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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닮은 원석으로
$12.00
김애란 시집 『하늘빛 닮은 원석으로』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오색딱따구리〉, 〈알바트로스〉, 〈전설의 사막딱새〉, 〈개리〉, 〈개개비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모르는 곳으로 (김용길 시집)
$10.00
빛과 어둠, 인간의 극과 극을 오가는 자유로운 상상력의 시학 김용길 시인이 등단 30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냈다. 첫 시집 『아인슈타인의 시』를 낸 후 25년 만의 시집이다. 시인은 시집 서문에서...
눈을 감고 순간을 채우다
$12.50
사랑하는 당신 생각했지요 일찍 피우는 꽃이 쉽게 지는 걸 보며 사랑은 더디 오라천천히 오는 것만치, 은근한 빛으로 스며들고그리 오래오래 물들라 다짐했지요 당신은당신만은 보내지 않으리라, 늘 곁에 머물 거라죽어도, 죽어서도 다시...
감사하고 싶은 날 (이창하 시집)
$10.07
우리는 무한한 반복의 그물망 속으로 날아가는 새들처럼 살아간다. 「어느 날 아들을 보다」에서 “누군가 나의 잠자리를 범했다”라는 도발적인 시어로 전개되는데 결구에서는 반전이 전개된다. 엄마 곁에 누운 이십대 아들의 모습에서 청춘 시절의...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 (나태주 낭송 시집)
$12.05
국민시인이라 불리 우는 한국시인협회회장 나태주 시인이 주옥같은 시를 모아 낭송시집 “멀리 그대의 안부를 묻는다(시아북)”를 출간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우울하고 힘들어 하는 이 시기에 각자의 안부를 묻고 서로...
오늘을 배웅한다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오늘을 배웅한다』는 〈둘? 1〉, 〈물웅덩이〉, 〈겨울 노점상〉, 〈갓바위〉, 〈구문소〉, 〈종착역〉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무를 때 (김성택 시선)
$13.00
태백의 시인 김성택의 시집『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무를 때』는 그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나아가서는 사회, 국가를 어우르는 인생의 서사시가 아닐 수 없다. 아름답고 찬란함이 있는, 잘 그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산은 숲을 품고 숲은 시를 품고 시는 산을 품다 (산행 에세이에 안긴 시)
$10.00
시집 『산은 숲을 품고 숲은 시를 품고 시는 산을 품다』 은 〈주목의 기운이 넘치는 태백산〉, 〈미쳐버린 태백산〉, 〈호사를 누린다는 것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장태진 시집)
$10.00
시집『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은 〈바람이 분다〉, 〈사랑의 끝은 이별이 아니다〉, 〈안개꽃 꽃잎만큼 많은 날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맑은 고을에 피어난 소중한 꽃 (성낙수 시집)
$10.00
『맑은 고을에 피어난 소중한 꽃』 은 〈흥덕사지에서〉, 〈무심천 길 위에서〉, 〈팔봉산 아래 풍경〉, 〈무심천을 걸으며〉, 〈중앙공원 배급 줄에서〉, 〈청남대의 뒤란에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기억의 바다 (임승대의 시와 수필집)
$13.00
임승대의 수필집『기억의 바다』는 〈건널수 없는 강〉, 〈솔새는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 〈하나 된 사랑〉, 〈그리고 인생〉, 〈허수아비의 하루〉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랑은 시를 만들고(시음사 시선 288) (염규식 시집)
$10.00
시집『사랑은 시를 만들고(시음사 시선 288)』은 〈사랑〉, 〈성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북위 36도, 포항 (윤석홍 시집)
$10.00
1987년 「분단시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석홍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시인이 살고 있는 포항의 이곳 저곳을 앨범 펼치듯 낯익고 친근한 아저씨처럼, 때론 구수하고 정겹게 은유와 상징, 생략과 축약보다는...
적진방시초 1 (목인 전종주 한시집 | 반양장)
$25.00
필묵유희(筆墨遊 )로 자적(自適)하면서 바라본 세상의 느낌을 기록으로 남긴 목인 전종주의 감성의 파편 저자는 유년 시절 서당에 다니며 ‘사자소학’이나 ‘추구’ 같은 고전을 외우고, 분판(粉板)에 속서(俗書)를 익혔고, 중학교 때는 사군자를 배웠으며, 고등학생...
바람이 흐른다 (박세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박세영 시집 『바람이 흐른다』 ‘코로나19’ 시대의 현실과 생명의 소중함 담아 박세영 시인이 그의 두 번째 시집 『바람이 흐른다』(문학들 刊)를 펴냈다. 현직 의사(박내과의원 원장)이기도 한 박 시인의 이번 시집은 ‘코로나19’ 시대를...
봄날의 길 (최갑연 시집)
$10.00
가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시간의 정체성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돌아보고 후회를 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모든 사람들은 생존 규칙을 정해놓고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각시붓꽃처럼 터져 나오는 (이정화 시집)
$9.60
이정화의 첫 시집. 2013년 등단한 이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아온 소심한 내면의 상처와 욕망을 조금씩 언어로 형상화해 왔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마스크 쓴 얼굴과 맨얼굴 사이의 간극을 생각하면서 그동안 써온...
사슴의 노래 (노천명 전 시집)
$14.00
암흑의 시대를 불꽃처럼 살다간 한국의 여류시인 노천명! 새로 발굴한 29편과 번역시 3편, 다른 시집에 없는 친일시와 제1시집 『산호림』, 제2시집 『창변』, 제3시집 『별을 쳐다보며』, 사후시집 『사슴의 노래』 등을 총망라해서 수록한 최초의...
율격(2020 Vol 4)
$10.00
율격시조동인의 『율격(2020 vol.4)』. 이 책은 율격시조동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율격시조동인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계수나무에 핀 련꽃 (임석순 시집)
$10.00
『계수나무에 핀 련꽃』은 임석순 시인의 삶이 담겨 있는 하나의 시집으로 오늘날 경쟁속에서 살아남아야하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책이다.
하늘에 피는 꽃, 어머니 (손예화 시조집 | 반양장)
$10.00
시집 『하늘에 피는 꽃, 어머니』는 〈품사品詞의 안쪽〉, 〈탈〉, 〈둥그레당실〉, 〈바흐알프제 호수〉, 〈하늘에 피는 꽃, 어머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오늘은 같은 길을 세 번 건넜다 (이영춘 시집)
$10.00
이영춘 시인의 시집 『오늘은 같은 길을 세 번 건넜다』가 시작시인선 035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등을 시작하였고 시집 『시시포스의 돌』 『슬픈 도시락』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도토리가 말을 하다 (남정혜 시집)
$10.00
시집『도토리가 말을 하다』는 〈가을의 사생활〉, 〈여름이 피다〉, 〈하얀 하늘 된 구름〉, 〈가을 하늘 구름에 대한 명상 나의 땅 너의 땅〉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하류 (서정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 책을 발행하며서정춘 시인의 신작시집 『하류』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래 서정시 전통을 고도로 절제된 형식으로 구축하며 높은 문단적 평가를 받고 있는 원로 시인이다. 시집에는 그 흔한 해설이나 표지 추천사도 없이 짤막한...
석양의 들녘 (황규헌의 열번째 시집)
$15.00
시집 『석양의 들녘』은 〈불타는 가슴〉, 〈투명한 시간〉, 〈바다의 향연〉, 〈독새기 풀〉, 〈새로운 아침의 들꽃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는 〈초록 씨방〉, 〈곡선의 힘〉,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똥밭길 먼 새벽을 걷는다 (김병수 시집)
$10.00
이 책에 대하여살면서/ 똥 밟는 서러움은/ 구린내가 아니다/ 똥 밟는 순간 누구나/ 세상의 똥이 되기 때문이다// 살면서/ 똥 밟지 않는 자 없다/ 한 번도 똥 밟지 않은 자는/ 산 자가...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
$8.00
“시공을 점묘(點描)하는 타자의 집”박성현의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 2009년 『중앙일보』로 등단한 박성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가 ‘시인수첩 시인선’ 39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뚜렷한 병명(病名)을 찾지 못한...
내가 모르는 저 숲이 먼저 나를 알아본다 (정해강 시집)
$9.00
생명에 대한 연민과 근원적 물음, 자기 성찰을 노래한 청년시인 정해강그도 지렁이처럼 제 몸이 닳도록 시를 썼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등졌지만, 그가 남긴 흔적들은 이렇게 남았다. 그리하여 이 시집은 그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18.80
가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 외 34명가을을 그린 화가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위트릴로청초한 가을 하늘 같은 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시화집
달마의 눈꺼풀 (하재일 시집)
$10.00
하재일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달마의 눈꺼풀〉을 통독한 독자들은 불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깊고도 독특한 시 세계와 만나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시집 제목인 “달마의 눈꺼풀”에 대한 일화는 다음과 같다. 참선...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김박은경 시집)
$12.00
문학동네시인선 148 김박은경 시인의 시집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2002년 『시와 반시』를 통해 등단한 이후 『온통 빨강이라니』와 『중독』, 이 두 권의 시집을 펴낸 바 있으니 시인의 세번째이면서 7년...
목련 기차 (김만수 시집)
$10.00
김만수 시인의 시집 『목련 기차』가 시작시인선 035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1987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장시 『송정리의 봄』, 시집 『소리내기』 『햇빛은 굴절되어도 따뜻하다』 『오래 휘어진 기억』 『산내통신』...
그리움의 빗장을 열고 (목경희 목경화 자매 시집)
$12.27
이 시집은 두 자매가 가족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과 사랑을 듬뿍 쏟아부은 책이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험한 세상을 잘 이기고 살아오시면서 자식들을 잘 키워주신 어머니에게 바친다는 공통의 마음을 가지고 가족...
기억 속에 피는 꽃 (박민정 시집)
$10.00
시집 『기억 속에 피는 꽃』 은 〈한 잔의 커피처럼〉, 〈멀어져 간 이별〉, 〈벙어리 카나리아〉, 〈마지막 사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메이 (이태선 시집)
$10.00
이태선의 시에는 슬픔의 명백한 기원이 존재한다. 이때 명백하다는 것은 기원의 사건성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는 뜻이 아니라 그것의 에너지가 부정할 수 없이 강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시점에 대폭발과 같은 기원이 있었고...
목련 봉오리로 쓰다 (변종태 시집)
$10.00
변종태 시인의 시집 『목련 봉오리로 쓰다』가 시작시인선 035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63년 제주 출생으로 1990년 『다층』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멕시코 행 열차는 어디서 타지』 『니체와 함께 간 선술집에서』 『안티를 위하여』...
사랑의 정원 (송연화의 아홉 번째 시집)
$15.00
시집 『사랑의 정원』은 〈삶의 향기〉, 〈그립고 그리워서〉, 〈김치 담그는 날〉, 〈보리가 익어갈 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지상의 마지막 선물 (홍준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지리산 전역이 모두 자기 세상이라 말하는 홍준경 시인은 모든 사물, 특히 자연에 의해 현재 시인의 내면 풍경으로부터 과거를 본다. 과거를 소환하고 재구성하는 것 자체가 서정이며 미래라고 말할 수 있다면, “흐드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