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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장석영 시집)
$12.12
장석영의 시집 『사랑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 시집은 장석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9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목의 피 (김희정 시집)
$9.99
김희정의 시집 『유목의 피』. 이 시집은 김희정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하류 (송진환 시집)
$10.00
자서40년을 달려와 이제 여섯 번째 시집을 낸다딴엔 부지런히 달려왔건만 별반 이룬 것이 없다, 그러나 아쉬움은 남아도 부끄럼은 없다나름, 기쁨이 더 많았기에 그것만으로도 족할 뿐이다남은 날도 그쯤이면 또, 족할 듯싶다
가을 인생 (강우식짧은시집)
$10.00
강우식의 시집 『가을 인생』. 이 시집은 강우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상처는 후회보다 낫다 (박옥자 시집)
$10.00
박옥자의 시집 『상처는 후회보다 낫다』. 이 시집은 박옥자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황색예수
$18.00
“1980년대 한국 민중문학의 가장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미학 체계”_소설가 이인성“한국 사회와 역사를 무대로 <성경>을 한국적ㆍ현대적ㆍ리얼리즘적 시각에서 다시 쓰기한 시적 결과물”_문학평론가 김수이1980년대 민중시의 뛰어난 미학적 성취김정환 <황색예수> 1, 2, 3권 합본 복간...
사랑별 다방 (김학주 제3시집)
$9.14
김학주의 시집 『사랑별 다방』. 이 시집은 김학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새 목포의 눈물
$10.00
한국 가요사에서 불후의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목포의 눈물’이 발표된 1935년, 이 음반은 무려 5만 장이나 팔려 나가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노래 한 곡으로 이난영은 단번에 가요계의 여왕 자리에 올랐고 이...
고향을 그리다 (김기영 시집)
$9.00
김기영의 시집 『고향을 그리다』. 이 시집은 김기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해 달 뫼 자락에서 (곽만영 시집)
$10.23
곽만영 시집 [해 달 뫼 자락에서]. 제1편은 인생 여정인 여행을 노래했으며, 제2편은 삶의 애환을 담은 신앙을 고백하고, 제3편은 자연 속의 아름다움을 그렸다.
엄마 발 내 발 (북한 인권을 말하는 탈북 작가 시선집)
$10.00
북한 인권을 말하는 탈북 작가 시선집 [엄마 발 내 발]. 탈북 작가들이 모여 함께 완성한 책으로, 시를 통해 북한 인권에 대해 다루었다.
아주 낮은 소리 (서수자 시집)
$9.00
1988년 <문학정신>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서수자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주 낮은 소리>가 천년의시 0076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후 30년 만에 내는 첫 시집인 만큼 고단한 현실 생활을 견디며...
우울증에서 피는꽃 (이광배 첫 번째 시집)
$13.00
이광배 첫 번째 시집 [우울증에서 피는꽃]. 《당신이 그립다》, 《어제의 이별과 내일의 만남》, 《그것이 아름답기에》, 《사랑의 언덕》, 《솟구치는 열정의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한 경우 (임재정 시집)
$9.00
겹눈으로 바라보는 사물들의 세계 임재정 시인의 첫 시집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할 경우〉가 문예중앙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이 2009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뱀」으로 등단한 이후 써 내려간 57여 편의 시를 9년...
느티 블로그 (성주향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사물과의 친화와 결속을 통한 사랑의 시학 『느티 블로그』는, 정형 양식 안에 오랜 시간 흔들리고 출렁여왔던 자신의 기억을 갈무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는 성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령...
새벽을 여는 사람들 2 (한우기 제2시집)
$10.26
한우기의 시집 『새벽을 여는 사람들』 제2권. 이 시집은 한우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밍글맹글 (김병호 시집)
$10.00
흔들리는 맨 끝은 모두 꽃이다, 시다! 김병호 시인의 세 번째 신작 시집 ?밍글맹글?이 2018년 2월 28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김병호 시인은 1967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1998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과속방지턱을 베고...
색 (채수영 시집)
$13.61
채수영의 시집 『색』. 이 시집은 채수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11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나무가 말하였네: 옛시 (나무에 깃들어 살다)
$13.61
『나무가 말하였네』 출간 10년, 특별한 신작 『나무가 말하였네』. ‘나무 대변인’이 읽어주는 75편의 ‘나무-옛시’ 버려지다시피 했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물푸레나무를 찾아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도록 만든 사람. 사흘만 꽃을 피운다는 빅토리아수련의 개화를 지키고자...
허공을 밀고 가는 것들 (이명기 시집)
$9.00
1995년 [오늘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명기 시인의 2번째 시집 [허공을 밀고 가는 것들]이 시작시인선 025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첫 시집 [식물의 시간]에서 고통을 인내하는 것들에 대한 동경과 그...
동굴 (주로진 시집)
$9.00
주로진 시인의 신작 시집.
2007년 시집 『빨간 우체통』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며 제2회 <안견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주로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사라진 재의 아이 (이기성 시집)
$8.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이기성 시집 『사라진 재의 아이』무선 시집과 작가들의 친필사인이 담긴 한정판 양장세트 별도 발매아트 컬래버레이션, 핀 라이브 등 다양한 특색들반년간마다 새롭게...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나태주 신작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23
[일상의 언어로 마음을 울리는 ‘풀꽃 시인’ 나태주 신작 시집]“내 시는 세상에 보내는 러브레터./지향 없는 하소연이며 고백./늘상 외롭고 애달프다./나의 시는 바람이 써주는 시./꽃이 대신 써주고 새들이 대신 써주는 시./그래서 다시금 외롭고...
걷자, 걷자꾸나 (류봉희 시집)
$10.17
류봉희 시인이 2시집 〈걷자, 걷자꾸나〉를 ‘오늘의문학 시인선’으로 발간하였다. 시인은 현실의 무관심과 각박함 속에서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하여 시 시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민들 중에는 경제적 빈곤에 허덕이고...
풍뎅이 날개로 지구를 돌다 (박성희 시집 | 제14차 기획시집 공모 당선 시집)
$10.10
박성희 시집 『풍뎅이 날개로 지구를 돌다』. 박성희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메니에르 (박진옥 시집)
$10.15
박진옥의 시집 『메니에르』. 이 시집은 박진옥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꽃밭에 돌을 심었다 (<시와여백> 그 일곱 번째 여정)
$10.00
시와여백의 일곱 번째 동인지. 시와여백의 동인 박성규, 조두희, 박영신, 정재학, 남주희, 김금자, 권순자, 임남균, 강숙영, 한영호, 성일, 전영철, 박승기 시인의 작품을 수록했다. 뿐만 아니라, 제7회를 맞이한 <시와여백 문학상> 특집으로 수상자...
밤이, 밤이, 밤이 (박상순 시집)
$8.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현대문학 핀 시리즈〉 박상순 시집 『밤이, 밤이, 밤이』무선 시집과 작가들의 친필사인이 담긴 한정판 양장세트 별도 발매아트 컬래버레이션, 핀 라이브 등 다양한 특색들반년간마다 새롭게...
사랑은 가까이에서 더 그립다 (박영무 시집)
$10.00
박영무의 시집 『사랑은 가까이에서 더 그립다』. 이 시집은 박영무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금강하굿둑에서 (문철호 시집)
$10.00
문철호의 시집 『금강하굿둑에서』. 이 시집은 문철호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나무처럼 (어느 숲지기의 꿈 | 최병암 시집)
$14.00
최병암의 시집 『나무처럼』은 시인이 나무를 통하여 삶의 깊이를 체득하고 발견하는 양상이다. 나무에 대한 그의 애정과 사색은 젊은 시절부터 산림청 공무원으로 살아온 직업의식이 세월과 더불어 철학적 이념으로 심화된 것이다. 시인은 나무를...
그냥 이렇게 살다 갈래요 (토속적인 리듬감과 현실에 대한 풍자 시)
$10.33
김용원의 시집 『그냥 이렇게 살다 갈래요』. 이 시집은 김용원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문도채 시전집 (양장본 Hardcover)
$46.07
문도채 시인은 총 8권의 시집 외에 《진흙과 모래》(1984), 《조용한 강자》(1985) 등 총 2권의 산문집을 남겼으며, 정년 이후 호남교육신문사, 동서일보 주필을 지낸 바 있고, ‘전라남도 문화상(문학부문)’, 제3회 ‘평화문학상’(1988), 제5회 ‘무등문학상’(2002)을 수상했다....
마음이 그린 은하수 꽃 (손주일 시집)
$15.00
손주일 시집 『마음이 그린 은하수 꽃』. 저자 손주일의 시 작품을 담은 시집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나뭇가지에 글이 피었다 (상상교실 청춘문예 시집)
$10.01
상상교실 청춘문예 시집 『나뭇가지에 글이 피었다』. 이 시집은 상상교실 청춘문예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무는 황혼녘에 앉아 (여자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25
『저무는 황혼녘에 앉아』는 여자영 시인이 남편의 작고 1주기를 맞아 그리움과 안타까움과 허전함을 정갈하고 짤막한 시구(詩句)로 표현한 추도시집으로 누구나 읽기 쉬우며 인생에 대한 성찰과 맑은 눈물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2018)
$14.26
좋은 시를 선정하기 위해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2018)』는 100명의 시인, 문학평론가, 출판편집인을 추천위원으로 추대, 좋은 시 85편(시조 24편 포함)을 선정, 수록하였으며,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시집 가운데 ‘좋은 시집’으로...
솔잎 끝에 매달린 빗방울 불 밝히다 (이시환의 새 시집)
$13.00
이시환의 시집 『솔잎 끝에 매달린 빗방울 불 밝히다』. 이 시집은 이시환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내 이름은 구운몽 (김지율 시집)
$9.00
2009년 시사사로 등단한 김지율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내 이름은 구운몽』이 출간되었다. “종종 죽었다/ 살아나는 꿈을 꾼다”라는 「시인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시인은 우리의 삶에 존재하는 억압된 욕망을 누설하면서 표현의...
리셋 (오유균 시집)
$9.00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11년 《진주가을문예》에 시 「흑잔등거미」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유균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활달한 언어와 풍부한 상상력, 그것을 삶의 한가운데에 갈고리처럼 던지며 삶의 추함, 고통,...
순례자의 은빛나무 (안경스님의 포토명상시)
$20.24
안경스님의 포토명상시 [순례자의 은빛나무]. 다양한 시와 사진을 함께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름다운 사진과 적절하게 어우러진 시는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다. 《성찰》, 《속살》, 《두물머리》, 《순례자들》, 《자작나무》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검은 돌 숨비소리 (4 3 시 모음집)
$10.00
제주4.3 70주년. 봄이 일흔 번째 다녀가는 동안 4ㆍ3의 진실은 차츰 선연해졌으나 그것은 여전히 완결 짓지 못한 이야기로 남아 있다. 희생자 추모, 유가족 위로 등의 해결은 고사하고 아직 올바른 역사적 이름조차...
이팝꽃 가문 (박경순 시집)
$9.00
시집 『이팝꽃 가문』은 중진 박경순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어머니,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가족의 일상을 그린 시들은 편편이 깊은 감동을 준다.
달빛이 흐르는 밤 (전병무 시집)
$11.00
“초승달에게대신 전해 달라허공에 손짓만 한다”『달빛이 흐르는 밤』은 마음속에서 아름다운 감정이 흐르게 하는 전병무 시집이다.시·가 즉 시와 노래는 예로부터 함께 따라다니는 문구이고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음악은 귀청이 상할...
당당한 가벼움 (유상열 시집)
$9.00
유상열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첫 시집 『당당한 가벼움』을 통해 시 세계를 펼쳐내는 유상열 시인은 요즘 시류나 잘 가공된 시가 아닌 묵묵하게 영글고 있던 자신의 언어로 말한다.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