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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으로 (박각순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62
마음의 깃을 가지런히 잡아주는 성찰의 시박각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박각순 시의 첫인상은 인간과 사랑에 대한 무한한 신뢰에서 나오는 따뜻한 인간애다. 좋은 글씨란 형태가 아름다운 글씨가 아니라, 글씨 쓰는 사람의...
꽃이 되어 (김경원 시집)
$11.66
세상의 따듯한 관심으로 탄생한 한 사람의 시인다음 스토리펀딩 “널 위해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을까”의 주인공 김경원의 두 번째 시집2016년 여름, 어느 고3 교실 벽에는 대학 배치표 대신 시들로 가득...
과녁을 잊다 (정진명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활쏘기에서 바람을 이긴다는 것은, 활이 아니라 내가 이기는 것을 뜻한다. 바람은 강궁으로 이길 수 없다. 오직 연궁을 써야만 바람이 정체를 드러낸다. 그렇게 드러난 바람의 맨얼굴을 마주하고 범처럼 달려드는 그 사납고...
박순의 생각, 한시로 읽다 (양장본 Hardcover)
$25.97
조선중기 문신 사암 박순의 한시를 번역한 책이다.思菴 朴淳박순[1523(중종 18)~1589(선조 22)]은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화숙(和叔)이고, 호는 청하자(靑霞子)?사암(思菴)이며, 시호는 문충(文忠), 본관은 충주(忠州)이다. 박순의 문집인 『사암집(思菴集)』은 1652년(효종 3)에 6권 2책으로 처음...
얼: 3·1정신 혼찬송 (홍찬선 제5시집)
$15.00
3.1대한독립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100주년에 무엇을 할 것인가?홍찬성 제5시집3.1운동과 상해임시정부 수립 이후 100년 동안 우리는 수많은 간난신고를 겪으면서도 끝내 그것을 극복해왔다. 앞으로 100년 동안도 지난 100년에 못지않은 어려움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너는 눈꽃 사랑이야 눈빛 사랑이야 눈물 사랑이야 (유종우 시집)
$11.00
도로를 지나다니는, 고무와 철제가 한데 섞인 차바퀴 무리 맞은편에서 어떤 희끄무레한, 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가물거리는 게 보였다. 그곳을 당당히 오가는 시선들은, 주변 사물들과 어울리지 못한 채 한숨처럼 홀로...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난다 (최서진 시집)
$10.00
나는 여러 번 죽었다 태어난다 검은 새가 예정되어 있는 곳으로최서진 시인의 두 번째 신작 시집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난다]가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2019년 3월 1일 발간되었다.최서진 시인은 2004년 [심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때론 시간이 필요하다 (최복이 제8시집 | 축복과 사랑 시)
$8.51
- 시간을 통해서 꿰어지는 보물들 주님을 만나 주님 안에서 내 인생에 가장 값진 것을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 CEO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과 동행하므로 지혜롭게 열매 맺는 세 번째 시집늘 조급증이 있다...
곡선에 물들다 (김부조 시선집)
$10.00
제3회 백교문학상과 제9회 후백황금찬 시문학상을 수상한 김부조 시인의 시선집(詩選集) 『곡선에 물들다』가 도서출판 청어에서 출간되었다. 시집 『그리운 것은 아름답다』 『어머니의 뒷모습』 『그리움도 사랑이다』 『조용한 질서』에 이어 출간된 시선집으로, 시인이 오랜 세월...
맴돌다가 (원성진 시집)
$11.80
시인에게 시는 살아 숨 쉬는 생명체이다. 대화할 수 있는 대상이며, 위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로 볼 수도 있다. 곧 무형이 아닌 유형의 사물이자 존재이다. 그것은 쓰는 이의 겉치레나 허위로 만날...
잠시 앉아도 되겠습니까 (고성만 시집)
$10.00
고성만 시인이 이번 시집에서 견지하는 시세계는 다양한 모습의 주체들이 꿈꾸는 이상적 삶에 대한 열망이 과거로부터의 연속성을 띠고 있음을 증명하는 가운데서 만들어진다. 순수했던 세계에 대한 동경도 있지만, 고단한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산굼부리에서 사랑을 읽다 -특수학교 교사의 일기 (박수진 시집)
$9.00
장애학생을 지도하는?30년 동안 무수한 벽 앞에 부딪혔고 여러 문제를 만났다.?어떤 문제는 잘 해결 했거나 형편없이 해결하기도 했다.특수교사로 산다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에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에 자주 노출되는것이다.?그러한 상황을 이겨내는...
누군가 그 길을 가고 있다
$10.00
인향문단 시선 [누군가 그 길을 가고 있다]. 《그날의 저녁 풍경》, 《가을이 떠나가네》, 《민들레 가족의 상봉》, 《행복이 보이지 않은가》, 《은방울꽃》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나는 시를 모른다 (글마음조각가 김정배 교수가 전하는 하루 한 편 짧은 시 이야기)
$12.00
모르는 만큼 알게 되는 시와 알면서도 몰랐던 삶의 이야기! 자신에 대한 질투가 필요할까? ‘질투가 스민 질문만 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오늘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전주 MBC 라디오와 팟캐스트를 통해 인간의...
지금도 기다릴까 (유양업 시조화집)
$10.24
시적 화자는 한국화를 그리고 있다. 새하얀 종이를 펴고 추억의 열정 잡아 먹물로 낭만 풀어 물안개, 호숫가, 구름, 흰 꽃송이, 하늘가 수평선, 골짜기, 무지개, 산그림자, 연초록 싱그러움, 하늘빛, 꽃바람, 들향기, 황금...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위선환 시집)
$8.24
위선환 시집 [나무 뒤에 기대면 어두워진다].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 《그림자를 밟다》, 《사과나무밭》, 《날마다 날씨는 좋고》, 《뻗침에 대하여》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생 이모작 (석옥자 제2시집)
$10.00
석옥자 제2시집 [인생 이모작].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삶이 힘들다고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한봉운 세 번째 시집)
$11.00
한봉운 세 번째 시집 [삶이 힘들다고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이 흐르는 길 (조병혁 시집)
$10.00
조병혁 시집 [삶이 흐르는 길].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이쁘다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 (나태주시집 | 양장본 Hardcover)
$17.80
세상의 모든 ‘어린 마음’에게 전하는 ‘착한 시’의 마법 ‘풀꽃 시인’으로 사랑받는 나태주가 2026년 봄, 지친 현대인들의 영혼을 맑게 깨울 순수한 시 145편을 묶어 냈다. 시집 《이쁘다고 말하니 더욱 예쁘다》는 시인이...
탐구 (김유림 시집)
$12.00
“그 길이 아닌 길을 통해서 너를 보러 갔던 기억은 없다” 우연성을 딛고 탐구하는 기억의 경로어질러진 시공간을 헤쳐 ‘너’에게 닿는 에움길을 찾기무성한 기억을 누비는 김유림의 네번째 시집 2016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작품...
오늘이라는 선물 (한소영 시집)
$13.00
우주의 먼지들이 엄청난 압력을 견뎌야 스스로 빛을 내는 별(恒星)이 되듯, 우리의 삶 또한 충분한 질량이 쌓여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다. 한소영 시인의 첫 시집 『오늘이라는 선물』은 오십을 넘긴 시인이...
행복아 니는 누하고 살고 싶냐 (매실 명인 홍싸리의 시와 노래)
$12.04
매실 명인 홍쌍리의 첫 시집. 매화나무를 심고 매실을 연구한 세월만큼이나 오랜 세월 작가가 쓰고 다듬어온 시와 노래 98편을 실었다. 1장 ‘나무처럼 나를 지켜준 이들’은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노래했다. 인생의...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 (박미란 시집)
$12.00
입을 잃은 자의 소리 없는 비명차디찬 얼음으로 맺힌 마음의 고백 박미란의 두번째 시집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시인은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지 20년 만에 첫 시집 『그때는...
동산에 달 오르면 (이헌 시조집 | 양장본 Hardcover)
$10.10
이헌 시인은 순수한 이미지즘의 시조를 많이 쓴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이미지가 골고루 나타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이다. 이번의 새 시조집 『동산에 달 오르면』에는 시각적 이미지, 청각적 이미지가 나타나는...
노크 소리를 듣는 몇 초간
$9.00
정재분 시인의 시집 『노크 소리를 듣는 몇 초간』이 시작시인선 0285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5년 계간 『시안』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저서로 시집 『그대를 듣는다』 와 산문집 『침묵을 엿듣다』가 있다. 시집...
집 나간 나무 (차갑부 시집)
$10.00
드라마틱하게 구성된시인의 인생교편을 잡고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봄날, 백련시장 앞을 지나가다가 어린 벤저민과 만났다.집 나온 나무가 측은해 보였다.연구실에 들여놓고 3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 하는 사이 거목이 되었다. 정이 푹...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
$12.00
고故 박서영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가 걷는사람 복간본 시리즈 ‘다;시’를 통해 발간되었다. 2018년 2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박서영 시인은 199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박서영 시인의 첫 번째...
최저에서 최상으로 가는 길목에 서서 (김성수 시집)
$9.80
김성수 시집 [최저에서 최상으로 가는 길목에 서서]. 지금까지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굳이 말하라 하면 (홍보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20
홍보영 시인의 시선은 멀다. 자연과 인간을 향한 문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아서 그 문을 통해서 삶에 대한 감동과 겸손을 배우고 있다. 호기심으로 출발해 자연의 끝을 걷고 걸어서 거기 상상력을 섞어...
눈물은 한때 우리가 바다에 살았다는 흔적
$9.00
김성장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눈물은 한때 우리가 바다에 살았다는 흔적』. 시인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으며 사회 진보를 위해 애쓰는 운동가였다. 또한 故 신영복의 제자로서 그의 사상을 실천하는 서예가로서의 길도 부지런히...
장미꽃보다 아름다운 눈빛 (송낙인 시집)
$8.17
송낙인 시집 [장미꽃보다 아름다운 눈빛].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반경환 애송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반경환 애송시집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시는 사상의 꽃이고, 사상은 시의 열매이다. 사상의 꽃이 피고, 시의 열매가 열리는 곳은 우리 한국인들의 영원한 천당이라고 할 수가 있다. 서정시인, 서사시인, 유명시인,...
독립운동 100주년 시집 (독립시인 6인의 저항시와 서정시 100선/쉽게 쓰여진 시 | 님의침묵/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그날이 오면/모란이 피기까지는/ 광야)
$12.13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시인들의 염원들 백 년 전 1919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가 가장 역동적으로 표출된 의미 있는 해라 할 수 있다. 고종이 1월 21일 서거하고 독살 의혹으로 번지면서...
시화무 (최창일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2.00
벅찬 변혁과 시련의 계절에 맞서는 시.시가 없다면 얼마나 변칙이 난무 하겠는가.번잡한 예술들이 모순을 기록하고 있을지라도시인은 어처구니를 아름다운 청정(淸正)으로 가꾸는 사명자다.
침묵 속에 불타는 숲 (김기욱 시집 4)
$10.00
김기욱 시집 [침묵 속에 불타는 숲]. 작가의 주옥같은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시를 통해 독자에게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착한 사람이 된다는 건 무섭다 (박서영 유고시집)
$9.00
죽음을 통해 삶을 정련精鍊한 박서영의 유고시집 박서영 시인은 초기 시편들에서부터 죽음에 대한 이미지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유고시집에서도 비슷한 맥락을 보이고 있지만 조금 달라진 점이 있다면 그런 이미지들에 절박함이 도드라지게...
눈 한번 감았다 뜰까 (조항록 시집)
$8.00
빛 들지 않는 세계 속, 끊임없이 ‘밀실’을 짓는‘비밀의 시인’ 조항록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을 일컬어 ‘비밀’이 많은 사람이라고 정의해도 된다면, 조항록 시인은 시인 중에서도 유독 많은 비밀을 간직한 사람이다. 그는...
그리운 나주평야 (고정국 시조선집 | 특유의 시적 명상과 철학적 반성 | 양장본 Hardcover)
$18.00
구체성에 기반한 사유의 전복과 서사 지향성 『그리운 나주평야』는 고정국 시조시인이 30여 년 써온 작품 중에 단시조 55편, 연시조 52편, 시조 스토리텔링 5편을 골라 묶은 시조선집이다.이 시조선집은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초록꽃 (신길우 제2시집)
$10.00
작가 자신이 운영하는 출판사의 서평이다. 본 시집은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서 첫 번째 시집을 출간한 지 일 년여 만에 묶은 것이다. 그 기간에 시인의 몸이 약해져 생기를 잃고 생활한 현실이...
달이 기우는 비향 (김성철 시집)
$10.00
열병이고 비명이고 불면이고 치통이고 그리움인 당신김성철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 『달이 기우는 비향』이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2019년 3월 10일 발간되었다.김성철 시인은 전라북도 군산에서 출생했으며, 2006년 『영남일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시를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