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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길다란 꼬리가 있다 (김건하 시집)
$9.30
김건하의 시집 『내게도 길다란 꼬리가 있다』. 이 시집은 김건하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거리 (고산지 시집)
$10.49
고산지의 시집 『거리』. 이 시집은 고산지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거울이 나를 본다 (이태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역설적 자기성찰로써의 ‘즉자-대자’ 아우르기 ‘초월에의 꿈’을 화두로 한층 심화된 형이상학적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도정자연과 내면을 넘나들며 원숙한 서정의 언어로 빚어낸 심상 풍경들 등단 45년의 중진시인 이태수의 열네 번째 시집 『거울이...
저 강물 속에 꽃이 핀다 (신승근 시선집)
$10.00
정선에 시인이 산다. 정선에 농사꾼 시인이 산다. 정선에 농사꾼이 된 시인이 산다. 눈 밝은 독자는 이미 그가 누군지 알 터. 바로 신승근 시인이다. 20세기 정선을 대표하는 시인을 꼽으라면 단연 신승근...
크런치 모드
$12.00
아침달 시집 56으로 게임적 상상력을 극대화하며 삶의 균열을 새로운 지도로 그려내는 시인 이자연의 첫 시집 『크런치 모드』가 출간되었다. 소프트웨어, 게임 업계에서 마감을 앞두고 자신의 시간을 희생해 장시간 업무를 지속하는 것을...
사람아, 내 그리운 사람아
$18.00
그리움은 왜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가.사랑은 왜 떠난 뒤에야 더 선명해지는가. 《사람아, 내 그리운 사람아》는 상실과 사랑, 기다림과 고독의 시간을 지나온 한 사람의 깊은 내면을 담아낸 서정시집이다. 시인은 계절과 바람,...
그렇게 했을 것이다 (김남규 시집)
$12.00
다채로운 세계, 다양한 캐릭터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김남규 시인의 네 번째 시집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남규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시인은 고려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문학 연구자이자 창작자로 현대시조입문서 「오늘부터...
어머니의 다듬이 소리 (마음을 퍼는 소리, 그리움의 박자! | 김세현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8.00
35년이라는 세월 동안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수많은 환자들과 고통과 회복의 순간을 마주해 온 저자는 이번 시집 『어머니의 다듬이 소리』에서 어머니의 삶 전체에 대한 모든 시간의 울림을 표현합니다.다듬이질의 반복되는 리듬 속에는 어머니의...
새처럼 내려앉은 슬픈 기억들 (손평길 시집)
$13.00
“유년의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가없는 그리움, 일상의 체험을 시로 길어 올린 진솔한 고백” 손평길 시인의 첫 시집 『새처럼 내려앉은 슬픈 기억들』은 춘천의 안개처럼 신비롭고도 따뜻한 서정의 세계를 담고 있다. 학생...
눈물도 햇빛 아래선 반짝임을 멈추지 않는다 (안원찬 시집)
$12.00
눈물의 광택, 생의 화엄 농부이자 지역 활동가이자 법사이기도 한 안원찬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눈물도 햇빛 아래선 반짝임을 멈추지 않는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277로 출간되었다. 안원찬의 이번 시집은 생의 가장 낮은...
벼락 꺼내 오기 (이연자 시집)
$12.00
서로 모르는 얼굴들 이름 짓기 2019년 《문예바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연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벼락 꺼내 오기』가 시인동네 시인선 276으로 출간되었다. 이연자 시인은 비록 시인으로서의 연차와 이력은...
메스가 머물다 간 자리
$13.00
메스는 정확해야 한다.머뭇거림 없이필요한 만큼만 들어가고그 이상의 것을 건드리지않는다.그러나메스가 지나간 자리에는언제나 흔적이 남는다.몸에 남은 절개선처럼시간에도, 기억에도지워지지 않는 자국이 있다.의사로 살아오며나는 수없이 많은 끝과 마주했다.하지만 그 끝은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다른 형태로...
꿈은 나의 보화 (김의호 시집)
$10.39
향토적 시어에 깃든 신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사유 김의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꿈은 나의 보화』는 향토적 시어로 인간과 자연, 더 나아가 절대자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
것과 새와, 들 (위선환 시집)
$13.00
음악에 절대음악이 있고 그림에 비구상이 있듯, 위선환의 시는 비구상 절대시라 할 수 있다. 그의 시에서 사물은 눈앞의 현실을 재현하는 대상이 아니라, 존재의 맨살과 근원을 드러내는 형상으로 다시 태어난다. 빛, 뼈,...
시향 (문학고을 부울경지부 동인지 | 마음으로 만나는 문학의 향기)
$13.57
시향, 그 첫걸음을 내디디며 서순영 지부장어느덧 계절의 결을 따라 우리들의 문장도 알맞게 익어, 이렇게 한 권의 동인지로 세상에 얼굴을 내밉니다.김춘수 시인은 그의 시 「꽃」에서 노래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그림자 비행 (문수영 시집)
$12.00
어둠의 실존과 빛의 언어 200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문수영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그림자 비행』이 가히 시선 019로 출간되었다. 문수영은 화려하고 복잡한 수사를 피한다. 그는 마치...
내 안의 섬 (김연주 시집)
$15.00
김연주의 첫 시집 「내 안의 섬」은 정결하고 근원적인 삶과 마음의 고백록이자, 이민자로서 겪어온 오랜 시간에 대한 아 득한 회상록이기도 하다. 시인은 ‘시(詩)’가 자신의 실존적, 예 술적 빛을 가능하게 해준 유일한...
성인이 된 소년 (이재성 시집)
$12.00
스크롤을 멈추게 했던 SNS 시인의 두 번째 이야기: 소년의 순수함으로 어른의 세계를 마주하는 투명한 기록들 데뷔작인 『스무 살의 시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재성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SNS 미공개 작품을...
몰랐으면 그만인데
$15.80
최성필 시집 『몰랐으면 그만인데』에서 시편들은 티 없이 맑은 무소유를 지향하는 애잔함이 선명하다. 시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삶의 깊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현재의 시간은 환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여정은 아름다운 기억의...
5,765일 (너와 함께한 날들)
$17.00
“상실의 고통을 숫자로 계산할 수 있다면, 나는 조금이라도 덜 아플까.”그 누구보다 논리적인 수학자의 마음을 연 5,765일의 동행… 그리고 이별 후 마주한 정답 없는 방정식. 처절한 상실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에게 ‘치유는...
한 번쯤 마주칠 것 같은 날 (송이현 시집)
$12.00
송이현의 시는 가까운 일상의 순간에서 출발한다. 산책길에 스치는 나무 사이의 바람, 텔레비전 화면 속 낯선 사람의 사연, 도서관 서가에서 우연히 꺼내 든 시집,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안부의 말, 밥상과 옷가지와...
새야 새야 동박새야 (김종옥 시집)
$14.00
시집 『새야 새야 동박새야』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작품을 시집의 문패로 삼았다. 김종옥 시인의 시적 관심은 치열하면서도 화려하지 않다. 당당하면서도 넉넉하다. 흘러가는 생명의 곡절을 끌어안고 시혼을 불태우는 시인이다. 작품 안에는 약자의...
길눈
$12.00
1995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해 ‘이상이 현실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시와 산문, 번역, 글쓰기 공동체 운영을 한 결로 이어 온 김수우 시인의 신작 시집 『길눈』이 출간되었다. 부산 영도 앞바다와 서부아프리카 사하라, 두 광야를...
푸른 바람꽃 (초록동색문학회 제 1시집)
$13.00
“푸른 제복 안에 숨겨두었던, 한 송이 바람꽃” '바람꽃'은 큰 바람이 일어나기 전, 먼 산에서 구름같이 피어오르는 뽀얀 기운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다. 시집 『푸른 바람꽃』은 그 고운 우리말에 군인의 푸른 기상을 더해,...
두 번째 페이지 (이혜정 시집)
$12.00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음악과 문학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 이혜정의 언어는 유려하게 포장되지 않는다. 그녀의 시는 본문(「수선화의 안쪽」)에서 암시되었듯 “손으로 퍼올리지 못한 바닷물”과 같다. 쥐려 할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지만, 이미 당신의...
하루, 바람에 스치듯 지나간 (탁현미 시집)
$12.00
탁현미 시인의 첫 시집을 상제 하며 한동안 시인의 침묵에 대하여 염려한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탁현미 시인은 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시계문학의 대모로 자리를 갖추어 주었다. 시계문학 초대 회장의 면면이...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13.00
202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변윤제의 세 번째 시집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4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와 『반국가세력』 등을 통해 현실과...
모든 것이 당신 때문인 것을 (김상희 시집 1)
$13.00
“사랑했기에 살아갈 수 있었고, 사랑했던 사람들 때문에 살아가는 세상”김상희 시인의 시집 『모든 것이 당신 때문인 것을』은 인생의 사계절을 통과하며 길어 올린 맑고 투명한 감성의 기록입니다. 이 시집은 '1부 사랑의 고백'을...
봄이 오고 있어 (김상희 시집 2)
$15.00
흔들리고 아파했던 삶의 몸부림, 그 끝에서 만나는 따스한 ‘봄’김상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봄이 오고 있어』는 사람이기에 외로울 수밖에 없고, 사람이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생의 본질을 가감 없이 담아낸 기록입니다....
연꽃 되어 (김진우 시집)
$17.00
이촌 김진우 시집 제1집, 『연꽃 되어』 출간 나라도 이름도 뺏겼던 일제 치하에서 일본 동요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광복 후에 비로소 우리글을 배웠고, 전쟁 중에는 시대의 요청으로 시를 쓰기도 했습니다. 공직에 전념하느라...
어느 날의 소묘 (채재현 시집)
$10.00
시는 한 호흡의 꽃향기처럼 오래 독자의 가슴에 머물 수 있어야 한다. 단 한마디의 언어일지라도 신선한 생명력으로 감성을 흔드는 충격이어야 한다. 채재현의 시는 그와 같은 언어의 미학美學을 향한 고뇌의 몸짓이 돋보인다....
생말타기 (강덕환 시집)
$9.00
리본시선의 첫 번째 시집이 나왔다. 리본시선은 ‘도서출판 한그루’와 시집 전문서점인 ‘시옷서점’이 힘을 모아, 절판된 시집에 새 옷을 입혀 되살리는 복간 시선이다. 《생말타기》는 1992년에 지역출판문화운동의 일환으로 펴냈던 강덕환 시인의 첫 시집이자,...
허공에 투망하다
$10.42
부정일의 시집 『허공에 투망하다』. 이 시집은 부정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기도하듯 속삭이듯 (송달호 시집)
$9.00
2007년 『문학저널』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송달호 시인의 첫 시집 『기도하듯 속삭이듯』이 천년의시 0078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사랑이 가득한 눈 빛으로 세상의 모든 연약한 존재에게 위로의 말을 건넨다....
시들 리 없는 가슴꽃 한 송이 (최중기 일곱 번째 시집)
$10.04
최중기 일곱 번째 시집 『시들 리 없는 가슴꽃 한 송이』. 이 시집은 최중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8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