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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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윤무중 시집)

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윤무중 시집)

$10.00
윤무중 시집 [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어느 날 한강 고수부지에서》, 《자작나무 숲에서》, 《신록(新綠)은 비와 함께》, 《사랑한 만큼 꽃은 피는가》, 《나의 창밖을 본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만파식적 (민병도시조선집)

만파식적 (민병도시조선집)

$15.68
민병도 시조선집 [만파식적]. 《어머니와 광주리》, 《동그라미》, 《겨울 대숲에서》, 《먹을 갈다보면》, 《눈물의 농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12.00
빼어난 서정, 치밀한 언어 구사로 정평을 얻은 길상호 시인의 첫 시집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가 복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복간을 앞두고 기존 초판본 시집에 실린 시편들 중 유의미한 작품을 가려 뽑았다. 그...
만요슈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3권)

만요슈 세트 (양장본 Hardcover | 전 3권)

$150.00
▶ 일본문학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설탕의 아이들 (박우담 시집)

설탕의 아이들 (박우담 시집)

$10.00
박우담 시집 [설탕의 아이들]. 《시간의 어릿광대》, 《식물성 사랑》, 《네안데르탈의 길》, 《몽유의 218호》, 《오이디푸스의 숲》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라진 얼굴 (하재청 시집)

사라진 얼굴 (하재청 시집)

$10.00
오늘의 교실에 대한 분노와 연민 그리고 희망 하재청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사라진 얼굴』이 시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하재청 시인의 첫 시집을 펼치는 순간 우리가 마주하는 것은 학교라는 무대와 학생이라는 배우들이다. 이...
용등시화 (유배지 등불 아래서 쓰다)

용등시화 (유배지 등불 아래서 쓰다)

$19.49
조선 말기 시문학 비평의독보적 시선 정만조의 용등시화 1906년 어름, 고종 시대와 일제강점기의 저명한 시인이자 관료였던 정만조는 유배지 진도에서 시 비평집 『용등시화』를 쓴다. 용나무 창가 호롱불 아래서 쓴 시화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청진기 가라사대 (김연종 시집)

청진기 가라사대 (김연종 시집)

$9.00
해설을 쓴 권성훈 문학평론가는 “김연종 시인의 시집 『청진기 가라사대』는 겹쳐져 있거나, 어긋나 있는 ‘존재의 근원성’을 예리한 언어의 도구로 해부하거나 교접하여 ‘주체의 징후’를 ‘무의식의 감각적 증세’로 불러오는 데 있다”라고 평했다. 김연종의...
행복한 동행 (조정숙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행복한 동행 (조정숙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23
조정숙 시집 [행복한 동행].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예뻐 보이는 안경》, 《고통하는 그대에게》, 《칠순이 돌아오네》, 《축하의 나팔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별을 보러 강으로 갔다 (정양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별을 보러 강으로 갔다 (정양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소멸과 생성을 응시하는 강물 같은 시 시력 30여 년에 이른 정양주 시인의 첫 시집이다. 소멸과 생성의 시라고 해야 할까. 소멸이든 생성이든 시들이 한결같이 은근하다. 젖어 있으면서 맑은 가을하늘 같고, 말라...
평화 먼동이 튼다 (평화교육시집)

평화 먼동이 튼다 (평화교육시집)

$13.00
평화교육시집 [평화 먼동이 튼다]. 교육문예창작회 회장 박일환은 "내 안에 휴전선을 걷어내고,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는 벅찬 마음으로 설레다."라고 말하며 이 책을 통해 평화를 이야기하고자 했다. 평화와 통일을 노래한 작품들은 총 77편....
달달한 쓴맛 (안성덕 시집)

달달한 쓴맛 (안성덕 시집)

$8.00
“아픔과 상처를 보듬고, 어둠을 닦아 빛을 만드는 시편들!”“발랄한 화법으로 우리 삶을 환기시키는 그리움의 시세계!”『달달한 쓴맛』은 안성덕 시인이 4년 만에 펴내는 두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안성덕 시인은 일상과 상상의 경계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시킨 시선집)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시킨 시선집)

$7.90
사랑과 자유의 시인 푸시킨,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을 열다!러시아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이자 소설가로 손꼽히는 알렉산드르 푸시킨은 그가 살았던 당시 러시아에 만연했던 18세기 프랑스풍의 경박함과 고전주의에서 벗어나 사회 비판적이고 사실적인 러시아 문학의 황금기를...
황금기 (정춘근 여섯 번째 시집)

황금기 (정춘근 여섯 번째 시집)

$13.00
실천문학으로 1999년 등단한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북한과의 접경지대인 철원에서 특수한 지역적 상황을 소재로 하였다.75편의 시를 1부 황금기, 2부 비무장지대, 3부 도깨비가 보고 싶다, 4부 장날, 5부 자귀꽃으로 나누었으며 자전적...
우리 만나서 커피 한잔 합시다 (용혜원 제85시집)

우리 만나서 커피 한잔 합시다 (용혜원 제85시집)

$10.00
무너진 날이 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쓰러지고 넘어진 날이 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오늘 당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매만져주는 따뜻한 커피 같은 용혜원의 시
온종일 바람 속에서 (박흥우 시집)

온종일 바람 속에서 (박흥우 시집)

$9.00
산업 현장은 쉴 사이 없이 돌아가는 기계 소리와 사무실 컴퓨터 자판기 두드리는 소리로 늘 여유가 없다. 소리와 소리의 공간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반복되는 일들이다. 오가는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텅...
분홍의 시작 (남길순 시집)

분홍의 시작 (남길순 시집)

$10.00
숨기고 싶던 분홍이 당신들의 부끄러움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되었다남길순 시인의 첫 신작 시집 『분홍의 시작』이 2018년 8월 2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남길순 시인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출생했으며, 순천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시로...
그때는 당신이 계셨고 지금은 내가 있습니다

그때는 당신이 계셨고 지금은 내가 있습니다

$9.80
국내 최초 시니어 출판 전문 브랜드 '어른의시간'이 선보이는 첫 시인선. 박상률 시인은 전병석의 시들을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는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들의 모음”이이라고 정의하는데, 시인은 가장 먼저 어머니를 노래한다. 젊은 날의...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 (3 판)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 (3 판)

$13.00
한편의 시로 슬프고, 기쁘고, 때로 또 즐거워 웃는 날들이 있을 것이다!김용택이 산벚꽃이 피어나는 봄이면 읽던 시, 시골 논둑길을 걸으며 암송하던 시, 젊은 시절 삶에 실패와 좌절을 경험했을 때 읽던 시,...
저녁 강을 서성이다 (신탁균 시집)

저녁 강을 서성이다 (신탁균 시집)

$8.00
현실을 넘어서 현실을 노래하려는 욕망의 시편들현실로 표면화되지 않은 마음의 행방을 추적신탁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왜 뱀은 구르는 수레바퀴 밑에 자기머리를 집어 넣어 말벌과 함께 죽어 버렸는가?

왜 뱀은 구르는 수레바퀴 밑에 자기머리를 집어 넣어 말벌과 함께 죽어 버렸는가?

$12.00
[왜 뱀은 구르는 수레바퀴 밑에 자기머리를 집어 넣어 말벌과 함께 죽어 버렸는가?]는 강경화, 강창민, 김유신, 마광수, 신승철, 안경원 시인이 함께 모여 완성한 시집이다. 각각 개인이 구축해낸 시어를 바탕으로 시세계를 펼쳐낸다.
붉은기 (오장환 시선집)

붉은기 (오장환 시선집)

$47.60
분단의 아픔에 잊혀졌던 천재시인 오장환,1950년 ≪붉은기≫ 발행 북으로 월북한 오장환. 남한에서 월북한 남로당계 인사들과 가깝다는 이유로 주요 감시 대상 인물로 분류되어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다. 그러던 중 신장병을 앓게 되어...
자두나무 봄날 (윤원영 시조집)

자두나무 봄날 (윤원영 시조집)

$10.00
윤원영 시집 [자두나무 봄날]. 《나 이제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미린시티, 저녁의 표정》, 《렘브란트, 말년의 자화상》, 《마리아 칼라스》, 《즐거운 말씀, 새 틀 새 삶》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빗소리 시청료 (김경숙 시집)

빗소리 시청료 (김경숙 시집)

$9.00
2007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숙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빗소리 시청료』가 시작시인선 0268번으로 출간되었다.시인은 첫 시집 『소리들이 건너다』부터 『이별 없는 길을 묻다』 『먼 바다 가까운 산울림』 『얼룩을 읽다』에...
영시암 (황훈성 시집)

영시암 (황훈성 시집)

$10.00
황훈성 시인의 네 번째 시집.1부는 자본주의 생산 공정 과정에서 폐기 처분된 불량품에 대한 단상들, 2부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톱니바퀴에 모래 알갱이 끼워 넣기, 3부는 죽음과 신앙 기계에 대한 모래알 끼우기이다. 총...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2

$17.80
소란하고 거친 바람 몰아치는 세상에서 부모는 자녀를, 자녀는 부모를 다시 품는다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산,자녀가 부모님께 드리고픈 애틋한 마음의 선물이 詩에 담겨 오늘 전해진다.한국의 대표 서정시인, 도종환 시인이22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초판본) (1948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초판본) (1948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5.00
끊임없는 자아 성찰을 통한 시작(詩作)으로민족의 암울한 시대를 위로한 윤동주의 단 하나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는 식민 통치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초판본)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디디자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미니북(초판본) (1955년 정음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디디자인)

$5.00
시대를 일깨우는 서정성과 고뇌의 승화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의 감성 끊임없는 자아 성찰을 통한 시작(詩作)으로민족의 암울한 시대를 위로한 윤동주의 단 하나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는 식민 통치의 암울한 현실...
봄꿈 (2026 봄내예술제 문집)

봄꿈 (2026 봄내예술제 문집)

$10.00
38년 춘천 문학의 저력, 2026 봄내예술제 문집 『봄꿈』 발간- 사)한국문인협회 춘천지부 80여 명 작가의 시·수필·동화 수록 (사)한국문인협회 춘천지부(회장 송병숙)는 제33회 봄내예술제를 맞아 문집 『봄꿈』을 발간했다.이번 문집은 춘천 시내 곳곳을 수놓은...
수줍게 꺼내 보이는 어느 시인의 일기장 (최세희 시조집)

수줍게 꺼내 보이는 어느 시인의 일기장 (최세희 시조집)

$10.00
2012년 계간 시조시학 가을호 신인작품상으로 등단한 최세희 시인의 첫 번째 시조집이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시조집은 제1부는 ㄱ에서 ㄴ까지, 제2부는 ㄷ에서 ㅂ까지, 제3부 ㅅ에서 ㅎ까지로 80편이 수록되었다. 한글의 첫째 자음...
쏟아지는 별을 줍는 나무 (기경석 시집)

쏟아지는 별을 줍는 나무 (기경석 시집)

$15.00
2015년 보성으로 귀촌한 시인은 자연과 호흡하며 얻은 깨달음을 시라는 그물로 정성껏 건져 올렸습니다."쏟아지는 가느다란 별빛을 쓸어 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아는 시인의 시선은 독자들에게 지친 일상을 위로하는 따스한 휴식을...
우주의 심장 속으로 (황소담 시집)

우주의 심장 속으로 (황소담 시집)

$11.00
시집 『우주의 심장 속으로』는빛과 어둠을 통과하는 흐름을 고요히 담아내었습니다.단순한 치유를 넘어 존재와 세상이 확장되는 이야기 입니다.
어느 행성에서 온 편지

어느 행성에서 온 편지

$15.00
우주 끝에서 편지를 접는다메이데이, 부디 먼 곳에서 읽어주길다시점 005, 《어느 행성에서 온 편지》 . 우주에는 미지의 언어로 쓰인 편지들이 떠다닌다. 찬란한 문명을 새기고서, 받을 이도 모른 채 별과 별 사이를...
별빛 아래 드리는 기도 (말씀 속에서 찾는 묵상 시집)

별빛 아래 드리는 기도 (말씀 속에서 찾는 묵상 시집)

$15.00
이 시집은 단순한 감상의 언어를 넘어, 말씀 앞에 오래 머물며 길어 올린 묵상의 기록입니다. 시인은 성경의 구절을 삶 속에서 다시 품고, 기도의 마음으로 천천히 되새기며 한 편 한 편의 시를...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배형균 두 번째 시집)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배형균 두 번째 시집)

$13.00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서 느낀 감정과 기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시집이다. 작가는 삶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그리움, 사랑, 인연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독자와 깊이 있는 공감을 나눈다. 이 시집은...
잘 구워 낸 여름들은 유행가가 되고

잘 구워 낸 여름들은 유행가가 되고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51유수진 시집 『잘 구워 낸 여름들은 유행가가 되고』 출간“말랑말랑한 발자국 속 밀물로꽃이 이름을 갖기 전으로 찰나의 한 점으로”사라지는 존재들의 곁을 지키는사물의 언어와 역설의 희망 제10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한 유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