디하고 나서》, 《하늘나라로 간 단원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에게》, 《계절의 여왕은 열기에 밀려나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내 마음의 갈대 (송덕영 시집)
$12.00
" 내 마음의 갈대 " 송덕영 시집 중에 " 그 이름의 세월을 " 한 구절을 보면꽃이 피고서야/새들의 노랫소릴 들었는가/후리지아 꽃내음이 퍼지던 그 날/이어폰에 들리던 칼멘의 판타지를 기억하는가/지난여름 잃어버린 시간을/배웅하던 길에...
내가 제일 사랑하는 그녀 (이희경 시집)
$8.74
우리가 인생을 삶아감에 있어 짧든 길든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면 그래도 의미 있었던 순간에는 늘 사랑이 있었다. 힘들고 지친 삶 때문에 생을 마감하고 싶은 순간에도 가슴속에 떠오르는 사랑이 우리를 다시 살게...
히아신스를 포기해 (고은수 시집)
$10.16
제 18회 감성기획시선 공모 당선 고은수 시집 [히아신스를 포기해]. 《컵을 생각해보는 일》, 《호수가 시끄럽다》, 《슬픔에 당도하였다》, 《몇 번의 고온다습한 사건이 자나고,》, 《직박구리를 아시나요》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월이 물이다 (정신자 시집)
$10.95
정신자 시집 『세월이 물이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조약돌〉, 〈어떤 새싹의 고백〉, 〈개미 함부로 밟지 마라〉, 〈바람〉, 〈지렁이의 죽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를 깨우는 소리 (이수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영혼이 고단하고 힘들 때, 또는 반대로 그 너머 평화를 누릴 때면 시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기도에는 메타포가 없어도 하늘까지 닿는다. 고요와 간정(懇情)과 평화, 때로는 신령한 눈물과 기쁨이 기도에는 있을 뿐이다....
나를 연주하는 나무새 (김진숙 시집)
$10.16
김진숙 시집 [나를 연주하는 나무새].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집이다.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 시들은 저자의 문학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말랑말랑한 힘(큰글자책) (함민복 시집)
$15.00
『말랑말랑한 힘』은 제 24회《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함민복의 네 번째 시집이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시적 서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총 4개의 장으로 담아냈다.
뒤돌아 보면 그리운 사람
$8.98
권영국 시집 『뒤돌아 보면 그리운 사람』. 크게 여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밥 한 그릇’, ‘그네’, ‘엄마손 아빠손’, ‘사랑은’, ‘봄이 오는 길목’, ‘더 듣고 싶어요’, ‘부여를 찾아서’, ‘좋아하는 이유’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은빛수첩
$10.98
박석현 시집 『은빛 수첩』. 2007년 <새시대문학> 시부분 신인상으로 등단, 그해 시집 <별바위>로 문단에 나온 박석현 시인의 시집으로 시인의 삶과 우리네 인생을 담담하게 성찰한 시들을 하나로 엮어 소개하고 있다. 총 4부로...
내가 광대인 것을
$8.55
조택수 『내가 광대인 것을』은 〈싱거운 하루의 풍경화〉, 〈노을〉, 〈그림자〉, 〈홀로 핀 그대여〉 등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