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OOKS

Sort by:
몸속의 달

몸속의 달

$13.80
사라지지 않는 마음의 빛으로건너오는 시편들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작은 달을 품고 사는 이들에게…“당신은 아직, 충분히 살아 있다.” 우리는 마음속에 달을 품고 산다. 드러나지 않지만 사라지지 않는 빛, 조용히 출렁이는 은은한 중력과...
어머니의 숨결

어머니의 숨결

$12.09
바쁘고 삭막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평안과 평온을 선사하고자 하는 송암 이인섭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첫 시집, 『어머니의 숨결』! 촌음(寸陰)도 아껴 써야 할 만큼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의...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

$21.62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는 공직에서 은퇴한 뒤 세계 곳곳을 여행해 온 문재학 시인의 시집이다.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한 여정 속에서 저자는 이국의 풍경과 유적, 그 순간의 감동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해 왔고,...
분홍 스카프 (쉽게, 짧게, 노래하듯 일상생활을 그려낸 생활시조 | 최경자 시집)

분홍 스카프 (쉽게, 짧게, 노래하듯 일상생활을 그려낸 생활시조 | 최경자 시집)

$14.82
시는 짧아야 한다. 시조는 더 짧아야 한다. 시조의 아름다운 율격과 함축, 균제미가 돋보이는시집 〈분홍 스카프〉는 봄을 부르고 아름다운 시의 정원으로 독자를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다.
초절임 생강

초절임 생강

$12.00
“도착적으로 집요하게 악랄하게 결국은 어디론가 저 멀리에 도착시키기 위해”고집스레 내딛는 연속적인 걸음걸음으로맵싸한 삶을 부단히 소화해내는 차성환식 분투기 2015년 『시작』 신인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차성환 시인의 두번째 시집 『초절임 생강』이 문학동네시인선...
와우도인의 병리학실험실 (이강재 시집)

와우도인의 병리학실험실 (이강재 시집)

$12.01
「질병은 은유가 아니라 세계다」- 울시(鬱詩)로 구축한 한 편의 병리학적 서정 - 한의사 이강재의 첫 시집이다. 시집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전체적인 소재와 주제는 질병이다. 하지만 질병은 비유나 장치로 소비되지 않는다. 병은...
영혼의 노래

영혼의 노래

$16.70
삶을 건너온 마음이 마침내 시가 되다!인연과 이별, 기억과 용서를 지나온 영혼의 고백상처가 언어를 얻을 때, 위로는 노래가 된다.삶이 아플수록, 영혼은 노래를 배운다.사랑과 후회, 그리고 기도까지한 사람의 인생이 건너온 마음의 기록우리는...
행복의 화원

행복의 화원

$18.00
『행복의 화원』은 유한한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문재학 시인의 사색과 성찰을 담은 시집이다. 저자는 짧고도 복잡한 인생 속에서 기쁨과 슬픔, 고독과 환희를 모두 지나오며 결국 남는 것은 그리움과 마음의...
그리운 바람이 나를 불러 (박강수 노래시집)

그리운 바람이 나를 불러 (박강수 노래시집)

$15.00
데뷔 26년차를 맞은 가수 박강수의 노래시집. 통기타를 고집하며, 직접 쓴 노랫말에 곡을 붙여 자신만의 포크 음악 세계를 꾸준히 일구어 온 그녀를 많은 사람들은 ‘한국의 존 바에즈’라고 부른다. 포크 음악의 정신은...
너의 햇볕에 마음을 말린다 (딸에게 보내는 시)

너의 햇볕에 마음을 말린다 (딸에게 보내는 시)

$12.00
2020년 나태주 첫 시집 딸에게 보내는 시 가장 아름다운 꽃, 딸들에게나태주가 시로 안부를 묻다“웃고 있는 너를 생각하면 겨울도 꽃이 핀다” 가장 아름다운 꽃, 세상의 모든 딸들을 생각하며 나태주 시인이 신작...
고귀한 삶

고귀한 삶

$16.70
삶의 소음 속에서잊고 지내온 나의 선택들,그 고요한 흔적을 돌아보다침묵 속에서 발견한 삶의 태도,존엄을 향한조용한 기록 고귀한 삶이란 따로 있는 걸까. 우리는 흔히 ‘고귀한 삶’을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탁월한 재능,...
별 터는 날 (김문성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별 터는 날 (김문성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백 편의 시를 쓰는 것이 진정한 시인의 자세!그래서 오늘 나는 시를 쓴다!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선물하게 될, 따뜻한 감성과 깊은 사유가 담긴 김문성...
늦봄

늦봄

$11.00
윤혁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늦봄』이 천년의시인선 172번으로 출간되었다. 윤혁재 시인의 ‘갈마듦의 정서’는 고단한 삶의 무게를 견디는 강인한 생명의 에너지이며, ‘본향에 대한 귀소의식’은 인간 모두가 공유하는 보편적 심성으로 해석된다. 그는...
환상수족

환상수족

$8.26
이민하의 시집 『환상수족』. 문학평론가 허윤진은 이 시집에 관한서 이렇게 말했다. “문에 대한 자의식에서 출발한다. 문에 기대지 말라는 경고는 반어적이게도 우리로 하여금 문이 무엇인가에 대해 강하게 의식하게 만든다.” 조형 예술적인 주제들에...
반과거 (장승리 시집)

반과거 (장승리 시집)

$12.00
부재하는 너를 향한 사랑의 발화를 속삭이다! 정제된 언어로 따스하고 내밀한 감정을 묘사해온 장승리의 세 번째 시집 『반과거』. 《무표정》 이후 7년 만의 신작으로, 없음이라는 형식으로만 존재할 수 있는, 불가능한 방식으로만 가능한...
여장남자 시코쿠

여장남자 시코쿠

$13.00
눈을 감고 싶은 욕구와의 싸움에서부터 시작되는 황병승의 시를 읽는 시간! 한국시에 영원히 마르지 않을 생명샘의 가는 한줄기가 되어주며 옛것의 귀환이라는 사건을 때마다 일으키는 「문학과지성 시인선 R」 제3권 『여장남자 시코쿠』. 처음...
육사시집(현대어판)(초판본)(1956년 범조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육사시집(현대어판)(초판본)(1956년 범조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7.70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육사시집(현대어판)』은 1956년 범조사 판본의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하여 제작했다. 뿐만 아니라 1956년 《육사시집》 에 실리지 않은 시와 수필, 평문을 추가하여 이육사의 작품 대부분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은 독자들이...
다정한 호칭 (이은규 시집)

다정한 호칭 (이은규 시집)

$12.00
자연의 산물들이 만들어내는 장場!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문학동네시인선」제18권『다정한 호칭』. 2006년 국제신문,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저자의 첫 번째 시집으로 나무, 바람, 구름 같은 것들이 나누는 친교의 밀어를 듣는 인내와...
고통을 달래는 순서

고통을 달래는 순서

$13.00
매혹적인 불화에서 길어올린 다정의 시편들 열정과 상처를 여성적 어법으로 노래해온 김경미 시인의 네번째 시집. 7년의 공백 기간은 시인으로 하여금 섬세한 떨림을 더하게 하고 감춰진 일상의 틈에서 발견한 불화와 외로움에 대해...
우리 슬픔은 기쁨의 그림자래

우리 슬픔은 기쁨의 그림자래

$12.00
쉿! 슬픔이 지나가고 있어요 [우리 슬픔은 기쁨의 그림자래]는 서하 시인의 다섯 번째 신작 시집으로, 「히비스커스와 희비 섞어서」 「너무 무거워서 가벼운 새」 「목 없는 골목」 등 60편이 실려 있다.서하 시인은 경상북도...
그 책은 내 빈 심장에 끼워둘게

그 책은 내 빈 심장에 끼워둘게

$13.00
“사람들의 말은 흩어졌지만소녀들 사이에 온기가 있었다그 온기는목소리보다 오래 남았다”부서진 세계에서 서로를 껴안는 소녀들파편을 더듬어 다시 쓰는 언어송하얀 첫 시집 출간일상에 신선한 감각을!교유서가, ‘새로움’에 ‘시’를 더하다!차가운 폭력의 바닥에서 길어올린 가장 뜨겁고...
문글씨의 행보 (김동임 시집)

문글씨의 행보 (김동임 시집)

$12.00
김동임 시인의 『문글씨의 행보』는 내려놓기의 사유와 땅의 상상력이다. 내려놓기가 어떻게 행복으로 이어지는지를, 생활의 장면 속에서 반복해 보여준다. 이 시집에서 내려놓기는 「길」이 말하듯, 삶은 “무르익고” 어느 순간 “툭, 벌어지는” 방식으로 열린다....
맨하탄 달빛 여인

맨하탄 달빛 여인

$20.00
이상록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맨하탄 달빛 여인은 작가의 미국 유학 시절 추억과 기독교적 신앙심을 담고 있다. 서울과 뉴욕을 잇는 수필과 시를 통해 삶의 지혜와 예술 철학을 공유하며, 독자들이 성경과...
솜사탕 (신진경 동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솜사탕 (신진경 동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따스한 동심의 울림, 신진경 시조시인 동시조집 『솜사탕』 전통 시조의 형식을 지키면서도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일상을 현대적 언어로 담아낸 특별한 동시조집, 『솜사탕』이 출간되었습니다. 신진경 시조시인은 42년간 초등교사로 재직 시 아이들과 호흡하며...
기린의 표정을 읽을 수 있나요 (이은란 시집)

기린의 표정을 읽을 수 있나요 (이은란 시집)

$12.00
시로 묻고, 시로 건너는 삶의 표정 이은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기린의 표정을 읽을 수 있나요』가 달아실시선 108번으로 나왔다.38년 교직 생활을 마친 이은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기린의 표정을 읽을...
괜찮습니다 (최길순 시집)

괜찮습니다 (최길순 시집)

$12.30
괜찮습니다최길순 시집상처와 떨림 그리고 남아 있는 봄날의 마음, 괜찮습니다시집 《괜찮습니다》는 최길순의 첫 시집이다. 그러나 시집의 내용은 깊고 원숙하다. 이 책의 시들은 아픔을 설명하거나 해석하려 들지 않고, 그 시간을 견뎌온 감각...
흔들리며 핀 꽃

흔들리며 핀 꽃

$12.04
다양한 삶의 세계로 안내하는 신선한 발걸음 느끼게 한 유태승의 시집 2013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한 후 시집 『별들이 빛나는 마루모테』, 『어머니의 하늘』 외 8권 출간을 출간했으며 시선집 『내 마음의 장대로』가 영어, 일어,...
내 여자의 집

내 여자의 집

$11.80
『내 여자의 집』은 한 남자의 생애를 관통해 온 사랑, 가족, 고향, 노동의 기억을 담담하게 기록한 시집이다. 시인은 유년기의 산골 마을, 아내와 함께한 삶, 부모와의 이별, 노년의 고독까지 삶의 여러 국면을...
빈티지풍의 달

빈티지풍의 달

$12.00
나는 지금 벽에 기대서서 웃음을 수혈 중이다 [빈티지풍의 달]은 신미균 시인의 다섯 번째 신작 시집으로, 「흰나비」 「울퉁불퉁 파노라마」 「버블 게임」 등 78편이 실려 있다.신미균 시인은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했고, 1996년 [현대시]를 통해...
시를 쓰기 위한 짧은 연상 3000 (용혜원 제93시집)

시를 쓰기 위한 짧은 연상 3000 (용혜원 제93시집)

$23.29
깊어지는 그리움,채워지지 않는 허기와 외로움, 시로 토해낼 수 있을까시작(詩作)을 위한 시작(始作)용혜원의 시를 쓰기 위한 짧은 연상시 모음 우리는 모두 가난한 시인이다시인은 채워지지 않는 허기와 외로움을 시로 끊임없이 토해낸다. 그러면서 보이지...
액정사회 (김종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액정사회 (김종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6.16
김종규 시인의 시편들은 내면에서 오래오래 발효한 시적 대상들이 발아하면서 절제된 따뜻함으로 다가온다. 절제의 미덕은 아슬아슬하게 비시(非詩)와 시(詩)의 경계를 넘나들며, 가혹하리라 만치 자신을 채찍질하며 견디는(「견디는 것」), 그 핍진(逼眞)한 여정의 밀도는 도의...
꿀 먹은 함성 (이현정 열네 번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꿀 먹은 함성 (이현정 열네 번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57
이현정 시인의 열네 번째 시집 〈꿀 먹은 함성〉은 총 12회, 100여 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변화한 우리의 삶과 일상에서 느끼는 삶의 철학을 정갈하고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다시 청풍에 간다면 (이형권 시집)

다시 청풍에 간다면 (이형권 시집)

$10.00
이형권 시인의 시집 『다시 청풍에 간다면』이 시작시인선 037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62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전남대학교 국문학과,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녹두꽃』과 『사상문예운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칠산바다』 『해남...
가끔은 별을 바라본다 (김기갑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가끔은 별을 바라본다 (김기갑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24세의 젊은 나이에 경찰에 투신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나름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어느덧 정년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시 한 편, 한 편에 삶의 강렬한 순간들을 포착해 담아 내려 했다....
아름다워라 산하여 (임영희 제6시집)

아름다워라 산하여 (임영희 제6시집)

$15.00
시집 『아름다워라 산하여』는 〈수려한 산마을〉, 〈비 내리는 날의 산길〉, 〈대둔산의 가을 빛깔〉, 〈백암산 가을 풍경〉, 〈설악산 바위꽃〉, 〈소나무의 위용〉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나는 나대로 살았다 어쩔래 (최재목 시화집(제8시집) | 반양장)

나는 나대로 살았다 어쩔래 (최재목 시화집(제8시집) | 반양장)

$16.00
등단 30주년 기념돌돌 최재목 시인의 시화집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넉넉한 감성의 울림! 이 시화집은 무념無念의 바늘로 허공을 기워 만든 옷이요, 무상無想의 붓으로 허공에 그린 그림인지라 더도 덜도 아닌, 있는 그대로 자연스러운...
테라스의 여자 (김순미 시집)

테라스의 여자 (김순미 시집)

$10.00
시집 『테라스의 여자』는 〈까치는 까치다〉, 〈은현리 나침반〉, 〈라일락 꽃 필 때·2〉, 〈가을 누이가 말하다〉, 〈부음에 답하여〉, 〈Bera Hotel 가는 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임영희 제5시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임영희 제5시집)

$16.01
시집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은 〈병술년 오월을 떠나 보내며〉, 〈다시 오월을 떠나 보내며〉, 〈꿈꾸게 하는 봄이〉, 〈가장 아름다운 봄〉, 〈새들 그리고 봄〉, 〈2017년의 꽃소식〉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나의 말은 계속 자라고 있어 (오남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나의 말은 계속 자라고 있어 (오남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시집 『나의 말은 계속 자라고 있어』는 〈저무는 강에 기대어〉, 〈화식조火食鳥 〉, 〈그들은 ‘퇴근길’에서 퇴근한다〉, 〈저항감이 있으니까〉, 〈봄볕에 그리움 널어 말리며〉, 〈졸음 쉼터는 객지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천지연폭포

천지연폭포

$9.00
시집 『천지연폭포』는 〈참나리꽃의 꿈〉, 〈외톨박이 뽕나무〉, 〈가을 편지〉, 〈가을과 겨울 사이〉, 〈숲, 나무에서 배우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여름밤의 눈사람 (이일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여름밤의 눈사람 (이일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6.36
시집 『여름밤의 눈사람』은 〈물은 그렇게 흐르고 싶었던가!〉, 〈풀밭에서 풀로 살기〉, 〈야옹이가 응애응애〉, 〈단풍나무 수목장〉, 〈장미의 이름〉, 〈활짝 핀다는 것〉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높이를 잘라내다 (강명숙 시집)

높이를 잘라내다 (강명숙 시집)

$10.00
시집『높이를 잘라내다』는 〈꽃길 함께 걷다〉, 〈불명확한 진술〉, 〈비워내는 날〉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비워 둔 찻잔 (이재용 제2시집)

비워 둔 찻잔 (이재용 제2시집)

$10.00
시집 『비워 둔 찻잔』은 〈오월의 줄장미〉, 〈아름다운 사랑〉, 〈봄꽃의 놀이터〉, 〈흐르는 작은 골짜기〉, 〈밤이 가고 아침이 오니〉, 〈한 찻꾼 떠난 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함께 이 소설을 이겨 내기로 했다 (강전욱 시집)

우리는 함께 이 소설을 이겨 내기로 했다 (강전욱 시집)

$10.00
시작시인선 372권. 1993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2019년 『시와반시』 소시집 공모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시집 『우리는 함께 이 소설을 이겨 내기로 했다』에서 자아와 정체성에 대한 시적 탐구를 수행해 나가는...
서천에 흐르는 소백산 (고향산천과 새 생명 | 류용하 제1시집)

서천에 흐르는 소백산 (고향산천과 새 생명 | 류용하 제1시집)

$10.00
이 시집...“서천에 흐르는 소백산 -고향산천과 새 생명”에서 “서천에 흐르는 소백산”은 무위의 자연이고 “고향산천과 새 생명”은 인위의 언어이다. 처음에는 “서천과 소백산”이라는 자연만이 홀로 있었을 것이다. 이 자연 속에 인간이 살면서 고향산천과...
물에서 건진 태양 (오충 시집)

물에서 건진 태양 (오충 시집)

$10.00
오충 시인의 시집 『물에서 건진 태양』이 천년의시 0118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여수 출생으로 원광대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맥 문학』에서 2015년 수필, 2018년 시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물에서 건진 태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