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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물 들었네 (박경한 시집)

풀물 들었네 (박경한 시집)

$10.00
박경한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시를 대하는 시인의 자세를 엿볼 수 있는 시 54편을 엮었다. 인간을 고통의 심연으로 빠트리는 유한성과 결핍을 시로 풀어내며 영원을 꿈꾼다.“시의 본질은 고통이다. 고통에 대한 기록이...
그곳에 가면 (길 위에서 배우는 인문 기행)

그곳에 가면 (길 위에서 배우는 인문 기행)

$14.52
길, 숲, 산과 사찰, 자연과 사람들. 그곳에 가면 기다리고 있는 것들을 담았다. 경상도, 강원도, 전라도에서 부산과 울산까지 바쁘게 여행을 다닌 저자는 풍경과 그 너머 담긴 이야기를 섬세한 관찰력으로 풀어낸다. 등산학교...
전통주로 빚은 인문학

전통주로 빚은 인문학

$15.00
우리 술의 깊은 맛과 멋 이야기 우리 전통주는 고문헌의 기록만으로도 500년 이상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제조 방법이나 술맛, 향의 우수성에 그치지 않고,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음주 문화에서도...
수성못 (이해리 시집)

수성못 (이해리 시집)

$10.00
시집『수성못』은 저자가 평생을 살아온 대구가 예기치 못하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불안하고 서러운 마음을 담아 쓴 시를 엮은 책이다. 〈확진〉, 〈답답〉, 〈금빛 은행나무〉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붙잡히지 않는 둥근 거울 (김기찬 시집)

붙잡히지 않는 둥근 거울 (김기찬 시집)

$11.00
2017년 《동리목월》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김기찬 시인의 첫 시집이다. 60여 편의 시를 꽃과 나무, 사색, 바다와 산, 생활 주변, 미래 세계 5부로 나누어 엮었다.
부지깽이로 쓴 편지

부지깽이로 쓴 편지

$12.00
박동규 에세이『부지깽이로 쓴 편지』. 이 책에서 누구나 살아가면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뛰어난 위트를 통해 삶의 여유를 소개하면서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소개한다. ‘1부 교단에서 보내는 편지’와 ‘2부 올이...
석양에 노을 지듯

석양에 노을 지듯

$18.00
九旬記念集 석양에 노을 지듯을 펴내며팔순 이전의 글을 간추려 지난 2015년 6월 『먹구의 푸념』이란 수상록을 낸 바 있는데 그때 빠진 글과 편지글, 종사에 관한 글에 팔순 이후의 글을 한데 모아 구순...
위기의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 (일하는 재미를 찾아야 명품이 된다)

위기의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 (일하는 재미를 찾아야 명품이 된다)

$13.00
괴롭고 피곤한 직장생활을 벗어나게 하는 안내서일하는 재미와 열정이 위기의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안정된 직장과 생활의 여유를 꿈꾼다.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 우리나라 직장인은 백척간두에 서 있다. 사오정이니 이태백...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코로나19 보건소의 추억)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 (코로나19 보건소의 추억)

$14.00
2020년 대구의 봄을 송두리째 빼앗아간 코로나19! 『등불은 그 자체로 빛난다』는 대한민국에서도 대구, 그 중심에 있던 남구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한 일기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구의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가나다라마바사 (한글자모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가나다라마바사 (한글자모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00
한글자모시집 『가나다라마바사』는 〈한글 자모 시로 읽기 / 닿소리〉, 〈한글 자모 시로 읽기 / 홀소리〉, 〈한글 자모 시로 읽기 / 겹닿소리·겹홀소리〉 등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경계가 환하다 (김창제 시집)

경계가 환하다 (김창제 시집)

$9.00
김창제 시집 『경계가 환하다』. 김창제 시인의 시는 낯선 수사나 표현 구조 자체에 연연해하지 않는 리얼리즘시의 전통에 시가 서 있다. 때문에 일상에 기반을 둔 그의 시는 공감의 능력이 뛰어나고, 삶에 대한...
변방에 피는 꽃 (이경희 에세이집)

변방에 피는 꽃 (이경희 에세이집)

$10.00
이경희 에세이집 『변방에 피는 꽃』. 이 책은 문학을 전공한 저자가 섬세한 시선으로 관찰한 자연과 세상 풍경을 풍부한 서정을 가미하여 글 속에 담아냈다. 1부는 삶에서 건져 올린 수필이 실려 있다. 우리...
그래도 책 속에 길이 있다 (책 읽기와 문학교육을 통한 미래의 길 찾기)

그래도 책 속에 길이 있다 (책 읽기와 문학교육을 통한 미래의 길 찾기)

$13.00
‘독서를 통한 내 아이 수재 만들기’구체적 현장 실천 보고서 “이 책을 읽고 6개월만 실천하면 연령과 관계없이 획기적인 자기 혁신과 비약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교육평론가 윤일현의 책 『그래도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그때에도 희망을 가졌네 (코로나19 대구 시민의 기록)

그때에도 희망을 가졌네 (코로나19 대구 시민의 기록)

$17.00
중세 말의 유럽에서 대재난을 일으킨 흑사병은 경제적 침체를 더욱 가공스럽고 세기말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1348년경에 프랑스 전체를 휩쓴 흑사병이 할퀴고 간 도시는 인구가 절반으로 줄었으며, 농촌은 폐허가 되었다. 특히 인구가 밀집된...
내 안의 뜰 (박정자 수필집)

내 안의 뜰 (박정자 수필집)

$14.00
수필을 말할 때 ‘붓 가는대로 쓴 글’ 또는 자기 고백적이고 생활 중에 경험한 내용을 진솔하게 또는 위트 있게 쓴 ‘신변잡기적인 글’이라 한다. 그래서 저자의 직업이나 연령에 따라서 책에 담긴 내용도...
시골에서는 고기 살 돈만 있으면 된다면서요 (초보 농사꾼의 고군분투 영농기)

시골에서는 고기 살 돈만 있으면 된다면서요 (초보 농사꾼의 고군분투 영농기)

$15.00
아버지 돌아가신 후 삼년상 치르는 마음으로 농사를 시작해, 농업기술센터와 농기계 수리센터를 제집 드나들듯 하고 베테랑 농부인 동네 이웃들의 도움을 받으며 초보 농부로 거듭나기까지의 고군분투 영농기를 모아 엮었다.2025년 대구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다.“농사는 기다림이...
시위를 당기다 (조문환 시집)

시위를 당기다 (조문환 시집)

$10.00
『하동편지』(2012), 『바람의 지문』(2016), 『반나절의 드로잉』(2018) 등 시와 에세이로 섬세한 감수성을 선보인 조문환 시인의 새로운 시집이다. 창고 대방출이라는 시인의 말처럼 이번 시집에 실린 70여 편의 시는 그간 무시로 뱉어오던 천진한 언어를...
십일월 (송은숙 산문집)

십일월 (송은숙 산문집)

$14.00
시인이자 수필가인 송은숙 작가의 두 번째 산문집이다. 고향과 어린 시절에 관한 이야기부터 사색과 시작 노트까지 4부로 나누어 총 44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한 해를 갈무리하고 겨울을 대비하는 십일월처럼 작가의 시선을...
그대는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최란주 유고시집)

그대는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최란주 유고시집)

$12.00
최란주 시인의 유고시집. 202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남쪽의 집수리」로 등단, 그해 여름 영면한 시인이 생전에 남긴 시 250여 편 중 100편을 가려 실었다. 시인의 짧았던 인생과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겨...
그린 노마드

그린 노마드

$14.00
숲 산책자이자 프리랜서 작가인 김인자 시인의 여행 산문집이다. 사진이 없어 ‘보는 여행’에서 ‘생각하는 여행’으로 전환시키는 이번 산문집은 시적인 면모까지 띠고 있다. 작가는 여행자의 시간을 반납하고 숲 가까운 곳에 정주하며 단순한...
장미의 기억 (박미정 수필집)

장미의 기억 (박미정 수필집)

$14.00
박미정 수필가의 세 번째 작품집이다. 보통 사람들의 고단하고 아픈 삶을 돌아보고,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그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풀어냈다. 수록된 60여 편의 수필은 웃음이 나오다가도 눈물짓게 하고,...
미역국에 밥 한 그릇 (미역과 쌀과 보리의 문화원형에 대한 담론)

미역국에 밥 한 그릇 (미역과 쌀과 보리의 문화원형에 대한 담론)

$18.00
미역과 쌀과 보리의 문화원형 국악인이자 민속학자로 활동하는 저자 김준호는 평야지대와 산골, 바닷가 사람들의 전래민요를 발굴하며 그들의 삶과 쌀, 보리, 미역은 떼놓을 수 없음을 깨달았다. 적어도 한민족에게 미역국과 쌀밥, 보리밥은 단순한...
4인 4색 대구의 인문

4인 4색 대구의 인문

$16.00
대구는 어떤 도시인가. 교육, 건축, 출판과 인새, 문학 분야의 전문가가 대구의 정체성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나섰다. 김상진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관장, 천영애 시인, 윤일현 교육평론가, 최상대 건축가가 각자의 분야에서 인문학적 시선으로...
낭만주의와 삶의 낭만성

낭만주의와 삶의 낭만성

$18.15
낭만주의 철학은 모든 것을 이성으로 파악하려는 계몽주의에 맞서 직관과 상상력으로 그 너머의 세계를 동경한다. 그러한 정신적 삶과 문화를 지향하는 모임 Academia Humana에서 만난 아홉 명의 교수가 유한과 무한, 순간과 영원,...
예, 여기 있습니다 (곽경옥 수필집)

예, 여기 있습니다 (곽경옥 수필집)

$15.10
곽경옥 수필가의 직업은 간호사다. 당시 농촌의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그까짓 전문대학’을 ‘서울대 법대’만큼 어렵게 들어가 간호사가 되었다. 그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아픈 이의 몸과 마음을 다독인다.대학병원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센트럴 병원,...
푸른 별 지구 (김남희 수필집)

푸른 별 지구 (김남희 수필집)

$15.04
“혹시 내가 쓴 수필 한 편이푸른 별 지구인에게 힘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 2024년에 달로 향할 미국의 우주 비행사가 BTS의 노래를 들으며 우주를 항해할 것이라는 사실에 작가는 자신의 관심이 그들에게 힘이...
맨발로 (임우희 수필집 | 오늘도 나는 맨발로 걷는다)

맨발로 (임우희 수필집 | 오늘도 나는 맨발로 걷는다)

$15.00
삶에 치인 당신에게 건네는 희망 메시지 인생의 여러 고비를 넘어 기적 같은 삶을 되찾은 저자의 삶을 돌아보며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 아픔으로 몸부림쳤던 순간도, 행복했던 순간도 언젠가는 인생의...
37년 5월, 한숨 바람이어라 (법원이사관의 법원생활 객담)

37년 5월, 한숨 바람이어라 (법원이사관의 법원생활 객담)

$14.12
법원 이사관으로 근무하는 저자의 법원 생활 객담客談. 법원에서 37년을 근무하면서 느꼈던 점과 일상을 담았다. 평소 법조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작품 활동을 해온 저자의 다양한 심정이 시와 산문으로 엮였다. 1985년 대구지방법원에서...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큰글자책) (코로나-19 대구 의료진의 기록) (반품불가)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큰글자책) (코로나-19 대구 의료진의 기록) (반품불가)

$32.53
이 책에는 대구에서 코로나19 진료현장 최일선에서 코로나와 맞서 싸운 의료진들이 느낀 공포와 긴박했던 상황, 죽음에 이르는 환자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느낀 소회, 격리된 환자들의 심리변화 등 소중한 경험들이 기록되어 있다.
학교를 떠난 아이들,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큰글자책) (학교 폭력의 현실과 해결 방안을 위한 길라잡이) (반품불가)

학교를 떠난 아이들,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큰글자책) (학교 폭력의 현실과 해결 방안을 위한 길라잡이) (반품불가)

$21.01
학생부장 선생님의 생생한 학교 현장 이야기 우리 사회를 힘들게 하는 학교폭력, 현장 최선전에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학생부장 선생님의 생생한 학교 이야기이다. 학생, 학부모, 민원인과 동료 교사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에는 뉴스에...
기억과 공감(큰글자책) (반품불가)

기억과 공감(큰글자책) (반품불가)

$20.18
□ 과거와 미래의 문화예술을 잇는 오늘의 이야기 월간 《대구문화》 편집장 임언미 씨가 지역 예술과 예술인들의 기억, 그들이 남긴 메시지를 오늘에 전한다. 문화예술 지기로서 20여 년간 활동한 저자는 원로 예술인들의 바람과...
도서관은 살아있다(큰글자책) (반품불가)

도서관은 살아있다(큰글자책) (반품불가)

$19.00
대구 공공도서관 관장의 도서관 뜯어보기. 이 책은 공공도서관 관장인 저자가 현장에서 배우고, 느끼고, 시도한 바를 정리한 것이다. 독서와 지식정보에 관심이 있는 시민, 사서 및 예비사서를 대상으로 한다. 지능정보사회를 맞아 현대의...
약밤나무의 백 년 이야기(큰글자책) (반품불가)

약밤나무의 백 년 이야기(큰글자책) (반품불가)

$21.00
김상삼 아동문학가의 역사 장편 동화이다. 배달민족 백 년의 역사, 그 아픈 시간을 의인화한 약밤나무의 시선으로 따라가 본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민주화 운동과 코로나 시대까지 4대에 걸친 한 가정의 이야기이자 우리 민족의...
식물에게 배우는 인문학(큰글자책) (반품불가)

식물에게 배우는 인문학(큰글자책) (반품불가)

$25.76
식물은 언제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인간을 맞이한다. 풀꽃은 작지만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고, 늠름한 나무에서는 의연하게 살아갈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어떤 관계보다 나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준다....
유월의 어느 시간들(큰글자책) (반품불가)

유월의 어느 시간들(큰글자책) (반품불가)

$21.99
산문의 거울 3권. 코로나19가 사람을 고독하게 만든다. 사람을 만나지 마라, 뭉쳐 다니지 마라, 카페에 모여 수다도 떨지 마라, 여행도 혼자 다녀라. 생각도 혼자 하라는 둥, 시대가 인간에게 고독을 권한다. 어떻게...
맨발로(큰글자책) (반품불가)

맨발로(큰글자책) (반품불가)

$21.77
삶에 치인 당신에게 건네는 희망 메시지. 인생의 여러 고비를 넘어 기적 같은 삶을 되찾은 저자의 삶을 돌아보며 힘들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 아픔으로 몸부림쳤던 순간도, 행복했던 순간도 언젠가는 인생의...
푸른 별 지구(큰글자책) (김남희 수필집) (반품불가)

푸른 별 지구(큰글자책) (김남희 수필집) (반품불가)

$21.88
“혹시 내가 쓴 수필 한 편이푸른 별 지구인에게 힘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2024년에 달로 향할 미국의 우주 비행사가 BTS의 노래를 들으며 우주를 항해할 것이라는 사실에 작가는 자신의 관심이 그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 (이재동 칼럼집)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 (이재동 칼럼집)

$15.00
『안타깝지만 원고가 졌습니다』는 당시 사건과 일화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변호사 이재동 칼럼집이다. 저자가 ‘보수의 성지’라 불리는 대구에서 30년 동안 변호사로 살아가면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희망하며 쓴 글을...
예술경영의 착시현상 (한국형 예술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예술경영의 착시현상 (한국형 예술경영 패러다임의 변화)

$20.00
예술경영 현장에서 본 예술행정과 예술경영의 미래 20년 이상 공공 문화공간 예술행정 현장에서 실무 및 관리자로 일한 저자가 분야의 깊은 이해와 분석으로 예술경영과 예술행정의 미래를 제시하는 책이다. 주요 도시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 (정명희 수필집)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 (정명희 수필집)

$17.00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정명희 수필가의 병원 속 일상을 담은 수필집이다. 책에는 병원에서 만난 다양한 청소년 환자들과 그들의 손을 꼭 잡은 부모와의 인연이 읽는 이를 따스하게 한다. 아이들이 때에 맞게 잘 자랄...
나는 글로컬 기자다 (AI저널리즘시대 지역신문 생태계)

나는 글로컬 기자다 (AI저널리즘시대 지역신문 생태계)

$15.00
지역신문 생태계 붕괴 위기,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신문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대한 고민과 분투 현장을 보여준다. 35년 차 지역신문사 기자인 저자가 지역신문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나는 매일 속세로 출가한다

나는 매일 속세로 출가한다

$17.00
법학자-시인 채형복 교수의 자성록. 자신의 삶을 규정짓는 40개의 주제를 정해 진솔하고 담담한 필치로 삶을 대하는 가치관을 그려 내었다. ‘나-자아’에 대한 성찰과 탐구를 철학적 사유의 출발점으로 삼아 자신의 내면을 철학적·사변적으로 탐구한...
나는 늘 맨발이다

나는 늘 맨발이다

$13.00
독서운동가 권화빈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무섬마을을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서정적으로 노래한 시부터 자기절제와 금욕적인 정신세계를 그린 시, 시에 대한 시인의 존재론적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시, 역사와 현실에...
아름다운 외도

아름다운 외도

$17.00
수록된 40여 편의 산문에서는 저자의 서정적 감성을 잘 보여준다. 진솔한 내면의 고백은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부대끼다가, 세월이 흘러 화해로 순환한 삶의 기록이다. 국어교사로 일하다 퇴직한 후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서는...
큰 글자로 남자를 읽다 (박신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큰 글자로 남자를 읽다 (박신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시인에게 시는 좋은 사람이라 말하는 박신혜 시인. 수록된 시는 덜어내고 비우는 과정을 통해 담담한 낯을 드러내 보인다. 따스함으로 세상을 품는다. 짧고 간결한 시구는 언어 사이를 채우는 여백과 어우러져 담담하게 그...
큰 생각 작은 출발 (전환기에 준비해야 할 청년 정신)

큰 생각 작은 출발 (전환기에 준비해야 할 청년 정신)

$15.00
시대정신연구소 여호영 대표가 전환기에 준비해야 할 청년 정신에 대해 말한다. 기성세대가 땀 흘려 구축해 놓은 이 세상은 불필요한 진입장벽에 까다로운 절차로 젊은이들에게는 불편하기만 하다.도전과 현상 타파는 청년들의 특권이다. 남다르게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