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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사랑 그리고 침묵 (김동리 시전집)
$20.00
김동리 시전집 『죽음과 사랑 그리고 침묵』 발간 김동리 선생은 우리 문학사에 소설로 기리 남는다. 〈무녀도〉 〈등신불〉 〈사반의 십자가〉 등 대표작으로 빛난다. 그런데 이 산문문학이 시로부터 시작되었음은 문학 전문인들만 안다. 이를...
누가 붙들다 (허의도 시집)
$14.00
청춘의 잿더미이고 파편이었던 시(詩)를 45년 만에 되찾은 허의도의 첫 시집 1981년 전국대학생 공모 효원문학상 당선하고 1988년 『세계의문학』 봄호에 「가족」 외 2편으로 등단하고 『전망』과 여러 월간 및 계간 문예지에 시를 발표했던...
사랑살이 2 (사랑하는 아이야 | 박은순 시집)
$12.40
예술가시선 제44호 『사랑살이2-사랑하는 아이야』는 동양화가 시인인 박은순 시인의 ‘사랑살이 시리즈’ 두 번째 시집이다. 1부 ‘평생 하늘을 보았다’에 「그리움」 등 16편, 2부 ‘신선한 바람의 인사’에 「감사」 등 18편, 3부 ‘내가 하늘이다’에...
인생의 징검다리 건너갈 때 (정연석 시집)
$13.00
정연석 시인의 “인생의 징검다리 건너갈 때” 시집은 인생과 자연에서 보고 느끼는 것을 아름다운 시어로 표현한 시들이 담겨 있습니다.시의 내용에 세월, 계절, 사랑, 희망, 행복이란 단어가 많이 담겨 있어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간빙기 (김진길 시조집)
$12.00
김진길 시인에게 시를 쓰는 일은 흩어진 시간의 편린을 모아 유의미한 존재의 서사로 복원하는 행위에 다름없다. 그의 시학은 사라지는 것들을 향한 애틋한 추도사이면서 지금을 호출하는 끈질긴 탐사다. 내면의 시간을 다스리고 타인의...
아버지 전 상시 (박민정 세 번째 시집)
$13.00
이 시집은 왜 내가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이라기보다 살아온 시간 속에서 조금씩 발견해 온 이유들에 대한 기록이다.상처로 시작된 날들의 기억이 나를 아프게 했고그 많은 날들을 견디며 나는 자주 흔들렸다.그러나 굴하지...
경배합니다
$12.00
계간 문예지 《사이펀》을 발행하는 배재경 시인이 신작 시집 『경배합니다』(사이펀)를 ‘사이펀현대시인선’ 6번으로 출간했다. 시전문지 《사이펀》을 발간하는 사이펀에서 출판사 등록을 하고 첫선을 보이는 시집이다. 시인의 이번 시집은 지난 10여 년의 시들을 모은...
1914년 (김행숙 시집 | 양장본 Hardcover)
$8.00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지금 한국 시 문학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모은 두 번째 컬렉션!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반년간 만에 두 번째 컬렉션...
거미줄바라
$10.04
이호균의 첫 시집은 지독한 외로움의 산물이다. 이 시집의 장점은 그 어떤 설명도 덧붙이지 않는 데에 있다. 묘사 위주의 시에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설명이다. 묘사 위주의 시에서 설명은 자칫 시적...
어머니나라 (한국 입양인과 미혼모의 시선집)
$10.00
이 책에 실린 시들은 서로 다른 인종 사이에, 또 서로 다른 국가 사이에 일어나는 입양에서 매우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상실감에 대해 나지막이, 그리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 곳곳으로 흘러간...
화분 사이의 식사
$9.04
2006년에 《머니투데이》 경제신춘문예로 등단한 강봉덕 시인의 첫 시집 [화분 사이의 식사]가 256번째 실천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집에는 예민한 감각과 특유의 전복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51편의 주옥같은 시가 실렸다.[화분 사이의 식사]는 일상의 습속과...
마지막 기억 (윤오병 시집)
$10.00
윤오병 시인의 시집, 『마지막 기억』이 출간되었다. 시인의 입을 빌려 말하면, 처음부터 시를 쓰고자 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저 고통의 시간을 견디기 위해 끄적였던 것들이 오늘의 시가 되었다. 고통과 절망의 탄식 속에서...
사랑은 종종 뒤에 있다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시집 3)
$10.04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시집 3 [사랑은 종종 뒤에 있다].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회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물갈퀴가 돋아난 (김시림 시집)
$9.00
1991년 『한국문학예술』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시림 시인의 시집 『물갈퀴가 돋아난』이 천년의시 0085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다수의 시편에서 가족 서사가 전면에 등장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인이 태어나고 자란 바다가 다수...
동백꽃 편지 (김기만 시집)
$10.00
어느날 당신에게 보내진 한 장의 편지 같은 시집 시집『동백꽃 편지』는 2018년 2월에 출간된 김기만의 일곱 번째 시집『민박집에서의 며칠』후 5개월 만의 시집이다. 그는 3년 반의 서울생활을 마치고 올봄 김해로 왔다. 차갑던...
왼손의 애가 (최혜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최혜옥 시집 [왼손의 애가]. 《새 깃발을 든 별들은 제 눈빛을 지우고》, 《그 여름의Beer, 칵테일》, 《그리움에게 다가가다》, 《바다의 품을 헤아리다》, 《서랍에서 잠들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대도 내겐 바람이다 (임미리 시집)
$9.43
임미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그대도 내겐 바람이다』가 <푸른사상 시선 92>로 출간되었다. 시인이 발 딛고 살아가는 고향, 화하고 순한 고장 화순을 배경으로 한 시편들이 차분한 서정성으로 다가오는 시집이다.
각시 버선코 (안정순 시집)
$10.00
안정순 시인은 보기 드문 실력파 시인이다. 2015 한 줄 시 짓기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2017 순우리말 글짓기 전국공모전에서도 대상을 받아 각 언론사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동료 시인들 사이에서도 부러움에 대상인...
우리 고전 명시
$14.32
자연과 계절을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며 사색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고전 시들의 향연 시인이며 국문학자인 김영석 교수가 고조선부터 전해 내려온 시와 고구려, 신라,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쓰인 한시들 중 주옥같은 명시들만을 골라...
씨 발아하다 (안병선 시집)
$10.00
깊고 넓고 따뜻한 발견의 안목안병선 시인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 사람이 쓰고 사람이 읽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가장 재미있고 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잘 움직일 수 있는 소재와 주제라고 믿기 때문이다....
낡은 의자에 앉아서 (신규철 시집)
$8.48
『낡은 의자에 앉아서』는 시인의 일관된 삶을 진솔하고 돈후하게 조화시킨 품격 있는 시집이다. 시에 나타나는 그의 삶은 나를 지켜 우리를 세우고 세상을 밝히는 데 있었다. 그래서 그의 ‘낡은 의자’는 ‘권위, 전통,...
Black, White, and Grey
$10.00
『Black, White, and Grey』는 오늘날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갈등 중 몇가지 서로 다른 관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사람들이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이 책의 제목인 ‘Black, White,...
엄마의 서재 (임영희 시집)
$9.00
문학의전당 시인선 0290, 임영희 시인의 첫 시집. 문학의전당 시인선 0290으로 출간된 임영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전남 영암에서 태어나 2011년 《한국문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창작21》 신인상을 수상했다.시집 『엄마의...
청어 (정이랑 시집)
$9.00
1997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이랑 시인의 시집 『청어』가 시작시인선 0269번으로 출간되었다. 정이랑 시인은 등단 후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솔직 담백한 말로 이루어진 시로 인간의 슬픔과 희원을...
바람의 흔적 (김선규 시집)
$10.00
이 책은 김선규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자연을 통해 인생을 표현하고자 하고 있다.초등학교 때 논에서 벼를 베다가 새끼손가락을 다친 적이 있다. 그 흔적은 지금도 훈장처럼 남아 있다. 내가 살아온 흔적은...
아무렇지 않은 척 (홍현숙 시집)
$9.00
이 시집의 심미적 형식이나 언어사용법에 대해 따지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말해 나는 그럴 힘이 없습니다.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그런 방식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홍시인, 어떠세요, 내가 중얼거린 말들. 발문이라 떠들었지만 혹은...
눈물의 농도 (임내영 시집)
$10.08
시인은 무당의 접신처럼 둥근 모음의 노래로 꽃을 피운다 임내영 시인의 신작 시집 ?눈물의 농도?(시산맥사, 2018)는 시인이 주변의 오브제와 사람들 그리고 어떤 기억과 단상(斷想)의 순간들을 둥글고 나직한 꽃의 모음으로 피워내는 유정(有情)한...
내일이 있어 우리는 슬프다 (김광섭 시집)
$10.00
추락한 천사의 검은 성경 김광섭 시인의 첫 신작 시집 『내일이 있어 우리는 슬프다』가 2018년 7월 3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김광섭 시인은 1981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2013년 ?시작?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책이 놓여 있다....
구피 닮은 여자 (안애정 시집)
$10.09
일상, 혹은 일상성에 대한 사유가 가득한 시집이다. 그녀의 시적 사유는 이런 일상에 대한 보이지 않는 항변으로 읽힌다. 늘 같은 자리에 존재하는 시간 위의 삶이 부르는 노래는 항상 시간의 저편, 현실에는...
복숭아꽃에도 복숭아꽃이 보이고 (박봉희 시집)
$9.00
박봉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13년 《시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봉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첫 시집 『복숭아꽃에도 복숭아꽃이 보이고』은 시인의 경계가 명징하게 드러나 있는 시집이다. 생활 속에서 ‘펼쳐짐’과...
살구나무 빵집 (김보일 시집)
$10.00
김보일 시집 [살구나무 빵집]. 《그 여름의 끝에서》, 《편백나무 숲에서 백석을》, 《아름다움이 적을 이긴다》, 《나 돌아가리라》, 《강산에 꽃이 피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목류 (한영숙 시집)
$9.00
시로여는세상 시인선 36권. 한영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목류』가 발간되었다. 한영숙의 『목류』는 첫시집 이후 10년 만에 만나는 시집이다. 첫시집을 내고 경과한 10년은 자기 시의 전열을 가다듬는 시간으로 부족하지 않다. 시인 자신도...
당신은 북천에서 온 사람 (이대흠 시집)
$8.00
“당신의 말은 향기로 시작되어 아주 작은 씨앗으로 사라진다”은은하고도 가파른 사랑, 애잔하고 아름다운 서정의 세계전라도 사투리의 질박한 언어와 흥겨운 가락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남도 서정의 맥을 이어온 이대흠 시인이 긴 침묵 끝에...
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 (김명옥 시집)
$9.00
김명옥 시집 [홀씨 하나가 세상을 치켜든다]. 《오래간만에-여여정사에 가다》, 《주상절리를 보다》, 《감꽃이 필 때》, 《장호항의 노을》, 《이효석 문화마을에서 - 메밀꽃이 피었다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열두 개의 달 시화집 7월)
$9.80
제임스 휘슬러의 음악 같은 그림과 함께비를 머금은 여름, 7월의 시를 만난다 최고의 명화와 최고의 시(詩)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화집이 출간되었다.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아니, 이거시 (우리들의 이행시 이야기 | '도전! 나도 카피라이터' 이행시 짓기 선정 시선)
$15.06
詩와 카피, 일러스트의 콜라보!우리 삶이 이행시 속에 다 있습니다. 2017년 1월부터 1년 3개월 동안 30회 진행된 ‘도전! 나도 카피라이터’ 이행시 짓기 선정 시선. 2018년 3월까지 15개월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50,000여...
오래 가는 법 (김안나 시집)
$10.00
머지않아 시력이 20년에 가까운 김안나 시인이 다섯 번째의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 자못 경이로운 심정으로 한 권 분량의 시들을 받아들고 감상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김안나 시인과의 남다른 인연에서이다.시인이 되기 위한 꿈을 안고...
매혹의 조건 (변애선 시집)
$15.00
작가 변애선의 시(詩)는 여린 듯 강인하고 수줍은 듯 관능적이다. 그녀의 시에서 배어나오는 관능적인 물기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뜨거운 사막 위를 걷는 것처럼 당신이 고통스러울 때 수천 년 묵은 야성의 숲을 거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