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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전심 (김수연 시집)

밥심전심 (김수연 시집)

$9.00
문학사계시인선·52 김수연 시인의 시집 『밥심전심』을 문학사계에서 펴냈다. 책머리에 “시서화에 능한 재주꾼보다 김밥처럼 든든하고 정직한 작가가 되고 싶다”는 ‘시인의 말’이 있고, 차례에 이어 61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8점의 자화(自?)와 함께 실려...
단 한 번의 사랑 (최갑수 시집)

단 한 번의 사랑 (최갑수 시집)

$10.00
그리운 마음일 때 'I Miss You'라고 하는 것은 '내게서 당신이 빠져 있기(miss) 때문에 나는 충분한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이라는 게 소설가 쓰시마 유코의 아름다운 해석이다. 현재의 세계에는 틀림없이 결여가...
바람이 되지 못한 것들이 꽃이 된다 (권소영 시집)

바람이 되지 못한 것들이 꽃이 된다 (권소영 시집)

$10.33
바람이 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것들이 결국에는 꽃이 되었다는 말은 바라는 존재로는 되지 못하였으나 또 다른 존재가 되어 버린 이들에 대한 은유다. 바라는 것은 못 되었으나 흩어져 버리지 않고, 부단히...
새벽: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시간

새벽: 이상한 나라로 통하는 시간

$15.00
당신 마음속에도 앨리스가 있나요?쓰고 다니는 가면이 너무 무겁지는 않나요?가면을 쓰고 억지로 웃는 나라.우린 이미 이상한 나라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모자 장수가 문을 열고 당신을 찾아갑니다.가면도 억지웃음도 필요 없는 당신을 위해서... 작가는...
백석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백석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9.88
흔히 백석의 시는 평북 방언이나 고어 등의 출현으로 인해 읽기가 좀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백석_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에는 일제의 암흑기를 살았던 백석 신인의 구체적인 생활상과 그 시대에 대한 시인의 시대정신이...
누가 밤의 머릿결을 빗질하고 있나

누가 밤의 머릿결을 빗질하고 있나

$10.00
“살냄새를 꺼뜨리지 않은” 입체적인 인물의 향연 걷는사람 시인선 38번 작품으로 손음(본명 손순미) 시집 『누가 밤의 머릿결을 빗질하고 있나』가 출간되었다. 첫 시집 『칸나의 저녁』으로 “존재의 무거움을 희석시키는 인정(人情)이 생생하게 살아 있”(김명인)음을...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 (김영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 (김영래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5.00
『가랑잎에 옮긴 2백 개의 비문』은 진지한 태도를 견지하며 꾸준히 시를 탐험하고 있는 김영래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햇살을 구부리다 (송기흥 시집)

햇살을 구부리다 (송기흥 시집)

$10.00
송기흥 시인의 시집 『햇살을 구부리다』가 시작시인선 0363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전남 고흥 출생으로, 2001년 『시안』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으로 『흰뺨검둥오리』가 있다.시집 『햇살을 구부리다』는 무미건조한 일상보다는 충만한 삶에 천착한 시편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은 삶과...
홍콩정원 (정우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홍콩정원 (정우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9.00
『홍콩 정원』은 정우신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현대문학』 2020년 4월호에 발표한 작품을 비롯해 총 23편의 신작시와 에세이를 담겨 있다. 인간 내면의 깊은 슬픔과 우울의 정서, 육체와 내재된 뜨거운 에너지의 역동성을...
복숭앗빛 복숭아 (송진 시집)

복숭앗빛 복숭아 (송진 시집)

$12.00
현대시의 대표적 모더니즘 이미지 시인인 송진 시인이 등단 20주년을 맞아 다섯 번 째 시집 『복숭앗빛 복숭아』(작가마을)를 발간했다.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 (최상만 시집)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 (최상만 시집)

$10.00
시집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는 개인적으로 세 번째 시집입니다. 첫 시집 『꽃은 꽃으로 말한다』는 자연과의 교감이 주된 소재였으며, 두 번째 시집인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는 대상에 대한 영원한 그리움을 표현한 면이...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 (박재홍 시집)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 (박재홍 시집)

$10.00
2010년 계간 《시로 여는 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재홍 시인이 일곱 번째 시집 『갈참나무 숲에 깃든 열네 살』을 〈실천문학 시인선〉 44번으로 펴냈다. 이 시집에는 각 부당 15편 4부로 총 60편의...
읽고 쓰는 진달래꽃

읽고 쓰는 진달래꽃

$11.20
한국 서정시의 기념비적 작품인 《진달래꽃》으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한을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으며 짙은 향토성을 전통적인 서정으로 노래하여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산유화》외 많은 명시를...
난촉이 올라

난촉이 올라

$10.00
시집 『난촉이 올라』는 〈난촉이 올라〉, 〈어머니의 송편〉, 〈가을 문턱에〉, 〈분홍빛 사랑〉, 〈그리움〉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산새가 등고선을 그리며 날았다 (김희자 시집)

산새가 등고선을 그리며 날았다 (김희자 시집)

$8.00
김희자 시인이 일흔의 나이에 첫 시집 『산새가 등고선을 그리며 날았다』를 상재했다. 김희자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스스로를 “아버지에게, 남편에게 / 대물림 된 모멸의 시간”(「흐린 그 여자」) 속에 갇힌 여자라고 명명하며...
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 (이복수 시집)

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 (이복수 시집)

$10.00
『라면 냄비 받침으로 좋을』은 〈눈 내리는 산사〉, 〈그가 떠난 자리〉, 〈단풍 속으로〉, 〈단풍, 무섭다〉, 〈단풍, 그 빛깔로〉, 〈단풍, 기다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래도 분홍색으로 질문했다 (이인원 시집)

그래도 분홍색으로 질문했다 (이인원 시집)

$10.00
〈그래도 분홍색으로 질문했다〉는 이인원 시인의 다섯 번째 신작 시집이다.
나의 봄이 따뜻할 때 너의 겨울이 추웠음을 알아차렸다

나의 봄이 따뜻할 때 너의 겨울이 추웠음을 알아차렸다

$13.00
체육박사의 감성 시 모음집서문부터 ‘마지막 나의 봄이~’까지 80편 수록 체육박사의 감성 시 모음집으로 서문, 서시, 제1부 연인에게, 제2부 Life: If I Live, 제3부 8월의 크리스마스, 제4부 의미, 제5부 발걸음까지 총...
희망이 햇살이 되어 (김준엽 시집 | 2020 장애인 창작집 발간지원 사업 수상작품집)

희망이 햇살이 되어 (김준엽 시집 | 2020 장애인 창작집 발간지원 사업 수상작품집)

$10.00
김준엽 시집 『희망이 햇살이 되어』 금번 사업은 새로운 역사를 쓰는 민·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는 전국에 ‘장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적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광역지자체 문화재단에서 ‘장애인 창작활동 지원’을 실행하는...
시, 공간 (시 쓰는 배우 조종하)

시, 공간 (시 쓰는 배우 조종하)

$15.00
무명배우, 시쓰는 배우 조종하. 그의 사랑, 이별, 삶에 관한 시와 에세이를 한 공간 안에 채웠다. 시와 에세이가 공존하는 공간, 마치 우주와 닮은 시공간 속에 90여편의 시와 16개의 이야기가 함께 고요하게...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햇살이 (김형영 시선집)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햇살이 (김형영 시선집)

$20.00
소박한 시어들로 곡진한 서정과 깊은 영성의 파동을 담아낸시인 김형영 스테파노 평생의 결실 올해로 시력 55년을 맞은 시인 김형영의 시선집 『겨울이 지나간 자리에 햇살이』(문학과지성사, 2021)가 출간되었다. 출간일인 2월 15일은 시인이 숙환으로...
중동 건설 (김해선 시집)

중동 건설 (김해선 시집)

$10.00
〈중동 건설〉은 김해선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이다.
불의 씨 (황주은 시집)

불의 씨 (황주은 시집)

$10.00
2013년 [시사사]를 통해 등단한 황주은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첫 번째 시집임에도 불구하고 시상의 전개라든가 상상력의 흐름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고, 시적 발상 또한 기발하고 참신하다. 이 시집의 시적 전략은 기본적으로...
기도묵상 (이계자 시집)

기도묵상 (이계자 시집)

$11.46
이계자 시집 『기도묵상』 이계자 시인의 시는 사랑과 구원을 갈파하고 있다. 100개의 기도묵상 시는 〈기도 1〉 감사 찬미, 〈묵상 2〉 넘치는 축복, 〈기도 3〉 구원의 은총, 〈묵상 4〉 주님과 동행 길로...
허공에게 묻는다 (이시환 시집)

허공에게 묻는다 (이시환 시집)

$10.00
시집 『허공에게 묻는다』는 〈밝고 둥근 달을 바라보며〉, 〈하지감자를 삶아 먹으며〉,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 들으며〉, 〈한 송이 연꽃 속에는〉, 〈그곳이 그립다〉, 〈사랑이라 말하지 않으련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내 슬픈 삶에 푸념 같은 시 하나 (민애경 외 공동시집 | 2020 장애인 창작집 발간지원 사업 수상작품집)

내 슬픈 삶에 푸념 같은 시 하나 (민애경 외 공동시집 | 2020 장애인 창작집 발간지원 사업 수상작품집)

$10.00
공동 시집 『내 슬픈 삶에 푸념 같은 시 하나』 금번 사업은 새로운 역사를 쓰는 민·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는 전국에 ‘장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공적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다른 광역지자체 문화재단에서...
늘씬한 비만 로봇 (하태균 시화집)

늘씬한 비만 로봇 (하태균 시화집)

$13.00
이 책은 하태균 시인의 시화집이다.
그대 흔적에 귀의합니다 (김창호 시집)

그대 흔적에 귀의합니다 (김창호 시집)

$12.00
김창호의 첫 시집 『그대 흔적에 귀의합니다』. 시를 통해 세상과의 관계, 나와의 관계, 자연의 존재, 삶의 이유를 찾으려 했다. 그렇게 쓰고 다듬은 시를 이번 시집에 담았다.
빈집 (고성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빈집 (고성혁 시집 | 양장본 Hardcover)

$10.00
고성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예순여섯 해를 살아온 시인의 삶에 대한 회고와 관조가 쓸쓸하고 우울한 정서에 실려 독자의 감성을 자극한다. “모든 것이 사라지고 그저 희미한 오감만 남은 손바닥이 너무 얇다./아아,...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12.00
창백하고 부드러운 언어의 공백, 그것의 치명적인 아름다움 원성은 시인의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2016년 《문예중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원성은의 첫 시집이다. 총 46편이 실린 본작은 의미에...
진달래꽃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김소월 시집)

$8.80
시인 김소월이 생전에 낸유일한 시집 『진달래꽃』 민족의 향수 어린 정서아련한 시어로 마음을 표현한 김소월의 시생각의 끝에는 졸음이 오고그리움 끝에는 잊음이 오나니,그대여, 말을 말어라, 이후(後)부터,우리는 옛낯 없는 설움을 모르리._ 시 「옛낯」
김한옥 시집 제1집 (양장본 Hardcover)

김한옥 시집 제1집 (양장본 Hardcover)

$12.50
김한옥 시인의 시는 3ㆍ4조의 정형화된 율격 속에서 일상의 삶을 시화하고 있다. 심오하거나 뜻 모를 이야기로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거나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시 속에 침잠하며 시의 의미를 묻지 않아도 된다. 오랜...
슬픈 연대 (강해림 시집)

슬픈 연대 (강해림 시집)

$10.00
강해림 시인의 시집 『슬픈 연대』가 시작시인선 0362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1년 『민족과 문학』, 『현대시』로 등단했으며 시집 『구름 사원』 『환한 폐가』 『그냥 한번 불러보는』 등을 출간한 바 있다. 시집 『슬픈 연대』에서 시인은...
뚝배기 수사학 (윤소연 시집)

뚝배기 수사학 (윤소연 시집)

$10.00
윤소연의 시조는 다소 떠들썩하다. 눙치고 빠지는 재담도 그렇거니와 사소한 소재에도 넘치는 상상력을 불어넣은 부분도 많고 자칫 음담에 가까울 정도의 언어도 스스럼없이 꺼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요소들이 모여 윤소연이라는...
해는 내일도 다시 뜬다 (효암 김영태 시집)

해는 내일도 다시 뜬다 (효암 김영태 시집)

$13.00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시집전(前) LG CNS 대표 효암 김영태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시집『해는 내일도 다시 뜬다』 전(前) LG CNS 대표 효암曉岩 김영태金永泰가 코로나19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시집을 출간한다. 김영태는 금아...
울려라 당신의 종소리 (조경훈 제5시집)

울려라 당신의 종소리 (조경훈 제5시집)

$10.00
시집 『울려라 당신의 종소리』는 〈당신이 종소리다〉, 〈순창입니다〉, 〈숨어 우는 그리움의 노래〉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가슴에서 길을 나선다 (김노경 시집)

가슴에서 길을 나선다 (김노경 시집)

$12.00
시집 『가슴에서 길을 나선다』는 〈내 울음소리는 나를 숨기고〉, 〈그가 좋아했던 기억〉, 〈또다시 눈물 마중〉, 〈빈 그릇의 여유〉, 〈여보세요 헬로우〉, 〈나처럼 길든 시간〉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수원 방랑 (김대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수원 방랑 (김대술 시집 | 양장본 Hardcover)

$24.00
13년 간 노숙인들을 도와온 한 사제가 쓰는 노숙인들의 어둡고 힘든 이 땅의 적나라한 슬픔과 그 슬픔을 중화시켜주는 순례자의 노래 대한성공회 신부이기도한 저자는 13년간 수원역 일대의 갈 곳 없는 노숙인들을 도와왔다....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

$10.21
≪때론, 잠보다 아침이 먼저 온다≫는 저자가 살면서 느꼈던 것들을 담담하게 적은 내세이집으로, 짧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기술자가 등장하는 시간 (조기조 시집)

기술자가 등장하는 시간 (조기조 시집)

$10.00
조기조 시집. 시인은 시집의 권두에 실린 '시인의 말'에서 "처음 시를 짓기 시작할 무렵 기계, 기름, 기술이라는 세 가지 상징으로 삶과 노동의 세계를 그려보자는 마음을 먹었다"고 밝히고 있는데, 시인은 특유의 '기계적...
산소의 색을 볼 수 있다면 (김유나 시선)

산소의 색을 볼 수 있다면 (김유나 시선)

$12.00
산소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그 존재를 확신하듯, 감정도 눈에 보이지 않고 막연할 때가 있지만, 분명히 여러 색을 띠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 또한 마음의 눈으로 읽는 장르가 아닐까요? 시를 통해서라면,...
누가 우리의 안부를 묻지 않아도

누가 우리의 안부를 묻지 않아도

$10.00
우리의 음악, 우리의 생활, 우리의 시-“지상의 마지막 악기”가 되기를 자처하는 시인 윤석정걷는사람 시인선의 39번째 작품으로 윤석정 시인의 『누가 우리의 안부를 묻지 않아도』가 출간되었다.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막 도착한 택배, 희망 (장은경 시집)

막 도착한 택배, 희망 (장은경 시집)

$10.00
우리의 힘겨운 삶에상처를 버티고 아픔을 건너야 오는 “희망” 조명해 보면, 있는 곳에서 주인공이 되는 소박한 작가삶에서 오는 결핍의 아픔을 인내로 피어낸 희망의 들꽃 같은 시 장 은경 시인은 결혼과 동시에...
행시와 자유시의 만남

행시와 자유시의 만남

$11.04
시집 『행시와 자유시의 만남』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새 삶의 반쪽〉, 〈삶의 뜨락〉, 〈행시로 빚은 사계〉,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노을이 익어가는 황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동면 (정세훈 시집)

동면 (정세훈 시집)

$10.00
이 책을 발행하며정세훈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동면 』이 출간되었다. 50편의 시가 4부로 나누어 구성된 시집이다. 정세훈 시인은 시집 권두의 ‘시인의 말’에서 “우리의 문학은 산업화와 자본으로부터 점령당한 인간의 삶의 본질을...
슬픔이 보석이 되기까지

슬픔이 보석이 되기까지

$15.00
시집 『슬픔이 보석이 되기까지』는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양파 속〉, 〈게르니카의 성2〉, 〈채우진 않은 단추〉, 〈선인장을 닮은 사나이〉, 〈파인애플과 할머니〉, 〈노천카페에서〉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내일을 붙들고 오늘도 흠뻑 걸었다 (김종희 시집)

내일을 붙들고 오늘도 흠뻑 걸었다 (김종희 시집)

$10.00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의 여행 가방에 있을 법한 시집 시집 내의 대부분 작품은 저자의 일상의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솔직하게, 그리고 읽기 쉽게 기록했다. 경험했던 것을 생각하고, 형상화하고, 표현해냈다. 가벼운 발걸음도...
대자연과 세계적인 슬픔 (박민혁 시집)

대자연과 세계적인 슬픔 (박민혁 시집)

$10.00
“시란 무엇일까. 그리고 시인이란 어떤 존재일까. 이런 근본적인 질문을 품게 하는 시집이 있다. 그 누구도 손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 어떤 시집들은 ‘전위’ 혹은 ‘메타’라는 이름으로 질문을 전달하고, 이를 받아...