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찬란한 눈물로 빛나는 순간들!
$14.63
시집 『찬란한 눈물로 빛나는 순간들!』은 〈살며시 사랑의 고백〉, 〈눈물로 얼룩진 순간〉, 〈가득한 울림의 사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대 앞에 서면 (창조문예 등단 시인 대표작 시집)
$12.00
월간 《창조문예》를 통해 활동하는 50人의 시인들의 대표작 선집 〈창조문예문인회〉가 발족한 지 21년이 되었고, 그간 배출한 2백여 명의 시인들은 시집을 내거나 또는 문학잡지를 통하여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애벌레의 꿈 (김윤경 시집)
$10.01
가능성의 시학 2022년 《한국문학예술》로 등단한 김윤경 시인의 첫 시집 『애벌레의 꿈』이 문학의전당 시인선 368로 출간되었다. 김윤경은 아직 날것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는 시인이다. 이제 막 첫걸음을 뗀 날것의 무모함이 그를, 여기까지...
모션현혹이론 (김해리 시집)
$10.00
2021년 《전라매일》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집 『꽃에게 꽃이냐고 물었다』, 소시집 『표류기』 등을 상재한 김해리 시인의 새 시집 『모션현혹이론』이 시작시인선 0415번으로 출간되었다. 해설을 쓴 유성호(문학평론가)는 “김해리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물의 외적 풍경과...
이렇게 가벼운 주머니 (황미현 시집)
$10.00
황미현 시인의 첫 시집 『이렇게 가벼운 주머니』가 시작시인선 041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서울 출생으로 2019년 『시작』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이렇게 가벼운 주머니』에서 시인은 존재의 근원에 대한 탐색과 사랑의 의지를 통해 미학적...
문 밖의 시간 (서현 이숙자 시조집)
$10.00
팔순을 향하여 징검다리 반쯤은 지나고 있습니다.늦었지만 나의 내면의 세계를 빛으로 그리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찬란한 그림 아닌 넋두리로 번졌습니다.사실은 어머니께 드리고 싶어 부지런을 떨었건만기다려 주지 못하고 곁을 떠나셨습니다.몇 번을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얼음이 얼어 죽으면 어쩌려고 (나보라 시집)
$13.10
우리 언어가 빛이라면 시인의 언어는 달빛이다얼음의 죽음에 햇빛은 매정하고, 달빛은 슬퍼한다시인의 시에 관통하는 주제는 고독의 독백이다. 바깥세상에 융화되지 못하고 자신을 가두었다는 시인은 자신의 언어에 입김을 불어 넣으며 시를 쓴다. 달빛처럼...
받아쓴 글입니다 (이소예 시집)
$10.39
겸손하게 받아쓰다, 지상에서 가장 가까운 하늘을 이소예는 자신이 쓴 시를 자기가 쓴 글이 아니라고, 받아쓴 글이라고 강조한다. 이렇게 말하는 시인을 그냥 겸손하다거나 솔직하다고 가볍게 말하고 지나갈 수는 없다. 시종 받아쓴...
나는 뉴스보다 더 편파적이다 (양장본 Hardcover)
$18.00
『나는 뉴스보다 더 편파적이다』 는 실재와 실재에서 파생된 언어들 사이의 왜곡을 정밀하게 포착해낸다.뉴스 앞을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 시선들의 모호한 일상을 가차없이 휘저어 놓는 정지윤의 시어들과 나규환의 드로잉은 완벽하게 겹을 이룬다....
수원 남문언덕의 노래
$18.40
이 책을 엮는 과정에서 수원 관련 산문과 특강을 추가하였고 노래로 작곡된 악보도 첨가하여 수원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했다.
동백의 뜰에서 (최명숙 시집)
$11.36
최명숙 시인의 첫 시집 《동백의 뜰에서》는 80편의 시를 1부 ‘도심의 달’, 2부 ‘가을을 걷는다’, 3부 ‘나는 보았다’, 4부 ‘사람을 찾습니다’로 구성했다. 최 시인의 시, ‘소나기가 세상을 적셔버린다’(〈소나기여 내려라〉 1연 4행...
풍경을 든 손 (임연규 유고시집)
$21.22
바람에 흔들려도 꽃을 피웠던 시인 ‘죽은 사람이 생전에 써서 남긴 시들을 모아 엮은 책’이 유고시집의 사전적 의미이다. 이미 윤동주, 이육사, 박경리, 이오덕 시인들의 유고시집이 사후에 널리 읽히고 있으며, 무엇보다 요절한...
보슬비가 내 뺨에 점 찍을 때 (한주영 시조집)
$13.00
한주영 시인의 작품은 그의 삶의 여정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면서도, 그의 문학적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 독자들은 그의 시조집을 통해 따뜻한 감정과 시적 표현을 만나게 될 것이며, 그의 작품을 통해...
시가 달이 되고 해가 시인이 되다 (순수함 그리고 인생의 번뇌를 시로 엮는 시인 | 권순렬 시집)
$20.00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중년이고픈 50대 중년 작가의 마음을 시로 담았다. 어느 날 공공 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전라남도 나주에 자리 잡은 직장인의 고독함과 자연을 수채화에 담듯 담백하고 진솔하게 본인의 이야기를 그려 내고...
봄은 때가 되면 오지만 봄날은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12.79
지구는 둥글지만세상살이는 어디로 튈지 무엇이 나올지모르는 각진 주사위인 것 같습니다그렇지만앞으로 나올 숫자가 내가 원하는숫자가 나오기를 바라며영양가는 없지만마음 가는 대로 읽어 주셨으면감사합니다
정말 괜찮아 나는 (나선주 4시집)
$15.00
요즘 헤어지자 통보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며마음이 참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로 대신하려 합니다사랑은 / 나선주날개를 펴고 날 수 있도록 구속하지 않는 것어디든 흘러갈 수 있도록 놓아주고 잊어 주는 것나의 아픔과...
나비 기다려 매화 피랴 (이소암 시집)
$13.38
‘흰 허공을 가르며 사라지는 꽃의 춤’ 2000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집 「내 몸에 푸른 잎」, 「눈부시다 그 꽃!ㅣ」, 「부르고 싶은 이름 있거든」 등 맑고 투명한 서정시를 지속적으로 상재한 중견 시인...
낙화를 위한 변명 (이경옥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2.86
이경옥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낙화를 위한 변명』은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소통을 하며 세상을 살아내야 한다는 외침이며 진솔한 삶의 이야기이다. 무심히 지나쳐 버리기 십상인 우리네 모든 일상과 체험을 바탕으로 40성상을...
부서질 그를 위해 내가 더디 늙었고 (안정옥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중견시인 안정옥의 새 시집 『부서질 그를 위해 내가 더디 늙었고』가 청색지시선 6번째로 출간되었다. 1990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붉은 구두를 신고 어디로 갈까요』, 『나는 독을 가졌네』, 『다시 돌아 나올 때의 참담함』...
그 이상의 오브제 (김수지 시집)
$10.20
완생으로 변주하는 존재들의 시적 기록 1996년 《열린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꾸준하게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 오고 있는 김수지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그 이상의 오브제』가 문학의전당 시인선 369로 출간되었다. 김수지의 시적 존재들은...
모든 점은 결국 별이 된다
$13.80
당신의 서랍 속, 오래 묻어둔 점點이별빛이 되어 살아나는 순간인생의 가장 어두운 점들은 견딘 끝에 비로소 빛을 품는다.모든 상처는 결국 나를 지탱하는 별이었다. 닫아두었던 서랍을 천천히 여는 일, 그 안의 냄새와...
나도 빈집에 남은 낙타였다 (김열수 시집)
$13.00
김열수 시인의 첫 번째 시집으로 사랑하는 대상을 향한 상실감과 그리움을 회상과 고백의 언어를 통해 절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3부로 이루어진 시집에 101편의 시어가 잔잔한 떨림과 울림이 리듬감 있게 녹아 있고, 소중한...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김용만 시집)
$12.00
“스스로 가라앉은 힘이다시 일어서는 힘이었음을”꾸밈없는 생활과 성찰이 자아낸 맑은 서정의 세계소란한 세상에 건네는 흙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 노동자이자 농민으로 “따사롭고 환한 시”(정우영 시인)를 지어온 김용만 시인의 두번째 시집 『기역은 가시...
붉고 윤이 나는 농담
$11.00
당신이 바라보는 평면 너머로 펼쳐지는 입체의 세계들- 엄세원 시집 『붉고 윤이 나는 농담』 엄세원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붉고 윤이 나는 농담』이 달아실시선 105번으로 나왔다.엄세원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이번 시집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도 괜찮은 날의 의미
$16.70
우리를 다시 살게 하는평범한 순간들에 대하여숨이 잠시 머물러도 괜찮은 저녁의 온기.멈춰 선 마음을 가만히 끌어안는, 한 사람의 서늘한 고백. 우리는 누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매일을 산다. 그래서 더욱...
모든 지도가 당신에게 닿는다
$13.80
당신이 지나온 모든 흉터가당신을 데려온 길이었다오늘도 겨우 여기까지 온 당신에게 전한다.세상의 모든 길 끝에,결국 너라는 좌표가 있었다고. 시인 양범의 시는 굽이지고 패인 삶의 골짜기에서 건져 올린 언어를 통해 실패를 부끄러움이...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
$13.00
“저녁이다 슬픔들아어둠의 등에 업혀 집으로 가자”지나온 삶을 향한 깊고 묵직한 성찰의 기록삶의 비애와 슬픔을 품어 안는 웅숭깊은 위로 한국 전통 서정시의 맥을 이으며 시의 지평을 넓혀온 이상국 시인의 열번째 시집...
별빛 같은 순간
$14.00
고향의 냄새, 아버지의 손 그리고 이름 모를 웃음들이한 장의 시로 피어나 나를 부릅니다.열다섯 소녀의 가슴에 품었던 꿈은세월의 강을 건너 이제 한 권의 시집으로 탄생 되었습니다그때의 설렘과 추억,그리고 아직도 내 안에...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
$12.00
“언어와 묵음의 경계 선상에서 춤추는 시어!”“청음의 시학과 침묵의 미학을 천착하는 시편!” ■꿈을 언어로 세계화하는 시인!“언어를 통해 세계를 드러내는 시인”으로 알려진 박상봉 시인이 네 번째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를...
문어는 심장이 세 개
$12.00
“엄마, 그거 알아? 문어는 심장이 세 개래”타자적 세계를 열어젖히는 아이의 목소리과거와 미래의 시간을 포개어 말하는 시인의 답변빈 괄호처럼 무한히 오가는 “그거”들의 사랑스러운 기록덤불의 초록과 폭풍전야의 고요로 살아 숨쉬는 언어강지혜 세번째...
이유 없는 그리움
$10.77
내 삶에서 절반 이상을갓머리 넘어가는 붉은 노을이 나의 황혼빛과 같아 보인다수많은 파고를 넘어갈 때나는 색소폰을 부르며오선지 위에 그려지는 음률에위로를 받으며 글을 썼다
루앙프라방에서 보낸 편지
$13.00
시인이자 시민운동가인 신현수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2019년 7집 천국의 하루 출간 후 그만 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는 시인은 여덟 번째 시집을 낸 이유를 “루앙프라방 방갈로 초등학교와의 인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감동과 눈물과 깨달음이...
그리울 때
$16.80
《그리울 때》는 시인 양정하가 삶의 여러 계절을 지나며 써 내려간 그리움의 기록이다.학창 시절의 순수함, 가족과 함께한 시간, 잃어버린 건강, 그리고 통증 속에서 시를 붙잡아야 했던 날들까지. 이 시집에는 “그리울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