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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침묵(미니북)

님의 침묵(미니북)

$5.90
당신이 계실 때에 알뜰한 사랑을 못하였습니다사랑보다 믿음이 많고 즐거움보다 조심이 더하였습니다게다가 나의 성격이 냉담하고 더구나 가난에 쫓겨서병들어 누운 당신에게 도리어 소활(疎?)하였습니다그러므로 당신이 가신 뒤에 떠난 근심보다 뉘우치는눈물이 많습니다_ 수록시 「후회」
비의 안부가 궁금한 바깥 (이연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비의 안부가 궁금한 바깥 (이연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연희 시집 『비의 안부가 궁금한 바깥』은 〈B품 인생〉, 〈시트콤〉, 〈잡초〉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꿈 꽃 피기까지 (최이천 시집)

꿈 꽃 피기까지 (최이천 시집)

$10.00
〈〈추천글 중〉〉모든 문화예술 중에서 가장 으뜸인 문학을 창작하는 일은 어렵고도 힘든 작업이다.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문학인으로서의 재능이 있어야 하는 일이다. 참다운 예술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있어야 명작을 남길 수...
종이는 꽃을 피우고 (구애영 시집 | 반양장)

종이는 꽃을 피우고 (구애영 시집 | 반양장)

$10.00
“강하지 않으면서도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인, 구애영”“따스함과 사소함 사이에서 서정시의 본질을 찾아서”강하지 않으면서도 주의를 집중시키는 힘이 있는 구애영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작은 것을 밀도 있게 추구하면서 그 내면까지를 읽어내는 힘이...
님의 침묵 (한용운 시선)

님의 침묵 (한용운 시선)

$8.23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참어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 (권애숙 시집)

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 (권애숙 시집)

$8.00
삶은 행복이 아니라 무수한 슬픔을 견뎌내는 일- 권애숙 시집 『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 삶은 살 만하다고, 살아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고, 얼마나 편한 세상이냐고, 티비 속에서 신문 속에서 전단지 속에서...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차호일 시집)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차호일 시집)

$10.46
이 외롭고 척박한 시대 시마저 없다면 우리는 또 얼마나 고독과 절망 속에 살아야만 할까요절망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그대에게 드리는 감동의 핵폭탄 선물이 난시대(難詩代),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고...
행복한 인생 (문우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행복한 인생 (문우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시의 맥박을 뛰게 하고 우리 귀를 밝게 하는 성찰적 서정세계 계간 《인간과 문학》 2019년 봄호를 통해 등단한 문우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행복한 인생』이 출간되었다. 표제시 「행복한...
바람의 경지 (이오우 시집)

바람의 경지 (이오우 시집)

$10.00
이오우 시인의 시집 『바람의 경지』가 시작시인선 0357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충남 홍성 출생으로 2005년 『시와창작』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어둠을 켜다』가 있다.시집 『바람의 경지』에서 시인은 신화적 상상력을 통해 불온한...
아따 뭔 일로 (박희홍 제2시집)

아따 뭔 일로 (박희홍 제2시집)

$10.00
〈〈추천글 중〉〉박희홍 시인님의 작품세계에서는 정도(正道), 원칙 그리고 사람의 도리가 무엇인가를 배우고 거기에 익살스러움까지 엿볼 수 있다. 박희홍 시인님은 정신이 맑고 깊으면서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을 글로 풀어 자신만의 느낌으로 시를 짓는다. 요즘 보기...
11월의 저녁 (송진환 시집)

11월의 저녁 (송진환 시집)

$10.00
『11월의 저녁』은 송진환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소박하면서도 섬세한 송진환류의 서정적 전략이 잘 나타난다. 그의 서정 미학은 크게 두 개의 트랙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나는 의미론적 관점에서 시의 현장성이다....
슬픔의 원천 (박민수 시집)

슬픔의 원천 (박민수 시집)

$10.00
박민수 시집 『슬픔의 원천』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노랑나비〉, 〈내 마음의 작은 숲에서〉, 〈사랑의 추억〉, 〈기다림〉, 〈세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박영태 제9시집)

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박영태 제9시집)

$12.00
박영태 시인의 제9시집『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총 7부로 나뉘어져 있는 시집이다. 몰래한 사랑, 나는 외로울 땐 커피가 땡긴다, 그런 사람 있었으면 등 저자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달콤 중독 (강은진 시집)

달콤 중독 (강은진 시집)

$10.00
강은진 시집 『달콤 중독』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셀프 레시피〉, 〈휘발성〉, 〈공중 정원 연인〉, 〈기호들〉, 〈오드 아이드 캣〉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너의 추락을 모의하는 동안 (마혜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너의 추락을 모의하는 동안 (마혜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0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채로운 이웃들을 섬세하게 그린 시집”“아픔과 상처가 있는 이들을 위로하는 마혜경 시집”서민들의 희로애락을 즐겨 다룬다, 통속을 긍정적으로 이해한다, 공동체의 놀이나 회합에 참여한다, 감추고 있던 본능도 곧잘 드러낸다… 이런...
당신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 (주영헌 시집)

당신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 (주영헌 시집)

$12.00
우리는 낮 동안 볼 수 없지만어두워지면 서로를 위해 빛을 낼 테니까요 ‘우리 동네 이웃사촌 시 낭독회’ 프로젝트로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린 주영헌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당신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랑꽃 (다길람 시집)

사랑꽃 (다길람 시집)

$11.20
빛 1사랑한다는 건 무언가요점점 밝아지는 거지왜 밝아지나요서로가 서로를 비추기 때문이지왜 비추나요빛이기 때문이지왜 빛이라고 하나요맑기 때문이지왜 맑은가요비었기 때문이지왜 비어 있나요사랑하기 때문이지.
내 울안의 생태 정원사 (나무와 꽃과 바람의 시인 박광옥 시집 | 제천 소나무 박광옥 제4시집)

내 울안의 생태 정원사 (나무와 꽃과 바람의 시인 박광옥 시집 | 제천 소나무 박광옥 제4시집)

$10.00
『내 울안의 생태 정원사』 는 〈5축복과 희망을 잡는 자리〉, 〈숲속에 핀 따알리아 한 송이〉, 〈봄에 한 기약(旣約)〉, 〈석류의 계절〉, 〈초원에 장밋빛 붉은 글씨로〉, 〈너는 이름 없던 야생초〉 등 주옥같은 작품을...
기억 속 벌교의 문양 (박재홍 시집)

기억 속 벌교의 문양 (박재홍 시집)

$10.00
『기억 속 벌교의 문양』 은 〈그들은 정의를ㅊ 작업이라고 이른다〉, 〈시의 문양에 어리는 빛〉, 〈민중은 기다릴 줄 안다〉, 〈동월계곡〉, 〈구례 화엄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비단모래

비단모래

$9.00
시집 『비단모래』는 〈우체국 앞에서〉, 〈사랑은 그랬다〉, 〈사랑했던 여자 있었네〉, 〈꽃씨를 심으며 〉, 〈아른 이름은 부르기 어렵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흑백 한 문장 (박은형 시집)

흑백 한 문장 (박은형 시집)

$10.00
당신이라는 단 한 번의 미지 〈흑백 한 문장〉의 마지막 시(「그 나무 붉은 지문 밑」)에서 시인은 “그럼에도 그 꽃나무 아래서 만나자”고 말한다. 시인은 먼나무 아래로 “딱 슬픔 하나만 개종하지 말고 오”라는...
산당귀와 호박잎 (이이진 시집)

산당귀와 호박잎 (이이진 시집)

$9.00
이이진의 상상력과 어법은 독특하다. 특히 꽃과 풀 등 자연물이나 노인을 묘사할 때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를테면 그는 눈雪 한 송이가 이마에 닿자 문득 지금은 사라진 여러 가지 현상들, “찬 이슬...
마음속 섬 하나 (백만섭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마음속 섬 하나 (백만섭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팔십 중반이 넘어서시(詩)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공부하면서기억 속에 남아 있는어릴 적 추억을 들추어 보기도 하고,틈나는 대로 오려낸지난 삶의 이야기를 한데 묶어부끄러운 시의 옷을 입혀 내놓습니다.
조금은 쓸쓸한 오후 (최은진 시집)

조금은 쓸쓸한 오후 (최은진 시집)

$10.00
시집 『조금은 쓸쓸한 오후』 는 〈비는 내리고〉, 〈7월의 어느 밤〉, 〈사랑하는 사람아〉, 〈잠깐의 슬픔〉, 〈그랬음 좋겠어〉, 〈집으로 가는 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영혼은 별빛 되어 흐르고 (정상돈 시집 | Paperback)

영혼은 별빛 되어 흐르고 (정상돈 시집 | Paperback)

$10.00
“영혼을 깨우는 시집, 세상을 깨우는 시집”“한평생 정치 연구에 몰두해온 정상돈 시인의 첫 신앙시집”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정치학과 박사학위를 받고 세종연구소 상임객원연구위원, 열린정책연구원(전 열린우리당 정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행정언론대학원에...
아스팔트에 핀 꽃 (이정우 시집)

아스팔트에 핀 꽃 (이정우 시집)

$12.00
계절 따라 흐르는 일상 속 감성을 낚아 올리다진솔하고 담백한 언어로 써 내려간 78편의 감성 시시인의 눈에는 작은 사물도 허투루 보이지 않고 모두 시어가 된다. 이정우 시인은 계절의 움직임과 일상을 절묘하게...
할배꽃 (이봉섭 시집)

할배꽃 (이봉섭 시집)

$10.00
시집『할배꽃』 은 〈꽃과 내 마음속 주머니〉, 〈내 마음 모두 드리리〉, 〈벗어버린 나뭇가지〉, 〈빈 가슴 채워요〉, 〈가을이 내 가슴속으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네 눈물은 신의 발등 위에 떨어질 거야 (김태형 시집)

네 눈물은 신의 발등 위에 떨어질 거야 (김태형 시집)

$8.00
“내가 쓰는 시도 그 마술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김태형의 『네 눈물은 신의 발등 위에 떨어질 거야』 시집을 읽는 순서는 정해져 있지 않다. 어떤 이는 시인의 약력을 제일 먼저 보기도 하고, 시집을...
모정 (이연홍의 시집)

모정 (이연홍의 시집)

$12.00
시집 『모정』 은 〈어머니의 그림 전시회〉, 〈내게도 이런 일이〉, 〈또 하나의 꿈〉, 〈금 같은 오늘〉, 〈어머니를 그리는 사모곡〉, 〈그때가 그리워진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13.50
온화하지만 때로는 서늘한 문장들. 날카로운 패기와 노련한 원숙함 사이에서 볼 수 있는 번득임. 소녀의 감수성을 지닌 문장에 철학자의 냉철함이 스며들 때, 판에 박힌 생활의 무미건조함은 생기 있는 활력으로 바뀌며, 삶의...
각시붓꽃 (김재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각시붓꽃 (김재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각시붓꽃』 은 저자를 둘러싼 사물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긍정적인 존재의 관계망을 펼치는 서정적 활기로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익숙함을 지워가는 시간

익숙함을 지워가는 시간

$13.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익숙한 것과의 이별입니다더 이상 사랑을 말하지 않는 입술로부터그대 아픔에 울지 않는 가슴으로부터받는 것에 익숙해진 게으른 관계로부터 익숙함과 결별하는 사람은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삶을, 그리고 그대를.
물고기와 보름달 (최명길 시선십 | 양장본 Hardcover)

물고기와 보름달 (최명길 시선십 | 양장본 Hardcover)

$14.00
『물고기와 보름달』 은 〈자운영 밭에서 하늘을 보며〉, 〈연꽃 향내 가득 묻은 하늘빛에〉, 〈송라사 뜨락에는〉, 〈어느 날 뜨락에서〉, 〈뜨락에는 연꽃 바람이〉, 〈보습날을 닦으며〉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오늘 (김상출 시집)

다른 오늘 (김상출 시집)

$9.00
정 많고 눈썰미가 섬세한 시인의 마음 따뜻한 시 김상출의 두 번째 시집 『다른 오늘』이 출간되었다. 첫 시집 『부끄러운 밑천』에서 “반 발자국도 못 나아가고 있다”고 시인은 고백하지만, 그의 시는 “소백산 자락처럼...
우리가 바다 건너 만난 것은

우리가 바다 건너 만난 것은

$12.00
코로나 19로 만남과 이동의 제한 등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 사는 곳을 불문하고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다독이는 방법의 하나가 바로 문학이 아닐까?한국과 일본 중증장애시인들이 시로 만나 소통하며 마음을 연 시집, 아시아장애인공동시집...
산책하는 사람에게 (안태운 시집)

산책하는 사람에게 (안태운 시집)

$12.00
경계를 무화시키는 언어와 전복적인 형식으로 주목받아온 안태운의 두번째 시집 『산책하는 사람에게』(문학과지성사, 2020)가 출간되었다. “단단하면서도 독특”한 문장으로 “장면의 전환과 시적인 도약”을 일으킨다는 심사평을 받으며 제3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감은 눈이 내 얼굴을』...
내 몸을 입으시겠어요? (조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내 몸을 입으시겠어요? (조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살아 있는 모든 것을 향해 넓고 깊게 열려 있는, 안음과 품음의 시 첫 시집 『여왕코끼리의 힘』으로 매혹적이고 날카로운 시 세계를 보여 준 조명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 몸을 입으시겠어요?』가...
나의 장미여 (김택성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나의 장미여 (김택성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나의 장미여』 는 〈나의 장미여〉, 〈소양강 저녁놀〉, 〈아라비아의 로렌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천수호 시집)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 (천수호 시집)

$10.00
“당신이 다시 온다면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해도 이제 지겹다고 안 할게”삶과 연결되어 생동하는 죽음과 이별의 심상(心象) 문학동네시인선 149번째 시집으로 천수호 시인의 세번째 시집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를...
노을 물레 (이동백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노을 물레 (이동백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훌륭한 서정시는 예리하고도 개성적인 상상력을 통해 우리 일상에 편재해 있는 불모성을 치유하고 새로운 신생 가능성을 꿈꾸게 해준다. 이동백 시인은 사물에 대한 섬세한 재현을 통해 생명의 활달한 운동을 보여줌으로써 시조 역시...
감히 슬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태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감히 슬프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태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0
날씨에 대한 생각을 하자구름이 하나둘 떠오르고공기가 축축해졌다.그리고마침내세계가 하얘졌다.
바람을 찍는 법 (양해남 사진시집 2 | 양장본 Hardcover)

바람을 찍는 법 (양해남 사진시집 2 | 양장본 Hardcover)

$14.06
시집 『바람을 찍는 법』 은 〈아버지와 바지게〉, 〈아버지와 모내기〉, 〈아버지와 장날〉, 〈아버지와 여름〉, 〈아버지와 인삼〉, 〈우리 동네 최강 레이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 혼자 남아 먼 사랑을 하였네

나 혼자 남아 먼 사랑을 하였네

$10.00
지상의 중력을 벗어나 병(病)에서 삶을 경작하는 시 1997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하여 두 번째 시집(『메롱메롱 은주』)을 낸 지 꼬박 10년 만에 김점용 시인이 세 번째 시집『나 혼자 남아 먼 사랑을 하였네』(걷는사람)를 출간했다....
환승역, 고흐 (곽홍란 시집)

환승역, 고흐 (곽홍란 시집)

$10.00
『환승역, 고흐』는 시대의 흐름에 민감한 시조를 작품에서 시대를 은유하여 담았으며 시의 특징과 미학을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밤에 쓰는 편지 (김사인 시집)

밤에 쓰는 편지 (김사인 시집)

$12.00
시집『밤에 쓰는 편지』 는 〈지상의 방 한 칸〉, 〈연변 한인자치주의 어린 누이에게〉, 〈옥동의 한 아이에게〉, 〈지쳐서 죽은 거지요〉, 〈먼길 나서는 두 사람을 위하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순간, 다음으로 (김정희 사진시집 | 양장본 Hardcover)

순간, 다음으로 (김정희 사진시집 | 양장본 Hardcover)

$18.00
시인, 아동문학가, 시낭송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정희 작가의 신작 시집이다. 지난 2017년부터 참여한 ‘바람난장’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예술가들과 함께한 시간을 57편의 시와 사진으로 담았다.예술공동체 바람난장은 미술, 사진, 무용, 음악, 영상,...
곡비 (유귀자 시집)

곡비 (유귀자 시집)

$10.00
“삶의 속도를 늦추고 자연의 축복 속에서 살고 쓰는 통영의 유귀자 시인”“조곤조곤 낮은 목소리로 삶과 죽음을 노래하고 있는 유귀자 시인의 노래들”경남 끝자락 풍광 수려한 통영에서 나고 자란 유귀자 시인은 1992년 《자유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