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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풍아(국역본)
$33.80
『면성풍아綿城風雅』는 무안 지역에 전해오는 역대의 시를 모아 1938년 무안향교에서 발간한 시집이다. 석판본 2권 1책으로 되어 있으며, 제1권 책 머리에는 박하상의 서문과 서안수의 서문이 실려있고, 제2권 말미에는 유재오, 박현린, 김순형의 발문...
숨결 (문혜영 시집)
$12.22
지독한 운명이/ 지독한 사랑을 낳는다마라토너처럼/ 혼자 달리는 길뜨겁게 안아 주고/ 묵묵히 믿어주기로/ 내가 나를 응원했다이제 반환점을 돌았을까?/ 그만 달리고픈/ 유혹도 끈질기다.그래서 더 내려놓을 수 없는/ 지독한 사랑, 목이 탄다 〈지독한...
야간개장 동물원 (제4회 시산맥창작기금 공모당선시집 | 박민서 시집)
$12.64
박민서의 『야간개장 동물원』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서로의 춤을 받아주는 것만으로도 (조다움 시집)
$11.09
만남부터 이별까지, 모든 순간이 사랑이었다 교보문고 웹문학 연재 플랫폼 ‘창작의날씨’에서 신인 작가를 발굴하기 위한 출간 프로젝트 ‘창작원정대’를 진행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서로의 춤을 받아주는 것만으로도》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부터 상대가 떠나간...
평생 간직하고픈 시(큰글자책) (개정판)
$21.62
마음 깊은 곳에평생 간직될 별빛 같은 시 70편 2015년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평생 간직하고픈 시』가 개정판으로 거듭났다. 전작과 같이 총 70편을 수록했고, 이 가운데 48편이 새로 교체되었다....
윤동주 시집 컬러 일러스트(큰글자책)
$21.76
일러스트와 함께 윤동주의 시를 음미해볼 수 있는 시집이다. 시공간을 초월해 깊은 울림을 주는 윤동주의 시가 여러 빛깔 있는 삽화를 만날 때 더 풍부한 감성과 여운을 전해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우미의 사랑별 편지 (김학주 제7시집)
$15.27
경기도 수원에서 활동 중인 김학주 시인이 창연출판사에서 일곱 번째 시집 『우미의 사랑별 편지』을 펴냈다. 이번 시집은 시 「나에게 보내는 편지」 외 182편의 시가 출판사에서 편집한 다양한 그림 컷과 함께 실려있다....
귀를 두고 간 겨울
$12.03
봄싹 품은 겨울의 소리 이 시집은 겨울에 두고 온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아주 옛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우리 삶에서 겨울은 한 번 오고 마는 것이 아니라 봄을 맞기 위해 늘 기다리는 공간...
기억을 끌어당기는, 파랑 (임금옥 시집)
$13.46
감정의 단일은 동시대에도 나타나지만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도 나타난다. 그때의 감정은 그 관계를 결속시킬 뿐만 아니라 시간성까지 지속시킨다. 그것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가족이다. 외적 결속은 혈연으로 내적...
머물고 싶은 고향 (윤종덕 명산 시집)
$15.77
산山에서 느끼는 인생의 맛과 멋 윤종덕 시인이 자연으로 대칭되는 산을 시로 형상화하고, 이를 생명과의 관계로 재구성하면서 시인이 추구하는 시세계는, 모든 자연과 사물이 생명체로서 살아 있다. 이렇게 상상하고, 창의력으로 사람을 따뜻하게...
여행, 시가 되다 3 (오창록 시집)
$15.97
오창록의 『여행, 시가 되다 3』는 크게 8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찻잔에 매화꽃 띄우고 (현명숙 시집)
$10.92
월간 〈순수문학〉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시인이 등단 15주년을 맞이하여 펴낸 첫 시집.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 오는 동안의 작품 중에서 63편을 엄선, 가족, 이웃, 자연과 사물, 그리고 여행에서 얻은 새로운 경험과...
님의 침묵 (한용운 시전집)
$35.00
만해 한용운의 시와 시조, 한시를 한데 모아 엮은 한용운 시전집 최신 결정판 만해 한용운의 저작 가운데 시와 시조 그리고 한시를 모두 한데 모아 엮은 한용운 시전집. 한용운이 일본 유학 시절...
꿈 속의 사람 (평담선사 제 18시집)
$15.00
꿈을 꾸고 있는 중이다.꿈속에서 사랑하고 있다. 존재는 꿈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일 때인간 존재의 자각이 숨을 쉬는 것이다.꿈속의 사람이 사랑한들불멸의 사랑을 할 수 있을까?나는 시로 써 말하고자 한다.이 시를 읽는 어떤 사람이...
아직은 조금 오래 그리워해도 좋을 (강정숙 시집)
$12.00
시인의 눈에 비친 다정하고 쓸쓸한 세계 2002년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강정숙 시인의 시조집 『아직은 조금 오래 그리워해도 좋을』이 가히 시인선 004로 출간되었다. 등단 22년 만에 두 번째 시조집을 선보이는...
별의 길 (양세형 시집 | 2 판)
$13.80
“제 직업은 웃기는 사람입니다.하지만 때론 사람들과 같이 울고 싶습니다.”단 한 번 예능에서 코미디 대신 쓰고 읽은 시 단 한 편으로 사람들을 울린 양세형의 첫 시집 코미디언 양세형의 첫 시집 『별의...
인간의 언어는 고귀하고 고양이는 기고만장하다
$12.00
집사의 키보드를 매일 탐내는 고양이와 고양이의 일상을 카메라로 포착하는 인간의합작품 콜라보 사진 에세이 기고만장한 고양이는 인간의 카메라에 담겼고, 인간의 언어는 고양이가 번역해 발음 기호를 붙였다. 스트릿 출신 여름, 아름, 다름이의...
떨어지는 달 (김병찬 민조시집)
$13.00
시조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병찬 시인이 첫 시조집을 낸 후 두 번째로 내는 시집이다. 그런데 이번엔 시조집이 아니라 민조시다. 민조시가 보편화되지 않은 현실에서 출간하게 된 이 시집 속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미술관에 불을 끄지 말아요 (최동열 시집)
$12.80
이 책은 인간의 생애와 삶에서 느껴지는 정서와 감정을 시적 언어로 이미지화해 독자에게 진심으로 다가서고자 하는 시인의 따뜻한 심성이 드러난 시집이다.
요랑 다와 이맹알
$13.28
동시는 사랑을 뿌리로 자라는 문학의 숲이며 미래를 계약하는 모든 예술의 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J. 바로즈」는 ‘문학이라는 것은 천재의 저축으로서 훗날 모든 세대에게 그 이윤을 골고루 배당한다’라고 했다. 우리가...
시, 내 안에 머물 때
$12.00
시집 『시, 내 안에 머물 때』는 〈첫눈이 온다고요〉, 〈강물처럼 흘러가듯이〉, 〈그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무엇인가를 포기 한다는 것은
$15.00
아담의 선악과 전쟁 이후세상살이는 재행무상이다.생명체가 생겨난 순간부터 제법무아가 되어괴멸되어가는 것이 순리처럼 되어버렸다.시간이 지나면어디론가 사라지는허망한 것이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다.연기법 속에 갇혀실체도 없는 존재를존재라고 착각하면서 살고 있으니꿈을 깨라고 말하고 싶다.존재는 꿈이라는...
직선에서 동그라미로
$10.68
2017년 등단한 정영임 시인의 첫 시집이다. 차분하고 감수성 짙은 어조로 자신과 타자, 사물과 자연을 노래한다. 내면의 고백과도 같은 시가 있는가 하면, 사회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는 시편들도 있다....
비밀의 숲
$13.08
시와 시인을 생각하며 김은희 시집을 감상하면서 불현듯 스치는 경구를 생각했다. 요즘의 하늘이 꼭 옛날 어린 시절의 풍경화 같아서 이대로 시간을 멈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순간 바보가 되어 난생처음으로 자연에...
늙고 낡아버린 영혼들의 바람
$10.74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꽃 한 송이 피워보고 싶은 봄날,생의 춤은 다시 시작된다. 표현득의 두 번째 시집, 「늙고 낡아버린 영혼들의 바람」이 출간되었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각 계절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번 시집은...
삶의 조각보 (박숙자 시조집)
$11.00
사랑과 희생과 헌신의 아이콘인 어머니의 역사 박 시인의 작품 한 편 한 편에서 삶의 유리창을 열고 아침 햇살을 맞이하며 미소로 화답하고, 삶의 기억을 되살려 이야기하고, 사랑을 고백하며, 감사와 섬김의 기도를...
거울과 그림자
$12.00
어느 새부터인가 우리는 시(詩)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섬뫼 울림은 (김선호 시선집)
$12.00
한밭대학교 명예교수인 김선호 시인이 5권의 시집에서 가려 뽑은 작품으로 시선집 『섬뫼 울림은』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1부는 첫 시집 ‘말하자면 사랑은’, 2부는 둘째 시집 ‘연정 하모니’, 3부는 셋째 시집 ‘옹달샘의 지혜’, 4부는...
고요를 저울질하다 (고경자 시조집)
$12.69
고경자 시인이 다양한 삶의 위기를 직면하며 그들의 삶을 구조救助하면서도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죽음을 통해 삶을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그의 시가 일분일초를 다투는 생의...
푸른, 숨
$11.00
이주영 시인의 시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도 하고, 쓸쓸을 노래하다가 애가 타 왈칵 눈물을 쏟게하고, 그러다 고운 손길로 사랑으로 쓰다듬는다.그녀의 시는 상처에서 오지만 결국 꽃 같은 사랑으로 귀결 짓는다. 그녀가 견뎌낸...
나를 사랑하는 시간
$15.00
『나를 사랑하는 시간』은 시인이 일상에서 느끼는 감성을 은유로 풀어냈다. 또한 현실의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도망치기보다는 정면 승부하여 이기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따뜻한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순수한 감성이 살아있다. 또한 날마다...
구름에 그리움을 조각한다
$13.77
시집 『구름에 그리움을 조각한다』는 〈5월의 골목길〉, 〈지는 햇살 아래서〉, 〈내 일기장의 하얀 여백〉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얼룩진 유전자 (나정욱 시집)
$12.00
나정욱의 정제된 언어는 간결하면서도 깊은 사유를 이끌어낸다. 그러면서도 극심한 경쟁 사회에서 삶이 곧 죽음 상태와 다름없다는 식의 우울에 침윤되지 않고 우리의 삶을 밝은 색상으로 바꾸고 싶어 한다. 지금 여기 삶의...
닻근리 호두나무 제작소
$12.00
조영행 시인의 첫 시집 『닻근리 호두나무 제작소』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자신만의 언어를 통해 감각적 선명도를 서서히 높여가고 회상을 통해 형이상학적 단계까지 이른다. 아주 생소한 말들이 궁금증과 호기심을 돋우는 시집이다.
그깟 사랑이 무어라고
$10.19
울긋불긋한 색깔과 향기로 아름답게 느끼는 꽃의 감성에 그치지 않고 꽃의 유래를 알게 하는 설화와 꽃말을 중심으로 시를 구성한 《그깟 사랑이 무어라고》는 질곡의 세월을 견딘 옛 모습으로부터 사랑과 희망을 가슴에 담고...
오리나무 숲으로 간 그대에게 (조만수 시집)
$15.00
시집 『오리나무 숲으로 간 그대에게』는 〈통곡의 벽〉, 〈유월〉, 〈벚꽃 피는 봄밤에 이별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너는 나의 숲이다
$11.45
임춘금 시인은 두 번째 시집 《너는 나의 숲이다》를 출간하며 또 다른 시작을 생각한다. 그는 몸담았던 교단생활을 마무리해야 하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 시집은 그에게 삶의 변곡점과 같은 의미가 있다.시인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