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by:
빛의 정에 맞다
$10.01
퓰리처상 수상자인 케이 라이언이 2008년 『파리평론』과의 인터뷰에서 시 쓰기의 매력에 대해 “다른 어떤 것과도 다르게 생각하는 방식”을 꼽으면서 “시를 쓰지 않고서는 가장 심오한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도가 자신에게는 없다”고...
해맞이 광장의 공정 (신중혁 시집)
$10.00
신중혁 시집 『해맞이 광장의 공정』은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봄·설명회〉, 〈봄이 오는 길목〉, 〈봄동〉, 〈수석(壽石)의 행적〉, 〈우두령 진달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 모든 건 그냥 만들어지지 않았다 (서지영 시집)
$12.00
서지영 시집 『이 모든 건 그냥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쉽게 쓰여진 시〉, 〈데스death〉, 〈데스death, 유전자〉, 〈데스death, 상대적 존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고독하니 고뇌했다 (노원준 시집)
$11.20
세상에 깔린 슬픔과 고독의 한가운데나와 당신, 우리를 이해하기 위해촘촘하게 써 내려간 48편의 고백거짓과 한없는 외로움, 그 속에서 시인 노원준은 진실과 진심을 전하고자 한다. 비리, 위선, 탐욕 등 사회에 팽배한 온갖...
야식 일기 (김혜련 세번째 시집)
$10.00
김혜련 세번째 시집 『야식 일기』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버드나무〉, 〈팔영산〉, 〈산국〉, 〈장마전선〉, 〈비 오는 날 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보이저 1호에게 (류성훈 시집)
$10.00
꿈은 청색편이에도 적색편이에도 가깝지 않다 자꾸만 어긋나는 믿음과 공허한 우주의 별자리 속에서도 인과의 법칙을 발견해 내려 했던 한 천문학자처럼, 시인은 자꾸만 멀어져 가는 존재들의 차가운 척력 속에서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어떤...
우물 속에서 뜨는 달 (이나열 시집)
$10.00
교직에서 물러난 뒤 더욱 열정적인 시 쓰기를 하고 있는 이나열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우물 속에서 뜨는 달』(작가마을 시인선 41)을 펴냈다. 이나열 시인은 1996년 등단한 이후 24년 동안 시집 3권만...
물방울 시첩 (절장 시조집)
$11.00
낙동강 시조시인 서태수의시조 정수를 담은절장시조 · 촌철살인!절장시조는 시조의 종장만으로 구성한 시형이다.저자는 이 짧은 형식으로도모든 시정을 담을 수 있음을 실증으로 보여준다.
울음을 불러내어 밤새 놀았다 (박미라 시집)
$9.00
버려진 것들의 목숨 안팎에 깃든 아픈 풍경을 노래한 박미라의 여섯 번째 시집 『울음을 불러내어 밤새 놀았다』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으로 당선되어 사반세기 동안 활동해온 박미라 시인이 여섯 번째 시집...
내 인생의 그날 (최인호 창작시집)
$12.03
최인호 창작시집 『내 인생의 그날』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친구가 오는 소리〉, 〈매화꽃〉, 〈진달래〉, 〈친구가 그리울 때는〉, 〈우리들 마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 사는 세상을 그리다 (하창호 시집)
$10.44
하창호 시인은 첫 시집 『그러려니 하지요』 출간 이후 8여 년의 세월이 경과한 이후에 두 번째 시집 『사람 사는 세상을 그리다』를 상재(上梓)하고 있다.사람 사는 세상은 존재의 바탕이 이룩되는 공간이다. 여기엔 인간과...
유태수 전집 (겨울과 춘천의 시인, 유태수 전집 | 양장본 Hardcover)
$40.00
유태수(柳泰洙, 1951~2015)는 1991년 ?시와시학?을 통해 등단을 한 시인이자 강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가르친 교수였다. 생전에 2권의 시집을 펴낸 바 있다. 과작에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는 않은 시인이지만 유태수 시인은 특유의 겨울 정서를 보여주는...
콧구멍 없는 소 (신동익 첫민조시집)
$15.00
신동익 첫민조시집 『콧구멍 없는 소』는 크게 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똬리푼 독사〉, 〈3재(才:極) 교향곡〉, 〈‘운 3.4 성환 5.7’(우연이 아니다1)〉, 〈農 첨지(우연이 아니다2)〉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고산 윤선도 시선
$12.00
윤선도의 『고산 윤선도 시선』은 〈국도에서 배를 돌리며〉, 〈안변으로 가는 도중에 우연히 읊다〉, 〈운을 불러 양수재에게 지어주다〉, 〈날 저물어 광나루 시골집에서 자며 우연히 읊다〉, 〈하씨 집안에 시집간 당고모의 죽음을 슬퍼하다〉 등이...
터미널에 비가 온다 (정정하 시집)
$10.00
정정하 시집 『터미널에 비가 온다』는 〈설악에서〉, 〈철암역驛〉, 〈문희마을〉, 〈문곡역驛〉, 〈강릉선 KTX〉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메모중독자 (박헌규 시집)
$10.15
박헌규 시집 『메모중독자』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누워 있는 나무〉, 〈밑바닥 광대〉, 〈메모중독자〉, 〈옅어지는 내가 지는 해를 바라보고 바람에 흔들리는〉 등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슬픔도 깊으면 힘이 세진다 (전윤호 시집)
$9.00
제30회 편운문학상 수상한 전윤호의 새 시집 『슬픔도 깊으면 힘이 세진다』 2020년 제30회 편운문학상을 수상한 전윤호 시인이 새 시집 『슬픔도 깊으면 힘이 세진다』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114번으로 출간했다. 1991년 『현대문학』으로 시를 추천받아...
소녀를 다비하다 (안현심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안현심 시집 『소녀를 다비하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어리연꽃〉, 〈바이칼 전설〉, 〈부탁〉, 〈쌍둥이〉, 〈유형지의 사랑〉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패스 브레이킹 (박무웅 시집)
$10.00
욕망의 차원으로 드러나는 허기는 그것이 충족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또 다른 허기를 욕망하게 한다. 욕망처럼 허기 역시 늘 일정한 차액을 남기면서 끊임없이 그것을 충족시켜줄 대상을 찾아 움직인다. 무엇인가를 찾아 헤매다 보면...
조용한 삶의 항구 (유한아 시조집)
$10.05
유한아의 첫 시집 『그림처럼 그려보는 조용한 삶의 항구』에는 시·공간을 초월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존재하고 있다. 시편을 한 장 두 장 넘기면서 그의 삶과 그 속에서 포착한 소중한 것들과 그때의...
눈 속에 꽃나무를 심다 (김분홍 시집)
$10.00
당신의 눈 속에 꽃나무를 심는다 마지막까지 모른다는 듯 “먼 곳까지 종소리를 산란하는 물고기는 얼마나 많은 지느러미의 시간을 소진했을까”(「풍경의 풍경」). 시인이 눌러쓴 다음과 같은 문장은 그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처럼 들렸다. 여러...
아날로그를 듣다 (박현자 시집)
$10.00
삶은 일상의 무게에 늘 짓눌리지만 가끔 미세한 균열이 발생하고, 그곳에서 우리는 꿈이나 환상이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특별한 순간을 맞이한다. 그 순간이 죽음의 색채로 뒤덮인 비극이 될지 아니면 삶의 향기...
시 마음으로 읽다 (시 소리로 삶을 치유하다 | 박영애 시낭송 모음 8집 | CD2장포함)
$15.00
명인 명시 26인과 함께한 ‘시 마음으로 읽다’ 박영애 시낭송 8집 모음집을 엮으면서시인은 자연을 이야기하고, 시낭송가의 소리는 자연에 눕는다. 글자는 날개를 달아 언어로 날고 그 언어는 소리가 되어 사람들의 삶에 들어가...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 (문혜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수필가이자 시인인 문혜영의 첫 시집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이 출간되었다. 문혜영의 시에 매칭된 사진을 함께 보면 시로만 접했을 때보다 훨씬 뚜렷한 시각적 질감을 느끼게 한다.
오래된 것들은 골목이 되어갔다 (김연미 시조집)
$10.00
김연미 시인의 시조집 『오래된 것들은 골목이 되어갔다』가 천년의시조 1008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제주 출생으로, 시집 『바다 쪽으로 피는 꽃』, 산문집 『비 오는 날의 오후』 등을 출간하였다.김연미 시인은 시조집 『오래된 것들은 골목이...
인공지능이 지은 시 (박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사실 그의 시는 그의 시를 마주하게 되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보다 구체적인 삶을 다시 한 번 살펴보게 만듦으로써 사람들을 본래적 존재의 망각으로부터 보호하고 사람이 있어야 할 자리, 이른바 존재가 있어야...
북한산에서 (박선규 시와 좌우명)
$12.00
시인이자 기업의 CEO인 박선규 작가가 엮은 인생과 자연에 대한 시와 좌우명을 모은 시집이다. 그간 출간했던 시집 『꽃의 침묵』, 『사람이 사람에게』에 실린 시들 중 일부를 엄선해 함께 실었고, 지금까지의 삶을 반추하는...
옹이와 라넌큘러스 (신명숙 시집)
$13.00
죽은 듯 보였던 옹이가 생명의 근원이듯사람의 성장도 아문 상처에서 비롯된다!세상의 아픈 존재들을 보듬는신명숙 시인의 힐링 시 106편나뭇가지가 죽은 자리에는 옹이가 생긴다. 흉 진 듯 오그라든 옹이는 알고 보면 가지의 무덤인...
무한해서는 안 됐다 슬픔은 (김동영 시집)
$12.00
과학교육을 전공하였지만 여러 시인들로부터 문예창작 능력을 인정받은 저자가 내놓는 첫 시집. 저자는 시뿐만 아니라 시집 해설을 작성하고, 표지와 내지 디자인까지 저자 스스로 완성한 ‘1인 작품집\'이다.저자는 2018년 7월 29일 처음 시를...
갯메꽃 (라현자 시조집)
$10.00
라현자 시조집 『갯메꽃』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길〉, 〈눈깔사탕 제사상〉, 〈남의 자식 되고 싶던 날〉, 〈비밀〉, 〈가수 놀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고삐 너머 (강유환 시집)
$10.00
강유환 시인의 시집 『고삐 너머』가 시작시인선 034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0년 계간 『시안』으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으로 『꽃, 흰빛 입들』이 있다. 이번 시집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허무는 시인의 무속적巫俗的 상상력이...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백석
$9.50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꽃물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15.00
송연화의 여덟 번째 시집 『꽃물』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선물 같은 하루〉, 〈꽃봉오리〉, 〈장 담그는 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조용한 폭발 (이수익 시집)
$10.04
이수익 시인의 산문을 통해서 시집 『조용한 폭발』을 얘기할 수 있다. 시인은 사물 속에 하염없이 던져져 있다고 생각한다. 크게 기분 나쁠 것도 없고, 또는 크게 투정 부릴 일도 없이 그냥 그렇게...
나비는, 날개로 잠을 잤다 (최형심 시집 | 2019년 심훈문학상 수상)
$9.50
2019년도 심훈문학상 수상 시집. 외교학과 법학을 공부하며 시를 써온 최형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2008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다. 그중 엄선한 50편의 작품을 묶었다. 시인으로서는 다소 독특한 이력답게...
머리맡에 두고 읽는 시: 윤동주
$9.50
“간절한 손끝이 가닿는 당신의 머리맡에 이 시집을 놓아드리고 싶다”「섬진강」의 김용택 시인이 읽어주는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김용택 시인이 김소월과 백석, 윤동주, 이상, 이용악의 시들을 읽고 감상글을 덧붙인 『머리맡에 두고...
대서양 연안에서 네루다와 함께
$14.00
잭 마리나이 『대서양 연안에서 네루다와 함께』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내 생애는 나무 싹 사이에서 꽃 핀다〉, 〈꿈〉, 〈아이들은 시간의 목걸이 속 진주〉, 〈이 아이는 소녀〉, 〈새 누이〉 등 주옥같은...
너를 버리자 내가 돌아왔다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시집 5)
$10.16
시문학연구회 하로동선 시집 『너를 버리자 내가 돌아왔다』. 이 시집은 시문학연구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시문학연구회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신과의 약속 (심마니의 노래)
$11.00
가평에서 2대째 심마니를 하는 왕종흡이 산을 오르내리며 적은 시상 을 묶은 시집이다. 그는 항상 산삼을 캐러 산을 오를 때면 먼저 목욕재 개를 하고 복장과 마음을 단정히 하여 엄숙한 자세로 임한다고...
호주머니 속 명랑 (유기택 시집)
$9.00
자유자재로 언어의 결을 바꿔 의미를 형상화한 『호주머니 속 명랑』 춘천의 시 노동자로 살고 있으며 춘천민예총 문학협회장, 강원민예총 문학협회장을 역임했고 2018년에는 강원문화예술상을 수상한 유기택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호주머니 속 명랑』을...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하재영 기행시집)
$13.51
하재영 기행시집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는 〈경유지〉, 〈자기소개〉, 〈키스하는 여인〉, 〈성 프란치스코 성당과 수도원〉, 〈바예스타섬〉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바람이 숲을 안을 때 (김주수 시집)
$8.47
‘마음 너머의 마음’까지 탐구하는 현대적 감각의 명상 시집 이 시집의 주된 주제는 ‘마음’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마음뿐 아니라 ‘마음 너머의 마음’까지 탐구한다. 그런 점에서 이 시집은 내면과 삶 사이에 놓인...
적막은 새로운 길을 낸다 (이병연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이 세상의 근본물질이 원자이듯이, 이 세상의 근본정신은 사랑이라고 할 수가 있다. 태초에 사랑이 있었고, 이 사랑에 의해 만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사랑밖에는 없고, 이 사랑만이 있으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