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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섬 (김연주 시집)
$15.00
김연주의 첫 시집 「내 안의 섬」은 정결하고 근원적인 삶과 마음의 고백록이자, 이민자로서 겪어온 오랜 시간에 대한 아 득한 회상록이기도 하다. 시인은 ‘시(詩)’가 자신의 실존적, 예 술적 빛을 가능하게 해준 유일한...
성인이 된 소년 (이재성 시집)
$12.00
스크롤을 멈추게 했던 SNS 시인의 두 번째 이야기: 소년의 순수함으로 어른의 세계를 마주하는 투명한 기록들 데뷔작인 『스무 살의 시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재성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SNS 미공개 작품을...
몰랐으면 그만인데
$15.80
최성필 시집 『몰랐으면 그만인데』에서 시편들은 티 없이 맑은 무소유를 지향하는 애잔함이 선명하다. 시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삶의 깊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현재의 시간은 환해지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여정은 아름다운 기억의...
5,765일 (너와 함께한 날들)
$17.00
“상실의 고통을 숫자로 계산할 수 있다면, 나는 조금이라도 덜 아플까.”그 누구보다 논리적인 수학자의 마음을 연 5,765일의 동행… 그리고 이별 후 마주한 정답 없는 방정식. 처절한 상실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에게 ‘치유는...
한 번쯤 마주칠 것 같은 날 (송이현 시집)
$12.00
송이현의 시는 가까운 일상의 순간에서 출발한다. 산책길에 스치는 나무 사이의 바람, 텔레비전 화면 속 낯선 사람의 사연, 도서관 서가에서 우연히 꺼내 든 시집,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안부의 말, 밥상과 옷가지와...
새야 새야 동박새야 (김종옥 시집)
$14.00
시집 『새야 새야 동박새야』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작품을 시집의 문패로 삼았다. 김종옥 시인의 시적 관심은 치열하면서도 화려하지 않다. 당당하면서도 넉넉하다. 흘러가는 생명의 곡절을 끌어안고 시혼을 불태우는 시인이다. 작품 안에는 약자의...
길눈
$12.00
1995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해 ‘이상이 현실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시와 산문, 번역, 글쓰기 공동체 운영을 한 결로 이어 온 김수우 시인의 신작 시집 『길눈』이 출간되었다. 부산 영도 앞바다와 서부아프리카 사하라, 두 광야를...
푸른 바람꽃 (초록동색문학회 제 1시집)
$13.00
“푸른 제복 안에 숨겨두었던, 한 송이 바람꽃” '바람꽃'은 큰 바람이 일어나기 전, 먼 산에서 구름같이 피어오르는 뽀얀 기운을 이르는 순우리말이다. 시집 『푸른 바람꽃』은 그 고운 우리말에 군인의 푸른 기상을 더해,...
두 번째 페이지 (이혜정 시집)
$12.00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음악과 문학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 이혜정의 언어는 유려하게 포장되지 않는다. 그녀의 시는 본문(「수선화의 안쪽」)에서 암시되었듯 “손으로 퍼올리지 못한 바닷물”과 같다. 쥐려 할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지만, 이미 당신의...
하루, 바람에 스치듯 지나간 (탁현미 시집)
$12.00
탁현미 시인의 첫 시집을 상제 하며 한동안 시인의 침묵에 대하여 염려한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탁현미 시인은 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시계문학의 대모로 자리를 갖추어 주었다. 시계문학 초대 회장의 면면이...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13.00
202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변윤제의 세 번째 시집 『다들 시를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가 타이피스트 시인선 014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와 『반국가세력』 등을 통해 현실과...
모든 것이 당신 때문인 것을 (김상희 시집 1)
$13.00
“사랑했기에 살아갈 수 있었고, 사랑했던 사람들 때문에 살아가는 세상”김상희 시인의 시집 『모든 것이 당신 때문인 것을』은 인생의 사계절을 통과하며 길어 올린 맑고 투명한 감성의 기록입니다. 이 시집은 '1부 사랑의 고백'을...
봄이 오고 있어 (김상희 시집 2)
$15.00
흔들리고 아파했던 삶의 몸부림, 그 끝에서 만나는 따스한 ‘봄’김상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봄이 오고 있어』는 사람이기에 외로울 수밖에 없고, 사람이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생의 본질을 가감 없이 담아낸 기록입니다....
연꽃 되어 (김진우 시집)
$17.00
이촌 김진우 시집 제1집, 『연꽃 되어』 출간 나라도 이름도 뺏겼던 일제 치하에서 일본 동요를 배우며 자랐습니다. 광복 후에 비로소 우리글을 배웠고, 전쟁 중에는 시대의 요청으로 시를 쓰기도 했습니다. 공직에 전념하느라...
어느 날의 소묘 (채재현 시집)
$10.00
시는 한 호흡의 꽃향기처럼 오래 독자의 가슴에 머물 수 있어야 한다. 단 한마디의 언어일지라도 신선한 생명력으로 감성을 흔드는 충격이어야 한다. 채재현의 시는 그와 같은 언어의 미학美學을 향한 고뇌의 몸짓이 돋보인다....
생말타기 (강덕환 시집)
$9.00
리본시선의 첫 번째 시집이 나왔다. 리본시선은 ‘도서출판 한그루’와 시집 전문서점인 ‘시옷서점’이 힘을 모아, 절판된 시집에 새 옷을 입혀 되살리는 복간 시선이다. 《생말타기》는 1992년에 지역출판문화운동의 일환으로 펴냈던 강덕환 시인의 첫 시집이자,...
허공에 투망하다
$10.42
부정일의 시집 『허공에 투망하다』. 이 시집은 부정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기도하듯 속삭이듯 (송달호 시집)
$9.00
2007년 『문학저널』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송달호 시인의 첫 시집 『기도하듯 속삭이듯』이 천년의시 0078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사랑이 가득한 눈 빛으로 세상의 모든 연약한 존재에게 위로의 말을 건넨다....
시들 리 없는 가슴꽃 한 송이 (최중기 일곱 번째 시집)
$10.04
최중기 일곱 번째 시집 『시들 리 없는 가슴꽃 한 송이』. 이 시집은 최중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8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사랑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장석영 시집)
$12.12
장석영의 시집 『사랑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 시집은 장석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9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목의 피 (김희정 시집)
$9.99
김희정의 시집 『유목의 피』. 이 시집은 김희정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하류 (송진환 시집)
$10.00
자서40년을 달려와 이제 여섯 번째 시집을 낸다딴엔 부지런히 달려왔건만 별반 이룬 것이 없다, 그러나 아쉬움은 남아도 부끄럼은 없다나름, 기쁨이 더 많았기에 그것만으로도 족할 뿐이다남은 날도 그쯤이면 또, 족할 듯싶다
가을 인생 (강우식짧은시집)
$10.00
강우식의 시집 『가을 인생』. 이 시집은 강우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상처는 후회보다 낫다 (박옥자 시집)
$10.00
박옥자의 시집 『상처는 후회보다 낫다』. 이 시집은 박옥자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황색예수
$18.00
“1980년대 한국 민중문학의 가장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미학 체계”_소설가 이인성“한국 사회와 역사를 무대로 <성경>을 한국적ㆍ현대적ㆍ리얼리즘적 시각에서 다시 쓰기한 시적 결과물”_문학평론가 김수이1980년대 민중시의 뛰어난 미학적 성취김정환 <황색예수> 1, 2, 3권 합본 복간...
사랑별 다방 (김학주 제3시집)
$9.14
김학주의 시집 『사랑별 다방』. 이 시집은 김학주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새 목포의 눈물
$10.00
한국 가요사에서 불후의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목포의 눈물’이 발표된 1935년, 이 음반은 무려 5만 장이나 팔려 나가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노래 한 곡으로 이난영은 단번에 가요계의 여왕 자리에 올랐고 이...
고향을 그리다 (김기영 시집)
$9.00
김기영의 시집 『고향을 그리다』. 이 시집은 김기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해 달 뫼 자락에서 (곽만영 시집)
$10.23
곽만영 시집 [해 달 뫼 자락에서]. 제1편은 인생 여정인 여행을 노래했으며, 제2편은 삶의 애환을 담은 신앙을 고백하고, 제3편은 자연 속의 아름다움을 그렸다.
엄마 발 내 발 (북한 인권을 말하는 탈북 작가 시선집)
$10.00
북한 인권을 말하는 탈북 작가 시선집 [엄마 발 내 발]. 탈북 작가들이 모여 함께 완성한 책으로, 시를 통해 북한 인권에 대해 다루었다.
아주 낮은 소리 (서수자 시집)
$9.00
1988년 <문학정신>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서수자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주 낮은 소리>가 천년의시 0076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후 30년 만에 내는 첫 시집인 만큼 고단한 현실 생활을 견디며...
우울증에서 피는꽃 (이광배 첫 번째 시집)
$13.00
이광배 첫 번째 시집 [우울증에서 피는꽃]. 《당신이 그립다》, 《어제의 이별과 내일의 만남》, 《그것이 아름답기에》, 《사랑의 언덕》, 《솟구치는 열정의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한 경우 (임재정 시집)
$9.00
겹눈으로 바라보는 사물들의 세계 임재정 시인의 첫 시집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할 경우〉가 문예중앙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이 2009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뱀」으로 등단한 이후 써 내려간 57여 편의 시를 9년...
느티 블로그 (성주향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사물과의 친화와 결속을 통한 사랑의 시학 『느티 블로그』는, 정형 양식 안에 오랜 시간 흔들리고 출렁여왔던 자신의 기억을 갈무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는 성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령...
새벽을 여는 사람들 2 (한우기 제2시집)
$10.26
한우기의 시집 『새벽을 여는 사람들』 제2권. 이 시집은 한우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밍글맹글 (김병호 시집)
$10.00
흔들리는 맨 끝은 모두 꽃이다, 시다! 김병호 시인의 세 번째 신작 시집 ?밍글맹글?이 2018년 2월 28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김병호 시인은 1967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1998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과속방지턱을 베고...
색 (채수영 시집)
$13.61
채수영의 시집 『색』. 이 시집은 채수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11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