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생환하라, 음화 (주영중 시집)
$10.00
사랑을 위해, 바깥을 향해 너를 위해 돌아가야 하는 시간주영중 시인의 두 번째 신작 시집 『생환하라, 음화』가 2018년 4월 30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주영중 시인은 1968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2007년 ?현대시?를 통해 시인으로...
미수금에 대한 반가사유 (임지훈 시집)
$10.01
임지훈의 시집 『미수금에 대한 반가사유』. 이 시집은 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2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생의 볼륨을 높여요 (이윤훈 시집)
$9.00
이윤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경기 평택에서 태어나 200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윤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첫 시집 『나를 사랑한다, 하지 마라』이후 10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진달래꽃 말을 하고 싶어요 (엄환섭 네 번째 시집)
$10.00
엄환섭 네 번째 시집 [진달래꽃 말을 하고 싶어요]. 《나무는 나무의 자세로》, 《대관령 옛길을 가며》, 《손가락이거나 호주머니거나》, 《이제 하늘을 보아야 할 때》, 《진달래꽃 말을 하고 싶어요》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이백 시전집 3: 행역
$21.80
이백시문학회에서 이백 시전집을 완역한다. 오랫동안 이백을 연구해 온 14명의 전문 학자가 국내외 모든 이백 관련서를 참고하고 수차례의 윤독과 토론을 거쳐 가장 완벽한 정본에 도전한다. 제3권은 <행역> 24수를 모았다. 정확한 번역과...
바닷속에는 별들이 산다 (김완 시집)
$9.00
2009년 『시와시학』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완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바닷속에는 별들이 산다』가 시작시인선 0257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은 1980년 5월 광주항쟁을 극점으로 하는 역사적 굴곡과 전라도 광주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돌개울 연가 (김은자 시집)
$10.00
김은자 시인은 문단에 데뷔한 지 얼마 안 된다고 겸손해 하지만, 그 이상의 실력과 철학을 담고 있다. 따라서 ‘돌개울 연가’에는 인생과 사물에 대한 자기 관조가 확실하고 은밀하다. 풍부한 경험과 곡절을 겪은...
노새 혹은 쇄빙선 (박기동 시집)
$8.00
박기동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을 펴낸다. 시인의 말에서 박기동 시인은 스스로를 “어쩌다가 체육선생(교사, 조교, 강사, 교수)”으로 먹고 살았고, “한 평생 시인”으로 살았다 하면서 “굳이 어느 것이 본업이라 내세우기가 망설여지고, 민당해진다”고...
오백년 입맞춤 (이정환 시조집)
$9.00
5부로 나뉘어져 총 99편의 시조를 수록한 이정환의 시조집『오백년 입맞춤』은 “생은 심히 어둡고 죽음은 소멸이지만 본향을 그리는 마음으로 영원성 구현에 힘쓰고, 또한 그 속에서 희망을 읊조린” 이정환 시인의 시작 40년이 고스란히...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김일순 시집)
$10.00
기독교인의 시심과 감상으로 그려낸 일상과 사물 이야기주님, 이 나라를 지켜 주소서광야 길 힘들게 걸어가는이 백성들 보살펴 주소서모래알로 흩어지지 않게 해 주소서주님, 이 나라 백성들 평온하게 하소서거친 길 밤낮으로 살아가는 백성들부끄러움...
밤바다를 낚다 (여영현 시집)
$9.00
2004년 『문학과창작』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여영현 시인의 첫 시집 『밤바다를 낚다』가 시작시인선 0256번으로 출간되었다. 여영현의 이번 시집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목격할 수 있는 풍경을 시적 배경으로 삼고 있다....
겨울나무가 시에게 (김현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김현기 시집 [겨울나무가 시에게]. 전통 서정시 양식에 담긴 시심의 밑바탕에는 텃밭의 이미지가 가득하다. 시인은 또 전통적인 간결한 시 양식을 보여 주는데, 이는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또 가장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눈 (2018년 소금시 앤솔로지 눈, 집필시인 128명!)
$13.00
2018년 소금시 앤솔로지 눈, 집필시인 128명! 많은 시인들의 작품을 수록함으로써 다양한 현대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이우근 시집)
$10.00
이우근 시집 [개떡 같아도 찰떡처럼]. 꾸준한 노력을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다. 세상의 풍파에 휩슬리지 않는 단오함과 고단/고통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 결연함이 시 속에서도...
기우뚱기우뚱 (정현기 시집)
$11.27
시로 기록한 일상의 위대함정현기 시인의 제4시집 『기우뚱기우뚱』이 <푸른시인선 11>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하루하루 일기 쓰듯 시를 쓰고 시마다 번호를 매겼다. 하루하루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섬세하게, 날카롭게, 유쾌하게, 솔직 담백하게 포착해냈다. 시로...
아날로그 (박영옥 시집)
$8.00
박영옥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아날로그』. 시인은 등단 당시에 “강렬하면서도 지나치지 않은 뛰어난 (시적) 이미지”와 “정중동(靜中動)의 긴장(미)” 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박영옥의 시편들은 군더더기 없는 정제미가 눈길을 끄는데,...
시와 자연의 소리 (마영임 시집)
$10.00
마영임 시집 [시와 자연의 소리]. 《사월 어느 날》, 《한낮의 망중한》, 《수타사 소나무》, 《구절초》, 《추억의 강》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백 시전집 2: 등람
$24.80
이백시문학회에서 이백 시전집을 완역한다. 오랫동안 이백을 연구해 온 14명의 전문 학자가 국내외 모든 이백 관련서를 참고하고 수차례의 윤독과 토론을 거쳐 가장 완벽한 정본에 도전한다. 제2권은 <등람> 36수를 모았다. 정확한 번역과...
동행과 순리의 미학 (현형수 시집)
$12.00
현형수 시집 [동행과 순리의 미학].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그동안 구축해온 시세계를 엿볼 수 있다. 다양한 현대시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저자 특유의 시풍은 존재와 미학, 그리고 세계에 대한 탐구와...
그리워하는 사람으로 살자 (시가 있어 여생이 행복한 생활)
$13.00
[사랑하는 사람](2004), [사랑하는 사람 당신](2014)를 지은 아마추어 시인 주재욱의 세 번째 시집.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틈날 때마다 쓰고 정리한 것으로, 평범한 일반인의 생각과 사랑하는 사람, 노년의 삶을 간소하게 담았다. 타이핑한...
처녀의 화환 (노자영 시선집)
$15.06
단순한 애상과 달콤한 감정을 드러내는 직정적인 세계 보여줘 1925년 3월 25일 창문당서점(彰文堂書店)에서 발행한 두 번째 시집이다.노자영 시인의 ≪백조≫ 시절의 편모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시집이지만, 백조파의 다른 시인들의 시편처럼 영탄·비애에...
박서원 시전집
$30.00
2016년 여름, 소문으로만 떠돌던 박서원 시인의 사망 소식(타계일: 2012년 5월 10일)을 유족과의 극적인 만남을 통해 확인한 최측의농간이 시인 사후 유족과 협의를 거쳐 선보이는 최초의 시전집. 시인이 생전에 펴낸 다섯 권의...
헤세 시선
$19.80
헤세는 소설가로 더 유명하지만 열세 살 때부터 “시인이 되든가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로 시를 사랑했다. 한국헤세학회장을 지낸 이인웅 교수가 1만 1000구 이상의 시 가운데 그의 문학 세계를...
신들린 고백
$10.93
솔직히 시를 쓰면서 질이 아니라 양적인 목적을 갖는다는 것은 어리석을지 모른다. 시를 대면하는 일이 좋아서라는 변명으로 자위의 강을 건너왔다. 맹렬을 스스로 다짐하면서 오로지 시와 마주 선 나날로 살아온-어쩌면 종일이라는 말이...
어린 애인 (허문정 시집)
$10.88
허문정 시집 [어린 애인]. 《선암사에 들다》, 《위로 볼록 아래로 오목》, 《주방의 어르신네》, 《하분마을 동희네》, 《물 한 모금의 흔적을 지우는 시간》 등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평범한 일상의 소재를...
흰 아침, 산이 전하는 말 (김이수 시집)
$13.00
생각이 끊기고 마음마저 삭은 자리에 봄물 든 산이 전하는 바람의 말 김 선달은 대동강물을 팔아먹고 김용택은 섬진강을 팔아먹었으며 이원규는 지리산을 팔아먹었다는데,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은평구 응암?녹번동 지나 다시 홍은 홍제동으로...
파문의 그늘 (오석륜 시집)
$9.00
오석륜 시인의 첫 번째 시집. 2009년 《문학나무》로 등단한 오석륜 시인의 첫 시집. 등단 10여년 만에 첫 시집을 출간한 오석륜 시인의 시집 『그늘의 파문』은 빈곤의 서정을 돌파하는 내적 힘을 갖고 있어...
헌책방 골목에 가다
$9.00
김서혜 시집 [헌책방 골목에 가다]. 《날개하늘나리》, 《헌책방 골목에 가다》, 《배롱나무 꽃그늘에 들어》, 《운명선, 계절 한 장의》, 《비린내를 핥는 고양이》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내 안에서 불던 바람 (유재병 시집)
$9.55
기억의 재생 그리고 치유의 시학유재병 시인의 시집 『내 안에서 불던 바람』이 <푸른시인선 12>로 출간되었다. 등단 10여 년 만에 상재한 첫 시집은 깊은 사색과 삶의 연륜이 씨줄과 날줄로 만나 이루는 언어미학이...
백박의 산곡 세계
$16.82
이 책에서는 먼저 이민족 통치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한 원대 지식인 백박의 그러한 내면의 정서와 예술의 세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그의 산곡작품 41수를 모두 수록하여 번역과 주해를 가한 뒤에 다시 부록에...
강촌소묘 (박종일 시집)
$10.00
박종일 시집 [강촌소묘]. 《아침 그리고 안개》, 《낙엽을 태우며》, 《모과차를 만들며》,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바람이 분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외로움의 기쁨 (오선경 시집)
$12.09
오선경 시집 [외로움의 기쁨]. 《관악산》《빛을 보오네》《또 봄이라는 것이》《장독대 맨드라미》《가을밤 미시령에서》 등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아름다운 사람들 (최영호 제2시집)
$10.00
최영호 제2시집 시음사 시선 [아름다운 사람들]. 《순간을 살다가 다시 온 봄날 》, 《우리의 정원은 봄비에 젖었다.》, 《낙동강 칠백 리》, 《소반 위에 정화수가 흔들리면》, 《달빛은 강물 따라 흐르고》등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 (이상협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23
전 세계의 슬픔을 통역하고 우는 사람의 등을 안으며 쓰는 초월과 포옹의 시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이상협의 첫 시집이 민음의 시 247번으로 출간되었다. 이상협 시인의 첫...
사랑이 터져 흘러내린 날 (김경중 시집)
$9.52
김경중 시집 [사랑이 터져 흘러내린 날]. 《사랑은 시를 쓴다 》, 《한 명도 어렵소》, 《사랑이 오는 것은》, 《가을 어느 날씨 좋은 날》, 《첫눈 오는 날》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백 시전집 3: 행역(큰글씨책)
$32.00
이백시문학회에서 이백 시전집을 완역한다. 오랫동안 이백을 연구해 온 14명의 전문 학자가 국내외 모든 이백 관련서를 참고하고 수차례의 윤독과 토론을 거쳐 가장 완벽한 정본에 도전한다. 제3권은 <행역> 24수를 모았다. 정확한 번역과...
무상 (김현구 시선집)
$15.32
비애와 무상의 시학 1935년 시문학사에서 영랑시집에 이어 김현구의 시집을 출간하려 했으나 박용철의 와병(1938년 사망)으로 무산되었으며, 그 후 1941년 시집 제목을 ‘무상(無常)’으로 정하고 광명출판인쇄공사에서 재출간을 시도했으나, 비매품 출간을 주장하며 출판사 측과...
참 재밌다 그지 (권영숙 시집)
$9.00
여든을 바라보는 내가이제 첫발을 딛습니다.60억 인구 중의 미미한 존재지만 무엇이 되고 싶었습니다.나의 내부에 참답게 관용을 못한 채평생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쓰든 달든 나만의 길, 아름다운 동화처럼 그저 그립습니다.2018년 봄권영숙
별과 민들레
$13.71
이 책은 본사에서 2006년에 출간한 이후 시간이 흐를수록 조용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나와 작은 새와 방울과?의 작가 가네코 미스즈의 전집이다. 일본에서도 한동안 잊힌 시인이었던 그녀의 유고가 1984년 전집으로 출간되면서 가네코...
반대편에 반짝이는 (김순국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테마 있는 행적의 운율적 기록 『반대편에 반짝이는』. 김순국 시집에 부제를 단다면 단연 ‘천자문 올레 걷기’라 해야 할 것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작품마다 천자문 한 글자씩이 붙어 있다. 이것 또한 남다른 작문의...
나뭇잎 물음표 (백점례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백점례 시조집 [나뭇잎 물음표]. 《달빛 수런거리는 뜨락》, 《다비치 안경원에서》, 《속살이 보이는 바람 부는 세계》, 《곰팡이 날아가다》,《저녁을 대하는 자세》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종 (설정식 시선집)
$23.29
해방공간의 역사적 과제인 민족국가 건설이 중심주제로 설정 ≪종≫은 1947년 백양사(白楊堂)에서 간행(46판, 152쪽)된 시집이다. 설정식의 첫 번째 시집으로 배정국(裵正國)이 장정하고 최재덕(崔載德)이 삽화를 그렸다. 책머리에 [세상을 떠난 사백(舍伯)의 머리맡에]라는 헌사(獻詞)가 있고, 1부에...
복숭아가 열린다 (양장본 Hardcover)
$12.00
음식 안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와 경험으로 맛깔스러운 세 번째 시집을 차려내다궁중음식 전문가인 한복선 시인이 음식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시집 [밥하는 여자]와 두 번째 시집 [조반은 드셨수]에 이어 3년만에 세...
목마와 숙녀 (박인환 시선집)
$23.28
전쟁으로 인하여 어려운 시대를 살가가는 도시 청년 ≪박인환 선시집≫(1955)에 수록된 작품으로 1950년대 전쟁과 비극, 퇴폐와 무질서, 불안과 초조 등 시대적 고뇌를 리듬감 있는 언어로 노래한 시이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도시...
디스코팡팡 위의 해시계 (최하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6
디스코팡팡 위의 해시계, 몇 시냐고 물으면 당신들의 모든 시간에서 한 줄만 빼요 들끓고 뒤섞이며 무한으로 달려가는 시어들SNS를 배회하지 않는, 시집 아니면 담을 수 없는 시편들『디스코팡팡 위의 해시계』는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상으로...
헤세 시선(큰글씨책)
$30.07
헤세는 소설가로 더 유명하지만 열세 살 때부터 “시인이 되든가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로 시를 사랑했다. 한국헤세학회장을 지낸 이인웅 교수가 1만 1000구 이상의 시 가운데 그의 문학 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