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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고략 5 (양장본 Hardcover)
$26.82
《가오고략》은 조선 후기 문인이었던 귤산 이유원의 시문집으로, 19세기 조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총 20책의 문집 안에는 작가의 시와 산문뿐 아니라 중국 문인들과 정치적 목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방법도 있다 (협산 박의협의 노래와 시 수필 | 양장본 Hardcover)
$18.00
시와 노래, 단상으로 펼친 소통의 자리입지전적인 법조인의 내밀한 감성을 만나다 문제를 안고 찾아온 이들의 방법을 찾아주는 법무사로, 지역경제발전의 초석을 다진 이천신협 창립 초대, 2대, 4대, 5대 이사장으로, 후학 양성을 위한...
70년 전 소년 (이동녘 여섯 번째 시집 | 반양장)
$18.00
시로 기록한 이동녘 시인의70년 인생과 사랑의 연대기 1989년 『실천문학』에서 시 “가족” “할머니의 머리카락” 등으로 등단하였고, 『날개 없어도 당신은 내 하늘에 가득 날아오르는데』(1992), 『비익조』(1997), 『휘어진 십자가』(2000), 『사랑하는 이여 바람 부는 밤에...
저 방 안에 소년을 두고 가지 마세요
$13.50
『저 방 안에 소년을 두고 가지 마세요』는 일상의 언어로도 깊은 정서를 충분히 전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시집이다. 시인은 성장 과정에서 미처 돌보지 못한 내면의 소년을 다시 바라보며, 어른으로 살아가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까 (민윤기 제7시집)
$10.00
민윤기 시인의 이 시집의 작품들은, 김춘수의 「부다페스트에서의 소녀의 죽음」, 박인환의 「자본가에게」 「인도네시아 인민에게 주는 시」, 김남조의 「조국」, 정공채의 「미팔군의 차」, 김수영의 「우선 그놈의 사진을 떼어서 밑씻개로 하자」, 그리고 윤동주의 「또...
구월의 범섬 (허경심 시조집)
$10.00
시조에서 시어와 리듬은 자석의 N극과 S극과 같습니다. 만물 속에 존재하는 자장磁場의 질서로 서로를 밀고 잡아당기면서 한 줄의 장章을 이루어냅니다. 그리고 그 문장 속에 현실적 삶의 이야기가 녹아들어 있습니다.문학, 특히 시조는...
열꽃을 지운다 (염계자 시집)
$10.00
염계자 시인이 두 번 째 시집 『열꽃을 지운다』를 펴냈다. 이번 시집은 그녀가 문단에 등단한 이후 가장 치열한 서정적 시 쓰기를 통해 창조해낸 결과물들을 모았다. 본격적인 시 창작의 깊이와 확장의 경계선에서...
시간의 발자국이 저리 깊은데 (동봉 스님 두 번째 시집 | 온화하고 경건하며 조촐하고 고요한 공간에서)
$12.00
동봉 스님의 두번째 시집. 부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출가를 해서 50년 세월을 수행자로 살았다. 온갖 일들이 많았겠지만 그 시간과 그 시간에서의 공간이 마음에 곱게 비쳐서 한 편 한 편 시로 탄생했다.
북향 사과 (황정희 시집)
$10.00
황정희 시인의 첫 시집 『북향 사과』가 시작시인선 0399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강원도 강릉 출생으로 2018년 『시작』에 시가, 201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시집 『북향 사과』는 오랜 시간 마음속에 갈무리해...
내 영혼에 집이 있어 (김정덕 시집)
$10.00
김정덕은 등단 20년을 넘기고 있다. 비교적 초기의 작품이며 그의 등단 작품이기도 한 「내 영혼에 집이 있어」에서 보여준 “밤새 문풍지의 말을/바람이 와서 전하고 간다”는 등의 표현에서 그의 시재를 엿볼 수 있거니와...
립싱크 하이웨이 (박지일 시집)
$9.30
“나는 나의 마지막 목격자”다시 쓰는 이름들로 수없이 선언되고 부정되는 ‘나’밤을 헤매며 읊조리는 희미한 기록의 탄생 그의 시는 상태가 아니라 동작이다.-김행숙(시인)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지일의 첫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우도와 해녀
$10.00
강영수 시인은 우도 지킴이다. 우도의 말을 지키고, 우도 해녀의 문화를 지키고, 우도의 전통을 지키고자 늘 사색하며 시와 수필을 쓴다. 우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우도에서 살아온 시인은 사라져 가는 우도다움에 안타까워한다. 그의...
부칠 수 없는 편지 (서정복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18
시를 공부하라 해놓고아주 먼 길 떠나버린 아내에게 바치는 시집서정복 시인의 『부칠 수 없는 편지』 해남 출신 서정복 시인(심호 이동주 시인 기념사업회장)이 시집 『부칠 수 없는 편지』(문학들 刊)를 출간했다. 72편의 시가...
꼭 온다고 했던 그날 (박찬호 시집)
$10.00
박찬호 시인의 첫 시집 『꼭 온다고 했던 그날』이 시작시인선 040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2020년 월간 『시』 제29회 추천시인상 당선, 2020년 계간 『미래시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 당선을 통해 작품...
허허, 참 그렇네 (박희홍 제 3 시집)
$10.00
〈〈작가의 군말〉〉 중에서‘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소금이라면, 희망과 꿈은인생의 사탕으로,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라는 말이 있다.나도 언젠가는 시인이 되어야겠다는꿈을 소년 시절에는 가졌으나먹고사는 일에 엄벙덤벙 매이다 보니인생의 소금이라는 ‘생각’을 잊고 지내다가불현듯 썩지...
걱정발 구르다 생각코만 하염없이 늘입니다 (김환중 시집)
$10.00
김환중 시인의 첫 시집 『걱정발 구르다 생각코만 하염없이 늘입니다』가 시작시인선 040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주 출생으로 2016년 『문예연구』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전국계간문예지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시집 『걱정발 구르다 생각코만...
머물고 싶다 아니, 사라지고 싶다 (윤희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윤희상 시집. 시인은 타자를 위해 존재하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의식으로서의 언어, 즉 사회적 공론장에서 소통되는 언어의 중요성 못지않게 “이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만 알고 있는 말”의 절대적 가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별일 없다고 대답했다 (정채경 시집)
$10.00
비극적 세계를 응시하는 자의 슬픔 정채경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정채경 시인이 두 번째 시집 『별일 없다고 대답했다』(문학들)를 펴냈다. 「사랑 복용 시 주의사항1」을 필두로 총 52편의 시가 4부로 구성돼 있다....
불멸의 새와 꽃의 영광을 노래하라 (영시 명시 다시 읽기)
$12.00
“영문학의 꽃, 영시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한다!”“삶의 기쁨과 슬픔, 아름다움과 추함을 읽는다!” 영시의 거장들이 쓴 36편의 명작! 『불멸의 새와 꽃의 영광을 노래하라』는 오랫동안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쳐 온 이종민 교수가 일반인에게 꼭...
저녁, 그 따뜻한 혀 (전숙 시집)
$10.00
전숙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저녁, 그 따뜻한 혀』(문학들)를 펴냈다. 해가 지고 저녁이 오는 풍경 속에는 생의 바람이 있고 굽은 허리를 펴는 일상이 있다. ‘저녁의 혀’는 그 순간에 태어난다. 「눈물탑은...
늦은 꽃 (이현조 시집)
$10.00
이 오래된 ‘유정’은 확실히 독자를 현재가 아닌 다른 세계로 데려간다. 그 다른 세계에는 “낫 장수 처녀 홀로 남아 장구를 치는”(「낫 장수 처녀의 풍물 장단」) 풍경이 상징하는 우리가 지나온 삶이 있는데,...
골말 산지당골 대장간에서 제누리 먹다 (허림 시집)
$8.00
이번 시집이 아홉 번째이니 허림 시인은 그야말로 귀신이 다 되었다. 귀신이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가지고도 이렇게 질펀한 시로 빚어내는 것이니, 자다가도 봉창을 두드리는 게 아니라 시를 빚어내는 것이니, 그야말로 詩...
달보드레 사랑옵기에 (신준철 시집)
$10.00
봄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인들 사랑 아닐까 그리움 아닐까- 신준철 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춘천기계공고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작 활동을 하고 있는 신준철 시인이 첫 번째 시집 『달보드레 사랑옵기에』를 펴냈다.신준철 시인은 낮에는...
책장 사이에 귀뚜라미가 산다 (김황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드들강변에서 농사 짓는 ‘풀여치 시인의 풀잎 노래’겸손하고 외로운 자의 섬세한 눈길 돋보여 김황흠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책장 사이에 귀뚜라미가 산다』(문학들 刊)를 펴냈다. 가을밤 책장을 넘기는 시인의 귀에 들려주는 귀뚜라미의...
용서하고 용서받는 가을입니다 (표현동인 제28집)
$12.00
저자 표현시동인회의『용서하고 용서받는 가을입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재명 아리랑 (자신을 혁명하라 | 김담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0
세상을 변화화려다 생긴 이재명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노래 이 시집은 김담휘 시인이 정치인 이재명을 바라보면서 쓴 시다. 이 시들은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독자들에게 알려졌다. 몇 몇 시에 대해서는 이재명이 직접...
안개 앉은 마을
$11.00
마음에 안개를 품은 시인의 자연과 삶, 그리고 사랑을 노래한 88편의 시. 마치 여행하듯 길을 거닐고 인생을 살며 마음에 스케치한 자연 풍경과 계절의 아름다움, 사랑하는 임에 대한 그리움을 시로 풀었다. 스치는...
일편단시 (한 조각 짧은 시 | 필사 노트 포함)
$20.19
한 조각 짧은 시로 마음을 열다“내 마음의 비밀번호는 당신입니다”나태주, 반칠환, 서정춘, 윤효, 함민복다섯 시인의 단시(短詩) 프러포즈
얼빠진 나라 (가하 이동진 제28 시집 | 2009~2020년 신작시 모음)
$23.15
시인 50년, 외교관 30년, 번역 40년… 칠십 평생 직업만 다섯 개, 이동진 시인이 느끼는 세상 이야기세상을 풍자한 시, 3부작 시집 시리즈 완간!
서리꽃 위에 시 앉는다 (제11회 운봉 지리산문학회)
$10.00
2011년 10월 운봉 지리산 자락에 시의 첫 씨앗을 뿌린지 11년이 지났다. 다시 열한 번째 시의 씨앗을 뿌려본다. 그 사이에 운봉의 시인들이 많아졌고 시 낭송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시화도 곳곳에 보인다....
날마다 버리라고요 (김경옥 시집)
$14.00
“날마다 버리면 남는 것이 더 많다.”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인가, 법정 스님의 말씀인가? 아니다, 무無의 말씀이다. 김경옥 시집 『날마다 버리라고요』는 그 없는 말씀에 가 닿는 바람의 몸부림이다. 시가 바람의 몸부림으로 읽힐...
진짜 이야기
$12.00
국내 최초로 번역 소개되는 마거릿 애트우드 대표시 선집시인 마거릿 애트우드를 처음 만나다!뜨거운 눈물이 아닌 냉철한 눈으로 훑어 내는 현실과 신화, 그 모든 이야기를 꿰뚫는 무서운 진실의 시세계
성냥팔이 소녀 (유성식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1.00
덴마크 작가 안데르센(Andersen)의 소설 「성냥팔이 소녀(The Little Match Girl)」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성냥팔이 소녀」는 소설이라는 장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것은 동화로, 애니메이션으로, 영화로 제 영역을 확장하고 심화한다. 유성식은 이번에 「성냥팔이...
별들이 소풍 와서 꽃으로 피어 있네 (이향영 시집)
$10.00
이향영 시인의 시집 『별들이 소풍 와서 꽃으로 피어 있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1943년 경북 청도 출생으로 부산과 서울에서 27년, 미국에서 43년을 살았으며 현재 부산 해운대에 거주 중이다. 시인은 미국에서 인베스터로 활동했으며,...
자화상 (김성렬 시집)
$10.00
김성렬 시인의 시집 『자화상』이 천년의시 012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2008년 『시평』 『시와정신』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 『종점으로 가는 여자』 『본전 생각』 『나의 꽃이 너의 꽃이 되었다』를 출간한 바 있다.시집...
21세기시조동인 13집 ZOOM
$10.00
저자 김남규의『21세기시조동인 13집 ZOOM』은 〈떠도는 거울〉, 〈능소화〉, 〈옥잠화〉, 〈푸른바다거북 비누〉, 〈라면 먹고 갈래?〉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박정대 시집)
$10.91
고독의 목소리로 묻고 허무의 걸음을 걷는망명하고 방랑하는 예술가에게 닿은눈송이의 대답, 시의 결정 1990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하여 『단편들』,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아무르 기타』, 『사랑과 열병의 화학적 근원』,...
바람의 연인 (이금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6.16
이금미의 세계인식은 언제나 긍정적이다. 부정을 긍정으로, 슬픔을 기쁨으로 환유하고 환치하는데 그의 시의 특징이 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시인에게 긍정의 미학, 사랑의 정신이 있으므로 가능하다. 시인이 이 세상 만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