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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죽나무의 향기 (윤언자 수필집)

때죽나무의 향기 (윤언자 수필집)

$14.00
수필가 윤언자의 수필집 『때죽나무의 향기』는 작은 것에서 큰 의미를 찾아 삶의 활력으로 삼는 책이다. 때죽나무는 봄에 아이보리 색의 꽃을 피운다. 층층이 뻗은 자그마한 나뭇가지의 짙푸른 잎사귀 사이에 피어난 꽃 얼굴들은...
열세 번째 별자리 (김선정 시집)

열세 번째 별자리 (김선정 시집)

$10.00
김선정 시인의 첫 시집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아낸 시인의 감정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해마다 돌아오는 계절이 주는 감동이 다르고, 하루도 아침저녁이 확연하게 다르듯 수록된 시도 일상적이지만 뻔하지는 않다. 마음을 울리는 시구는...
말을 통해 보는 세상 이야기 (민 선생의 우리말 이야기)

말을 통해 보는 세상 이야기 (민 선생의 우리말 이야기)

$16.00
우리말에 대한 교육이 왜 필요한가?어떤 내용을 가르쳐야 하는가? 이 책은 막연해서 잘 와닿지 않는 교육과정 해설이나 논문이 아니다. 소소하지만 우리말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보여줄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을 모았다. 우리말...
시로 더 좋은 세상 꿈꾸기

시로 더 좋은 세상 꿈꾸기

$11.00
11월 1일, 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대구의 시인 116명의 시 한 편씩을 엮은 합동 시집이다.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시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내가 읽은 책 (200권의 책, 200가지 평)

내가 읽은 책 (200권의 책, 200가지 평)

$16.19
200권의 책, 200가지 서평.대구에서 독서활동을 펼치는 학이사독서아카데미 회원 47명이 쓴 200권의 책에 대한 평을 모았다. 200권의 책을 통해 읽는 이의 200가지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어른이 읽는 동화(큰글자책) (반품불가)

어른이 읽는 동화(큰글자책) (반품불가)

$21.46
아동문학가 이수경 작가의 첫 산문집. 『어른이 읽는 동화』는 상처 많던 아이가 상처를 경험으로 삼아 성장한 성장 동화이자 오지랖 여사가 종횡무진 동네, 이웃, 가족에게 던지는 애정과 사랑이다. 때로는 섬세하고 은근하게, 때로는...
동네책방 분투기(큰글자책) (역세권보다 책세권) (반품불가)

동네책방 분투기(큰글자책) (역세권보다 책세권) (반품불가)

$24.37
국어 선생보다 시골 책방지기가 더 좋다고요? 역세권보다 책세권!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위치한 시골 책방 ‘책방카페 바이허니’의 설립부터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동네책방 이야기이다. 역세권 없는 시골 동네에서 역세권이 부럽지 않은 책세권을...
숲과 대화할 시간입니다(큰글자책) (새벽 산행 3,650일의 기록) (반품불가)

숲과 대화할 시간입니다(큰글자책) (새벽 산행 3,650일의 기록) (반품불가)

$21.00
매일 새벽 2시간씩 숲속 여행을 떠나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운동의 대체재로서 등산에 입문한 작가가 숲이 주는 무한 선물에 빠지게 된 이야기와 자신과 숲속 사람들의 행복한 일상인 고산골 새벽...
장미의 기억(큰글자책) (반품불가)

장미의 기억(큰글자책) (반품불가)

$20.00
박미정 수필가의 세 번째 작품집이다. 보통 사람들의 고단하고 아픈 삶을 돌아보고,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그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수록된 60여 편의 수필은 웃음이 나오다가도 눈물짓게 하고,...
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큰글자책) (지역은 청년을 세우고, 청년은 지역을 바꾼다) (반품불가)

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큰글자책) (지역은 청년을 세우고, 청년은 지역을 바꾼다) (반품불가)

$21.00
오직 청년의 삶 속에서 청년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온 저자의 현장 경험과 다음사회를 위한 청년정책의 비전을 보여준다. 『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는 저자가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으로 5년간 일하면서 청년의 삶과 공동체의 미래를...
칼국수 아줌마의 수육 한 접시(큰글자책) (반품불가)

칼국수 아줌마의 수육 한 접시(큰글자책) (반품불가)

$26.00
베이비부머 세대 의료인이 엮은 인생의 조각보국립대 의대 교수로 보낸 34년, 이재태 경북대 의대 교수가 정년퇴직을 앞두고 스승과 동료, 가족과 친구, 병원에서 만난 환자와 이웃을 돌아봅니다. 한국전쟁 이후의 초등학교 생활과 중학교...
바늘 같은 몸에다가 황소 같은 짐을 지고(큰글자책) (반품불가)

바늘 같은 몸에다가 황소 같은 짐을 지고(큰글자책) (반품불가)

$23.13
사라진 근대 문물을 찾아서. 오늘날 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시절을 살고 있다. 이런 시대의 흐름 속에서 발전이라는 미명하에 많은 근대 문물은 사라져 우리의 추억에만 남았다. 초가지붕, 지게와 검정 고무신처럼 불과 50년...
복사꽃 오얏꽃 비록 아름다워도(큰글자책) (반품불가)

복사꽃 오얏꽃 비록 아름다워도(큰글자책) (반품불가)

$21.88
산문의 거울 6권.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수필가 정명희의 산문집. 활자를 좋아해 동료들의 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몸이나 마음이 아픈 환자들과 함께한 나날들의 이야기, 이웃들의 이야기, 세 아이를 키우며 가슴 아프거나 뿌듯한 사연을...
예, 여기 있습니다(큰글자책) (반품불가)

예, 여기 있습니다(큰글자책) (반품불가)

$21.99
곽경옥 수필가의 직업은 간호사다. 당시 농촌의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그까짓 전문대학’을 ‘서울대 법대’만큼 어렵게 들어가 간호사가 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아픈 이의 몸과 마음을 다독인다. 대학병원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센트럴...
호박 한 덩이 머리맡에 두고(큰글자책) (반품불가)

호박 한 덩이 머리맡에 두고(큰글자책) (반품불가)

$21.00
죽음만이 갈라놓을 수 있는 사랑, 그것은 바로 음식 사랑이다.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더 진실한 사랑은 없다. 저자는 수필가이자 요리연구가, 푸드스토리텔러이다. 책은 음식에 담긴 추억과 전통 음식, 퓨전 음식, 효능과 성질,...
레드 카펫이 되는 꿈(큰글자책) (반품불가)

레드 카펫이 되는 꿈(큰글자책) (반품불가)

$21.00
섬유인 피희열이 말하는 나답게 살아가는 법. 섬유업이 세상 최고의 일이라 생각하는 저자는 모두가 섬유업이 사양산업이라고 우려할 때,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새 돌파구를 찾는다. 세상에 사양산업이란 없다고 외친다. 끊임없이 공부하며...
바다는 철문을 넘지 못한다(큰글자책) (반품불가)

바다는 철문을 넘지 못한다(큰글자책) (반품불가)

$20.00
교정시설에 독서 수업을 하러 구치소로 들어가는 길, 지척에서 일렁이는 통영 바다가 둔중한 소리를 내며 닫히는 철문에 가려 멀찍이 물러선다. 철문을 넘지 못하는 바다를 대신해 작가는 철문 안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십일월(큰글자책) (송은숙 산문집) (반품불가)

십일월(큰글자책) (송은숙 산문집) (반품불가)

$19.00
시인이자 수필가인 송은숙 작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 고향과 어린 시절에 관한 이야기부터 사색과 시작 노트까지 4부로 나누어 총 44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한 해를 갈무리하고 겨울을 대비하는 십일월처럼 작가의 시선을...
뒷모습에 반하다(큰글자책) (박미정 수필집) (반품불가)

뒷모습에 반하다(큰글자책) (박미정 수필집) (반품불가)

$19.00
쏟아내듯이 쓰지만 행복한 글수필의 근간은 인문학전 성찰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일상의 안일함 또한 비켜갈 수 없다. 때문에 낯설기의 도입 또한 필요하다. 박미정 작가는 생활밀착형 작가다. 자신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다. 나름의 고민으로...
배움에서 깨달음까지(큰글자책) (4가지 상의 법칙) (반품불가)

배움에서 깨달음까지(큰글자책) (4가지 상의 법칙) (반품불가)

$22.00
인간 의식의 중요성과 의식의 성장을 통해 자신의 참된 본질에 닿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참된 본질이란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저자는 의식 수준을 대상의식, 아상의식, 법상의식, 공상의식 4가지 상으로 나누어...
말을 통해 보는 세상 이야기(큰글자책) (반품불가)

말을 통해 보는 세상 이야기(큰글자책) (반품불가)

$20.00
우리말에 대한 교육이 왜 필요한가?어떤 내용을 가르쳐야 하는가?이 책은 막연해서 잘 와닿지 않는 교육과정 해설이나 논문이 아니다. 소소하지만 우리말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보여줄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을 모았다. 우리말 표현의...
전환시대의 민주주의 (경북대 민교협 시사 칼럼)

전환시대의 민주주의 (경북대 민교협 시사 칼럼)

$15.00
경북대학교 민주화교수협의회 교수 12명이 쓴 시사 칼럼을 모아 엮었다. 영문학, 문화인류학, 교육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 위에서 한국 사회와 대학의 문제를 돌아보며 비판과 나름의 대안을...
편린 (송영목 수필집)

편린 (송영목 수필집)

$15.00
송영목 문학평론가가 그간 써온 삶의 편린을 모아 출간한 수필집. 일상적인 소재부터 평론과 문학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까지 진솔한 모습을 독자에게 전한다. 총 60편의 수필을 ‘내 젊음의 한 모퉁이’, ‘여호와 이레’, ‘인생의...
미래를 스케치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의 주인이 되는 법)

미래를 스케치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변화의 주인이 되는 법)

$13.00
미래를 스케치하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던지는 작가의 화두다. 저자 여호영은 청년들이 창의력을 길러야만 자기개발이 가능하다며 독려한다. 젊어서부터 자신의 미래를 스케치해 스스로 변화의 주인이 되어야만 성공한 삶을 살 수...
다시, 지역출판이다 (지역출판 35년의 분투기)

다시, 지역출판이다 (지역출판 35년의 분투기)

$14.00
오직 지역출판사에서만 35년을 일한 저자가 지역출판에 대해 말한다. 출판사에 입사하던 당시의 출판 상황과 지역에서 출판 일을 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바람, 지역출판사의 중요성과 역할, 지역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과 함께했던 다양한 독서운동 사례,...
낭만주의와 삶의 낭만성

낭만주의와 삶의 낭만성

$18.15
낭만주의 철학은 모든 것을 이성으로 파악하려는 계몽주의에 맞서 직관과 상상력으로 그 너머의 세계를 동경한다. 그러한 정신적 삶과 문화를 지향하는 모임 Academia Humana에서 만난 아홉 명의 교수가 유한과 무한, 순간과 영원,...
예, 여기 있습니다 (곽경옥 수필집)

예, 여기 있습니다 (곽경옥 수필집)

$15.10
곽경옥 수필가의 직업은 간호사다. 당시 농촌의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그까짓 전문대학’을 ‘서울대 법대’만큼 어렵게 들어가 간호사가 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아픈 이의 몸과 마음을 다독인다.대학병원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센트럴 병원,...
푸른 별 지구 (김남희 수필집)

푸른 별 지구 (김남희 수필집)

$15.04
“혹시 내가 쓴 수필 한 편이푸른 별 지구인에게 힘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 2024년에 달로 향할 미국의 우주 비행사가 BTS의 노래를 들으며 우주를 항해할 것이라는 사실에 작가는 자신의 관심이 그들에게 힘이...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큰글자책) (코로나-19 대구 의료진의 기록) (반품불가)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큰글자책) (코로나-19 대구 의료진의 기록) (반품불가)

$32.53
이 책에는 대구에서 코로나19 진료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와 맞서 싸운 의료진들이 느낀 공포와 긴박했던 상황, 죽음에 이르는 환자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느낀 소회, 격리된 환자들의 심리변화 등 소중한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다.
학교를 떠난 아이들,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큰글자책) (학교 폭력의 현실과 해결 방안을 위한 길라잡이) (반품불가)

학교를 떠난 아이들,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큰글자책) (학교 폭력의 현실과 해결 방안을 위한 길라잡이) (반품불가)

$21.01
학생부장 선생님의 생생한 학교 현장 이야기 우리 사회를 힘들게 하는 학교폭력, 현장 최선전에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학생부장 선생님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이다. 학생, 학부모, 민원인과 동료 교사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에는 뉴스에...
기억과 공감(큰글자책) (반품불가)

기억과 공감(큰글자책) (반품불가)

$20.18
□ 과거와 미래의 문화예술을 잇는 오늘의 이야기 월간 《대구문화》 편집장 임언미 씨가 지역 예술과 예술인들의 기억, 그들이 남긴 메시지를 오늘에 전한다. 문화예술 지기로서 20여 년간 활동한 저자는 원로 예술인들의 바람과...
식물에게 배우는 인문학(큰글자책) (반품불가)

식물에게 배우는 인문학(큰글자책) (반품불가)

$25.76
식물은 언제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인간을 맞이한다. 풀꽃은 작지만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고, 늠름한 나무에서는 의연하게 살아갈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어떤 관계보다 나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준다....
유월의 어느 시간들(큰글자책) (반품불가)

유월의 어느 시간들(큰글자책) (반품불가)

$21.99
산문의 거울 3권. 코로나19가 사람을 고독하게 만든다. 사람을 만나지 마라, 뭉쳐 다니지 마라, 카페에 모여 수다도 떨지 마라, 여행도 혼자 다녀라. 생각도 혼자 하라는 둥, 시대가 인간에게 고독을 권한다. 어떻게...
맨발로(큰글자책) (반품불가)

맨발로(큰글자책) (반품불가)

$21.77
삶에 치인 당신에게 건네는 희망 메시지. 인생의 여러 고비를 넘어 기적 같은 삶을 되찾은 저자의 삶을 돌아보며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 아픔으로 몸부림쳤던 순간도, 행복했던 순간도 언젠가는 인생의...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 (이재동 칼럼집)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 (이재동 칼럼집)

$15.00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는 당시 사건과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변호사 이재동 칼럼집이다. 저자가 ‘보수의 성지’라 불리는 대구에서 30년 동안 변호사로 살아가면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희망하며 쓴 글을...
큰 글자로 남자를 읽다 (박신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큰 글자로 남자를 읽다 (박신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시인에게 시는 좋은 사람이라 말하는 박신혜 시인. 수록된 시는 덜어내고 비우는 과정을 통해 담담한 낯을 드러내 보인다. 따스함으로 세상을 품는다. 짧고 간결한 시구는 언어 사이를 채우는 여백과 어우러져 담담하게 그...
선, 이렇고 이렇다

선, 이렇고 이렇다

$17.00
불교수행경전 3대혜 서장 다시 보기 대혜종고(大慧宗杲: 1089~1163)는 송나라 시대 스님으로 화두(話頭)를 참구(參究)하는 수행법인 간화선(看話禪)을 주창했다. 고관대작을 지내다 벼슬에서 물러난 선비들과 서신(書信)을 주고받으며 간화선의 가르침을 자상하게 베풀었다. 선(禪)에 입문하는 초보자에서부터 법거량(法擧揚)을...
마가목 붉은 열매

마가목 붉은 열매

$14.60
나무는 뒤돌아보지 않는다오직 현존할 뿐이다다만, 나무 앞에 서 있는 사람만이지난 시절을 돌아볼 뿐 권효진 작가는 《한국소설》에 단편소설 「사냥의 추억」으로 등단하였다. 소설집과 산문집, 시집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가목 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