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직박구리의 봄노래 (홍신선 시집)
$10.00
꽃 진 자리, 푸른 하늘이 무진장 얹혀 있다 홍신선 시인의 열 번째 신작 시집 『직박구리의 봄노래』가 2018년 6월 22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홍신선 시인은 1944년 경기도 화성에서 출생하였으며,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산사에서 부르는 침묵의 노래 (월송 스님 시집)
$14.20
월송 스님 시집 [산사에서 부르는 침묵의 노래].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겨울밤 (시조와 하이쿠집)
$13.79
시조와 하이쿠집 [겨울밤]. 《성당 담벼락》, 《입동 날 아침》, 《어느 저녁》, 《서면교차로》, 《아침 남항》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직 푸른 너에게로 간다 (오후 세 시의 카페에 누군가의 고독들이 앉아 있다)
$12.00
“내 시는가벼웠으면 좋겠다봄날 민들레 홀씨처럼 가벼워누군가에로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그늘진 얼굴에 한 번 웃음이어도 좋겠다먹먹한 가슴에 피는 이름 없는 들꽃이어도 좋겠다오는 바람 막지 않고 가는 바람 잡지 않는...”저자는 강릉에서 해의 시간에는...
뜬금없이 (김서희 시집)
$9.00
2011년 상반기 『불교문예』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서희 시인의 첫 시집 『뜬금없이』가 천년의시 0082번으로 출간되었다. 김서희 시의 특징은 문장이 쉽고 잘 읽히며, 명징한 비유로 시 읽기의 쾌감을 준다는 데...
발자국 소리 (이영태 시집)
$8.69
이영태 시집 [발자국 소리]. 《그땐, 왜 몰랐을까?》, 《바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사람이 되자》, 《길 따라, 바람 따라》, 《시월의 어느 멋진 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생각난다 (김태동 시집)
$10.21
김태동 시인의 첫 시집 『어머니가 생각난다』가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평소 시 창작에 관심을 가졌었으나, 생활고에 쫓겨 일만 열심히 하던 중, 2017년, 81세를 맞아 자서전을 발간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시 창작에 집중하여 300여...
하나의 창을 위하여 (김동수 시집)
$15.00
김동수 시집 [하나의 참을 위하여]. 《아무도 하지 않던 말을 위하여》, 《하나의 窓을 위하여》, 《5月의 창변에서》, 《기다리며 사는 사람들》, 《코스모스에 부치는 엽서》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말도로르의 노래 (양장본 Hardcover)
$15.00
현대시의 선구자-문학사의 반항아 로트레아몽초현실주의 미학의 모체가 된 기념비적 산문시집 불문학자 황현산이 옮긴 『말도로르의 노래』 완역본 “로트레아몽은 자기 시대의 ‘위대한 물렁머리들’을 탄핵하고, 새로운 사상의 지도에 자리를 잡는다. 『말도로르의 노래』 자체는 문학에...
흐를수록 깊어지는 강물 (권순갑 제5시집)
$8.00
권순갑 제5시집 [흐를수록 깊어지는 강물]. 《사랑도 꽃무더기처럼》, 《얼어붙은 호수가 왜 쩡쩡 우는가》, 《작은 차이가 전혀 다르게 보이는》, 《견공보다 못한 의리》, 《다시금 겨울이 오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 줄기 초록 바람 (박예상 시집)
$11.00
솔숲에 부는 바람처럼 우리 가슴에 그윽이 내려앉는 시 77선 시는 하나의 풍경을 선물한다. 독자들은 사랑하는 연인이 나오는 시를 읽으면 그런 풍경 속에 서 있게 되고, 이별을 마주한 이들이 나오는 시를...
달항아리 (양장본 Hardcover)
$13.00
이번에는 詩로 그린 우리 세상과 삶의 단면들미술가 강익중의 시화집 <달항아리> 발간강익중(1960~)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미술작가다. 1994년 미국 휘트니미술관에서 백남준과 함께 <멀티플/다이얼로그> 전을 열었고, 1997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을 받았다. 2016년 런던...
평야의 정거장
$10.00
표현시동인회 제25집 [평야의 정거장]. 표현시동인회 회원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망각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쓴 시와 동인 신작시를 수록했다.
가을을 주워들고 (고경애 시조집)
$10.00
고경애 시조집 [가을을 주워들고]. 《그리움의 나이테》, 《무지개 쌍둥이》, 《하늘을 뉘어보자》, 《가을은 추억을 부르고》, 《둥지에 가을이 내리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거짓말 (최정자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7.67
<그대는 어느 곳에서/ 목련꽃/ 하얀 옥양목 차림으로 오시려는가?/ 하얀 눈꽃으로 오시려는가?> 작고한 부군(夫君)을 잊지 못하여 애절하게 부르는 사부가(思夫歌)에서 가슴 먹먹한 감동을 생성한 최성자 시인이 첫 시집 『아름다운 거짓말』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이...
푸른 눈의 목격자 (오성인 시집)
$8.00
서른두 살의 시인이 소환하는 오월의 광주‘슬픈 언어’의 결연함으로 어둠과 죽음이 도사리는 세상에 출사표를 제출한 오성인의 첫 시집 슬픔을 슬픔답게 다루는 시인이 있다. 슬픔의 언저리를 맴돌거나 서성이지 않고,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인이다....
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
$12.00
싱어송라이터 이원영. ‘원영’으로 활동 중인 그가 첫 번째 시집 ‘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를 출간했다. 감미로운 노래 한 곡을 듣듯, 그의 글에는 사람의 따스함과 향기가 느껴진다. 사람, 사랑, 계절, 풍경 등을...
일상이라는 이름의 외면 (신수진 시집)
$11.00
시 쓰기는 나에게 치유이자,마음의 소리이다발자국들이 참 많은 곳에서시선을 떼지 못한다아마도 자신의 발자국을 찾는 거겠지그러나 그는 너의 발자국을 찾고 있다전화벨 울리는 소리난로 불이 타는 소리마우스를 만지작거리는 소리- 「일상이란 이름의 외면」 중에서
호찌민 시집
$24.80
베트남의 국부 호찌민의 시를 모았다. 대표 시집인 ≪옥중일기≫에 수록된 134편의 한시는 물론, 그 밖의 한시와 베트남어 시도 함께 수록했다. 베트남 독립운동의 산 기록인 이 시들은 문학적으로는 물론 역사적으로도 크나큰 의미가...
조재훈 문학선집 1 : 시선1 (양장본 Hardcover)
$37.21
명불허전의 거장, 조재훈 시인이 들려주는 깊고 우뚝한 세계 금강 류역流域이 낳은 우리 시대의 현인, 조재훈趙載勳의 문학세계를 모은 『조재훈 문학선집』이 솔출판사에서 전 4권으로 출간되었다. 조재훈은 1974년 다형茶兄 김현승 시인의 추천을 통해...
신강화학파 33인 (하종오 시집)
$10.09
“한 편의 시에 한 인간의 일생을 담다” b판시선 28번째로 하종오 시인의 ≪신강화학파 33인≫을 펴낸다. 시집 ≪신강화학파 33인≫은 2014년 ≪신강화학파≫, 2016년 ≪신강화학파 12분파≫에 이은 세 번째 신강화학파 연작시집이다.해설에서 홍승진은 이 세...
읽어보시집 울트라 모이스처 미니북 세트: 위로해보시집+연애해보시집 (전 2권)
$11.20
나 이제 연애할래!” 심쿵 충전, 1권 『연애해보시집』감 떨어진 연애세포 수만 개를 살려 낼, 손발이 오글거리는 연애 시를 모았어요.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순수하고, 또 남에게 보여 주기 민망한 것이니 오글거린다면 연애세포가 살아나고...
감성
$10.30
시산맥감성기획시집 [감성]. 최근 발표된 우수한 시편을 모은 것으로 모던함과 풍부한 감성의 작품을 선택했다. 시 작품은 시인의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정렬하여 시인별로 감성이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 (강성은 시집 | 양장본 Hardcover)
$8.00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지금 한국 시 문학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모은 두 번째 컬렉션!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반년간 만에 두 번째 컬렉션...
빛비 (정바름 시집)
$10.73
영혼의 온기를 찾아 성찰하고 존재의 의미를 사유하는 노래 정바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빛비』가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사랑은 어둠보다 깊다』에 새겨놓은 정바름의 사랑은 이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힘찬...
그대와 함께 읽는 사랑시 (그대와 함께 읽는 사랑시 108선)
$10.00
그대와 함께 읽는 사랑시 108선! 이 시집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편하고 쉬우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사랑을 노래한 사랑시만 모았다. 윌리엄 B. 예이츠, 괴테, 릴케, 푸슈킨, 샤를르 보들레르, 윌리엄 워즈워드, 버즈니아 울프...
달에게 짖다 (일본 현대대표시선)
$14.00
메이지 낭만주의 시부터 20세기말 페미니즘 시까지일본 현대시의 흐름을 한권에 담은 대표시인 50인 시선집일본 현대시가 태동하기 시작한 메이지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시인 50인의 시편을 선별해 옮긴 『달에게 짖다-일본 현대대표시선』이 창비세계문학 63권으로 출간됐다.시마자끼 토오손,...
붓끝에서 피는 꽃 (김상화 시집)
$10.00
문학사계시인선·45 김상화 시인의 시집 『붓끝에서 피는 꽃』을 문학사계에서 펴냈다. 앞에 <金相和 詩人의 詩書畵> 13 작품이 8쪽에 실려 있고, ‘머리말’에 차례 다음에 107편의 시가 5부로 나뉘어 시려있다. 그리고 책 끝에는 황송문...
뿌리찾기 (김석주 시집)
$10.00
김석주 시집 [뿌리찾기]. 《떳떳하게 산다는 것》, 《남도지오그래픽》, 《뚱딴지 같은 생각》, 《동백섬 일주기》, 《심봉사의 절망처럼》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늘비 산방 (문학세계문인회 동인지 제7호 | 양장본 Hardcover)
$30.00
문학세계문인회 동인지 『하늘비 산방』. 문학세계문인회 동인의 시ㆍ시조, 동화, 수필, 소설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흰 그늘 (김지하 시집)
$10.00
김지하 시집 [흰 그늘]. 《병신 정월 대보름날》, 《두물머리 뒷산》, 《집에 가 밥이나 먹자》, 《겨울 햇빛》, 《흐린 유리》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다 죽은 여인 어우동 (고창근 서사시집)
$15.00
어우동에 대한 재해석을 하다!남성중심의 엄격한 유교사회의 법도를 거부하고 주체적인 삶과 성을 향유하다여성의 욕망은 죄라, 음행으로 몰려 사형당한 어우동!역사서를 보면 어우동에게 불리한 내용이 많다. 남성이자 권력자들이 기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록의 이면을...
길에서 영혼을 달래다 (김명수 시집)
$10.00
카카오스토리에 뜬 날것의 서정! 김명수의 시(詩)는 투박하고 애잔하다. 매일 수천, 누적 100만여 방문객이 그의 시를 읽었다.지리산 자락에 살며 ‘默雲(묵운) 명수’라는 필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인!노트에 손글씨로 적어 오던 단상을 지인이 선물한...
강, 시의 몸 위를 걷다 (이도화 시집)
$9.00
‘자연을 잇는 길 위에서’ 기억으로의 귀환 이도화 시인은 2003년부터 경기지역문화원, 문학회가 주최하는 백일장 등에서 수필 부문으로 여러 번 수상을 했다. 수필뿐 아니라 시작 활동도 열심히 하여 문예지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휴가저택
$12.00
바다가 보이는 저택으로의 초대 서윤후의 두 번째 시집 『휴가저택』이 아침달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민음사, 2016)으로 “친밀하면서도 예리한 소년성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았던 서윤후는 새 시집에서 소년과 시간적으로 대척점에...
새로운 인생 (송태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시인은 좌초되지 않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산지니시인선 열다섯 번째 시집 송태웅 시인의 『새로운 인생』이 출간되었다. 2003년 『바람이 그린 벽화』, 2015년 『파랑 또는 파란』 이어 세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외롭고 쓸쓸하고...
4인시집
$10.00
한국시학 시인선 [4인시집]. 4명의 시인이 함께 모여 완성한 시집이다. 구성은 각 시인별로 시를 수록하고 있고, 각각의 개성이 담긴 시를 다수 만나볼 수 있다.
아픔이 너를 꽃피웠다 (이승하 시집 | 순백의 고통에서 피어난 사랑과 평화의 언어 | 양장본 Hardcover)
$12.80
순백한 고통의 언어에서 건져올린 사랑과 평화의 언어 오죽했으면 죽음을 원했으랴네 피고름 흘러내린 자리에서꽃들 연이어 피어난다네 가족 피눈물 흘러내린 자리에서꽃들 진한 향기를 퍼뜨린다조금만 더 아프면 오늘이 간단 말인가조금만 더 참으면 내일이...
미궁 (박용진 시집)
$10.00
박용진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 전영규 문학평론가는 그의 시에는 기묘한 이야기들이 있다고 말한다. 신화나 전설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 봤지만 여전히 낯설고 신비한 이야기. 상상 속에서나 나올 법한, 현실에서는...
구름 북소리 (휘수 시집)
$10.23
휘수 시집, [구름 북소리] 페이스북 펀딩 기금으로 제작되고, 평론가의 시해설 대신 독자들의 감상글과 흑백엽서가 실린 독특한 시집이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출간되었다. 휘수 시인의 [구름 북소리]가 그것이다. 일상에서 건져 올린 단단한 사유를...
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윤무중 시집)
$10.00
윤무중 시집 [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어느 날 한강 고수부지에서》, 《자작나무 숲에서》, 《신록(新綠)은 비와 함께》, 《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나의 창밖을 본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파식적 (민병도시조선집)
$15.68
민병도 시조선집 [만파식적]. 《어머니와 광주리》, 《동그라미》, 《겨울 대숲에서》, 《먹을 갈다보면》, 《눈물의 농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