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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시를 만들고(시음사 시선 288) (염규식 시집)
$10.00
시집『사랑은 시를 만들고(시음사 시선 288)』은 〈사랑〉, 〈성서〉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북위 36도, 포항 (윤석홍 시집)
$10.00
1987년 「분단시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석홍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시인이 살고 있는 포항의 이곳 저곳을 앨범 펼치듯 낯익고 친근한 아저씨처럼, 때론 구수하고 정겹게 은유와 상징, 생략과 축약보다는...
적진방시초 1 (목인 전종주 한시집 | 반양장)
$25.00
필묵유희(筆墨遊 )로 자적(自適)하면서 바라본 세상의 느낌을 기록으로 남긴 목인 전종주의 감성의 파편 저자는 유년 시절 서당에 다니며 ‘사자소학’이나 ‘추구’ 같은 고전을 외우고, 분판(粉板)에 속서(俗書)를 익혔고, 중학교 때는 사군자를 배웠으며, 고등학생...
바람이 흐른다 (박세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박세영 시집 『바람이 흐른다』 ‘코로나19’ 시대의 현실과 생명의 소중함 담아 박세영 시인이 그의 두 번째 시집 『바람이 흐른다』(문학들 刊)를 펴냈다. 현직 의사(박내과의원 원장)이기도 한 박 시인의 이번 시집은 ‘코로나19’ 시대를...
봄날의 길 (최갑연 시집)
$10.00
가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시간의 정체성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돌아보고 후회를 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모든 사람들은 생존 규칙을 정해놓고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천가시
$23.88
“뜬구름 같은 인생에서 반나절의 한가로움을 얻었다네” 초학자를 대상으로 한 대표적인 당송시(唐宋詩) 선집!당송대 명시 226수에서 느껴지는 중국 고전시의 미학가장 오랜 시기 동안 중국 각지에 걸쳐 널리 유행했던 한시 선집인 『천가시』가 문학과지성사...
각시붓꽃처럼 터져 나오는 (이정화 시집)
$9.60
이정화의 첫 시집. 2013년 등단한 이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아온 소심한 내면의 상처와 욕망을 조금씩 언어로 형상화해 왔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마스크 쓴 얼굴과 맨얼굴 사이의 간극을 생각하면서 그동안 써온...
사슴의 노래 (노천명 전 시집)
$14.00
암흑의 시대를 불꽃처럼 살다간 한국의 여류시인 노천명! 새로 발굴한 29편과 번역시 3편, 다른 시집에 없는 친일시와 제1시집 『산호림』, 제2시집 『창변』, 제3시집 『별을 쳐다보며』, 사후시집 『사슴의 노래』 등을 총망라해서 수록한 최초의...
율격(2020 Vol 4)
$10.00
율격시조동인의 『율격(2020 vol.4)』. 이 책은 율격시조동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율격시조동인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계수나무에 핀 련꽃 (임석순 시집)
$10.00
『계수나무에 핀 련꽃』은 임석순 시인의 삶이 담겨 있는 하나의 시집으로 오늘날 경쟁속에서 살아남아야하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책이다.
삶의 끝에서 그림을 읽다 (그림으로 전하는 소야곡 / 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을 위한 힐링 메시지)
$20.52
그림으로 전하는 소야곡세상의 모든 아픈 이들을 위한 힐링 메시지 『삶의 끝에서 그림을 읽다』는 교육자이자 예술가인 저자가 인간과 자연에 대한 교감을 바탕으로 삶과 외로움을 그림으로 승화시키고 일상을 통한 생명존중과 삶을 관조하는...
하늘에 피는 꽃, 어머니 (손예화 시조집 | 반양장)
$10.00
시집 『하늘에 피는 꽃, 어머니』는 〈품사品詞의 안쪽〉, 〈탈〉, 〈둥그레당실〉, 〈바흐알프제 호수〉, 〈하늘에 피는 꽃, 어머니〉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오늘은 같은 길을 세 번 건넜다 (이영춘 시집)
$10.00
이영춘 시인의 시집 『오늘은 같은 길을 세 번 건넜다』가 시작시인선 035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6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등을 시작하였고 시집 『시시포스의 돌』 『슬픈 도시락』 『시간의 옆구리』 『봉평 장날』 『노자의 무덤을...
도토리가 말을 하다 (남정혜 시집)
$10.00
시집『도토리가 말을 하다』는 〈가을의 사생활〉, 〈여름이 피다〉, 〈하얀 하늘 된 구름〉, 〈가을 하늘 구름에 대한 명상 나의 땅 너의 땅〉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하류 (서정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 책을 발행하며서정춘 시인의 신작시집 『하류』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래 서정시 전통을 고도로 절제된 형식으로 구축하며 높은 문단적 평가를 받고 있는 원로 시인이다. 시집에는 그 흔한 해설이나 표지 추천사도 없이 짤막한...
석양의 들녘 (황규헌의 열번째 시집)
$15.00
시집 『석양의 들녘』은 〈불타는 가슴〉, 〈투명한 시간〉, 〈바다의 향연〉, 〈독새기 풀〉, 〈새로운 아침의 들꽃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는 〈초록 씨방〉, 〈곡선의 힘〉, 〈그리움은 늙지 않는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똥밭길 먼 새벽을 걷는다 (김병수 시집)
$10.00
이 책에 대하여살면서/ 똥 밟는 서러움은/ 구린내가 아니다/ 똥 밟는 순간 누구나/ 세상의 똥이 되기 때문이다// 살면서/ 똥 밟지 않는 자 없다/ 한 번도 똥 밟지 않은 자는/ 산 자가...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
$8.00
“시공을 점묘(點描)하는 타자의 집”박성현의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 2009년 『중앙일보』로 등단한 박성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가 ‘시인수첩 시인선’ 39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뚜렷한 병명(病名)을 찾지 못한...
내가 모르는 저 숲이 먼저 나를 알아본다 (정해강 시집)
$9.00
생명에 대한 연민과 근원적 물음, 자기 성찰을 노래한 청년시인 정해강그도 지렁이처럼 제 몸이 닳도록 시를 썼다.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등졌지만, 그가 남긴 흔적들은 이렇게 남았다. 그리하여 이 시집은 그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가을
$18.80
가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 외 34명가을을 그린 화가 카미유 피사로, 빈센트 반 고흐, 모리스 위트릴로청초한 가을 하늘 같은 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하는 시화집
달마의 눈꺼풀 (하재일 시집)
$10.00
하재일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달마의 눈꺼풀〉을 통독한 독자들은 불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깊고도 독특한 시 세계와 만나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시집 제목인 “달마의 눈꺼풀”에 대한 일화는 다음과 같다. 참선...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김박은경 시집)
$12.00
문학동네시인선 148 김박은경 시인의 시집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2002년 『시와 반시』를 통해 등단한 이후 『온통 빨강이라니』와 『중독』, 이 두 권의 시집을 펴낸 바 있으니 시인의 세번째이면서 7년...
목련 기차 (김만수 시집)
$10.00
김만수 시인의 시집 『목련 기차』가 시작시인선 035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1987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장시 『송정리의 봄』, 시집 『소리내기』 『햇빛은 굴절되어도 따뜻하다』 『오래 휘어진 기억』 『산내통신』...
그리움의 빗장을 열고 (목경희 목경화 자매 시집)
$12.27
이 시집은 두 자매가 가족에 대한 애틋함과 그리움과 사랑을 듬뿍 쏟아부은 책이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험한 세상을 잘 이기고 살아오시면서 자식들을 잘 키워주신 어머니에게 바친다는 공통의 마음을 가지고 가족...
기억 속에 피는 꽃 (박민정 시집)
$10.00
시집 『기억 속에 피는 꽃』 은 〈한 잔의 커피처럼〉, 〈멀어져 간 이별〉, 〈벙어리 카나리아〉, 〈마지막 사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메이 (이태선 시집)
$10.00
이태선의 시에는 슬픔의 명백한 기원이 존재한다. 이때 명백하다는 것은 기원의 사건성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는 뜻이 아니라 그것의 에너지가 부정할 수 없이 강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시점에 대폭발과 같은 기원이 있었고...
목련 봉오리로 쓰다 (변종태 시집)
$10.00
변종태 시인의 시집 『목련 봉오리로 쓰다』가 시작시인선 035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63년 제주 출생으로 1990년 『다층』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멕시코 행 열차는 어디서 타지』 『니체와 함께 간 선술집에서』 『안티를 위하여』...
사랑의 정원 (송연화의 아홉 번째 시집)
$15.00
시집 『사랑의 정원』은 〈삶의 향기〉, 〈그립고 그리워서〉, 〈김치 담그는 날〉, 〈보리가 익어갈 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지상의 마지막 선물 (홍준경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지리산 전역이 모두 자기 세상이라 말하는 홍준경 시인은 모든 사물, 특히 자연에 의해 현재 시인의 내면 풍경으로부터 과거를 본다. 과거를 소환하고 재구성하는 것 자체가 서정이며 미래라고 말할 수 있다면, “흐드러진...
님의 침묵(미니북)
$5.90
당신이 계실 때에 알뜰한 사랑을 못하였습니다사랑보다 믿음이 많고 즐거움보다 조심이 더하였습니다게다가 나의 성격이 냉담하고 더구나 가난에 쫓겨서병들어 누운 당신에게 도리어 소활(疎?)하였습니다그러므로 당신이 가신 뒤에 떠난 근심보다 뉘우치는눈물이 많습니다_ 수록시 「후회」
비의 안부가 궁금한 바깥 (이연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연희 시집 『비의 안부가 궁금한 바깥』은 〈B품 인생〉, 〈시트콤〉, 〈잡초〉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꿈 꽃 피기까지 (최이천 시집)
$10.00
〈〈추천글 중〉〉모든 문화예술 중에서 가장 으뜸인 문학을 창작하는 일은 어렵고도 힘든 작업이다.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문학인으로서의 재능이 있어야 하는 일이다. 참다운 예술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있어야 명작을 남길 수...
종이는 꽃을 피우고 (구애영 시집 | 반양장)
$10.00
“강하지 않으면서도 주의를 집중시키는 시인, 구애영”“따스함과 사소함 사이에서 서정시의 본질을 찾아서”강하지 않으면서도 주의를 집중시키는 힘이 있는 구애영 시인의 세 번째 시조집. 작은 것을 밀도 있게 추구하면서 그 내면까지를 읽어내는 힘이...
님의 침묵 (한용운 시선)
$8.23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참어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 (권애숙 시집)
$8.00
삶은 행복이 아니라 무수한 슬픔을 견뎌내는 일- 권애숙 시집 『당신 너머, 모르는 이름들』 삶은 살 만하다고, 살아 있음은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고, 얼마나 편한 세상이냐고, 티비 속에서 신문 속에서 전단지 속에서...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차호일 시집)
$10.46
이 외롭고 척박한 시대 시마저 없다면 우리는 또 얼마나 고독과 절망 속에 살아야만 할까요절망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그대에게 드리는 감동의 핵폭탄 선물이 난시대(難詩代),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고...
행복한 인생 (문우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시의 맥박을 뛰게 하고 우리 귀를 밝게 하는 성찰적 서정세계 계간 《인간과 문학》 2019년 봄호를 통해 등단한 문우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행복한 인생』이 출간되었다. 표제시 「행복한...
바람의 경지 (이오우 시집)
$10.00
이오우 시인의 시집 『바람의 경지』가 시작시인선 0357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충남 홍성 출생으로 2005년 『시와창작』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시집으로 『어둠을 켜다』가 있다.시집 『바람의 경지』에서 시인은 신화적 상상력을 통해 불온한...
아따 뭔 일로 (박희홍 제2시집)
$10.00
〈〈추천글 중〉〉박희홍 시인님의 작품세계에서는 정도(正道), 원칙 그리고 사람의 도리가 무엇인가를 배우고 거기에 익살스러움까지 엿볼 수 있다. 박희홍 시인님은 정신이 맑고 깊으면서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을 글로 풀어 자신만의 느낌으로 시를 짓는다. 요즘 보기...
11월의 저녁 (송진환 시집)
$10.00
『11월의 저녁』은 송진환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소박하면서도 섬세한 송진환류의 서정적 전략이 잘 나타난다. 그의 서정 미학은 크게 두 개의 트랙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나는 의미론적 관점에서 시의 현장성이다....
슬픔의 원천 (박민수 시집)
$10.00
박민수 시집 『슬픔의 원천』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노랑나비〉, 〈내 마음의 작은 숲에서〉, 〈사랑의 추억〉, 〈기다림〉, 〈세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박영태 제9시집)
$12.00
박영태 시인의 제9시집『새벽에 맺힌 이슬은 나의 눈물이었다』. 총 7부로 나뉘어져 있는 시집이다. 몰래한 사랑, 나는 외로울 땐 커피가 땡긴다, 그런 사람 있었으면 등 저자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