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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행시선 1 (반양장)

나만의 여행시선 1 (반양장)

$30.00
“삶에서 탈출하지 마라, 그 시간을 온전히 경험하라!” 광고 전략가가 설계하고 발길이 완성한 ‘진짜 여행’의 기록우리는 흔히 일상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탈출’하듯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삶이 얼마나...
각자의 기억, 우리의 강릉 (강릉에서 보고 느낀 청소년들의 세계)

각자의 기억, 우리의 강릉 (강릉에서 보고 느낀 청소년들의 세계)

$13.00
여러분의 기억 속에 ‘강릉’은 어떻게 남았나요?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느낀 세계의 기록 《각자의 기억, 우리의 강릉》 강릉의 현직 유초중고 선생님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교육공동체 ‘날다 학교’에서 기획한 학생들의 세 번째 글...
여명의 발걸음 (점촌가축병원 수의사차상근)

여명의 발걸음 (점촌가축병원 수의사차상근)

$25.00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역사!'이름 없는 영웅'의 이야기”한 사람의 발걸음이 시대를 걷는다“일제강점기부터 21세기까지, 85년 인생의 대서사 『여명의 발걸음』은 1939년 일제강점기 말 경북 현풍에서 태어나 2024년까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격동기를 온몸으로 살아낸 수의사이자...
작은 일기(큰글자도서) (황정은 에세이)

작은 일기(큰글자도서) (황정은 에세이)

$33.00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길,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이런 문장이다계엄과 탄핵, 슬픔과 분노, 다정함과 고마움따뜻한 빛처럼 위로가 되는 황정은의 작고 단단한 기록들 정제된 문장과 깊은 감각으로 우리 시대를 응시해온 소설가, 지금...
백두산 바람과 밤빛의 보석 (최문석 수필선)

백두산 바람과 밤빛의 보석 (최문석 수필선)

$10.00
책의 제목을 책 속에 있는 글 두 편의 제목 〈백두산 바람〉과 〈밤빛의 보석〉을 합하여 백두산 바람과 밤빛의 보석으로 정했다. 몇 년 전 나의 세 번째 수필집을 받은 어느 문우가 나를...
한뼘만큼만 물러서서

한뼘만큼만 물러서서

$18.00
《감성으로 떠나는 여행》 - 마음으로 걷는 길 위의 풍경과 사람인고의 시간 끝에 찾아온 봄처럼, 이 책은 독자에게마음속 깊은 설렘과 따스한 감성 여행을 선사한다. 저자는 매서운 세월과 펜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제약...
홈페일기 뉴욕편

홈페일기 뉴욕편

$18.90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뉴욕에서 체감하는 삶의 어려움과 그럼에도 뉴욕이어야만 하는 낭만에 대한 3년의 기록 〈홈페일기 뉴욕편〉
한 글자 하동

한 글자 하동

$20.00
한 글자가 열어놓는 세계 - 사색하는 행정가의 하동 산문 세상에는 두 종류의 지역 책이 있다. 하나는 지역을 설명하는 책이고, 다른 하나는 지역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한 글자 하동』은 단연 후자다.경남...
2분 30초 안에 음료가 나가지 않으면 생기는 일

2분 30초 안에 음료가 나가지 않으면 생기는 일

$14.00
"2분 30초, 그 시간 안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마음을 놓치고 있을까"독립 출판계의 큰 주목을 받았던『2분 30초 안에 음료가 나가지 않으면 생기는 일』의 개정판별다방 바리스타로 일하며 경찰관이라는 꿈을 위한 시간들의 기록,청춘의...
나는 살인자의 자유로운 딸입니다

나는 살인자의 자유로운 딸입니다

$12.00
자살 충동, 우울, 조증, 불안, 분노, 죄책감, 수치심, PTSD, 사회공포증, 수면장애, 식이장애 등으로 수십 년 고통받은 저자의 찬란한 치유 여정
그리운 두 할머니 2

그리운 두 할머니 2

$18.00
『그리운 두 할머니 2』는 저자 일효(一孝) 고영기 박사가 자신의 성장 뒤에 자리한 할머니와 증조할머니의 삶을 되짚으며, 회상·아쉬움·감사·효의 의미를 서정적으로 풀어낸 수필집이다.화려한 사건 대신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조상들의 무언의 희생과...
그리운 두 할머니 1

그리운 두 할머니 1

$18.00
『그리운 두 할머니 1』은 저자 일효(一孝) 고영기 박사가 자신의 성장 뒤에 자리한 할머니와 증조할머니의 삶을 되짚으며, 회상·아쉬움·감사·효의 의미를 서정적으로 풀어낸 수필집이다.화려한 사건 대신 일상의 작은 장면들을 통해 조상들의 무언의 희생과...
덕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덕질,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17.00
쉰 살이 넘었지만 여전히 빠순이입니다만?좋으면 좋아하면 됩니다. 인생 뭐 없어요. “취향이라는 게 나이 든다고 쉽게 바뀌지 않더라고요.”영원한 것은 없다는 말처럼 세상에는 세월따라 바뀌어가는 것들만이 가득하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시간이...
다시, 정명희 (매 순간 파란 불꽃이었다 | 복구를 사랑하는 정명희의 진심 가득한 이야기)

다시, 정명희 (매 순간 파란 불꽃이었다 | 복구를 사랑하는 정명희의 진심 가득한 이야기)

$20.00
매 순간 파란 불꽃이었다북구를 사랑하는 정명희의 진심 가득한 이야기 민선 6기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민선 7기 부산광역시 북구청장을 지낸 정명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기존 정치인 단행본의 틀에서 벗어나 매거진 형식으로 구성한...
쑥베 반바지

쑥베 반바지

$15.00
세월의 흐름 따라 인생 사계절의 겨울을 시작한 희수喜壽를 맞이하니 초겨울인 듯 추워짐을 느낀다.
비워야 흐르고, 흐를 때 살아난다 (Whole Health로 향하는 여정)

비워야 흐르고, 흐를 때 살아난다 (Whole Health로 향하는 여정)

$18.15
Whole Health로 향하는 여정 《비워야 흐르고, 흐를 때 살아난다》성공이 아닌 실패 앞에서의 선택을 기록하다.IMF 외환위기 속 사업 실패부터 리브퓨어 창업까지, 창업자 정대근이 쓴 20년의 자전적 기록몸·마음·관계·삶의 방향을 통합적으로 돌보는 Whole...
송원우 초아의 봉사, 그 여정을 담다

송원우 초아의 봉사, 그 여정을 담다

$20.00
출판기념회 준비위원회는 《송원우 국제로타리 3661지구 전총재, 초아의 봉사 그 여정을 담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가난한 어린 시절을 딛고 기업가로서 성공을 이루고, 그 성취를 사회와 고향에 환원하며 봉사의 길을 걸어온 송원우 총재의...
참 괜찮은 너에게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

참 괜찮은 너에게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

$17.00
누군가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다.“너, 오늘도 참 잘 버텨냈다.” 『참 괜찮은 너에게』는 지친 하루를 지나온 사람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문장들을 담은 에세이다.평범한 하루 속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조용히...
괜찮지 못한 인간 (박도 에세이)

괜찮지 못한 인간 (박도 에세이)

$15.00
“‘나는 괜찮지 않다.’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희망이 생겼다” 다 괜찮다는 세상에서 괜찮지 못하다고 소리치는 저자 박도는 까칠하고 예민하고 반항적이며 감정기복은 극단적인데다가 사람을 좋아하는 동시에 싫어하는 어른이 되어버렸다고 고백한다. 박도가 전하는...
빛을 품은 아이 Part 1: 너와 나를 연결하는 빛

빛을 품은 아이 Part 1: 너와 나를 연결하는 빛

$16.80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울음을 삼키는 법, 견디는 법, 괜찮은 척하는 법을 먼저 배웁니다.하지만 정작 스스로를 안아주는 법은아직도 서툰 채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빛을 품은 아이》는그렇게 마음 한편에 작은 빛을 숨긴 채 살아가는어른들을...
계절을 읽는 마음

계절을 읽는 마음

$15.00
삶을 살다 보면 마치 끝없는 트랙 위를 달리는 선수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빨리, 더 멀리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우리를 끊임없이 재촉합니다. 하지만 인생이 건네는 선물은 대개 속도를 늦추었을 때,...
좋은사람, 김정태입니다

좋은사람, 김정태입니다

$20.00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김정태,「좋은사람, 김정태입니다」 출간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오랜 기간 정책 현장을 지켜온 김정태 저자가 자신의 삶과 정치 철학을 담은 저서 「좋은사람, 김정태입니다」를 출간했다.「좋은사람, 김정태입니다」는 저자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고성의 길 위에서 답을 적다

고성의 길 위에서 답을 적다

$15.00
0에서 1을 만든 집념, 그리고 다시 일어설 용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격동의 세월 속에서 자신만의 나침반을 놓지 않았던 한 사람, 김일용의 진솔한 기록이 드디어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화려한 성공 뒤에 숨겨진...
상처 위에 피어난 초록

상처 위에 피어난 초록

$13.00
상처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시간이 흐른 다음 괜찮았다는 사람도 있고트라우마로 가라앉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작가는 이 책의 출간에 대해누군가에게 “괜찮다” 말 대신지금 여기에도 초록이 자랄 수 있다는증거가 되기를 바라며--
사유의 잔흔 (한판암 에세이)

사유의 잔흔 (한판암 에세이)

$18.00
한판암의 수필집 『사유의 잔흔』은 세월 속에서 쌓여 온 생각과 성찰의 흔적을 담아낸 사색의 기록이다. 작가는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경험보다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쳐버리는 삶의 장면들을 다시 바라본다. 그 속에서 발견한...
이미경의 손끝에서 희망이

이미경의 손끝에서 희망이

$19.00
자립청소년과 위기의 청년들을 위한 지킴이가 되어서 그들이혼자가 아니라는 것과 누군가 함께 걷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음악과 예술,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그들의 삶에 작은 불씨를 심고자 한다.아이들은 혼자 살아갈 수...
청주 시민 김학관 자전 에세이 100 (100만 메가시티 청주를 향한 진솔한 약속)

청주 시민 김학관 자전 에세이 100 (100만 메가시티 청주를 향한 진솔한 약속)

$20.00
전 충북경찰청장 김학관, 100만 메가시티 청주시장 출마 선언 도시는 더 이상 “태어나서 사는 곳”이 아니라 “선택해서 머무는 곳”이다. 청년이 떠나지 않고, 아이를 낳아도 불안하지 않으며, 부모 세대가 편안한 노후를 보낼...
호의에 대하여(큰글자도서) (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호의에 대하여(큰글자도서) (무엇이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가)

$28.00
문형배 재판관이 편견과 독선에 빠지지 않고 작고 평범한 보통의 삶을 지키기 위해 배우고 성찰하며 기록한 120편의 글.나의 일상을 풍요롭게 채우는 건 어떤 의미인가, 다른 사람의 삶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가,...
슬픔의 모양(큰글자도서) (이석원 산문집 | 나와 꼭 닮은 어느 가족의 기쁨과 슬픔)

슬픔의 모양(큰글자도서) (이석원 산문집 | 나와 꼭 닮은 어느 가족의 기쁨과 슬픔)

$24.00
“내게 가족이란 늘 행복한 지옥이거나지옥 같은 천국 둘 중 하나였다.내가 아는 한 한 번도 중간은 없었다.”《보통의 존재》《언제 들어도 좋은 말》의 작가 이석원이 전하는,나와 꼭 닮은 한 가족의 기쁨과 슬픔 아버지가...
빈 그릇: 삶을 잃지 않기 위한 예술의 형태들

빈 그릇: 삶을 잃지 않기 위한 예술의 형태들

$12.00
“고통스럽게 참 좋기도 하다. 이 삶이라는 것.” 미술비평가의 시선이 머문 자리, 삶을 온전히 비워 내고 다시 채우는 75개의 문장들 미술비평가이자 전시기획자로 활동해 온 홍예지 작가의 아포리즘 산문집 『빈 그릇: 삶을...
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

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

$16.80
“10년 차 무명작가가 발견한,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마음이 넓지 않은 사람이 불안을 대하는 방법』 9권의 책을 냈지만 여전히 스스로를 작가라 부르기 어색했던 시간들. 10년 넘게 글을 써온 저자...
보통의 문장

보통의 문장

$18.00
“보통의 하루여서 다행이야.” “매일이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 보통의 하루에서 마주한 일상 속 연대(連帶) [ 보통의 하루 끝에서 마주한 문장들 ]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자기돌봄 IN 그림책)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자기돌봄 IN 그림책)

$12.00
러시아어 통역사로,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쉼 없이 달려온 저자가 그림책을 통해 ‘나’를 만난 이야기다. 저자는 그림책으로 자신을 돌아보다가 ‘돌보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림책은 저자에게 자기돌봄의 언어를, 삶을 바라보는 다른 눈을...
내 꿈은 귀엽고 멋진 할머니

내 꿈은 귀엽고 멋진 할머니

$18.00
65만 고양이 유튜버 김메주의 첫 에세이 고양이 유튜버 김메주가 개인의 사소한 기록을 켜켜이 모아 책으로 펴냈다. 삶의 모든 여정을 그린 만큼 이야기도 무척이나 다채롭다. 바다가 있는 작은 섬에서 보낸 유년...
에픽테토스에게 배우다

에픽테토스에게 배우다

$20.00
이 책은 10년째 집밥식당을 운영해 온 저자가, 주방과 홀을 오가며 몸으로 부딪힌 일상의 경험을 에픽테토스의 철학으로 다시 읽어낸 기록이다. 새벽마다 가게의 불을 밝히고, 손님의 한마디에 흔들리고, 반복되는 실수와 변수 속에서...
나에게로 가는 길

나에게로 가는 길

$20.00
양재천 산책로를 걷다 보면 한 철학자의 동상이 눈에 들어온다.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다.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생각해 보라고 조용히 말을 건네는 것처럼...
일이 되게 하는 감각

일이 되게 하는 감각

$20.00
일을 오래 했다고 해서, 곧바로 일을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마흔을 넘겨 식당 일을 시작한 저자가, 반복되는 현장 속에서 ‘열심히 하는 것’과 ‘제대로 하는 것’의 차이를 절실히 깨닫고, 그 기준을...
강릉에서 선생님하기 어때? (팔레트에서 만난 초중등 교사 이야기)

강릉에서 선생님하기 어때? (팔레트에서 만난 초중등 교사 이야기)

$16.80
가정방문을 한다고? 학생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놀러 간다고?'교육'이라는 거대 담론에 가려진 작은 이야기를 돌아보는 시간수도권 밖, 대관령 너머에도 학교와 학생 그리고 선생님이 있다! 《강릉에서 선생님하기 어때?》는 수도권이나 대도시가 아닌, 대관령과 동해...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큰글자책)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큰글자책)

$25.00
#〈사월이네 북리뷰〉 유튜버의 신간#나를 무너뜨린 것은 결국 내 감정이었다#외면했던 감정을 바라볼 때 시작되는 회복#무너진 나를 일으켜세우는 에세이 열심히 살았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무너진 나를 발견하고 추스리는 감정 회복 에세이행복해지기 위해서 열심히...
여행의 확장(큰글자책) (길 위에서 행복 채굴하기)

여행의 확장(큰글자책) (길 위에서 행복 채굴하기)

$28.00
“떠나야 비로소 시작되는감동과 깨달음을 만나다!” 일상과 여행의 확장,그 끝에 또 다른 ‘내’가 있다!히말라야ㆍ동북아ㆍ아프리카ㆍ순다열도…문밖에서 시작되는 즐거운 사유 여행!여행의 모양은 늘 각양각색이다. 언제 떠나는지, 어디로 향하는지, 누구와 함께하는지 그 다양한 변수로 말미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