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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김민부 시선 (큰글씨책)
$30.00
국민 가곡 <기다리는 마음>의 작사가가 바로 김민부다. 10여 년에 걸친 짧은 시작(詩作) 기간과, 남겨진 총 61편의 작품은, 31세로 마감한 그의 짧은 생애처럼 어느덧 쉽게 세상에서 잊혀 버렸다. 작품들은 시인이 마주하는...
초판 김상훈 시선 (큰글씨책)
$30.00
[김상훈 시선]은 해방공간에서 눈에 띄게 활동했던 시인 김상훈의 시를 엮은 것으로 당대의 사회와 역사적 현실이 녹아있는 시가 수록되어 있다.
초판 오일도 시선(큰글씨책)
$30.00
지식을만드는지식 ‘초판본 한국시문학선집’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전을 찾아냈으며 해설과...
초판 강경애 작품집(큰글씨책)
$30.00
식민지 시대의 여성 작가 강경애의 중편소설 <지하촌(地下村)>과 <소곰>을 ≪강경애 작품집≫에 담았다. 가난한 농민의 딸로 태어나 만주 등지를 유랑하던 체험, 그 체험 가운데 특히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고통, 일제 치하의 비참한...
초판 박노춘 함윤수 시선(큰글씨책)
$30.00
함윤수의 시를 되풀이해 읽다 보면 참신하고 깊이 있는 상징들을 해석하는 맛을 즐기게 된다. 또한 박노춘의 시를 읽으면 정갈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다소 낯선 두 시인, 함윤수와 박노춘의 시를...
초판 백신애 단편집(큰글씨책)
$25.00
『백신애 단편집』은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광인수기〉, 〈아름다운 노을〉을 저본으로 삼아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 수록한 책이다. 1930년대 일제 강점기 조선의 현실을 여성적 시각에서 형상화한 뛰어난 현실주의 작가인 저자의...
초판 박남수 시선(큰글씨책)
$22.00
상처와 고통을 준 사회 현실을 시를 통해 초월하고 극복하려고 노력한 시인 박남수의 시선집. 박남수 시인은 감각적, 존재론적 이미지와 표현미를 중시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모더니스트다. 미국으로 이민한 이후의 시에는 인생에 대한 감성적...
초판 박봉우 시선(큰글씨책)
$22.00
『박봉우 시선』은《휴전선》, 《겨울에도 피는 꽃나무》,《사월의 화요일》, 《황지의 풀잎》, 《딸의 손을 잡고》를 저본으로 삼고 있다. 각 작품들은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서 실었으며, 초판본을 구하지 못한 작품은 원전에 가장 근접한 것을...
초판 안회남 단편집(큰글씨책)
$30.00
『안회남 단편집』≪금수회의록≫을 쓴 신소설 작가 안국선의 아들 안회남(본명 안필승)의 작품을 소개한다. 주로 신변소설을 많이 써서 해방 이전 문학가들 가운데 빛을 덜 본 감이 있는 작가, 그가 썼던 일제강점기 생활 주변의...
초판 김동인 단편집(큰글씨책)
$30.00
『김동인 단편집』은 김동인의 중ㆍ단편 발표 당시 표기법을 그대로 살려 담은 책이다. 평양 대부호의 아들로 태어나 전통 유교사상에 비판적이고, 엘리트 의식을 갖춘 저자의 성격과 삶의 면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초판 김명순 단편집(큰글씨책)
$25.00
『김명순 단편집』은 '의심의 소녀', '칠면조', '손님', '나는 사랑한다', '모르는 사람갓치' 등 저자의 단편소설들을 엮은 단편집이다.
초판 박태원 중편집(큰글씨책)
$30.00
『박태원 중편집』은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은 물론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은 중편소설 《낙조(落照)》, 《채가(債家)》를 실었다. 각각 1930년대 서울 서민층 노인의 생활 세태와 1940년대 하우스 푸어의 살림살이를 보여 주는 작품이다.
초판 오상순 시선(큰글씨책)
$20.00
『오상순 시선』은 《공초 오상순 시선》을 저본으로 삼았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살렸고, 오기가 분명한 경우만 바로 잡았다. ‘한 잔 술’, ‘바다물은 달다’, ‘한 마리의 벌레’ 등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그리운 이름 따라: 명동 20년(큰글씨책)
$22.00
? 책 소개1940∼1960년대, 서울 명동은 대한민국의 문화촌이었다. 지금은 그저 번화가이지만, 당시엔 여러 신문사·잡지사 등이 이곳에 있었고, 문인들이 쉴 만한 조촐한 다방과 값싼 막걸리집이 많았다. 예술가들의 별별 행동이 적힌 기록, 한...
초판 냉동어(큰글씨책)
$25.00
『냉동어』는 1940년 4월부터 5월까지 〈인문평론〉에 발표된 채만식의 〈냉동어〉를 저본으로 삼은 책이다. 일제 말의 질곡 속에서 행동의 자유를 잃고 시체가 되어가는 지식인과 조선인을 '냉동어'로 표현하고, 소설 속 딸의 이름으로 지은 '문증상'은...
초판 김영태 시선 (큰글씨책)
$30.00
『김영태 시선』은 《누군가 다녀갔듯이》,《그늘반 근》,《남몰래 흐르는 눈물》,《느리고 무섭게 그리고 우울하게》,《여울목 비오리》등을 전본으로 구성한 책이다.
초판 유완희 시선(큰글씨책)
$30.00
[유완희 시선]은 제국주의·자본주의를 비판했다. 적극적인 프로문학을 주창하지도 않았다. 유완희의 시는 프로문학의 변두리가 아니라 보다 위의 차원에 있었다.
초판 김소진 단편집(큰글씨책)
$30.00
『김소진 단편집』. 1997년에 췌장암으로 요절한 작가 김소진의 단편 일곱 편을 실었다. 어머니의 음부를 우연히 훔쳐 본 소년 이야기 '용두각을 찾아서', 아버지께 바치는 제문 '쥐잡기', 북에 두고 온 아내 최옥분과 닮은,...
초판 김기진 단편집(큰글씨책)
$25.00
『김기진 단편집』. 〈붉은 쥐〉, 〈봄이 오기 전〉, 〈장 덕대〉 등 다섯 편의 작품은 일제 강점기의 지식인 작가가 보여주는 의식의 성숙 과정을 추체험하는 경험을 안겨주고 있다.
초판 오장환 시선(큰글씨책)
$32.00
『오장환 시선』은 지식을만드는지식 ‘초판본 한국시문학선집’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초판 박팔양 시선(큰글씨책)
$30.00
『박팔양 시선』은 당시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나, 해방 후 북한에 머물렀다는 이유로 많은 논의가 없었던 박팔양의 첫 번째 시집 〈여수 시초〉 중 47편의 작품을 선별하여 수록한 것이다. 시인이자 평론가로 카프와 구인회에...
초판 백석 시전집(큰글씨책)
$45.00
백석 시인의 미발굴 61편의 시와 7편의 산문을 첫 시집 〈사슴〉 수록 시 33편과 나란히 묶어 백석 문학의 전모를 한눈에 살필 수 있게 하였고, 자세한 연보와 참고문헌, 600여 개가 넘는 북방...
초판 남해찬가(큰글씨책)
$18.00
지식을만드는지식 시『남해찬가』. 이 책은 《남해찬가》(인간사, 1957)을 저본으로 삼은 책으로 각 작품들은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하여 수록하였다. 초판본을 구하지 못한 작품은 원전에 가장 근접한 것을 사용하였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초판 안의 성(큰글씨책)
$25.00
『안의 성』은 1910년대 서울에서 연애를 하는 이야기. 당시로선 파격적으로 ‘첫눈에 반해 사랑이 이뤄지는’ 플롯을 담았다. 신구 세대 모두가 이해 가능한 자유연애를 서술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1910년대의 사회에서 자유연애는 가문과...
초판 김사량 작품집(큰글씨책)
$22.00
한국 근현대문학을 작품이 처음 발표된 대로 현대에 살려내기 위해 초판본을 그대로 실은 것이다. 이 책은 김사량의 작품집으로 '빛 속에'와 '칠현금'의 작품이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