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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바깥에 살고 있으니까요 (이옥주 제4시집)
$12.00
월간 시전문지 〈월간 시〉 ‘추천시인상’에 당선하여 2019년에 등단한 이옥주 시인이 시집『별 헤는 달팽이』『쓸쓸한 약』『소나기 지나고 난 자리는 밝다』에 이어 네 번째 펴내는 시집이다.
너와나 그리고 사랑 (소화 이영희 시인 수필가 지영 박금례 시인 2인 공저 시집)
$12.00
이영희시인, 박금례시인 2인공동저서, 이영희시인은 4번째시집, 박금례시인은 인생처음으로 75세에 출간 되었습니다 시집을 내면서책을 내면서 오늘따라 흰 눈이 반갑게 내리는 추운 겨울 날씨다 생각 끝 기억이란 꽃으로 피어나는 보고픈 사람들의 얼굴을 하얗게...
내 마음의 노래 (양장본 Hardcover)
$17.00
정화삼 수필가는 85세에 생애 첫 시조집을 발행했다. 그는 이 시조집에서 무슨 말을 전하고 싶었을까. 83세와 84세에 연이어 수필집 두 권을 내고도 기어이 시조집까지 내는 이유가 자못 궁금해진다. 간암 수술을 받고...
사랑의 꽃 (강인철 시집)
$13.17
〈 기도하는 시인 〉〈 삶이 허기진 날이면 국밥처럼 간절한 강인철 집사의 기도를 들어본다 〉풀뿌리 민초에게 편안한 날이 있을까요?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바람 부는 세상.하지만 풀뿌리만큼 열심히 사는 건 없을...
길 위의 사색, 빛 속의 사랑 (눈길 마음 가서 피어나듯이)
$14.00
“멈춰 서면 비로소 들리는 삶의 나직한 고백”저자는 사업가로서 숫자와 성과가 우선인 자리에서 평생 일해 왔지만, 그의 마음은 언제나 사람과 사랑, 그리고 시간의 얼굴을 먼저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치열한 하루 사이, 잠시...
계절 속에서
$25.00
고요를 읽는 시간, 계절이 문장이 되다 《계절 속에서》는 봄·여름·가을·겨울의 풍경을 따라 흐르며, 우리가 미처 붙잡지 못했던 순간의 감정과 침묵의 아름다움을 시로 기록한 작품집이다.달리는 기차의 창가, 안개 낀 정원, 고요한 한옥의...
초보시인 맨땅에 헤딩하기 (시와 다카시 평설집)
$20.00
[시집해설] 이 책은,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전국모임(이하 시사모)’ 밴드와 한국디카시학회와 세 곳의 SNS에 올라왔던 회원 작품 중에서 매주 시와 디카시 두세 편을 골라서 토요일 아침 8시경에 12년간 해당 밴드에 올렸던 480강의 평설...
나도 시인이다 (우인 김영현의 첫 시집)
$12.81
어머니의 부름에서 시작된 언어는 향기와 소리, 계절과 걷기의 이미지로 이어지며, 시집 후반부에 이르러 삶을 견디는 태도로 정리되는 이 시집은 매우 아름다운 사진처럼 매 순간을 시인의 냄새로 채운다. 우리는 그 길을...
초본의 기억
$12.35
인간의 잔인함인지배려인지알 수 없는 순간이 있다.다만어떤 이름들은오래 남기기 위해붙여졌다는 것.잘려도 불리고,사라져도 다시 불릴 수 있도록어떤 존재들은이름 속에 남겨진다는 것.이 시집은자라는 이야기라기보다그렇게불려온 것들에 대한 기록이다. - 시작하는 말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큰글자도서) (나태주 산문시집)
$20.00
시인 나태주가 처음 선보이는 산문시집사람은 무엇으로 사람이 되는가그 조용한 물음을 되짚는 123편의 시 다정한 시구로 온유한 위안을 전하는 국민 시인 나태주가 처음 선보이는 산문시집. 인생 80년, 시력(詩歷) 54년 동안 길어...
봄의 손짓(제21호)(2026)
$40.00
제15호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빈여백동인 44인선 『봄의 손짓(제15호)(2020)』은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빈여백 동인의 옥고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열하나의 고백 (문학고을 충청지부 글마루)
$15.43
[열하나의 고백] 안에 담을 수밖에 없는 큰 사랑의 꽃향기 당신께 날려 보냅니다열하나의 언어, 열하나의 손짓이건만어찌하여 전하는 함의가 같은 것인지 나는 알지 못합니다어쩌면 하나같이 둥글둥글 아픈 것인지 가슴 아릴 뿐입니다그러나그러나 봄에...
말의 향기 마음의 빛 (언어는 사랑을 전하는 도구이며 천사의 날개이다)
$18.00
법조인과 행정관료, 평생 이 두 가지 직업에 충실했던 현직 변호사가 낸 시집.변호사는 법조문 같은 딱딱한 글에만 익숙할 것 같고, 행정관료는 창의성보다는 고정된 사고에만 집착할 것 같다. 이것이 변호사와 행정관료에 대한...
역사문화탐방 (보고, 듣고, 걸으며)
$20.00
서울에서 활동 중인 정호순 시인이 창연디카시선 35번으로 디카시집 『역사문화탐방』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내용은, 여는 디카시 「여기를 보세요」 1편과 작가의 말, ‘역사문화탐방 / 운영진’에는 「내 마음 머무는 창가」 외 디카시 5편, ‘역사문화탐방...
사랑, 은혜, 감사, 행복
$11.43
사랑은 인간 존재의 가장 깊은 뿌리이며, 은혜는 그 사랑이 세상 속에서 흘러가는 방식이다. 감사는 그 은혜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이고, 행복은 그 모든 흐름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피어나는 열매이다.독자가 이 책을...
시 그림책, 잘 먹겠습니다 (시 IN 그림책)
$12.00
이 글은 시에 대한 올곧은 사랑과 그림책에 대한 깊은 이해로 버무려낸 맛깔나는 결과물이다. 시와 그림책은 어쩌면 같은 레시피를 가진 요리일지 모른다. 말하지 않지만 말하는 그림의 매력과 시의 매력을 모두 가진...
K-정치를 부탁하오 (김부자 시집)
$15.00
김부자의 시들은 대한민국의 현실정치를 직설적이거나 간접적으로 비판하거나 자기를 투영한다. 아마도 현재 대한민국 문단에서 현실정치 비판을 김부자만큼 용감하고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시인은 없을 것이다. 시인이 현실 정치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것은 역사적으로나...
어머니의 향기
$12.00
『어머니의 향기』는 가족과 자연, 그리고 삶의 기억 속에서 길어 올린 그리움과 사랑의 정서를 담은 김인옥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은 삶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질 때마다 마음속에 남아 있는 어머니의 체취와 기억을 떠올리며...
엄마의 용기
$19.00
시집 『엄마의 용기』가 출간되었다.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지탱해 온 어머니의 사랑과 결단, 그리고 그 사랑을 뒤늦게 깨달은 아들의 고백을 담은 시집이다. 이 책은 단순히 어머니를 추억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밤하늘 별 무지개
$25.00
『밤하늘 별 무지개』는 일곱 가지 색으로 삶을 풀어낸 시화집이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로 이어지는 무지개의 색을 따라 시인은 일상의 사물과 풍경,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시로 기록하고 그...
고단한 삶 그래도 행복합니다(큰글자책)
$32.00
『고단한 삶 그래도 행복합니다』는 경북 상주 중앙시장에서 평생 생선가게를 지키며 살아온 한 어머니의 삶을 담은 기록이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시장바닥에서의 고된 노동, 네 남매를 키워 낸 세월, 남편과 가족을 책임지며...
무심 서정
$12.00
김재식 시인의 시집 『무심 서정』은 한 사람의 삶을 무심천이라는 하나의 강물에 묶어낸다. 무심천은 단순한 자연 배경을 넘어 시인의 성장판이고, 기억의 보관소이며, 사유의 길이다. 시집의 첫머리에서부터 그런 의미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여름...
모두 공중에 떠 있다 (이연희 시집)
$10.00
이연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의 시편들은 사건을 해석하거나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대신 신체와 공간, 사물과 시간이 미세하게 맞물리며 생성하는 정동의 순간들을 집요하게 포착한다. 지하철 객실과 복도, 상자와 보도블록,...
태산명동시일편
$12.80
돈과 AI와 인간이 ‘시쓰기 시합’을 벌였다. 먼저 돈이 자신만만하게 다음과 같은 시 한 편을 읊었다.제목 : 나를 욕하지 마라부로 사랑을 사고잔고로 꿈을 이루는 것그것은 악덕의 계산 아니다멜랑콜리는 투자 가치가 없고김상은...
어머니의 유산 (이해수 시집)
$10.00
일상생활 속에서의 관계와 만남을 형상화 이해수 시인의 시는 삶 속에서 직접 체험한 관계와 만남을 난해하지 않은 정갈한 언어로 표현하였으며 문예지나 신문 등에 발표된 시만을 엄선하고 퇴고를 거듭하였다. 그리하여 곱씹을수록 잔잔히...
서랍에선 파도 소리가 난다
$12.00
서랍은 무엇을 넣으라고 정해주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보다 작기만 하다면 낡은 오카리나부터 해변의 조개껍데기까지 무엇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도무지 내용물을 예상할 수 없고, 그 안에는 오직 나만이 내력을 아는 은밀한 기억의...
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 4·3 레퀴엠
$13.00
★ 제주4·3의 불바다를 건너온 여인과 아이들, 비극을 ‘살아낸 역사’로 증언하다!★ 천둥의 밤을 건넌 이들만이 아는, 서늘하고 단단한 생존의 유대!★ 닫히지 않은 괄호, 제주4·3을 과거의 박물관에서 현재의 언어로 끌어내다! 《우린 천둥의...
지금 이대로
$17.00
흔적 없이 왔다 가는 생각을 가로, 세로, 동그라미로 모양을 짓는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생각을 잡아, 모양을 짓고 옷을 입히고 의미도 부여한다. 옷을 짓듯 밥을 짓듯...
걸어온 발자취
$17.86
『걸어온 발자취』는 삶의 굴곡을 정직한 언어로 기록해 온 권기동 시인의 시간과 기억을 담은 시집이다. 시인은 화려한 수사를 앞세우기보다, 살아오며 체득한 감정과 체험을 담담한 말로 풀어내며 독자를 자신의 삶의 궤적 속으로...
폭염 지나 결실로
$12.00
유년의 기억과 타향에서의 시간이 겹쳐지며 쓰인 시들이다.지나간 감각과 현재의 생활이 섞여, 한 사람의 경험으로 조용히 남았다.시인이 직접 그림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한 줄의 시로 오늘을 건너다
$14.00
한 줄의 문장이 구원이 될 때, 임경록 시집 『한 줄의 시로 오늘을 건너다』“절망의 한가운데서 건져 올린 단 한 줄, 그 문장이 나를 다시 살게 했다.”살다 보면 누구나 삶의 무게에 짓눌려...
미학의 즐거움 (김연수 시와 캘리그래피)
$14.56
시와 캘리그래피, 형태화로 엮어낸 생의 찬미붓끝에서 피어난 선과 색, 삶의 철학이 되다 시인이자 화가인 김연수가 네 번째 시화집 『미학의 즐거움』(작품미디어)을 출간했다. 이번 작품집은 시인이 평생을 고수해 온 서예와 그림, 그리고...
계절위에 쏟아지는 별빛들
$15.00
이 책은 지난 3년간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로 살아오며 맞이한 사계절 속, 일상에서 느낀 기쁨과 슬픔, 소소한 순간들을 일러스트와 시, 짧은 단상으로 엮은 감성 일러스트 시집입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틈틈이 개인 작품과...
순두부찌개 (이원종 시집)
$10.38
이원종 시집 『순두부찌개』는 화려한 기교 대신 일상의 언어로 삶의 심연을 건드리는 시집이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이 책은 거창한 상징이나 난해한 은유보다 우리 곁의 소박한 풍경에서 출발한다. 식탁 위에 오르는 따뜻한 한...
마음 둘 곳
$15.00
녹록지 않은 현실을 살아내느라 마음이 돌처럼 굳어질 때가 종종 있어요. 그 안에서 꿈을, 사랑을, 행복을, 감사를, 사람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경희 작가는 그런 우리에게 삶을...
들꽃의 노래 (송미옥 세 번째 시집)
$12.35
계간 글벗에서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등단한 송미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현재 제주에 거주하는 송미옥 시인의 지십『들꽃의 노래』에는 100편의 시 작품을 담았다. 자연을 보고 인생을 그리면서 시를 쓰는 시인이다. 그의 시에...
모든 흔들리는 눈망울 위에
$12.00
걷는사람 시인선 148김주대 시집 『모든 흔들리는 눈망울 위에』 출간“총소리와 죽음을 비추기 시작하는순식간에 켜지기 시작한 촛불 위에10시 25분에”고향의 상처와 광장의 함성을 지나길에서 만난 모든 존재에게 건네는 시인의 안부 1991년 《창작과비평》으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